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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질환 (Frozen shoulder)

안녕하세요 ^^ 빙글 유저분들 항상 미흡한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글에 관심가져주시고 좋은 댓글 남겨주시는 점 감사드립니다~! 제가 일을 하면서 느끼는 부분중에는 요새 정말 건강이라는 타이틀과 운동이라는 포커스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많이가지고 있는건 사실입니다 흔히 다이어트로 운동을 하시는 분들은 정말 새멉에 지장이 있거나 몸이 아파서 재활을 목적으로 운동을 하시는 분들은 절실함이 있습니다 그 절실함이라는건 운동을 가지고 무언가에 목적을 달성하고자 하시는 분들에게는 그만큼에 노력으로 인해 효과가 빠르다는것이죠 물론 그렇다고해서 모든 운동하시는 분들이 운동을 열심히 안한다는 말씀이 아니고 정말 아프신 분들하고 건강하신 분들과는 차이가 있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자 합니다^^ 항상 화이팅 이십니다^^ 오늘은 Frozen shoulder!! 흔히 오십견이라고 하죠 어깨질환도 큰 맥락에서는 거의 끝나가네요^^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오십견이라는 말은 흔히 50대에서 많이 발생한다고해서 붙여진 병명인데 정확한 우리말로는 동결견이라고 합니다^^ 얼어 있다는 말이죠!~ 그렇다면 어디가 얼어있냐? 첫번째 사진으로 설명을 드리면 저희 어깨를 구성하는 어깨를 보호하는 조직중에 Joint capsule (관절낭)이라고 하는 주머니 입니다 그 주머니는 윤활 주머니 점액이 들어있는 주머니 입니다 윤활유라는 기름은 남자분들이라면 총기수입때 많이 쓰셨을 겁니다 정상일때는 그 주머니로 인해 어깨의 모든 움직임이 자유로운데 그 주머니가 말라가서 탄력도 없어지고 제기능을 하지 못해 생기는 병변입니다 이 Frozen shoulder는 어깨의 모든 움직임 Flexion Extension Abduction Adduction Rotation Circumduction 모든움직임이 제한이 됩니다 아직 까지 정확한 치료가 없고 Joint capsule에 주사를 넣거나 하는 정도에 시술입니다 재활도 stretch와 ROM이나 굳어가는 것을 조금 방지하기 위한 운동이죠 하지만 대게 사람마다 차이는 있지만 2년정도면 자유완치가 되는 되게 특이하면서도 재밌는 병변중에 하나입니다 마지막 사진을 보시면 책상에 한팔을 지지하고 아픈 어깨쪽에 힘을 뺀뒤 중력에 의해 팔을 앞뒤로 자연스레 흔드는 시계추같죠? 이 운동은 어깨 수술 후에 어느 정도 움직임에 능력이 되시는 분들이라면 통증을 동반되지 않는 범위에서 하실수 있는 추천 또 추천 운동입니다! 하지만 전하방으로 탈골이 되시는 분들이나 Bankart병변 Crepitus(연발음)이 나시는 분들은 정확한 진단 후에 실시하시고 Frozen shoulder는 서서 병변이 있는 어깨쪽 손을 벽에 대고 손가락으로 서서히 벽을 타고 올리면서 제한되는 어깨 움직임을 조금씩 늘려주는 운동도 좋습니다! 큰 어깨질환에 대해서 이제 마지막으로 가고 있습니다 재활운동에 대해서도 많은 자료 공부하고 많은 조언으로 좋은 정보 올려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http://m.blog.naver.com/PostList.nhn?blogId=fitness2q&categoryN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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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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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봐도 신기한 슬램덩크의 실제 배경과 장소들 ㄷㄷㄷ
농구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만화 슬램덩크를 싫어하시는 분들이 없을 겁니다. 만화 역사를 통틀어서도 손에 꼽히는 명작이죠. 특히 슬램덩크는 실제 지역을 배경 삼아 그림이 그려진 것으로도 유명한데요 현재 KBS에서 방영 중인 <배틀 트립>이라는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하하, 현주엽이 슬램덩크의 실제 배경 장소를 찾아 여행을 떠나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ㅎㅎ 그럼 지금부터 저희도 슬램덩크의 실제 모델이 된 장소를 찾아가볼까요? ㅎㅎ 먼저 아마 모든 분들이 기억하시는 슬램덩크 오프닝 송의 그 기찻길! 일본 카나카와현의 카마쿠라역에 가면 만화 속 모습과 똑같이 남아 있다고 합니다! 슬램덩크가 나온지 20여년이 지난 지금도 많은 관광객들이 '성지순례'를 위해 이곳을 찾는다고 하네요 ㅎㅎ 그리고 카마쿠라역 바로 앞에 있는 그 해변이 바로!! 슬램덩크 엔딩 장면에서 강백호가 소연이의 편지를 읽던 그 장소입니다! 석양이 지는 모습이 진짜 아름답네요 ㅎㅎ 강백호의 학교인 북산고교는 도쿄에 있는 무사시노키타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그렸다고 하네요 ㅎㅎ 그럼 저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은 강백호, 서태웅, 정대만의 후배들인건가요? 