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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남진이 나경원을 방문했다.
감격에 겨운 나경원 "남진 선생님이 요즘 눈썹이 휘날리게 바쁘신데도 격려방문해주셨다.

어쩌면 이렇게 젊으신지 여전히 ‘멋진 오빠’네요.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노래가 저한테는 부동산대책으로 들린다" 나경영이 '진이 오빠'에 힘을 얻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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