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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하면서 유급병가 받는 법" 서울형 유급병가지원 제도

생계 때문에 아파도 쉴 수 없던 사람들을 위하여

*본 콘텐츠는 서울시로부터 제작지원을 받아 제작된 것임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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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가고 못배기는, 국내 봄 추천 여행지 7곳
수백명의 빙글러 분들이 직접 적어주신 최고의 봄 여행지 7곳을 소개합니다. ^^ 소중한 아이디어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7곳 중 한 곳은 꼭 가봐야겠다는 사명감이...?! 드네요. ('Vingle과 이랜드그룹이 함께한 더 행복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2/11(수)에 두근두근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기다려주셔요~) 1. 경주 경주 추천합니다. 안압지도 너무 멋지구요. 골목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옛날 느낌이 고즈넉히 나서 조선시대로 여행간 것 같기도 하구용. 차 렌트해서 가시면 바다도 볼 수 있어요. 가기 전까진 내륙도시인줄 알았다죠~ ㅋㅋ 오밀조밀한 시내, 문화를 느낄 수 있는 박물관 같은 공간, 바다, 인심 좋은 사람들과 만날 수 있습니다(@by20eun) 저는 매년 봄마다 도로양쪽가득핀 벚꽃가득한 경주로 자주 떠나요. 불국사등 유적지와 놀이동산도 있어 연인이든 아이든 남녀노소 신나게 기분전환도 할수있구요^^ 또 순두부집, 황남빵, 보리빵 맛집들이 많아서 배도 든든하답니다! (@ejlove515) 2. 전주 전통과 예술의 마을 전주를 소개 하고 싶네요. 따뜻한 봄 꽃향기를 맡으며 느긋하게 전통문화 거리를 걷다가 600년이 넘은 은행나무 정자에서 쉬어가는것도 운치있더라구요. 무엇보다 해가지면은은한 조명에 비친 한옥에서 비빔밥뿐만 아니라 정말 따스한 집밥으로 든든하게 배를 채우는 매력이 있답니다 (@hanaya82 ) 3. 부안 맛과 멋과 즐거움이 공존하는 변산반도가 있는 전북 부안을 추천합니다^^ 채석강의 운치에 반하고 조용한 격포항을 바라보며 마음에 안정도 갖구요. 근처 충무공 한정식으로 저렴한 가격에 상다리가 부러질듯한 한상도 받아보고 격포해수욕장도 들렀다가 변산 국립공원 안에있는 내소사 입구에 양옆으로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벚꽃을 보고 반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거에요. 한걸음씩 걸을때마다 벚꽃비를 맞을 수 있답니다^^ 국내 사찰중에 손안에 꼽을 수 있을만한 내소사 구경을 마치고 부안 드라마 셋트장에도 구경 가보세요~ 사극도 한편 찍어보시구요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거에요^^(@JungHeyJung ) 4. 울진 '울진' 하면 대부분 사람들이 바다와 대게를 많이 생각 할 겁니다. 요즘엔 백년*님이라는 프로그램으로 후포리(바다) 라는 곳도 많이 유명해졌더라고요. 하지만, 울진에는 산들도 얼마나 멋지고 아름다운지 몰라요..... 특히나 제가 소개할 곳은 더더욱 말이죠. 그 곳은 바로!! 통고산휴양림인데요. 이 곳은 그야말로 자연그대로를 아름답게 품고있는 산으로 휴양도 함께 할 수있는 곳입니다. 