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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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수록 기묘한 톰하디의 셀카들

소속사에서 셀카 올리는 거 자제해달라고 했다는데..
볼수록 기묘하고.. 기분이 이상하고....
정말 와이라노..를 외치게 되는 그의 셀카 세계..

그의 셀카가 정상적인 순간은
1. 강아지랑 사진 찍을 때
2. 아기랑 사진 찍을 때

하지만 역시 최고는 남이 찍어주는 사진인 것 같군요..
테스토스테론에 취합니다.


그리고 그의 찬란했던 리즈시절
(의외로 젊었을 때는 미소년이군요. 나이들면서 두툼해진듯)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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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웃판 지진희 ㅋㅋㅋ
얼굴을 왜케 막쓰니....
의외로...라뇨! 꽃돌이로 유명한 배우였던 톰 하디가 두꺼워진 지금이 오히려 더 의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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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홍보하는데에 엄청난 세계관을 구축한 영화.jpg
어느날 공개된 한 편의 영화의 예고편. ------------------------------ 문서번호 #USGX-8810-B467 "클로버필드" 사고지점 US-447(전 센트럴파크) 에서 회수된 필름자료. 이 자료는 미 국방성 소유이며 복사 및 유포를 금지한다. ------------------------------ 영상 속 주인공은 ' 롭 ' 일본의 대기업 '슬러쇼' 의 부사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떠나기 전 친구들과 송별파티를 하게 된다. 파티가 한창이던 그 순간 갑작스러운 지진과 함게 저 너머로 거대한 폭발이 보이고 이내 뉴욕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어버리는데... 그리고 마지막에 보여지는 영화의 개봉일. 예고편은 이렇게 끝이난다. 너무나도 단순하고 흔한 클리셰라 뭐가 특별하고 홍보를 잘한건지 몰랐었다. ...이것을 발견하기 전 까진 말이다. 1. 어느날 서양의 한 유저가 인터넷 사이트를 발견했다는 글을 올린다. http://www.1-18-08.com/ (현재 폐쇄) 영화의 예고편에서 나왔던 개봉일이었다. 허겁지겁 사이트에 접속해보니 부숴진 건물? 선박? 야간투시? 군대? 폭격? 무언가에 물어뜯긴 시체? 정체를 알 수 없는 사진들 뿐이다. 도대체 영화랑 무슨 관계가 있는거지? 2. 사진이 무엇을 뜻하는지 몰라 헤매던 그 때 인터넷에 또 한 가지 제보가 올라온다. 영화 속 주인공이 합격했다는 회사. 일본 대기업 '슬러쇼' 의 홍보 차량이 나타났다는 것이다. 그리고 동시에 또 다른 유저에 의해 한 가지 사이트를 발견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http://www.slusho.jp/ (현재 폐쇄) 바로 슬러쇼의 홈페이지였다. 사이트의 소개를 보니 슬러쇼는 일본의 유명 음료수 회사였으며 일본계 석유회사 '타구루아토' 의 자회사 라고 한다. 타구루아토? 여긴 또 뭐지? 3. http://www.taguruato.jp/ (현재 폐쇄) 타구루아토의 홈페이지. 혹시나 싶어 해봤는데 했는데 정말로 접속됐다. 