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doqua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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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너무 앞서간 작품

1. 대원중 40% 가 여성
2. 흑인이 리더격
3. 백인, 흑인, 동양인, 아메리카원주민이 모두 균등한 입장으로 발언권을 가짐
4. 환경오염을 막자는 긍정적인 메세지

이정도면 ㅁㅁ부에서 적극 시청을 권장하라고 해야할 수준임.


이 만화 아는 분들 계신가여
땅불바람물마음
다섯가지 힘을 하나로 모으면
캡틴플래닛 캡틴플래닛ㅋㅋ

이걸 외우고 있는 내가 대다내 +_+
1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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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플래닛~ 내용은기억안나도 주제가는 평생맴도네요
저도 많이 봤었죠 노래 아직도 기억함ㅋ
오아~~ 진짜 오랫만이네요ㅋㅋ 문방구가면 저 반지도 팔고 그랬는데..ㅎㅎ
출동! 지구특공대
처음 들어보지만 잼있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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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살 바라보는 남친이 별걸 다 하고싶다네요
자기도 스타벅스에 앉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실은 냉커피라고 했음)쪽쪽 빨며 놋북으로 막 바쁜척 해보고 싶다고 그래서 지금 아침 댓바람부터 주말 늦잠도 못 자고 끌려와 있습니다. ㅜㅜ 며칠전부터 하도 조르길래 주말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기 싫어서 스타벅스에 밀레 등산복 입고 오는 사람은 당신 밖에 없을꺼라고 되도 않는 까지 했는데 기가 죽어 포기할 줄 알았더니 어제 저녁에 백화점 문 닫기전에 얼른 가서 옷 골라달라고 ㅜㅜㅜㅜ 아니.....이 아저씨야..... 뭔 스타벅스가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도 아니고 아니고 옷장만까지 해서 가는 사람이 어딨냐고 어이없어 했더니 자기도 말 안되는거 아는데 저한테 밀레 등산복 얘기를 듣고 나니 정말 평소 자기 스타일이 딱 아저씨 스탈였다는걸 절실히 깨달았다며 옷 고르는거 꼭 좀 도와달라고 어찌나 간절히 부탁하는지 할 수 없이 따라나섰습니다. 백화점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가는데 저희 바로 앞에 서있는 아가씨 몸매가 진짜 후덜덜했어요 평소엔 그런 아가씨들 보일때마다 남친에게 시선처리 똑바로 하라고 바로 경고 날렸는데 이건 뭐 여자인 제가 봐도 너무 어마어마한 몸매인데 피할 수도 없는 상황이니 차라리 쿨한 척이라도 하자 싶어 남친에게 "어차피 당신은 이번 생에서는 저런 여자 못 델꼬 다니니 다음 생을 기약해요" 라고 했더니 "아니. 난 다음 생에 꼭 저런 여자로 태어나서 세상 남자 다 꼬셔버릴꺼야" 라길래 공공장소에서 그만 남친 등짝을 쳤네요  남성복 코너 가려하니 여기 아니라며 캐주얼층으로 끌고가 딕키스의 레글란 소매 티셔츠를 몸에 대보며 산뜻하지? 세련됐지? 이러는데 지금 나의 사랑을 시험해보는거냐고 진지하게 물어보려다 겨우 참았어요. 어차피 딕키스엔 맞는 사이즈가 없다는걸 알았거든요 겨우 막달 임산부만한 배를 가려줄 티셔츠 한 장 사고서 어찌나 좋아하는지 안쓰러운 마음도 들데요. 오늘 아침 7시반부터 새 옷 입고 제 집 앞에 찾아와 빨리 내려오라고 어찌나 전화를 해대는지 저 지금 몹시 졸립고 피곤해요 ㅜㅜ 이게 뭐라고 그리 해보고 싶었냐고 물으니 얼마전 스타벅스에서 일 약속이 생겨 낮에 갔다가 충격 받았답니다. 놋북이며 태블릿 피씨들 들고와 이어폰 끼고 뭔가 자기 세상에 빠져 있는듯한 젊은 애들을 보니 고1때부터 10년 동안 매일 신문 돌리고 방학마다 막노동을 해도 너무 힘들었던 자기의 대학생활이 갑자기 떠올라 서글퍼졌는데 아직도 매일 새벽에 출근해 전쟁 같은 업무를 치루는 시간에 밖에는 이런 세상도 있었구나 싶어 서럽더랍니다. 대학때 친구들이 테이블마다 전화기 있다는 압구정 카페 다니는 것도 그렇게 궁금하고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그걸 한번도 못해봤다고 ㅠㅠ 놋북 펴놓고 뭔가 몹시 열중해서 하길래 슬쩍 들여다보니 주간업무일지 밀린거 작성하고 있네요 ㅋㅋ 쩜전에 여기 커피 더 달라면 더 줘요? 라고 두리번 거리며 묻길래 그냥 조용히가서 한 잔 더 사다줬어요. 제꺼 보더니 자기도 회원 가입해서 핸펀에 스벅 어플 넣어달라네요 ㅋㅋ 어쩌면 인생에서 가장 고단한 나이에 만난 인연이어서 그런가..... 피곤과 술에 쩔어있는 아저씨의 모습만 보다가 오늘은 왠지 애잔하고 안쓰럽네요. 평소에 햄버거를 어떻게 만들어야 수제냐고 궁금해하던데  나온김에 점심에 수제햄버거라도 사주면 놀래자빠지겠져 ㅋ 두분 다 사십대라고 하시는데 너모 기여우시네여ㅠㅠ
