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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zy Beautiful - 2001

저의 뮤즈인 커스틴던스트가 출연해 보게된 영화 부유한 주지사 딸이지만 반항아인 니콜(커스틴던스트)과 멕시코이민자 집안에서 자라며 공부를해서 집안을 일으켜야 하는 모범생 카를로스(제이 에르난데스)의 10대의 방황과 관심, 사랑 이야기 물론 불꽃튀기며 사랑했다가 멀어지고 다시 사랑하게되는 뻔한 스토리라인이지만 커스틴던스트의 성인연기의 시작이라 할수있고 좋아하는 눈빛이 많이 나오기때문에 더욱 뜻깊게 느껴지는 영화 젊은은 그냥 아름다운게 아니라 크레이지 뷰티풀 임을 알게해준다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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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unghoony 좋은 감성공유 되어서 제가 오히려 감사합니다^^
많이 알려진 영화는 아니라 큰 기대없이 봤는데 너무 재미있었어요. 좋은 영화 소개해주신 포스팅 잘봤습니다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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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선샤인 머리 큰 사람의 참 늦은 후기, 왜 이제서야.
폭풍같던 주 후에 로맨스가 보고싶어서 저녁에 보았던 영화 이터널 선샤인 여자주인공이 "클레멘타인"인 장면이 뭐라고 웃겼다. 이 영화를 보고 암이 나았습니다 하는 그 유명한 영화 아빠는 똥꼬쇼 하는 그 영화..제목이랑 동일합니다. 이 영화의 출연진을 보면 주인공부터 조연까지 다 어마어마한데 잭을 불러대는 1등석 로즈 "케이트윈슬렛" 코미디 연기의 대가, 예스맨 마스크맨 "짐 캐리" 안예쁨 예쁨으로 대결중인 "커스틴더스트" 비긴 어게인에서의 음악천재, 여기선 조수 "마크러팔로" 절대동안 절대프로도 절대영계 "엘리자우드" 짐캐리가 이런 역할이라니, 어릴 때 짐캐리 한창 좋아할때 짐캐리 영화를 다 훑었지만 당연히 정극 배우 아닌 코미디언으로 좋아할때라서 이 영화는 버렸더랬다. 왜죠! 연기가 진짜 대단하다 어떻게 코미디 배우를 여기에 출연시킬 생각을 했을까? 완벽히 세상사람들 걱정 뿌셔뿌셔 스크린을 뒤집어놓으셨다. 옛날옛날에 내가 어린왕자를 보고 아무 생각도 없었는데 머리 크고 보니까 그게 그렇게 감동일 수 없었다.  당시의 내가 짐캐리 영화 안웃기다고 본 내가 봤으면 다-앙-연히  아무 생각없이 에이 시간낭비했다! 싶었겠지만 그 욕을 했더라도 봤었더라면 주말에 나는 더 뭉클해졌고 차암 좋았을텐데요... 보면서 아이디어 참 좋다 영화 참 신선하다 좋다 좋다 이게 10년도 더 된 영화라니.. 결론적으로 이제야 봐서 너무나 마음이 따뜻해졌고 감정 대입했다. 마치 짐캐리의 트루먼쇼를 볼때는 "이거 나 촬영하는거 아냐?" 그리고 이영화를 보고는 지금 내가 혹시 기억을 잊고 사는 건 아닐까.본격 중2병 하지만 그 모든 추억이 없다해도 사랑의 감정까진 없앨수 없었다. 그러니까 이렇게 말할 수 있겠지.  우린 결혼하게 될거야. 난 확신해요. I'm gonna marry you. I know it!