타구루아토는 생각보다 큰 회사였다. 무려 4개의 자회사가 있었고, 슬러쇼는 그 중 하나였다. 사이트를 더 둘러보니 더욱 많은 것들이 나왔다. 석유회사인 만큼 세계 곳곳에 시추기지까지 있더랬다. 그 와중에 회사의 연락처까지 존재했다. 하지만 전화로는 연락이 불가능했다. 그래서 이메일을 보내봤더니 ...진짜로 답장이 왔다. 이메일로 도착한 서류와 소포 그리고 포스터들. 발신된 내용은 이러했다. ------------------------------ 추아이 시추기지엔 어두운 비밀이 숨겨져 있습니다. 나는 내부고발자이며, 동료들을 살리고 싶은 직원입니다. 경고합니다. 그곳엔 기름이 아닌 다른 무언가가 있습니다. ------------------------------ 그리고 동봉된 의문의 사진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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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ioman70 이라는 문구가 눈에 띄었다. 혹시나 싶어 추적했더니 새로운 사이트가 나타났다. 11. http://www.radioman70.com/ (현재 접속불가) 눈에 들어온건 알록달록한 사진들 모음이었다. 이미지 하나하나가 클릭 가능한 표시가 떴지만 한 가지 그림을 제외하곤 클릭이 되질 않았다. 두 번째 줄 두 번째에 위치한 사진. 이미지를 클릭하니 새로운 사이트로 연결되었다. 사이트는 한 장의 편지로 구성되어 있었다. 편지의 내용은 이러했다. ------------------------------ 메건에게. 딸아. 네가 이걸 발견해서 읽을 수 있었으면 좋겠구나. 넌 한시라도 빨리 이 방공호로 와야만 한단다. 네 엄마가 그걸 방해하고 있다는걸 알아. 하지만 난 미치지 않았단다 얘야. 난 봤어. 극비위성 SEASAT 으로부터 그 곳에 있는 거대한 무언가를... 딸아. 아빠를 믿어다오. 세상이 곧 종말할거야. 제발 이 곳으로 와주렴. 여기보다 안전한 곳은 없어. ------------------------------ SEASAT 극비위성? 거대한 무언가? 설마 싶어서 찾아봤더니 놀라운 것을 발견했다. 우선 SEASAT 은 실제로 지구궤도를 돌고있는 위성이었고 이것의 궤도가 타구루아토 홈페이지에 표기된 '추아이 시추기지' 그 바로 위를 지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즉 Haward는 추아이 시추기지에 있는 괴물을 SEASAT 위성을 통해 보았던 것이다. 12. 그러던 어느날. '클로버필드' 의 이름을 가진 새로운 영화 예고편이 공개된다. 그리고 예고편이 공개된지 얼마 지나지않아 예고편에서 '특정 이미지가 빠르게 지나갔다' 라는 제보가 들어왔다. 이는 곧 사실로 밝혀졌고 촬영을 통해 구한 이미지는 총 5가지였다. 그리고 한 유저에 의해 이 사진들의 단서가 풀렸다. 해당 이미지를 포토샵으로 채도와 색조를 조절하면 특정 숨겨진 글귀가 나타난다는 것이다. 이를 차례대로 정리해보면 30.6 (Able) 7568 (Baker) 9, -9 (Charlie) 0.12 (Dog) 5742 (Easy) 이를 본 유저들은 혹시 좌표가 아니냐는 의견을 제시했고 실제로 이를 알파벳 순서로 이어붙이니 (30.675689, -90.125742) 라는 좌표가 완성된다. 그리고 이를 검색하니 뉴올리언스에서 북쪽으로 약 80km 가량 떨어진 커빙턴의 한 공터를 가리키고 있었다. 이윽고 한 유저가 실제로 해당 장소를 찾아가본 결과 영화 속에 등장하는 음료수 병이 위치해 있었고 해당 장소를 삽으로 파보니 '클로버필드' 이름이 적힌 탄약상자가 발견되었다. 상자의 내용물로는 생존용 도구, 각종 전투식량 그리고 나이프 모양의 USB 가 들어있었다. 