봄에는 겨울에 얼었던 계곡물이 용트림하듯 얼음을 깨고 졸졸졸 흐르는데 어찌나 투명하고 맑고 깨끗하던지..... 그리고 겨울에 추워 몰래 땅속에 숨어 있는 예쁜 꽃들과 풀들도 하나같이 자신들의 모냥을 뽐내는듯 예쁘게 몽우리를 지는 매력이 철철 넘치는 멋진 곳이랍니다. 또 한가지 매력은 울진의 계곡들은 물을 그냥도 마실 수있을 정도로 청정지역이라는 것이죠. 마지막 포인트!!! 울진은 소나무들이 군락하고 지역인데요. 5월 봄에는 소나무에 꽃이 피는 시기라 솔향기가 통고산 전체에 가득가득 품겨 마음과 신체를 진심으로 힐링할 수있는 멋진 장소랍니다! (@youngyaeda) 5. 철원 제가 추천하고픈 곳은 제가 사는 강원도 철원 입니다^^ 철원하면 제일 추운 겨울 눈이 많이 오는곳 그리고 군부대가 많은곳 정도 인데요 . 군인신랑을 만나서 철원에 살아 보니 가볼곳이 많아요^^ 1. 고석정 2. 한탄강 3. 직탕폭포 4. 삼부연폭포 그리고 주변에 포천이 차로 20분~30분 정도면 가는데요 1.산정호수 2.포천아트벨리 3.허브아일랜드 4.평강식물원 등등 강원도 철원에 가볼만한곳이 많습니다^^ 한번 놀러 오세요(@yumi0754) 6. 통영 외도 개인적으로 통영에있는 외도(외도보타니아)를 강력추천드려요!! 진짜 우리나라 맞나싶을정도로 이국적인 풍경에 섬 곳곳에 있는 모든 것들이 아름다웠답니다. 마치 세로운 나라에 와있는 것 처럼요! 봄 햇살과 함께라면 정말 잊을 수 없는 최고의 여행이 될 것 같은 장소예요! 맛있는 먹거리가 가득한 통영,거제도.. 특히 외도를 강력추천합니다!(@keeaa) 봄 여행!! 생각만으로도 두근두근한 느낌이네요! 제가 알고있는 가장 좋으 여행지는 통영 소매물도와 등대섬입니당! 따뜻한 통영에서 선선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배를 타고 약간 들어가면 금새 도착하는곳! 섬과 그 속의 자연이 햇빛을 여과없이 받아들여서 정말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운 경치를 자아내지요~ 친구와 연인과 부담없이 하루를 쉬면서 약간의 운동을 더하는! 더할나위없이 가슴 벅차고 여유로운 곳이라고 생각해요^0^ (@springcd) 7. 제주 @teayoonju 윤주가 알고있는 봄 추천 여행지는 바로 그리기만해도 노오란 따뜻함이 가득~전해지는 남쪽섬! 제주아일랜드입니다 *^^ 작년5월 가정의달이자 저의 생일을 맞아 가족들과 제주도여행을 떠났어요. 자동차를 타고 길을 가다보면 쭉 늘어지는 유채꽃행렬에 차를 세울 수 밖에 없는 제주. 엄마가 좋아하는 자연그대로의 사려니숲길. 조카를 위한 특별코스. 물고기 가득한 아쿠아플라넷 제주! 제주도 우도는 어떠세요? 성산에서 출발하는 배를 타고 가다보면 바다 낙시도 좋아보이고 우도 일주 버스 타면 들르는 곳 마다 파릇한 잔디와 해안절벽이 겹친 바다의 풍경이 마음을 여유롭게 하죠. 톳이 든 자장면, 전복이 가득든 짬뽕, 돔베고기, 고기국수도 별미지만 고등어회를 넣은 회국수도 추천입니다(@shuuuk) -- 다시한번 좋은 정보 너무 감사드립니다 ^_^!! 참여결과 발표는 곧~! 2/11(수)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 예상치 못했던 애슐리/자연별곡 나만의 비밀 레서피 모음 http://www.vingle.net/posts/705086 엄마들이 직접 말하는 아이에게 사랑을 주는 방법 BEST 50 http://www.vingle.net/posts/705032 돈 별로 안들이고 집 예쁘게 꾸미는 아이디어 BEST 36 http://www.vingle.net/posts/704932
[친절한 랭킹씨] 초봉 많이 주는 직업 10 & 적게 주는 직업 10