영화 '기생충'을 언급한 할리우드 스타들
배우 알 파치노 (출처: USA Today 기자 패트릭 라이언 트위터) "나를 흔들어놓은, 기생충이라는 영화를 봤다. 세상에, 강렬한 영화였다." 배우 조엘 에저튼 (출처: 제임스 코든쇼) "저는 한국영화에 중독됐어요. 이 영화를 홍보하러 나온 건 아닌데요, 제가 안 나오니깐요. 봉감독의 기생충을 보세요. 한국은 영화도 문화도 음식도 끝내줘요. 한국으로 이사할까봐요." 배우 크리스 락 (출처: 본인 인스타그램) "이 영화는 너무나 훌륭하다. 당신에게 말을 걸 뿐만 아니라, 당신이 평생 품고 있었던 질문을 답해주는 예술작품을 만난 적 있는가. 문제는 트럼프도 아니고 오존도 아니다. 안주하는 게 독이다. 이 영화를 꼭 봐라. 기생충. 와우." 배우 토니 콜레트 (출처: 본인 인스타그램) "어제 기생충을 봤다. 내 마음을 흔들었다. 그 어떤 영화와도 다르다. 완전히 창의적이고 천재적이다. 여기저기서 상을 받는 게 놀랍지 않다. 봉준호, 브라보." 배우 조이 카잔 (출처: 본인 트위터) "폴*이 나 빼고 기생충을 보고 왔는데 이혼하기 위해서라도 결혼해야할까." "정확히 말하면 폴은 봉감독과 친구라서 시사회에 초대됐고 우리는 베이비시터가 없었거든. 뭐 아무튼 변호사를 알아봐야겠네." *폴 다노: 조이 카잔의 파트너 배우 레인 윌슨 (출처: 본인 트위터) "기생충을 봐라. 입이 벌어지는 영화다. 희극/비극/액션/호러/사회 비판이 영화 한 편에 담겨있다." 뮤지션 프랭크 오션 (출처: Blonded Radio) "기생충을 보세요." [버드맨] 감독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출처: 칸 영화제 기자회견) "기생충은 굉장히 특별한 경험이었다. 심사위원 모두를 사로잡았다. 이 영화는 예측할 수 없는 방식으로, 여러 장르 속으로 관객들을 데려간다. 한국을 담은 영화지만 전지구적으로 긴급하고, 우리 모두의 삶에 연관이 있는 무언가를 효과적으로 이야기한다." [빅 쇼트] 감독 아담 맥케이 (출처: 본인 트위터) "오늘 기생충을 봤다. 웃기고, 충격적이고, 기념비적이다. 이 영화는 즉시 자본주의라는 종교에 관한 가장 훌륭한 영화적인 선언 중 하나가 되었다." [유전] 감독 아리 애스터 (출처: 본인 트위터) "필름 코멘트에 기생충에 관해 기고했는데, 아무리 말해도 과함이 없다. 기생충은 놀랍다. 장르 스토리텔링에 있어 봉준호는 독보적이다. 아찔할 정도로 효율적이고, 완전히 미쳤고, 대단히 슬픈 영화." [화씨 9/11] 감독 마이클 무어 (출처: 본인 페이스북) "오늘 볼 영화를 찾고 있어? 내 추천작: 조조 래빗, 기생충, 아이리시맨, 허니 보이, 그리고 물론 조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감독 제임스 건 (출처: 본인 인스타그램) "봉준호는 내가 제일 존경하는 감독 중 1명이다. 마더는 나의 21세기 최고의 영화 중 하나고, 괴물도 바로 그 뒤에 있으며, 기생충은 분명 2019년 최고의 영화다. 슬프고 웃기고 무섭고 아름답다. 가끔은 24 프레임 하나만으로도 그렇다." [베이비 드라이버] 감독 에드가 라이트 (출처: 본인 트위터) "봉준호는 지난 20년간 다양한 장르의 훌륭한 시네마를 만들었다.  그가 기생충으로 이렇게 거대하게 (게다가 홈구장에서) 인정받는 걸 보니 만족스럽다. 야만스럽게 오락적인 스릴러. 뼈를 칠 정도로 웃기고 당신의 신경을 곤두서게 만든다. 다시 볼 날이 기다려진다." [닥터 슬립] 감독 마이크 플래너건(출처: 본인 트위터) "기생충은 어메이징하다. 올해 영화 중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작품. 진정으로 걸작이다." [닥터 스트레인지] 감독 스콧 데릭슨 (출처: 본인 트위터) "올해 최고의 영화 - 기생충이 끝나고 16살 아들이 했던 말" [더 페어웰] 감독 룰루 왕 (출처: 본인 트위터) "젠장. 기생충. 와우 와우 와우. 전적으로 천재적이다. 오락적이고, 사색적이고, 의외로 정서를 자극하는, 너무나 많은 것을 담은 영화. 거장의 역작." [허슬러] 감독 로렌 스카파리아 (출처: 본인 트위터) "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 블럼하우스 제작자 제이슨 블럼 (출처: 본인 트위터) "어제 기생충을 봤다. 봉감독은 거장이다." 디즈니 전 CEO 마이클 아이스너 (출처: 본인 트위터) "기생충을 봤다. 올해 최고의 외국어영화이자, 올해 최고의 영화 중 하나가 될 한국영화이다. 훌륭한 깜짝 영화." https://extmovie.com/movietalk/51536465 미스터 봉!!!!!!!!!!!!!!! 당신 정말!!!!!!!!!!!!!!!