이 USB를 PC에 삽입하여 확인했더니 TerminalLog.wav 음성 파일이 발견되었다. 음성의 내용은 ISS 국제우주정거장과 우주사령부의 통신기록이었다. ------------------------------ ISS : 데이터가 이상하다. 이게 뭐지? COM : 에너지 폭발로 추정된다. 혹시 장비 이상있나? ISS : 이상없다. 뭔가... 거대하다. COM : 이런 자기장을 형성하려면 뭘 어떻게 해야하는거지? [*굉음*] COM : 방금 뭐였나? ISS 들리나? 응답하라. ISS : 들린다.. 방금.. 사방에서 적생광이 번쩍이더니 사라졌다. COM : 적생광..? 알았다. ISS 다들 괜찮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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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 미안해. 정거장 상태가 나쁘대. 선택의 여지가 없었어. A : 있었잖아!!!!!! 돌아오지 말라고 했어야지!!!!! 그들보고 돌아오지 말라고 해!!!! 돌라오지 말하고 해!!!!! 내 말 듣고 있어?!! 돌아오지 말라고 하라고!!!!!!!!!!! ------------------------------ 하지만 이미 직원들은 탈출용 포드에 탑승했고 포드는 지구의 대기권을 뚫고 추락하는 중이었다. 그리고 그들이 떨어지는 구름 옆으로... 클로버필드 1편에서 보였던 괴물이 소리치기 시작했다... 그랬다. 먼 미래로부터 시작된 한 가지 실험. 인류에게 무한한 에너지를 공급하겠다는 명목으로 전문가의 의견을 무시하면서까지 진행된 실험으로부터 우주의 차원이 적색광과 함께 깨져버렸고 그 결과로 서로의 차원이 과거•미래 할 것 없이 뒤얽히면서 괴물 그리고 외계인이 지구에 출몰하게 된 것이다. 이렇게 영화는 종지부를 찍는다. 아니, 사실상 종지부라고 해야겠다. 감독인 J.J. 이 다음편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 없으니 말이다. 하지만 위의 내용에 정리한 떡밥은 아주 소수일 뿐 그 방대한 양의 떡밥은 아직도 다 회수되지 못했다. 그저 떡밥 회수에 실패한 영화로 남을 것인지 아니면 더욱 대단한 아이디어로 우리를 놀래킬 것인지 그건 감독만이 알 것이다. ==================== 2008 ~ 2018 10년간의 시리즈 떡밥 내용을 한 번에 정리한 내용 출처 와 세계관 대박... ㄷㄷㄷ
일본이 꿈꾸면 한국이 이룬다! 🇰🇷 2021 ver
스토리 있는 천재에 돌아버린 일본 특히 예술, 스포츠계 천재를 엄청나게 좋아함 그래서 일본이 꿈꾸는 걸 한국이 이뤄주는 중ㅋ 피겨 선수 김연아 피겨 볼모지 한국에서 독보적으로 성장하며 세계신기록을 11회 갈아치운 선수. 온갖 역경이 있었지만 압도적인 실력과 멘탈로 피겨계의 황제가 됨. 당시 일본에서 엄청 밀어주던 마오와 비교되며 더 열등감 폭발 피아니스트 조성진 만화 <피아노의 숲>은 일본의 천재 피아니스트가 세계 최고 피아노 콩쿠르에 수상하기 위해 고군분투 한다는 내용의 만화. 2015년 최연소로 조성진이 쇼팽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ㅋㅋ 가난했던 환경과 쇼팽 콩쿠르에서 누군가 고의적으로 1점이라는굉장히 낮은 점수를 주었다는 것까지 많은 과정이 유사함 게다가 피아노의 숲 악역은 한국인들이었음ㅋㅋ 실제 공동 3위를 했던 피아니스트 임동혁 임동민 형제가 모티브. 만화에서는 6위도 못하는 쩌리들로 그려지는데, 당시 4위가 일본인 피아니스트여서 더 배 아팠던듯ㅎ 발레리나 박세은 만화 <스바루>의 주인공은 불우한 환경들을 모두 이겨내고 국제 발레 콩쿠르 상을 모두 휩쓸어 버림. 