emkim919
6 years ago1,000+ Views
<자알~생긴 축구선수 사진들, 생각 날때마다 한번씩 올리기 프로젝트!> - 그 두번째! 아직은 한국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 파릇파릇하게 어린, 바르셀로나의 A군에 올라오지 않아 첫시즌부터 준수한 활약을 보여준 공격수 크리스티앙 테요! 입니다. 아직 유럽에서도 크게 주목받고 있진 않지만, 앞으로가 기대되는 선수인데요. 챔피언스리그 데뷔전 바르셀로나-레버쿠젠 전에서 엄청난 활약을 보여줬던 선수로 유명합니다. - 1991년, 8월 11일 (스페인) - 177.8cm, 65kg - FC바르셀로나, FW 포워드 테요는 막 카시야스나 비야, 혹은 이태리 선수들처럼 '정석적으로 멋지고 남성적이게' 잘생긴 스타일은 아니지만, 제 2의 토레스라고 불릴 정도로 토레스와 느낌이 비슷하고, less-spanish처럼 생긴 것이 특징. 아마 토레스와 같은 머리 색깔이었다면 테요는 무섭도록 토레스랑 닮았을듯! 근데 얼굴만 닮은게 아니고, 테요의 축구 스타일도 토레스의 것과 많이 닮았는데, 물론 더 배워야하지만 아직 어리기 때문에 충분히 갈고 닦는다면 토레스가 요즘 아주 가아아-끔 보여주는 좋은 플레이를 테요는 constant하게 보여줄 수 있을 실력까진 될수 있을 것 같다. 암튼, 얘는 근데 사진으루 보는것 보다 실제 경기 뛰는거 보는게 더 괜찮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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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머 근데 진짜 묘하게 어린티가 나는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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