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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터치가 도시를 다른 곳으로, Roadsworth

익숙하던 길이 갑자기 새롭게 느껴지는 기억, 이 곳에서는 종종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몬트리올에 기반을 둔 Roadsworth씨의 작업은 이렇게 길 위에서 이뤄진답니다.
길이 때로는 난민 위기를 재조명하게 하기도 하고,
원숭이를 만나기도
잉어들이 가득한 수면으로 변하기도 하죠.
거미줄이 도로를 가르지르기도, 나무와 풀잎 위를 걷게 되기도
길의 축을 바꾸기도 하죠
많은 생각을 하게 되기도, 또 괜히 기분이 좋아지기도 하는 작품들. 작가의 인스타그램에서 더 많은 작품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확인해 보셔도 좋을 거예요.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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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벽화보다 멋져보이네요.
아! 길위의 예술작품. 아름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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