직업을 고르는 기준, 적성도 적성이지만 ‘돈을 얼마나 벌 수 있을지’ 또한 핵심 잣대가 될 텐데요.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편한 건 직업의 세계에서도 진리. 어떤 직업의 초임 연봉이 가장 높을까요? 우선 큰 틀에서의 직업 분류로 살펴봤습니다. 한국표준직업분류를 보완, 현장에서 직업을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진 한국고용직업분류(KECO*)에 따른 조사입니다. * Korean employment classification of occupations 전체 10개로 나눈 직업군 중 초봉이 가장 높은 건 경영·사무·금융·보험직. 평균 3,456만원을 수령했습니다. 보건·의료직(3,383만원), 연구직 및 공학기술직(2,989만원) 등의 전문직이 뒤를 이었지요. 반면 미용·여행·숙박·음식·경비·청소직은 2,104만원으로 최하위에 그쳤습니다. 10개 직군 전체 평균은 2,828만원. 그렇다면 이들 직업군을 보다 잘게 쪼갠 순위는 어떨까요? 전 직업 통틀어 초봉 순위 1위를 차지한 건 정신과 의사. 8,333만원으로 유일하게 8천만원대를 받았습니다. 마음 치료란 모름지기 이 정도는 수령할 가치가 있는 일일 터. 이어 말만 들어도 엄청난 일일 것 같은 헬리콥터 조종사(7,497만원)가 2위를 차지했습니다. 주로 의사들이 10위권을 장식한 가운데, 행정부 고위공무원(7,135만원)이 초임 연봉 7천대를 넘기며 5위에 올랐는데요. 반대로 초봉이 적은 직업들도 살펴봤습니다. 창작과 가난은 여전히 떼기 힘든 걸까요. 소설가가 평균 417만원으로 가장 적게 받고 있었습니다. 연극 및 뮤지컬배우(1,134만원), 가수(1,306만원), 모델(1,387만원) 등도 초봉 낮은 직업 10개 안에 들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일부 톱스타나 유명인을 빼면 문화·연예계 종사자들은 여전히 박봉에 시달리고 있는 것. 고용 상태가 불안한 방과후교사들 역시 만족스러운 첫 연봉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 어떤가요? 직업별 초봉 순위, 잘 보셨나요? 여러분이 해당하는 직군, 혹은 갖고 싶은 직업의 초임 연봉 얼마인가요?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스토리뉴스 더#] 반지하 리포트: 월소득 182만원, 주택 불만족 44%…
최근 몇 년을 통틀어 가장 뜨거웠던 한국영화는 단연 <기생충>(2020)이다. ‘최고급’ 해외 영화제들을 돌며 말 그대로 수상 릴레이 ‘쇼’를 선보였다. 그러면서 봉준호 감독과 그의 영화 세계, 주·조연 배우들, 짜파구리 등이 저마다 주목을 끌었는데, 한국 특유의 주거 형태 하나 또한 글로벌한 조명을 받았다. 바로 ‘반지하’다. 영화가 반지하 혹은 지하의 공간성을 캐릭터의 성질과 동기화하며 손에 잡힐 듯 생생하게 담은 덕분. 등장인물들의 ‘가난’과 ‘뻔뻔함’ 사이에 연결고리가 헐겁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공간적 특성을 빼어나게 시각화했음은 명명백백하다. 하지만 ‘지하주거’에 대한 관심은 반짝, 그것도 ‘관광지로 개발 고려’ 따위의 정치적이고 천박한 계산에 휩쓸렸다. ‘생활공간으로서 불편함은 없을까’, ‘개선이나 지원이 필요하지는 않을까’ 같은 상식선의 발상은 부재했다. 이제라도 합리적 고민을 위한 첫 단추를 꿰야 하지 않을까. 국토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보고서 ‘주거복지정책 사각지대? 지하주거 현황분석 및 정책과제’를 살펴봤다. 1980~1990년대 수도권은 주택난이 매우 심각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게 주택 지하층의 사람 거주를 공식으로 허용한 것. 