하지만 실제 로잔느 국제 콩쿠르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사람은 당시 18세 박세은. 4대 발레 콩쿠르 중 3개의 대회를 모두 섭렵. 별명은 발레계의 김연아. 이번에 프랑스 파리 오페라발레단 에투알(수석무용수) 됨. 발레단 352년의 역사 중 무려무려 동양인 최초 !!! 축구선수 손흥민 현 아시아 최고의 축구 선수, 아시아인 프리미어 리그 최다 이 달의 선수, 통산 득점, 단일 시즌 득점 기록 보유자 컬링 선수단 팀 킴 내용 위 트위터 참고 배구선구 김연경 일본의 국기 취급받는 여자배구지만 정작 아시아에서 월드클래스 초대형 공격수는 김연경이 처음ㅋㅋ 190이 넘는 장신이지만 고등학교 1학년때까지도 170이 안될정도로 키가 작아 리베로와 세터 역할이었음. 이후 몇년사이에 키가 폭발적으로 자라면서 수비와 공격 모두 가능해진 사기캐. 일본이 동메달 딴 런던 올림픽에서 김연경은 MVP ㅋ 바둑기사 이세돌 그나마 현실 반영한 <고스트 바둑왕> 일본 만화 중 드물게 한국인이 실력과 미모를 겸비한 캐릭터로 등장함. 모델은 고영하와 이세돌이라고... 그렇지만 만화에 나오는 일본인 캐릭터들의 묘사 자체가 주무대인 일본을 엄청 버프해 준 것에 가까움. 이세돌은 12세의 나이로 최연소 바둑기사 입단, 세계 3위의 연승기록을 가지고 있고 인공지능을 상대로 최초의 승리를 거둔 인물 봉준호 감독 영화 예술의 탄생지인 프랑스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영화를 산업으로 이끈 할리우드에서 가장 권위 있는 아카데미 작품상, 감독상 등 4개 부문 석권 +2021 배우 윤여정 영화 미나리로 한국 최초 오스카 여우조연상 수상 아시아 여성 배우로는 사요나라(1957)의 우메키 미요시 이후 두 번째로, 윤여정이 64년 만 가수 방탄소년단 내용은 다들 알테니 생략 유도선수 안창림 재일교포 3세로 도전 끝에 동메달...! 이거 만화에서 많이 본 것 같은데... 양궁 선수 안산 장민희 강채영 한국 여자 양궁 9연패의 신화를 거머쥔 선수들 특히 맨 왼쪽의 안산 선수는 01년생 어린 나이임에도 오직 실력으로 국대 선발됨ㅋㅋ 딱 일본 만화에 꼭 등장하는 어리지만 차분하고 이성적인 캐릭터 ㅋㅋㅋ 양궁 선수 김제덕 김우진 오진혁 여기서 맨 왼쪽 김제덕 선수 04년생 고딩이지만 재능충 노력충 알고보니 소년가장 일본인들이 만화에서 환장하는 나루토 록리st 캐릭터... 그리고 오진혁 선수 끝. 이하생략 일본 스포츠 만화에서 자주 등장하는 개천에서 용난 천재적 캐릭터 다수 보유한 대한민국...🇰🇷 출처 펄럭~!
가난한 집안에서 빨리 철 든 아이들을 좋아하지 않는다.pann
엄마가 하시는 치킨집에 알바생이 두명 있다. 한명은 평범한 집안, 한명은 평범하지 않다. 평범하지 않은 알바생은 이 좁은 동네의 가게 사장님들 사이에선 유명하다. 아버지가 안계시고 어머니가 작은 가게를 하시고 형편이 어렵다는 것 그리고 무리하게 일을 한다는 것 평범한 집안 알바생은 가족끼리 여행 다니고 외식하는게 일상이다. 사장님 ㅇㅇ식당 가보셨어요? 어제 부모님이랑 갔다 왔는데 거기 진짜 맛있어요 아빠가 사주셨는데 어때요? 예쁘죠? 그 평범한 얘기들에 나는 미소 짓는다. 그리고 평범하지 않은 얘기들에 나는 웃지 못한다. 사장님 월급 절반 가불 받을 수 있을까요? 동생 학원비가 밀렸어요 어머니가 일하다가 다치셔서 병원에 가셨대요 떨면서 말하는 친구를 데리고 급하게 병원으로 뛰어갔다. 거기엔 지쳐보이는 중년의 여성이 있었고 언제나 씩씩했던 아니 씩씩하려고 했던 그 아이는 내 앞에서 울었다. 병원비는 내가 냈다. 어머님이 내 손을 잡으며 꼭 갚겠다고 고맙다고 하셨다. 그래서 아드님이 일을 잘해줘서 저희가 더 고맙다고, 항상 도움 받고 있으니 천천히 갚으셔도 된다고 했다. 그 애는 자기가 갚겠다고 했다. 