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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통장 잘 못 쓰면 독? (장단점 비교)

마이너스통장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대출 상품은 크게 담보대출과 신용대출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는 거래, 상환 방식 등 성격에 따라 구분이 되는데 담보대출은 말 그대로 부동산, 자동차 등 담보를 두어 받는 개념입니다.

신용대출은 담보가 없는 개인이 신용을 담보로 하여 받는 대출입니다. 따라서 직업, 소득, 거래실적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받을 수 있는 한도 등이 달라지게 됩니다. 또한 <건별> 혹은 <한도> 상품으로 나뉘게 되는데 오늘 알아볼 용어가 바로 한도대출인 마이너스통장입니다.

그렇다면 자세하게 장점과 단점이 무엇이 있고 대표적인 은행이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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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메가 뱅크'들이 생겨난 그 배경
... <사진= 1999년을 시작으로 일본엔 미츠비시 UFJ 파이낸셜 그룹(MUFG), 미쓰이 스미토모(三井住友) 파이낸셜그룹, 미즈호 세 메가 뱅크가 탄생했다.> ... 일본 은행권은 미츠비시 UFJ(三菱UFJ), 미쓰이 스미토모(三井住友), 미즈호(みずほ) 세 메가 뱅크를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다. 메가 뱅크 시대가 시작된 건 20년 전인 1999년이다. 당시로 거슬러 올라가 보자. 1999년 8월 20일, 도쿄 제국호텔에서 기자 회견이 열렸다. 회견장에 모습을 드러낸 이는 제일권업은행(第一勧業銀行), 후지은행, 일본흥업은행(日本興業銀行)의 행장들이었다. 1999~2005년, 5년 사이에 세 대형은행 탄생 그들은 “1년 후 세 은행이 경영통합을 한다”고 발표했다. 총자산 140조엔(1470조원)이 넘는 세계 최대 금융 기관의 탄생이었다. 이것이 오늘날의 미즈호은행과 미즈호 파이낸셜그룹이다. 이 회견을 계기로 일본의 시중 은행들은 큰 '구조조정 시대'를 맞이했다. 2개월 후인 10월, 스미토모 은행과 사쿠라 은행이 합병을 결정했다. 현재의 미쓰이 스미토모 파이낸셜그룹(SMBC)이다. 다음 해인 2000년 3월에는 산와은행, 동해은행, 아사히은행이 경영 통합을 발표했다. 이후 아사히은행은 이탈, 산와은행, 동해은행이 몸을 섞어 UFJ은행을 결성했다. 그러다 2005년, 미츠비시 도쿄파이낸셜그룹이 UFJ은행을 구제하면서 미츠비시 UFJ 파이낸셜 그룹(MUFG)이 탄생했다. 불과 5년(1999~2005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세 메가 뱅크 체제가 형성된 것이다. 소비제 도입-기준금리 급격하게 인상 20년 전인 1999년 당시 일본 시중 은행들이 합병을 결정한 건 왜일까. 앞서 버블 경제 시절 세계 은행 시가 총액 순위에서 일본의 시중 은행들은 상위 톱10에 아홉 개나 들어가 있었다. 하지만 거품이 걷히면서 외국 금융 기관에 추월당해 존재감이 급격하게 쪼그라들었다. 당시 일본 시장경제 상황은 이랬다. 1980년대 후반 일본 부동산 시장이 과열되자 이에 대응하기 위해 1989년 소비세를 도입했고, 1990년엔 급격하게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했다. 경기 과열 억제 정책을 쓴 것이다. 이에 따라 잘 나가던 일본 경제의 거품이 순식간에 꺼지는 이른바 ‘버블 붕괴’를 맞았다. ... 은행들, 버블 붕괴로 불량채권 처리 ‘골머리’ 그 결과 일본 은행들은 불량채권 처리 문제로 체력이 급격하게 약해졌다. 이를 만회하게 위해 각 은행들은 살 궁리에 나섰다. 통합을 통해 경영 효율을 높이고, 글로벌 수준의 은행을 탄생시키는 수밖에 없었다. 결국 세 메가 뱅크가 출발했지만 20년이 지난 지금의 평가는 어떨까. “통합으로 덩치는 커졌지만 정작 중요한 경영 효율화는 전혀 진행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일본 은행권의 분석이다. <에디터 이재우>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금리 가장 높은 파킹통장 연 4.0%까지...어떤 상품이 좋을까?
파킹통장이란 무엇일까? 파킹통장이란 자동차를 주차한다는 뜻의 파킹(Parking)을 자유입출금 예금상품에 결합한 용어로, 개인의 현금을 잠시 은행에 주차한 것처럼 맡기고 언제든 출차하듯 출금할 수 있는 통장을 의미합니다. 파킹통장의 가장 큰 특징은 짧은 기간 예치금을 넣어두더라도 이자소득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인데요, 최근 치솟는 물가 및 환율과 함께 파킹통장 금리도 지속 상승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저축은행의 파킹통장 상품들은 하루가 멀다하고 금리와 한도를 높히면서 고객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시중의 모든 파킹통장 금리와 조건등을 한 눈에 비교해보고, 가입방법에 대해 더욱 자세하게 알고싶은 분들께서는 아래의 파킹통장 비교 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파킹통장 비교 바로가기 2022년 하반기 기준 가장 인기있는 주요 파킹통장 6개는 아래와 같습니다. 각 파킹통장의 금리와 한도, 가입절차 및 우대금리조건 등에 대한 상세정보를 알고싶으시다면 해당상품을 눌러 확인해보세요! 저축은행 파킹통장 BEST 3 애큐온저축은행 - 머니쪼개기 : 연 4.0% 웰컴저축은행 - 직장인사랑 보통예금 : 연3.8% OK저축은행 - OK세컨드통장 : 연 3.5% 1금융 오픈뱅킹 파킹통장 BEST 3 카카오뱅크 - 세이프박스 : 연 2.6% 케이뱅크 - 플러스박스 : 연 2.5% 토스뱅크 - 토스뱅크모으기 : 연 2.3% 각 금융사에서 제공하는 파킹통장의 금리와 한도 및 우대조건등이 다르기 때문에 한 곳에서만 이용하기보다는 여러기관의 파킹통장을 개인의 상황에 맞게 활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소개드린 상품들은 모두 예금보험공단의 예금자보호 대상 상품으로 최대 5천만원까지는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각사의 파킹통장 조건에 따라 5천만원 초과에 대해서는 최고금리 적용이 불가한 상품도 많기때문에 가입전 꼭 상세 정보를 확인해보실 권장드립니다. 참고로 2022년 10월 기준 대부분의 시중 파킹통장 상품이 일제히 금리를 상승하고, 한도를 증액하는등 조건을 개선하며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위에서 소개드린 케이뱅크, 토스뱅크는, OK저축은행, 애큐온저축은행 및 웰컴저축은행 모두 기존 상품에서 금리를 인상하였는데요, 이런 추세는 2023년까지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각 금융사의 파킹통장 조건을 수시로 확인하고 확인 시점에서 가장 좋은 조건의 통장을 적절하게 이용하시는 것이 자산관리에 유리할 것으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