지하주거의 시작이었다. 세월은 흘러 2020년, 지하층에 사는 사람들의 형편은 어떨까? 보고서에 따르면 수도권 지하주거 임차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182만원으로, 예상대로 아파트 임차가구(351만원)나 저층인 집의 지상주거 임차가구(262만원)보다 적었다. 단, 고시원·판잣집 등 ‘비주택’ 임차가구(150만원)보다는 다소 많은 편. 소득이 있는 가구원의 비정규직 비율 역시 지하 임차가구(52.9%)가 아파트 및 지상 임차가구 대비 높았지만, 비주택(66%)보다는 낮았다. 연구원은 이런 점을 들어 지하주거 가구를 지원이 가장 시급한 최저 소득층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전했다. 지하에 산다는 이유만으로 정책 대상이 되면 정당성 논란이 나오리라는 것. 그런 의미에서 지하주거 가구의 특성을 보다 입체적으로 들여다보자. 우선 지하층에 사는 가구들에서 노년 가구주와 자녀양육 가구의 비율이 비주택 대비 높다는 사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다. 특히 지하주거 노년 가구주의 비율은 19.2%로, 두 번째인 아파트 임차가구(11.2%)보다도 압도적으로 높았다. 노인과 아이, 여기에 상대적으로 ‘열악한 환경’을 끼얹으면 어떨까? 보고서는 명백한 기준이 마련돼 있는 ‘객관적 최저주거기준’에서는 비주택 쪽의 주거환경이 제일 열악했지만, 주관적 평가에서는 지하층에 사는 이들의 불만족 비율이 제일 컸다는 점에 주목한다. ‘최저주거기준’ 미달 비율은 비주택 가구가 95%로 크게 높지만 이 기준에 반지하 등의 약점이랄 수 있는 환기·채광은 빠져있기 때문. 지하주거의 열악한 환경은 주관 평가를 들여다봐야 하는 것이다. 실제로 지하 가구의 주거환경 및 주거상태 불만족 비율은 각각 27.1%와 44.4%로, 비주택 포함 다른 임차가구들보다 확연하게 높았다. 곰팡이는 잘만 번지고, 환기는 안 되고, 정체 모를 냄새 등등. 살아보면 아는 그 열악함이 몸과 마음에 영 좋지 않게 작용하는 셈. 아마 노인과 아이들에게는 더더욱. 보고서는 ‘집안 내부 상태 불만족, 그럼에도 입지 이점은 만족한다’는 답변이 지하주거 가구에서 35%로 타 유형 임차가구들 대비 압도적으로 높다는 점을 덧붙였다. 열악한 집 상태와 양호한 지리적 이점을 맞바꾼 반지하 가구가 적지 않은 셈. 이를 근거로 연구원은 현재의 다자녀 매입임대주택 입주대상자 선정 시, (지하주거 포함) 열악한 주거상태 요건을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 이은 2순위 요건으로 지정할 것을 제안했다. 지하 등 상대적으로 열악한 집에 놓인 저소득 자녀양육 가구 대상 별도의 아동 주거비 신설 제안도 같은 취지. 의지와 무관하게 반지하 등에 거주 중인 아이들, 이들의 심신 건강 향상 정도는 시도해볼 가치가 있지 않겠냐는 것이다. 가난은 죄가 아니고, 당연히 사는 곳이 그 사람을 설명해서는 안 된다. 하지만 세상은 이미 갖가지 서열로 빼곡하며, 나는 누군가들의 멋대로 구겨져 그 기이한 서열 하단의 부속물이 되고는 한다. 어린 시절의 자존감은 바깥으로부터 무너지기 십상. 최소한 ‘아이’의 마음과 몸을 보살펴줄 여력이 국가에 있다면, 보살피는 게 옳지 않을까. 공공주택 정책이 반지하를 비롯한 열악한 환경 거주자들에게도 눈을 돌려야 할 이유는, 이렇듯 실존적으로 존재한다. “너희 집은 몇 층이야?”는 때때로 잔혹하다.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가오는 부활절 (Easter) - 계란 갖고 뭘 할수 있을까?
