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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금.지

"당기세요" 뒤를 이을 "주차금지" 이정도면 사회에 불만있는거짘ㅋㅋㅋㅋㅋ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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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홋...천잰데??
근데 왜 나간 바퀴 자국은 없는거죠?🤔
@ryoung1799 바퀴자국 보이는데?? 아니가용??
@ryoung1799 헐..코난이네 ㅋㅋㅋ 마쳤다 ㅋㅋㅋ난 왜 이댓 보기 전까지 몰랐을까!
@ryoung1799 또 그런거같기도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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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의 신이 되는 3가지 방법
오늘 하루도 무사히 안전운전을 마치고 집에 들어가려는데, 또 하나의 난관이 기다리고 있었으니... 그것은 다름 아닌 주차! 한두 바퀴, 돌고 돌아 남은 자리를 발견했는데 주차선을 침범한 자리만 있다면 기분이 불쾌해지는데요. 이런 비매너 주차, 내가 되어서는 안되겠죠? 그래서 준비한 '주차의 신이 되는 3가지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주차 꿀팁 1 평행주차 평행주차는 좁은 골목길이나 이중주차 시 쓰이는 방법으로, 알고 보면 다른 두 가지 방법에 비해 기술적인 면은 훨씬 쉽습니다. 사각지대의 영향을 덜 받기 때문이죠. 하지만 많은 분들이 평행주차를 어렵다고 생각하는데요, 그 이유는 평행주차가 필요한 장소와 환경 때문일 겁니다. 돌발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골목길이나 유동인구가 많은 길에서 운전자는 긴장하게 되고, 쉬운 방법도 어렵게 느껴지는 겁니다. 바꿔 생각하면 평정심 유지가 평행주차의 비결이 될 수 있겠네요. 아래 방법을 따라 평행주차를 연습해 볼까요? 주차된 차량과 1m 정도 간격을 둔 상태로 평행하게 진입하다가 내 차의 사이드미러가 앞차의 뒤 범퍼와 일직선상에 올 때 멈춰주세요. 핸들을 왼쪽으로 반바퀴~한 바퀴 정도 틀고 전진하면 옆 차와 약 45도로 각이 벌어지는데요, 내 차의 뒤 범퍼와 옆 차의 뒤 범퍼가 평행이 되면 멈춰주세요. 이 상태에서 핸들을 반대로 풀어 바퀴를 정렬시켜 줍니다. 그 상태로 후진하다가 옆차의 왼쪽 뒤 범퍼와 내 차의 오른쪽 앞 범퍼가 만나게 되면, 핸들을 왼쪽 끝까지 돌려줍니다. 그런 다음 핸들을 오른쪽으로 천천히 풀어주며 오른쪽 사이드 미러로 봤을 때 내 차의 뒤 범퍼가 벽이나 뒷 차에 닿지 않는지 확인하면서 후진해주세요. 차가 완전히 주차 공간 안에 들어오면 핸들을 풀어 중앙에 놓고 앞뒤 차량과의 간격을 맞춰주면 끝! 주차 꿀팁 2 후진주차 세 가지 방법 중 가장 쉽다고 여겨지는 후진주차 입니다. 요즘 나온 대부분의 차량에 후방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고, 경고음도 울린다지만 여전히 후진주차를 어려워 하는 운전자들도 더러 있는데요. 하지만 한 번 제대로 배워두면 전면주차보다 후진주차가 훨씬 쉬울 거예요. 항상 사이드 미러를 통해 주변 상황을 확인하면서 진행해야 된다는 것을 기억하며, 아래 공식을 따라 후진주차 방법을 배워봅시다. 평행주차와 마찬가지로 주차된 차량과 1m 정도의 거리를 유지하면서 그림처럼 내 차의 절반이 주차라인에 걸쳤을 때 멈춰주세요. 핸들을 왼쪽 끝까지 감은 후 전진하다 그림처럼 내 차의 왼쪽 끝 모서리가 주차라인과 평행해지는 순간 멈춰주세요. 이제 반대로 오른쪽으로 핸들을 끝까지 감아줍니다. 이 상태에서 왼쪽으로 핸들을 천천히 풀면서 후진해 줍니다. 후진할 때 사이드 미러를 통해 양옆에 주차된 차량과의 간격은 충분한지 확인해줍니다. 