이번달 월급도 가불 받아간 애가 어떻게 갚을건데~ 장난스럽게 묻자 그 애는 일을 더 하겠다고 했다. 학교도 졸업 안한애가 일하는 시간을 어떻게 더 늘리겠다는건지 나는 더이상 웃지 못했다. 중3때 전단지로 첫 알바 시작해서 그 이후로 번 돈은 모두 집에 가져다줬다고 한다. 힘들지 않냐고 했더니 엄마랑 동생이 힘든게 더 싫다고 했다. 자신이 너무 어릴때부터 엄마가 고생하는걸 봤다고, 빨리 어른이 되서 엄마를 호강시켜드리고 싶단다. 신메뉴가 나올때면 그 친구의 여동생을 가게로 불러낸다. 맛 평가를 부탁한다는 핑계로 치킨을 먹인다. 평소에 집에 한마리씩 가져가라고 해도 안가져가니까 이런 핑계로 불러낼 수 밖에 없다. 그 애 동생은 치킨을 정말 좋아한다. 동생은 가게에 올때면 오빠가 일하는 모습을 보며 자기도 뭘 거들겠다고 나선다. 오빠는 그런 동생에게 절대 일 시키지 않는다. 한번은 둘이 수학여행 문제로 싸우기도 했다. 오빠는 돈 걱정말고 수학여행 보내줄테니 가라고 하고, 동생은 재미없다고 가지 않겠다고 했다. 오빠는 그래도 가야한다고 했고, 동생은 "오빠도 수학여행 안갔잖아!" 라고 했다. 그 애는 멋쩍은 얼굴을 했다. 엄마는 수학여행비를 대신 내주고 싶어했고 나 또한 마찬가지였지만 동정으로 비춰질까봐 걱정됐다. 애들이 상처받을까봐. 고민끝에 남자친구랑 큰 오빠를 불렀다. 주말 중 하루 날 잡아서 친구들이랑 우리 가게에서 모임 하면 안돼? 서비스 많이 주겠다며 꼬셨다. 남자친구는 고맙게도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는 회사 사람들까지 데려왔다. 그 친구는 쉬는 날이었지만 단체 손님이 있다고 와달라고 했다. 폭풍같은 5시간이 지나고 돌아가는 그 친구에게 20만원을 주며 오늘 고생한 보너스라고, 너 안왔으면 큰일 날뻔 했다고 호들갑을 떨었다. 그리고 10만원은 여동생 수학여행가는데 예쁜 옷 한벌 사주라고 따로 챙겨줬다. 안받겠다고 극구사양하길래 안받으면 해고 시키겠다고 협박 했더니 마지못해 받아갔다. 동생이 나에게 항상 챙겨줘서 감사하다고 문자를 보내왔다. 그 아이들 나이에 나는 아침마다 밥 한술 먹이려는 엄마에게 잠투정을 했고 내가 좋아하는 반찬을 해주지 않으면 삐지기도 했고 용돈을 올려 달라고 시위하기도 했다. 학원을 몰래 빠지기도 했고 좋아하는 아이돌 콘서트에 가기 위해 알바하겠다고 나서다 병원비가 더 나오기도 했다. 그래서 그 애를 보고 있으면 가끔은 과거의 내가 부끄럽고 또 가끔은 슬퍼진다. 아이들은 아이들답게, 조금은 철 없이 그렇게 살았으면 좋겠다. 열심히 사는 그 아이들을 동정하는건 아니다. 감히 내가 뭐라고 다른 사람의 삶을 동정하겠는가. 하지만 그래도 나는 나이답지 않게 어른스러운 아이들을 보면 슬퍼진다. 무조건 아이를 낳으라고 장려할게 아니라 태어나 지금 이 세상을 살고 있는 아이들이 아이들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이 되면 좋겠다. 아이는 아이답게, 어른은 어른답게 출처 : 네이트판 상처 받은 아이들은 너무 빨리 커 버리죠.. 무조건적인 동정이 아니라 아이의 마음이 다치지 않게 애쓰는 배려가 진정 참어른이시네요.. 슬프지만 한편으로는 사장님같은 좋은 사람이 있어서 다행이기도 싶군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역대 여자친구들.jpg (스크롤주의)