영화추천 ::: 봄이 왔나 봄! 봄영화 Pink ver.
아무리 숨막히던 긴 겨울이라도 겨울은 끝내 하나의 봄이고야 만다. 그 어떤 계절보다 나를 싱숭생숭하게 하는 봄. 봄기운이 느껴질 때 즈음부터 부농부농한 사진을 찾거나, 음식사진을 SNS에 쏟아 붓는다. 그러다가 봄의 기운을 영화에서도 찾게되는데, 이번 카드는 바로 그것이다. 봄과 관련된 영화! 여기서 포인트는 봄이 배경이 되고, 봄꽃이 등장하는 그런 영화가 아닌, 봄 컬러가 담긴 영화들이다. 말이 봄 컬러지 그저 부농부농한 영화들을 뽑았다는 얘기다. 이런 이유로 연관성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다섯편의 영화들을 추천한다. 그야말로 내맘대로 봄 영화 추천! - 아멜리에(Le Fabuleux Destin D'Amelie Poulain, 2001) : '아니, 이 장면은?' 옛날옛적 싸이월드나, 요즘 페이스북에서 봤던 그 예쁜 이미지, 바로 그것이다. 돌고 돌았던 그 예쁨예쁨한 이미지를 한 데 모아놓은 영화가 바로 이 영화. - 금발이 너무해(Legally Blonde, 2001) : 칙칙한 대학생패션, 정적인 법정에서 돋보이는 핫핑크 정장을 입고 등장하는 리즈 위더스푼에게 집중! - 마리 앙투아네트(Marie Antoinette, 2006) : 드레스, 악세서리, 디저트 등 봄이 들어가지 않은 곳이 없다. 무엇보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분홍색을 덕지덕지 발라놓았어도 어여쁜 커스틴 던스트의 마리 앙투아네트 자체가 볼거리다. - 웰컴 투 동막골(2005) : 헐, 혹은 어이없이 터지는 실소를 감안하며 추천하는 영화다. 이게 왜 봄 영화지? 하고 의문을 가지는 순간 그 한 장면이 떠오를 것이다. 하얗게 흩날리던... 그 장면. 미처 보지 못한 사람들 또한 보길 바란다. 자연 그대로의 봄이 담긴 영화다. - 박사가 사랑한 수식(博士の愛した數式, 2005) : 봄 특유의 훈훈한 기운이 느껴지는 일본영화. 잔잔하고 따스하다. 왠지 시원한 캔맥주에 빨대를 꽂아놓고, 봄바람 맞으며 보면 딱인 영화. 지금 내리는 봄비가 지나가고 완연한 봄기운이 돌면 캔맥주와 함께 감상하길. 봄기운이 느껴지기만 하면 봄이 아니다. 봄이 오기 전에는 꽃샘추위도, 중간에는 가끔 봄비도 오고. 뭔가 마음이 간질간질하고 왠지 사랑이 올 것만 같기도 하고. 그런데 사랑이 안올게 분명하고, 그냥 울적할 것만 같다면 다음 영화추천 카드를 기다려도 좋다. 여러분보다 더 울적한 영화 속 주인공을 데려올거니까 :^) -영화 타이틀 정보 및 이미지 출처는 네이버영화 -이미지 1번부터 순서대로 둘둘 짝꿍
90년대 헐리우드 전성기시절 여자배우들