왠지 부럽습니다 ㅜㅜ 해남과의 경기가 열렸던 지역예선 4강전 경기장 역시 실제 경기장 모습을 배경으로 그렸다는 거! 가나카와현 후지사와시에 있는 이 체육관은 겉모습만 봐도 만화와 너무 똑같아서 슬램덩크 팬이라면 한 눈에 눈치를 챌 수 있다고 하네요 ㅎㅎ 강백호의 비공식 데뷔전이 치러졌던 능남고교의 체육관은 카마쿠라 고교의 실제 체육관을 모델로 그렸습니다. 때문에 슬램덩크 성지 탐방 여행을 하시는 분들은 카마쿠라역에 내려서 건널목과 해변을 구경하고 카마쿠라 고교 체육관의 외관까지 함께 보고 오신다고 합니다. 체육관 내부 모습도 실제랑 거의 똑같다고 하네요! 북산 고교가 전국대회를 치르기 위해 머물렀던 숙소 역시 실제 지방의 한 여관을 모델로 그렸다고 합니다 ㅎㅎ 강백호가 서태웅과 남훈의 대화를 몰래 엿보다가 넘어진 바위도 똑같이 있네요! 여관의 내부 역시 똑같아서 이 여관을 굳이 찾아오는 관광객들도 있다고 합니다. 최강 산왕고교와의 일정을 앞두고 채치수, 정대만, 권준호가 과거를 회상하며 대화를 나누던 그 장면 역시 실제 배경을 바탕으로 그려졌죠 ㅎㅎ 도내 최강 해남 고교 역시 미야기현에 있는 한 고등학교를 모델로 그려졌습니다. 해남고교의 외관은 강백호를 괴롭혔던 홍익현이 등장할 때 만화에 처음 등장하는데요, 이렇게 보니 정말 똑같네요 ㅎㅎ 이 외에도 재활 중인 강백호가 의사 선생님과 함께 걸어가는 길이라든지, 강백호가 소연이 앞에서 처음으로 슬램덩크를 시도하던 곳도 실제 장소를 배경으로 그려졌다고 하는데요 ㅎㅎ 혹여나 올해 일본 여행을 계획 중인 분이시라면 슬램덩크를 테마로 여행을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ㅎㅎ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바쁜일상 속 끼니는 이걸로 해결합시다!
요즘 진짜 너어무 바빠요.. 밥먹을 시간도 없어서 편의점에서 간단하게 후다닥 먹을 수 있는거 사먹거든요? 근데 그느낌 아세요?.. 혈관 막히는 것 같은 느낌.. 영양분도 제대로 섭취하지 못하니 면역이 낮아지는 건지 계속피곤하고 아침마다 힘들어요. 이건 진짜 아니다 싶은거 있죠? 먹고살려고 일하는 건데 몸 망가져가면서 일하는건.. 제가 최근에 느꼈지만 영양분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간단하게 영양분도 섭취하고 포만감도 있는 제품을 서칭하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찾은 게 고르다선식이란 제품인데요. 그냥 미숫가루만 있는게 아니라 종류가 엄청많아서 고르는데 꽤 오래걸렸어요 ㅋㅋ 여기는 옛날 방식 그대로 만들고 방부제나 이런 첨가물이 따로 들어가지 않는다고해요. 제가 구매한 선식은 영양선식이에요ㅎㅎ 영양이 필요한 이 순간 이름마저 완전 저에게 안성맞춤.. 정말 열자마자 엄청 고소한 방앗간 냄새가 진동을 하더라구요. 따로 단맛이 없어서 저는 꿀을 좀 넣어먹었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얼음 타서 먹으면 갈증해소도 되고 좋을 것 같더라구요. 아니면 믹서기에 얼음,꿀,선식 이렇게 넣어서 살얼음 지게 먹어도 좋을 것 같아요!ㅎㅎ 저는 엄마랑 동생 친구까지 선물을 해줬는데요. 4만원이상 구매하면 텀블러까지 덤으로 주니까 많이 구매하시는 분들은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ㅎㅎ 선식을 탈 때 꿀팁을 좀 드리자면 물이나 우유 등 액체류를 먼저 넣어 가루를 넣어 섞는 걸 추천드려요! 훨씬 더 잘 섞이더라구요 ^^ 저는 포만감을 원해서 좀 걸쭉하게 타먹었는데 이건 본인 기호에 맞춰 농도조절이 가능하니까 입맛대로 타드시면 될 것 같아요 ㅎㅎ 마시고나니 인스턴트 같은 음식을 먹었을 때와 달리 속도 더부룩하지않고 포만감도 있어서 너무 편안했어요 ㅎㅎ 그리고 각종 곡식들로 이루어져 있어 그런지 다음날에 화장실도 잘가더라구요 ㅋㅋ 선식이나 미숫가루 먹으면 약간 목에 낀것처럼 칼칼하고 텁텁했는데 그런 느낌 없이 잘 넘어가서 너무 좋았어요 ㅎㅎ 우유에도 타먹어봤는데 저는 물보다는 우유 쪽이 더 제 취향이었어요. 우유가 선식의 고소함을 더 극대화시키는 느낌?!! 그리고 우유에 타먹으면 조금 더 포만감이 유지 되는 것 같더라구요 ^^ 선식의 용량은 500g으로 꽤 오래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한 한달? 정도 먹을 것 같네요 ㅋㅋ 꽤 묵직하더라구요. 어떻게 보면 선식도 대충 챙겨먹는단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인스턴트를 사먹는 거 보다 좋은 영양소가 들어가있는 간편식을 먹는게 좋은 것 같아요. 돈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건강을 챙겨야 그 후에 모든게 따라오는 것 같아요. 끼니를 제때 챙겨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가 생각하기에 중요한건 몸에 필요한 영양분을 골고루 잘 넣어줘야 하는 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대충 챙겨 드시지 마시고 건강 잘 챙기시면서 간편식으로 영양까지 더불어 챙겨보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