한사람의 여자친구를 나열하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긴글을 쓸 수 잇다는 거에 놀라며,, 시작스 1대 - 브리짓 홀 (Bridget Hall, 1994년 교제) 1977년생, 미국, 모델. 레오나르도의 공식적인 첫번째 여자친구. 2대 - 브리트니 다니엘 (Brittany Daniel, 1994~1995년 교제) 1976년생, 미국, 모델 겸 배우. 바스켓볼 다이어리에 디카프리오와 함께 출연. 3대 - 클레어 데인즈 (Claire Danes, 1995~1996년 교제) 1979년생, 미국, 배우.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에 디카프리오와 함께 출연. 4대 - 크리스틴 장 (Kristen Zang, 1996~1997년 교제) 1974년생, 미국, 모델. 이 시기에 타이타닉 촬영, 크리스틴 장은 니콜라스 케이지와도 사귄바 있음. 5대 - 라이나 디에트릭슨 (Linnea Dietrichson, 1997년 교제) 모델. 짧게 스쳐 지나간 여친. 6대 - 헬레나 크리스텐슨 (Helena Christensen, 1997년 교제) 1968년생 덴마크, 모델. 영화 캣워크의 주연. 워킹데드 데릴 역으로 유명해진 노만 리더스의 아내. 7대 - 나타샤 헨스트리지 (Natasha Henstridge, 1997년 교제) 1974년생 캐나다, 배우. 영화 스피시즈에서 반인간 반외계인인 씰(Sil)을 연기하면서 몸매가 돋보임 8대 - 엠버 발레타 (Amber Valletta, 1998년 교제) 1974년생, 미국, 모델겸 배우. 트랜스포터 2편의 엄마 역으로 잘 알려진 모델 겸 배우. 2001 빅토리아시크릿 패션쇼. 9대 - 에바 헤르지고바 (Eva Herzigova, 1998년 교제) 1973년생, 체코, 모델. 10대 - 비쥬 필립스 (Bijou Phillips, 1998년 교제) 1980년생, 미국, 배우겸 가수. CSI: 라스베가스 시즌6에서 릴 체리 역을 연기함. 11대 - 리브 타일러 (Liv Tyler, 1998년 교제) 1977년생, 미국, 영화배우. 반지의 제왕의 아르웬역 으로도 유명함. 아버지는 에어로스미스의 리드싱어 스티븐타일러. 12대 - 지젤 번천 (Gisele Bundchen, 99~04년 교제) 1980년생, 브라질, 모델. 빅토리아 시크릿의 레전드모델. 레오나르도 생애 첫 결혼설 대상. 여자친구들을 몇개월만 사귀며 매일 바꾸다시피 했던 디카프리오가 한여자를 무려 5년이나 사귀었음. 13대 - 나탈리 대닝 (Natalie Denning, 2004년 교제) 1983년생, 영국, 모델. 14대 - 시에나 밀러 (Sienna Miller, 2005년 교제) 1981년생, 미국, 영화배우. 할리우드의 스캔들 메이커. 주드로와는 약혼. 다니엘 크레이그, 브래드 피트 등과 외도. 15대 - 트리셀레 카나텔라 (Trishelle Cannatella, 2005년 교제) 1979년생, 미국, 모델. 16대 - 바 라파엘리 (Bar Refaeli, 2005~2010년 교제) 1985년생, 이스라엘, 모델. 둘이 밴드 U2 콘서트 파티 이후 눈이 맞아 사귐. 5년을 교제함 디카프리오 인생에서 두번째로 결혼설이 나왔고, 임신 루머까지 있었음. 17대 - 앤 비알리치나 (Anne Vyalitsyna, 2009년 교제) 1986년생, 러시아, 모델. 바 라파엘리와 헤어지고나서 비알리치나와 짧게 만나고, 다시 바 라파엘리와 재결합. 그러나 얼마 못가 라파엘리와 헤어짐. 18대 - 애슐리 로버츠 (Ashley Roberts, 2010년 교제) 1981년생, 미국, 가수. 19대 - 엠마 밀러 (Emma miller, 2010년 교제) 1992년생, 영국, 모델. 드디어 90년대에도 손을 대시기 시작함 20대 - 블레이크 라이블리 (Blake Lively, 2011년 교제) 1987년생, 미국, 영화배우. 현재 남편은 라이언 레이놀즈. 미드 가십걸의 화려한 파티걸로 잘알려짐. 