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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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죄책감을 느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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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금에 목숨거는 예수쟁이들아ᆢ하루라도 똑바로 살아라ᆢ헌금 없이는 하루도 못살겠지?ㅆㅂㄹㅁᆢ
우리교회가 어쩌다가 이지경이 되었나 예수를 앵벌이로 돈에 환장한 개신교 목사와 돈을쫒는 장로들의 합작품 교회곳간을 열어 불쌍한 사람을 돕기보다 교회의탑을 높히고 교회를 새로짓는외형적 치장에만 신경쓰는 목사와 장로들 그리고 큰교회가 자랑인양 떠들어대는 몰지각한 쓰레기들의 합작품
아니 이런 점잖은사람을 봤나‥😳 그놈들한데는 쌍욕도 모자라요. 개쌍욕을 퍼부어도 귓등으로 들을놈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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