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adimir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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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패밀리와인 샤르도네

두번째 박스와인이네요.
이번엔 남아공에서 온 샤르도네에요...
하디 리제르바는 꼭지를 살짝 들어올려야 되는데 이 아이는 저 꼭지를 돌리면 된답니다.
꼭지를 조금, 많이 돌리면서 와인 나오는 양을 조절할 수 있답니다. 하디 리제르바 보다 살짝 편하네요 ㅎ
간만에 돈가스가 먹고싶던차에 처제가 돈가스 테잌아웃하러 간다기에 저희것도 부탁했습니다.
수제비는 진짜 예전보다 학시리 못하네요... TV에 나온 이후부터 점점 맛이 예전만 못해지는것 같더라구요. 가격은 또 가격대로 상승 ㅡ.,ㅡ
아, 적당히 드라이하면서 휙 스치는듯한 단맛이 괜찮은데요. 단맛은 거의 느껴지진 않아요. 아주 사알짝 느껴졌습니다 ㅎ
디저트는 녹차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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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라벨 읽기 초보편
와인 초보를 위한 마지막 글이 올라와서 후다닥 가져와쪄염 +_+ _________________ 초보를 위해 마지막으로 쓰는 글. 우리는 지금까지 와인이란 무엇인가? 포도 품종에는 무엇이 있는가? 그 품종의 대표 지역 나라는 무엇이 있는가?를 대강 알게 되었다. 이제 마트가서 라벨을 보고 집기만 하면 초보 탈출이다. 그러므로 초보 마지막 단계인 라벨읽기가 되겠다. 사실 거창할 건 없다. 1.라벨이란? 와인병에 들어있는 와인을 설명하기 위한 설명서라고 생각하면 좋겠다. 사실 라벨은 설명이 필요한건 아니니까.. 다 알쥬? 2. 크게 분류하는 두가지 방법 품종이 적혀있냐 vs 품종이 안적혀있냐 1) 품종이 적혀있다. 일반적인 신대륙(비유럽권=미국,칠레,호주,뉴질 등등)은 라벨에 품종을 적는 편이다. 라벨을 설명할때에는 나는 쌀포대를 들먹이는 편인데... 잘이해되는건 둘째치고 재밌거덩. 와~ 다 나와있다. 연도 = 2015. 품종 = 추청. 지역 = 대한민국 이천. 회사 = 농협. 쌀포대 상품 이름 = 임금님표.  와인 라벨도 똑같다. 클라우드 베이는 뒷면에 뉴질랜드라 적혀있다. 이처럼 신대륙 와인은 설명할 게 딱히 없다. 와인 품종만 잘 알고 나라 구별만 잘 할 줄 알면 알아서 자기가 원하는 스타일과 맛 대로 와인들을 딱딱 살 수 있다. 물론 위에 나타난 나파벨리라던지 reserva라든지 같은 아리송한 문구가 초보자에게는 힘들겠지만 이것까지 알아가는 단계는 이미 초보자 범주를 벗어나니 충분히 무시해도 된다. 2) 품종이 안적혀있다. 문제는 이 녀석들이다. 와인역사의 근본인 구대륙(유럽권=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은 품종을 기똥차게 안적는다. 물론 신세대 와이너리들은 요새 품종을 적기도 하지만, 좀 역사 있다 하는 놈들은 안써준다. 사실 유럽권의 포도를 기르는 지방은 매우매우 틀에 잡혀있어서 그 지방에는 이 품종을 기른다 이것이 역사적으로 오래 지속되어왔으므로 지역을 외워야 원하는 품종을 고를 수 있다. 내가 왠만해서는 스페인 이탈리아도 다루려 했는데 이전 글에서 이 두나라 품종은 안다루기도 했고 이러다간 도저히 초보자용 글이 아니라 와인학개론이 될 것 같아서 패스한다... 근본 중의 근본 프랑스만 보도록 하겠다. 프랑스만 봐도 스압. 프랑스 지도 중에서 중요한 지역 4개지만 뽑아왔다. 나머지는 몰라도 됨. 1. 샹파뉴: 지금 다룰건 아니다. 그냥 여기서 만든 스파클링만을 샴페인으로 부른다(샴페인이랑 샹파뉴랑 스펠링 같음). 나머지 스파클링(모스카토 포함)은 샴페인으로 부르면 안되나, 일반인들은 대부분 스파클링하면 다 샴페인으로 생각한다. 2. 보르도: 까베르네 소비뇽, 메를로 품종이 주요로 쓰이며 많이들 블랜딩(스까마셔)으로 쓴다. 보르도를 잘 보면 강이 중앙에 흐르는데 좌안(왼쪽)은 까쇼를 많이 섞고, 우안(오른쪽)은 메를로 중심이다. 카베르네 프랑이라는 품종도 5%정도 섞기도하는데 알 필요없음. 이곳 화이트는 생략. 3. 부르고뉴(버건디): 레드는 피노누아 원툴. 부르고뉴거면 걍 = 피노누아라 생각하자. 화이트는 샤르도네를 기른다. 물론 이 외에도 품종이 더 있다만 초보자는 이 두개만 알면 된다. 4. 