기독교인들에게 매우 중요한 부활절. 영어로 Easter이라고 하죠. 곧 다가오는데요. 올해 부활절은 4월5일입니다. 얼마 안 남았죠? 계란 어떻게 꾸밀까 고민 하시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부활절이라는 주제 보단 사실 다양하게 계란 꾸미는 아이디어를 한번 들고와봤어요. 제가 공유할 내용들 인터넷 돌아 다니면서 모은 정보들이에요. 나름 시간 투자해서 수집한 정보들이니 꼭 외부로 퍼가실때 이 카드 링크도 좀 같이 가져가주세요~ 그렇게 해주시면 카드를 쓰는 저도 힘이 난답니다. 고럼 한번 시작해볼까요?~ >_<// 1. 너에게 전할 말이 있어 계란 DIY 오늘 소개해드릴 계란 꾸미기 아이디어중 제가 제일 좋아하는 DIY에요. 계란안에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담는건데 완전 로맨틱 하지 않나요? 사진 보시면 만드는 방법을 쉽게 알수 있어요. 계란 위 아래, 두군데 바늘로 구멍을 뚫어주셔야 되요. 인내심이 무척 필요한 작업인데요. 계란 안에 있는 내용물을 요 조금한 구멍으로 다 빼주셔야됩니다. 계란 밑에 구멍을 조금 더 크게 만드시고 그릇에 대고 계란 윗 구멍에 입으로 바람을 넣어 불어주시면 내용물이 더 잘 나온다고 하네요. 계란 깨지지 않게 조심하세요. 살짝 말려준뒤 물감으로 칠하시면 되구요. 조금 더 크게 만든 아랫 구멍으로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담은 종이를 돌돌 감아서 넣으시면 끝이에요. 원문 내용 출처 2. 샤방샤방한 얼굴 그려진 계란 계란도 ㅍ ㅐ 셔니스타. 원문 내용 출처 3. 귀여운 캐릭터 계란 이건 핀터레스트에 돌아다니는 계란 사진 이뻐서 들고오ㅏ봤어요 4. 양파 껍질로 계란 염색하기 DIY 색소를 사용하지 않고 계란 염색하는 방법이에요. 준비물로 꽃, 잎사귀, 계란, 양파 껍질이 필요해요. 양파 껍질은 클수록 좋아요. 계란을 촉촉하게 물로 적셔주고 꽃이랑 잎사귀도 물에 적셔준 다음에 계란에 붙이시면 되요. 그다음에 양파 껍질도 살짝 촉촉하게 물로 적신뒤 계란을 감싸주세요. 그리고 얇은 실이 필요한데요. 양파 껍질로 감싼 계란을 실로 단단하게 한번 더 감싸줘야되요. 안에 붙인 꽃이 움직이지 않도록~ 실로 쪼이면 쪼일수록 더 선명하게 염색이 된데요. 그렇게 하고 난뒤에 뜨거운 물에 15분동안 삶으면 된다고 하네요. 다 익은 계란은 차가운 물로 한번 씻어줘야 되구요 천천히 벗기면 된다고 해요. 원문 내용 출처 *TIPS: 적양파랑 그냥 양파랑 섞어 쓰시면 좋다고 해요. 적양파 쓰시면 적색으로 계란이 염색이 되서 이뻐요 * 5. 싸인펜으로 봄 그림 그려넣은 계란 사진 출처는 사진 밑에 ~ 6. 수염 그려넣은 귀여운 계란 수성펜으로 칠하셔도 되고 검정 테이프 수염 모양으로 잘라서 붙여주셔도 되구요~ 7. 계란 가족 DIY 계란 가족이에요 완전 귀엽죠. 입고 있는 옷은 DIY에요. 인쇄 하셔서 만드시면 됩니다. 상업적으로 사용하지말라고 사이트에 기재되어있어요.~ 계란 가족 DIY다운로드 계란 가족 만드는 방법 (영어로 되어있어요) 오늘 카드는 요기까지만 쓸게요~ 이 카드가 여러분들께 도움이 되셨다면 라이크 ♥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ㅎㅎㅎ 여러분들의 사랑을 먹고 사는 로즈마리입니당. ^^ 그리고 앞으로도 더 많은 자료들 올릴 예정입니다. 제가 올릴때 마다 바로바로 받아보고 싶으시면 제 컬렉션 "누구나 쉽게 할수 있는 DIY (http://www.vingle.net/collections/1683401) 컬렉션 팔로우 해주세요 ! ^^ 오늘 하루도 힘차고 활기차게 보내세요~
