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verlion306
6 years ago10,000+ Views
(이 동영상은 화면은 확대해서 보지 마시고 그냥 작은 사이즈로 보는게 더 좋네요) 앞으로 시간나면 올릴 베스트 액션씬 시리즈 1으로 이 작품을 꼽은 이유는 거칠고 날것 그대로의 액션이 마구마구 묻어나는, 가장 인상깊은 액션신이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이런 정보 같이 공유하실 분도 생긴다면 참 좋겠네요. 서극의 칼은 홍콩영화 마니아라면 절대 놓치고 갈 수 없는 기념비적인 작품입니다. 마지막 6분 남짓의 액션씬은 전 세계 액션영화팬들에게 엄청난 감동을 불러일으킨 유명한 장면이기도 합니다. 국내에서는 류승완감독이 [다찌마와 리] 극장판에서 이 영화의 액션신을 오마쥬한 장면을 만들었지요(저는 영화 보다가 어! 이거 서극의 칼 오마쥬인데?! 라고 생각해서 영화보고 나서 류승완감독님 인터뷰를 보니 서극의 칼 오마쥬라고 하더군요) 특히 액션을 보면 대체 이 장면은 어떻게 만들었을까... 연출은 어떻게 한걸까... 궁금해하며 보는 재미가 굉장히 쏠쏠합니다. 영화는 90년대 엄청 유행했던(서극 본인이 동사서독을 통해 유행시켰던) 홍콩스타일로 진행됩니다. 비 주연급 캐릭터의 나레이션을 통해 영화가 진행되지요. 영화는 내내 무겁고 우중충한 분위기만 유지하다가(저는 지루하게 봤습니다) 마지막 액션에서 모든걸 다 터뜨리는 전개입니다. 단 6분의 액션씬만으로 이 영화를 볼 이유는 충분해지지요. 조문탁 주연에 황비홍3에서부터 황비홍한테 깨지고 난 후 그의 충실한 제자역으로 나오는 배우(이름이 뭐더라...)가 악역으로 나옵니다 by goldtigerzz 쿵후, 홍콩액션영화, 이종격투기(MMA), UFC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제 글을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종종 댓글이나 Like도 부탁드립니다. 댓글이 저에게 큰 힘이 된답니다. 저랑 관심사가 비슷하신 분들은 종종 제 블로그에 와서 뉴스나 글도 감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http://www.vingle.net/goldtigerzz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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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신기합니다. 초당 수회의 합을 어떻게 다 짜맞췄을까요?
번개발! 맞습니다 황비홍의 번개발!
번개발!!!
95년 작이라니ㄷ
이런 액션은 또 처음이네요ㅋㅋ 독특하고 신선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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