디즈니가 배운 변태인 이유는 오프닝에서 모두 설명된다.
디즈니하면 뭐니뭐니 해도 오프닝 캐슬이지! 디즈니는 영화 오프닝때 항상 이렇게 잠자는 숲속의 공주 속 성을 활용한 3D로고를 보여주는데 이런식의 클래식한 디즈니 캐슬을 보여줄 때도 있지만 종종 영화 특성에 맞게 캐슬을 변형하기도 해 변형된 디즈니 캐슬이 너무너무 예쁘고 정말 배운 변태라는 건 이런거구나•••싶어서 움짤을 들고 와봤어 *영화 제목은 움짤 속에 있음* 프롬 (2011) “고등학교 4학년 학생들이 졸업을 앞두고 졸업파티를 준비하면서 벌어지는 청춘영화” 오프닝만 봐도 하이틴임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 (2011) 영화의 주가 되는 캐릭터가 인어라서 오프닝도 인어 나옴 오즈 더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2013) 디즈니가 오즈의 마법사를 각색해서 만든 영화래 성 안으로 들어가면서 시작하는게 ㄹㅇ배운 변태 모먼트 아니냐구요 투머로우랜드 (2015) “선택 받은 자만이 들어갈 수 있는 평행 세계 투모로우랜드. 최고의 천재 과학자 데이빗은 지구 종말을 대비해, 투모로우랜드를 또 다른 최첨단 과학 기술의 세계로 만드는 것에 집중한다.” 성 뒤 배경까지 전부 다 최첨단 과학 기술 세계처럼 보이게 만들어둠 미녀와 야수 (2017) 덕후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오프닝 캐슬...역대급으로 예쁨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2017) 오프닝만 봐도 영화 분위기 알 것 같음 인크레더블2 (2018) 오프닝이 누가봐도 인크레더블이잖아!!!ㅠㅠ 곰돌이 푸 다시 만나 행복해 (2018) “어른이 된 나 인생의 쉼표가 필요한 순간, 찾아온 나의 친구들 다시 만나 행복해” 어른이 된 로빈과 곰돌이 푸가 다시 만나는 내용이야 메리 포핀스 리턴즈 (2018) 그리고 진짜 내 기준 개역대급 예쁜 오프닝... 메리 포핀스는 모두가 알다시피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하고있는데 오프닝에서도 그게 너무 잘 보이지 라이온킹 (2019) 라이온킹 실사판 영화인데 캐슬 생긴것부터가 달라 출처 들어가면 음악과 함께 더 많은 디즈니 오프닝 캐슬을 감상할 수 있음! 모든 움짤의 출처: https://youtu.be/6KyFeG7kfTM 본문 출처ㅣ쭉빵카페, Robbers
드로잉 끝판왕이라는 평가를 받은 한국인 만화 작가
무라타 유스케라는 일본 만화 작가가 있는데 현지에서는 '노력하는 천재' 라는 소리를 들음  이 사람 드로잉 실력이 어느 정도인가 하면 그냥 연재하는 만화 컷들을 연속으로 슬라이드 배치하면 애니메이션이 될 수준임  채색능력도 엄청나서 소년점프 2000호 기념 한정 컬러 포스터를 두 번이나 맡았는데 서로 다른 만화의 주인공들을 각 작품의 개성을 잃지 않으면서 자신만의 그림체를 덧씌운 고퀄리티 작품을 뽑아 냈음  G펜과 마카를 이용한 수작업만 고집하는 방식으로 그런데 이런 완전체 같은 능력치를 가진 무라타 유스케가 '이런 사람이 천재구나' 라고 생각하고 교류를 시작한 만화가가 있으니  김정기라는 사람임  G펜과 마카를 애용하는 무라타 유스케처럼 이 사람은 붓펜이나 붓을 주로 사용하는데 작업 과정을 보면 천재가 누군가를 천재라고 부르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는 걸 알게 됨  블리자드와 콜라보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드로잉 마블 스탭들 앞에서 직접 시연한 시빌워2 드로잉  안시성 개봉 당시 콜라보레이션 이 영상을 본 사람 중 몇 명은 영화보다 드로잉이 더 기억에 남는다고 ..  삼일절 기념 드로잉  지금은 전세계 돌아다니면서 드로잉 쇼도 하고 간간이 방송출연도 하는 중 출처 : 더쿠 개인적으로 김정기 작가님의 드로잉은 정말 경이롭다고 생각합니다 *_* 위 동영상들을 봐도 충분히 그렇다고 생각하실 듯 . . 정말 어마어마한 재능을 가진 작가님이시죠 ! 추가로 몇가지 드로잉을 더 올려볼게요 - 영상도 꼭 꼭 보시길 바라요 :) 압도적인 드로잉 실력에 감탄을 연발하실듯 해요 어떻게 밑그림도 없이 이렇게 완벽한 그림을 그려내시는지 . . 이미지 출처 : 구글, 핀터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