주차공간에 어느 정도 들어가서 주차된 차량들과 수평이 됐다면 핸들을 풀어 바퀴를 일직선으로 맞춘 후 양옆과 사이드 미러 위치가 비슷해질 때까지 후진해주면 끝! 주차 꿀팁 3 전면주차 아파트에 거주하는 분이라면 이 문구가 낯설지 않을 거예요. 대형 마트에서도 대체로 전면주차가 규정이구요. 단언컨대 세 가지 주차방법 중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방법일 겁니다. 사실 후진주차보다 전면주차가 더 많은 공간을 요구하고 의외로 반듯하게 주차하기 어렵기 때문에 주차를 할 때와 빠져나올 때 모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평행주차와 후진주차에 이어 전면주차도 마저 마스터해볼까요? 이번에도 역시 주차된 차량과 1m 정도, 되도록이면 차량 한 대는 지나갈 정도로 거리를 두고 진입합니다. 그다음 핸들을 최대한 왼쪽으로 돌린 다음 주차 공간으로 천천히 전진합니다. 그러다 옆에 주차된 차와 내 차의 왼쪽 모서리가 가까워지면 잠시 정지! 핸들을 오른쪽 끝까지 돌린 뒤, 후진해주세요. 그림처럼 내 차의 왼쪽 바퀴가 주차라인에 걸치면 핸들을 정렬하면서 멈춰줍니다. 그리고 다시 핸들을 왼쪽으로 한 바퀴만 감아서 전진! 이때 좌우 범퍼가 주차된 차량들과 부딪치지는 않는지 사이드미러를 통해 확인하면서 진입합니다. 한쪽으로 치우쳐서 들어갔을 경우엔 후진과 전진을 반복해 줍니다. 방지턱에 바퀴가 걸리거나 내 차의 사이드미러가 옆차의 사이드미러와 동일선상에 왔을 때 멈춰주면 끝! + 주차 상황은 너무나도 다양하기 때문에 이론만으로는 실력을 키우기 어렵겠죠? 오늘 배운 3가지 주차 방법을 직접 적용해보며 연습하다 보면 주차의 신이 되는 날이 금방 올 거예요. 주차장이 한적한 시간대에 부지런히 연습해 보면서 주차의 감을 키워나가 보세요. _______________ 운전자 필수앱! 마카롱 아직 마카롱 모르세요? 주유할 때 기록만 하면 마카롱이 내 차 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챙겨줍니다!
주차장 봉쇄사건, 이번엔 서울 노원구에서 발생
보증금 조기 반환 문제로 5층 상가 주차장 가로막아 건물 세입자들 영업 마비 "차 못빼 식재료 반입못해" A씨 소유 상가 주차장 입구를 막아버린 B씨의 차량 (사진=독자 제공) '송도 캠리 주차장 봉쇄' 사건에 이어 서울 노원에서도 유사한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3일 새벽 서울 노원구에서 임대업을 하는 A씨는 본인 소유 5층 건물을 나서다 황당한 장면을 목격했다. 몇 달 전부터 보증금 문제로 자신과 언쟁이 있던 세입자 B씨의 차량이 상가 주차장 입구를 완전히 가로막아 버린 것. 건물주 A씨에 따르면 세입자 B씨는 지난해 A씨의 건물에 2년 계약을 조건으로 입주했다고 한다. 그러나 계약기간 1년을 남겨 놓고 B씨는 돌연 중도 계약 해지를 요청하며 보증금 입금을 요구했다. A씨는 계약기간이 1년이나 남은 상황에서 일방적으로 계약해지를 요청하는 건 말이 안 된다고 주장하며 B씨와 몇 차례 언쟁을 벌였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관계자는 CBS노컷뉴스와의 통화에서 "최초계약시 상호간에 계약기간을 2년으로 명시했다면 '상가임대차보호법'에 따라서 계약기간을 지킬의무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후 B씨는 우선 상가를 비웠고 이삿짐을 이송하는 과정에서 상가의 일부가 손상됐다고 한다. 결국 B씨의 줄기찬 요구에 건물주는 보증금을 입금하는 조건으로 B씨가 머물렀던 공간을 입주 초와 동일하게 원상복구할 것을 요청했다. 하지만 B씨는 그저 보증금 반환만을 요구할 뿐 A씨의 조건을 수락하지 않았다. 결국 보증금 반환이 차일피일 미뤄지던 것에 불만을 품은 B씨는 이날 새벽 A씨 소유 상가의 주차장 입구를 자신 소유 트럭으로 봉쇄해 버렸다. A씨는 해당 장면을 목격한 직후 경찰에 곧장 신고를 취했지만 출동한 경찰도 난색을 표했다. 당시 출동한 경찰은 공용도로에 불법으로 무단점거한 차량을 이동시킬 권리는 있지만 개인 사유지를 점거하고 있는 차량에 대해선 강제할 권리가 없다 주장하며 그대로 철수해버렸다. 