줄리아 로버츠 (Julia Roberts) 1967년 10월 28일 대표작: 귀여운 여인,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런어웨이 브라이드, 노팅힐, 에린 브로코비치, 모나리자 스마일 등 샤론 스톤 (Sharon Stone) 1958년 3월 10일 대표작: 원초적 본능 1,2, 토탈리콜, 퀵 앤 데드, 카지노, 슬리버 등등 조디 포스터(Jodie Foster) 1962년 11월 19일 대표작 : 택시 드라이버, 피고인, 양들의 침묵, 콘택트 등등 니콜 키드먼 (Nicole Kidman) 1967년 6월 20일 대표작 : 폭풍의 질주, 배스 게이트, 파 앤드 어웨이, 아이즈 와이드 셧, 물랑 루즈, 디 아워스, 나인 등등 산드라 블록 (Sandra Bullock) 1964년 7월 26일 대표작 : 스피드 1,2, 당신이 잠든 사이에, 네트, 포스 오브 네이처, 미스 에이전트, 그래비티 등등 맥 라이언 (Meg Ryan) 1961년 11월 19일 대표작 :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탑건,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프렌치 키스, 유브 갓 메일 등등 제니퍼 코넬리(Jennifer Connelly) 1970년 12월 12일 대표작 :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백마 타고 휘파람 불고, 악의 꽃, 뷰티풀 마인드, 헐크, 블러드 다이아몬드 등등 모니카 벨루치 (Monica Bellucci) 1964년 9월 30일 대표작 : 드라큘라, 라빠르망, 말레나, 매트릭스 2,3 등등 나탈리 포트만 (Natalie Portman) 1981년 6월 9일 대표작 : 레옹, 스타워즈 에피소드 1,2,3, 클로저, 보이 포 벤데타, 블랙 스완, 토르, 재키 등등 엘리자베스 슈 (Elisabeth Judson Shue) 1963년 10월 6일 대표작 : 백 투 더 퓨처 2, 라스베이거스를 떠나며, 세인트, 할로우 맨 등등 데미 무어 (Demi Moore) 1962년 11월 11일 대표작 : 사랑과 영혼, 어 풋 굿 맨, 은밀한 유혹, 주홍글씨, G.I, 제인 등등 우마 서먼 (Uma Thurman) 1970년 4월 29일 대표작 : 펄프 픽션, 가라카, 어벤져, 킬빌 1,2 등등 엘리샤 실버스톤 (Alicia Silverstone) 1976년 10월 4일 대표작 : 클루리스, 크러쉬, 배트맨과 로빈 등등 킴 베이싱어 (Kim Basinger) 1953년 12월 8일 대표작 : 배트맨, L.A, 컨피덴셜, 8마일, 센티넬 등등 미셸 파이퍼 (Michelle Marie Pfeiffer) 1958년 4월 29일 대표작 : 배트맨2, 위험한 관계, 사랑의 행로, 러브 필드, 순수의 시대, 울프, 위험한 아이들, 아이엠 샘 등등 드류 베리모어 (Drew Barrymore) 1975년 2월 22일 대표작 : 이티, 스케치, 도플갱어, 웨딩 싱어, 에버 애프터, 25살의 키스, 미녀 삼총사, 첫 키스만 50번째 등등 카메론 디아즈 (Cameron Diaz) 1972년 8월 30일 대표작 : 마스크, 필링 미네소타,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미녀 삼총사, 갱스 오브 뉴욕, 피너츠 송, 로맨틱 홀리데이 등등 위노나 라이더 (Winona Ryder) 1971년 10월 29일 대표작 : 가위손, 드라큘라, 작은 아씨들, 청춘 스케치, 블랙 스완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