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lgo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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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줍 0218

한국에서 쫌 살아본 외국인들의 짤!

이태원에서 새벽3시 택시잡는 내 모습

삼각김밥 첨 먹어본 썰 푼다.

너 보다 하루라도 먼저 태어난 한쿡인을 만났다.

눈치를 물어보는 순간, 넌 눈치를 상실한 거임.

한식당에서 밥먹고 일어난 1분 후 모습

소맥을 말아서 쳐 맥이기 전 후 상황

소맥 말아주는 동료, 그 쉑이 나를 이릏게 만듬

여친이 딴 여자 생겼다고 의심할 때 내 머릿속은

오로지 홈플러스다.








갑자기 뼈 부러뜨리는 안감독









정답!










분위기 급 역사분식.









코노에서 생긴 일









주인님 이게 뭔가요?








소셜에서는 파파이스가 일뜽









다좋아 멋있어.... 설거지는?








신박한 피피엘 고지... 투철한데?







당신은 유머감각과 개성이 뛰어나십니다.










완서형 사람이 왜 그래... 왜 이렇게... 힘들어








킄 빠마 잘 나왔어요. 이뻐요. 풐










아무런 영향없이 산다는 건 어떤 느낌이야?







부산에서 스파이 구별법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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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나안했나~
@zziny04 그렇죠
설겆이(x), 설거지(o)
@npong7 의아 했는데 역시군요. ㅎㅎ
@npong7 고맙습니다 ^^!!!
ㅋㅋㅋ 개얼굴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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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영향력
가진 것 없이 미국으로 건너와 불과 스무 살의 나이에 인기 있는 작가가 되었고 미국에서 유명한 여성 잡지 ‘레이디스 홈 저널’의 편집장이 된 에드워드 윌리엄 보크의 이야기입니다. ​ 그는 네덜란드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나 6살에 미국에 이민을 왔는데 고향을 떠나기 전 할아버지가 해준 충고가 있었습니다. ​ “나는 네게 일러주고 싶은 말 한마디가 있다. 이제부터 너는 어디로 가든지 네가 그곳에 있기 때문에 그곳이 무슨 모양으로라도 보다 더 나아지게 하기를 힘써라.” ​ 그는 처음 미국 보스턴시 한 모퉁이에서 신문을 팔게 되었을 때도 할아버지의 충고를 새겨두고 있었습니다. ​ 신문을 사러 온 손님들이 더러운 길거리에 불쾌해하지 않도록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줍고 매일 깨끗이 청소를 했습니다. ​ 그리고 신문을 사러 오는 모든 사람들이 보고 싶은 신문이 없어서 실망하지 않도록 매일 모든 신문을 제시간에 가져다 놓아 누구나 원하는 신문을 바로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 할아버지의 충고를 충실히 지킨 그는 친절하고 신뢰성을 지키며 성장했습니다. ​ 그 후 출판사에 취직하여 일하게 되면서도 자신의 주변을 좋게 만드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 덕분에 그의 주변에는 좋은 사람들이 넘쳤고, 결국 미국 최고의 언론인으로 지금까지도 존경받고 있습니다. 하나의 습관을 만들기까지 약 66일의 시간이 평균적으로 필요하다고 합니다. ​ 그런데 여기서 재밌는 사실이 있는데 주변 정리를 습관처럼 해온 보크에게 성실함이란 변화를 가져왔듯이 작은 습관은 큰 변화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 이렇듯 노력으로 만든 좋은 습관은 인생을 바꾸는 힘이 됩니다. ​ ​ # 오늘의 명언 처음에는 우리가 습관을 만들지만 그다음에는 습관이 우리를 만든다. – 존 드라이든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정리정돈 #주변정리 #습관 #성실함 #변화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