결국 이 영향으로 해당 상가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많은 세입자들은 차량을 이동할 수 없는 지경이라며 식당 운영에 피해를 보고 있다고 주장했다. (사진=독자 제공) 해당 상가에서 식당을 운영 중인 C씨는 "이른 새벽부터 트럭으로 주차장 입구를 막아놔 차량이 움직이지 못하고 있다"며 "식자재를 가지러 가지도 못하고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 실정이다"고 피해를 호소했다. 그러나 A씨를 비롯한 상가 세입자들의 이같은 항의에도 B씨는 현재 안하무인격으로 연락조차 두절된 상황이라 앞으로 논란은 가중될 전망이다. A씨는 B씨를 상대로 경찰고발과 차량 견인조치등을 고려중이라고 CBS노컷뉴스에 밝혔다. CBS노컷뉴스는 세입자 B씨의 의견을 듣기위해 수차례 연락을 시도했지만 닿지 않았다.
[세금정복 2탄] 아파트 살 때 알아두면 좋은 꿀팁 3가지
아파트 살 때 궁금한 거 정말 많으시죠? (도대체 아파트 살 때 어려운 게 왜 이렇게 많은지!) 그런 분들을 위해서 오늘은 저와 함께 <아파트 살 때 알아두면 좋은 꿀팁 3가지>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1. 취득세 감면 되는 게 있을까요? 내 집 마련을 준비 중인 신혼부부라면 올 2019년이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2019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생애 최초로 주택을 구입하는 신혼부부에게 취득세를 50%나 감면해준다는 사실! 완적 역대급 이벤트이죠? 취득세 감면은 구축 주택이나 신규 분양주택 모두 해당된다고 합니다! 만약 이미 분양을 받아 분양대금을 납부하고 있는 경우라면 2019년 12월 31일까지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치셔야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지원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여기서 신혼부부란 재혼을 포함하여 혼인신고한지 만 5년 이내여야 하고요! 만 20세 이상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생애 최초란 주민등록상 세대원 전체가 주택을 소유한 적이 없으셔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2. 부부 공동명의로 하면 취득세가 감면되는 게 맞나요? 지난 영상에서 이야기했듯이 취득세율은 부동산 가액에 따라서 6억,9억을 기준으로 1.1%~3.5%로 달라지는 걸 아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부부 공동명의로 등기를 하게 되면 취득세를 절감할 수 있을까? 하는 분들이 많이들 계시죠. 하지만 그렇지 않다는 사실! 취득세는 매매, 상속,증여 등 취득의 원인에 따라서 달라지기 때문에 소유자가 몇 명인지에는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공동명의라면 자기 지분 비율대로 나누어서 부담하게 됩니다. 3. 분양대금 선납 시 취득세 할인되나요? 분양 시 분양대금을 선납하게 되면 분양대금을 할인해주게 되는데요 푸르지오와 같은 아파트 분양 걸래 시 취득세 과세표준은 분양회사의 장부가액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선납 할인 받은 금액이 확인되는 경우에 취득세 과세표준은 그 할인금액으로 정해지게 됩니다. 그렇게 취득세가 낮아지게 되는 것이죠. 자금에 여력이 있으신 분들은 이 부분을 확인하시고 미리 선납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이번 영상에서는 아파트 취득할 때 알아두면 좋은 꿀팁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더 좋은 내용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