[Best연애팁] (연말에) 연인을 감동시키는 법 10가지
남친이랑 오래 사귀는 가운데, 소소한 이벤트 같은 것을 해보고 싶을 때가 있었어요. 근데 저는 머리가 나뻐서 그런지?ㅋ 아무리 해도 좋은 아이디어가 안 떠오르는 거에요. 흠.. 흠... 흠.. 노력해도 안되는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검색을 하다가, 아래와 같은 연인을 감동시키는 10가지 방법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중 사귀는 도중에 6개 정도 했었는데 ㅋㅋ 꽤 효과가 있었답니다. 그래서 한번 BEST 연애팁 이벤트도 있기에 공유해봐요 -- 1.영화를 보러 가기 전에 "사랑해"라고 적은 쪽지를 아주 많이 준비한다. 그리고 극장 안에서 팝콘을 한 다발 사서 미리 준비한 쪽지를 꼬깃꼬깃 접어서 팝콘 다발에 집어 넣는다. 여자친구가 팝콘을 먹다가 이상한 쪽지를 발견. 무의식 중에 그 쪽지를 펴보면..??? . -> 이거 은근 좋아요. 간단하면서도 영화 볼 때 약간 기대 심리와 흥분이 살짝 있잖아요? 남친이 감동하는게 눈에 보니더라고요. 강력 추천하는 것 중에 하납니당. 2.넓은 나뭇잎(호박 잎, 오동나무, 플라터너스 등)에 꿀을 서로의 이름을 한자로 아니면 한글로 쓴 다음 나무 밑이나 잔디밭에 하루정도 놔 둔다. 그러면 벌레들이 꿀을 바른 자리만 갉아먹어 자연발생적으로 생긴것 같아 보인다. 그리고 그것을 무슨 큰일이나 난 것처럼 수선을 떨며, 애인에게 가져가 보인다. 그리고 이렇게 말한다. "이건 하늘의 계시야." -> 이것도 해봤어요 ㅋ 저는 극성을 떨지는 않았고 그런 스탈이 안되어 선물 줄 때 같이 포함시켜 줬어요. 남친이 꼭 안아주더라고요 ㅎㅎ 어느정도 성공한 거겠죠? 3.흐린하늘의 사진을 한장 찍는다. 그리고 그 사진을 5*7이나 8*10으로 확대를시킨다. 다음 그 사진에다 흰색 유성펜으로 편지를 쓴다. 그리고 `동물원'''''''' 테입을 동봉해서 붙인다. (동물원의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라는 테입을 꼬옥~) -> 이건 글케 잘 와닿지 않아 해보진 못했어요. 하지만 이것도 한번 해보시면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4.무더운 여름날 자그만 상자(원비디 상자나 박카스)에 캔맥주, 장미 한송이,그리고 드라이 아이스(가게집에서 쉽게 구함)를 같이 넣어 애인이 있는 곳으로 퀵서비스로 보낸다. "잠깐이라도 시원하길" 이란쪽지는 물론. -> 저는 이렇게 까지는 안했고, 더운 여름에 만날 때는 일부로 쉬원한 얼음물과 그이가 좋아하는 쉬원한 포카리스웨트 얼려서 만났어요. ^^ 이것도 간단한건데 센스있다며 좋아하더라고요. -> 겨울철에 따뜻한 음료를? 직접 만들거나 준비해서 보온병에 가져가는 것도 ㅋㅋ 괜찮을 방법이려나요? 5.애인과 키스를 했거나 팔짱을 끼고 걸어다닐때. 애인의 눈을 지긋이 바라보며 말한다. "난 네가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간에 이런 가까운 거리를 허용하는 이성이 단 한명 뿐 이길 바래" -> 이런 느끼한 말은 못했지만, ㅋㅋㅋㅋㅋ 남성분들이 여성분들에게 하기 좋네요 크크 6.