레오나르도와 사귀면서 매스컴의 엄청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지만, 보이는 이미지와는 달리 블레이크가 조신한 현모양처 스타일로 집순이였고, 레오나르도는 파티와 유흥을 너무 좋아해 결국 헤어짐. 21대 - 엘리스 크로포드 (Alyce Crawford, 2011년 교제) 1990년생, 모델. 22대 - 켄달 슐러 (Kendal Schuler, 2011년 교제) 1991년생, 직업(모델). 23대 - 마달리나 기니어 (Madalina Ghenea, 2011년 교제) 1988년생 루마니아, 모델 겸 배우. 이젠 흑발녀도 사귀기 시작한 디카프리오. 마달리나 기니어는 영화 300으로 유명한 제라드 버틀러와 사귐. 24대 - 에린 헤더튼 (Erin Heatherton, 2011~2012년 교제) 1989년생, 미국, 모델. 25대 - 알레시아 리아벤코파 (Alesia Riabenkova) 1992년생, 라트비아, 모델. 날강두새끼랑도 사귄이력이있음. 여러 남자들과의 스캔들이 끊이지 않는 스캔들메이커. 26대 - 미란다 커 (Miranda Kerr, 2013년 교제) 1983생, 호주, 모델. 미란다 커와 디카프리오가 2013년에 라스베가스에서 데이트 하는게 포착됨. 미란다 커 역시 남자없인 못사는 스캔들 메이커 양다리에, 불륜에 끝내주는 인생을 살고 있음. 올랜도 블룸과 결혼생활 중에 저스틴 비버와 잠자리를 하고, 제임스 파커와 불륜, 제임스 파커와 결혼 후, 에반 스피겔과 또 불륜, 남성편력이 어마어마함. 현재는 스냅챗 CEO인 에반 스피겔에 정착한 상태 27대 - 토니 가른 (Toni Garrn, 2013~2014년 교제) 1992년생, 독일, 모델. 레오나르도는 비시즌기에 무성한 털복숭이 수염과 충격적인 뱃살 사진들이 파파라치에 잡히게 되는데, 여친과의 관계가 삼촌과 조카뻘로 보이기 시작함. 28대 - 리한나 (Rihanna, 2015년 교제) 1988년생, 바베이도스, 가수. 가장 의외인 인물. 크리스 브라운과 드레이크와도 교제했던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가수. 디카프리오와도 스캔들이 났었음. 29대 - 켈리 로르바흐 (Kelly Rohrbach, 2015년 교제) 1990년생, 미국, 모델 겸 배우. 영화 베이워치(SOS 해상구조대 리메이크 작)로 유명해짐. 켈리 로르바흐가 워낙 외모와 피지컬이 출중하여 제2의 지젤번천이라 불리지만 디카프리오와 오래가지는 못함. 30대 - 엘라 카와렉 (Ela Kawalec, 2016년 교제) 1997년생, 폴란드, 모델. 타이타닉이 개봉하던 해에 태어났음 선넘기 시작함 31대 - 사라 스나이더 (Sarah Snyder, 2017년 교제) 1995년생. 모델. 윌 스미스의 아들인 제이든 스미스의 전 여자친구. 동료배우 아들 여자친구랑 사귄거임...;; 32대 - 니나 아그달 (Nina Agdal, 2017년 교제) 1992년생, 덴마크, 모델. 33대 - 로레나 레이 (Lorena Rae, 2017년 교제) 1994년생, 독일, 모델. 34대 - 카밀라 모로네 (Camila Morrone, 2017년~2020년 현재까지) 1997년생, 아르헨티나, 모델. 여친의 어머니가 디카프리오보다 한살 연하임. 이제 선을 진짜넘어버림 이번에 2020아카데미에서 옆자리에 데리고 온 여자친구도 카밀라 모로네임. 총평하자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1994년 부터 공식적으로 사귄 여친들은 30명 이상. 물론 비공식적으로 짧게 스쳐지나간 여친까지하면 그 이상 수두룩함. 헬레나를 제외하면 여친나이가 25살을 넘긴적이없음. 여성 취향으로는 단연코 금발&모델. 최고령자는 헬레나 크리스텐슨 (1968년생), 최연소는 엘라 카와렉 (1997년생), 카밀라 모로네 (1997년생) 디카프리오와 23살차이... 60,70,80,90 다만나보심 ㄷㄷ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