만나자마자 서로의 지갑을 바꾼다. 그리고 비싼데로만 다닌다. 계산할때가 되면 신발끈을 오래 묶든지 화장실을 가든지 어떻게든 내지갑의 돈을 쓰게 만든다. 돈은 내가 내고 생색은 애인이 낸다. (지갑에 귀여운 애인의 얼굴은 물론 들어 있겠지) -> 이건 전 안해봤지만~ ㅋ 다른 분들 한번 해보세요! 7.헤어질때마다 애인에게 500원짜리 동전을 손에 꼭 쥐어준다. 아무말없이 애인은 그저 차비려니 하고 생각할 것이다. 그렇게 계속 오랫동안 그런 행동을 한다. (500원은 별부담이 없다) 그리고 어느날 동전을 전해주면서 이렇게 말한다. "이게 1000번째 학이야, 네 소원을 기도해...이루어 질꺼야." -> 전 이렇게는 안했고, 만난 횟수를 다 세어서, 100번째 만남일 때 만날 때 마다 제 기분을 담은 일기장(100개의 짧은 일기가 있는 거죠)을 줬어요. 진짜 감동이라며... 아직까지 좋았다고 얘기하는 것 중 하나.. 작은 것을 꾸준히 모아 뭔가의 선물 주면 기대하지 않았던거라 그런지 감동이 확실히 있는 것 같아요. 8. 어떤 작은 상자에 편지를 넣어두고, 열쇠로 잠근 후(열쇠가 달린 상자를 준비) 그것을 이성친구에게 준다. 그리고 1년 후에 열쇠를 주겠다고 한다. 책상이나 어디에 잘 간직하라고만 말하고. 그 다음 1년 후에 key를 내민다. 일년동안 간혹 그게 무슨 내용이었을지 궁금한 여자 혹 남자는 읽는 순간 큰 감동을 느낀다. -> 이것도 추천. 저는 우리 결혼하면 정말 행복할 것 같다~~ 뭐 이런식의 사랑하는 내용을 썼는데 1년은 아니었고 6개월 후에 읽게 했어요. 기다리는 동안의 궁금함이 있고, 재미도 있어서 더 좋더라고요 ^^ 9. 평소에 잘 가보지 않았던 매우 독특한 곳을 정해 (재즈까페나, 분위기 독특하고 좋은 곳) 장소를 알려주지 않고, 어디로만 나와! 라고 한다음에 어디 역 앞에서 만나 그 곳으로 데리고 간다. 그리고 그 곳에서 뭘 주문할지, 무엇을 해야 할지 100% 다 생각해둔다. 이성친구는 예상치 못한 상대방의 준비에 감동하기 마련 --> 이건 서로서로에게 한번씩 했는데 surprise라서 은근 잼나요! 저는 남친을 옛날 음반 듣는 곳으로 데려갔고, 맨날 회사 일에 치여 있는 저를 위해 남친은 정말 분위기 좋은 칵테일 바로 데려갔는데.. 작은거긴 하지만 나를 위해 신경쓴거라 생각하니 정말 좋더라고요~ 10.애인의 어머니 생신 때는 꼭 꽃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여 꽃을 보낸다. (자기가 직접가면 안됨) "당신의 한 부분이 어느 젊은 청년에게는 전부가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라는 메모와 함께.. -> 이거 제가 아는 어떤 남자 친구가 여자 어머니에게 했는데 완전 점수 땄다는 후문.. 결혼하고 싶은 여자분이랑 사귀는 경우, 꽤 효과 있어요! -> 크리스마스 여친이나 남친에게 집에서 부모님과 먹으라고 맛있는 케익하나 들려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 (여자는 자신의 가족을 챙겨주면 특히 감동합니다용) -- ㅋㅋ 저는 효과가 있었는데 다른 분은 어떠실까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