론: 쉬라, 그르나슈라는 레드 품종 기름. 화이트 생략. < 보르도 > 야발 딱봐도 모르겠다. 외우지말고 어렵다고 생각지도 말고 내가 초보자때 처음에 이해했던 방법을 소개하겠다. 1. 그랑 크뤼 클라세 grand cru classe: 등급매기는 건데 난 초보때 걍 classe보고 좀 클라스 있는 와인이겠거니 생각했다. 그래도 문제 없다. 그리고 grand ... 딱봐도 단어가 그랜드... 좋다는 뜻일 것 같다. 난 이렇게 넘어갔다. 2. 샤토 딸보: 샤토는 좀 집고 넘어가야겠는데 샤토 어쩌구 샤토 저쩌구 하는 와인들이 많이 보인다. 샤토 붙은건 전부 보르도 출신이라고 이해하면 편하다. 3. 생 줄리앙: 보르도에서 세세하게 지역명을 표기하며 들어가는건데 알 필요 없다. 4. 빈티지: 눈 삐꾸아니면 숫자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나머지 다 알 필요없음. 보르도 병은 전부 이렇게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와인병처럼 생겼으며 이를 보르도 스타일 병이라고 부른다. 어깨부분이 떡 벌어져있다. <부르고뉴> 부르고뉴 병은 전부 어깨가 곡선을 띄며 내려온다. 이런 병을 부르고뉴 스타일 병이라고 부른다. 솔직히 말해서 부르고뉴는 병 스타일이나 피노누아 색이 옅다는 특징을 이용해서 피노누아를 골라내야한다. 초보자가 라벨만으로 부르고뉴를 고르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라벨이 오지게 어려운 이유가 이렇게 같은 와이너리, 같은 라벨 디자인인데 이름이 다 다르고 이거에 따라 가격이 막 달라지기 때문이다. 부르고뉴의 경우에는 라벨에 지역명이 세세하게 들어갈 수록 비싼데 (이유는 생략) 1. bourgogne 만 적힌 놈은 '경기도 쌀'이라 생각하면 되고 2. chambolle-musigny 샹볼 뮈지니라 적힌 놈은 마을 이름이다. '경기도 이천 쌀' 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경기도 쌀 vs 경기도 이천 쌀. 뭐라 적힌 쌀 사겠는가? 답은 누구나 알고 있다. 나중에 가면 경기도 이천시 내땅 내밭 하나에서만 만든 쌀포대 이딴 식의 라벨 구성도 있는데 나중에 알자. 아무튼 부르고뉴 와인들은 세세하고 치밀하게 지역을 좁혀 적을 수록 비싸다. 결론은 초보자들은 부르고뉴 와인 살때, 부르고뉴라 적힌 와인 사라는 것이다. 마을단위, 밭단위로 넘어가면 넘 비싸진다. 보르도, 부르고뉴 등급제도는 생략. 론..... 생략. 부르고뉴랑 비슷하다. 쓰다보니 이건 도저히 초보용이 아닌것 같아서 이만 접는다. 퇴근길에 적는것도 이제 지치고 더 이상 정보전달이 초보를 뛰어넘어 정말 와인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정보만 남은 것 같다. 포도 품종별 특징과 라벨 읽는 법을 매우 기초적으로 가르켜줬으니 이제 마트가서도 두려움 없이 살 거라 믿는다. 진짜 개 대충 가르쳤으니까 태클 사절한다. 이 글은 질문 안받는다. 잘거임. ㅊㅊ 개드립 와인 초보 탈출 끝 +_+
서양 요리 코스 순서
아페리티프 가장 먼저 나오는 식전주 간단하게 한잔 홀짝이면서 분위기와 입맛을 돋우는 게 목적이라 드라이하고 쓴맛이 감돌며 향이 좋은 와인이나 꼬냑이 서브됨 술을 안 마시는 사람은 미리 말해주면 술 대신 소프트 드링크를 주는데 어지간하면 마셔주는 게 좋음 아뮤즈부쉬/오르되브르 전채로 한 입 거리의 음식을 내오는 순서임 한 입 거리의 타파스, 핑거푸드가 서브되는 게 보통 오르되브르 라고도 하는데 정확히는 아뮤즈부쉬가 오르되브르 안에 포함이 됨 이탈리아 정찬에서는 안티파스토, 영미권에서는 애피타이저라고 함 우리한테 유명한 에스카르고도 이 순서에서 나옴 앙트레 제 2전채로 얘도 오르되브르의 개념에 포함되는데 보통 코스가 늘어나면 전채도 두개로 나눠서 아뮤즈부쉐-앙트레로 나뉘어 나옴 보통은 아뮤즈부쉬보다는 양이 많지만 정찬보다는 적은 코스로 키쉬나 라따뚜이,테린을 한 조각 서빙함 포타주 수프를 말하는데 보통 프랑스 사람들은 수프를 즐기지 않기 때문에 앙트레로 대체됨 이탈리아는 쭈파 라고해서 정식 정찬 코스에 포함되는데 한국은 국물 즐기는 사람이 많다보니 한국에 있는 프랑스 레스토랑에선 걍 수프로 줌 프아송 제 1정찬으로 생선이나 새우, 조개같은 해산물 요리가 나옴 화이트 와인이 같이 서브되고 기교를 내기보다는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요리법이 주가 됨 가장 처음 나가는 정찬인데다 적게 손을 대서 가장 좋은 맛을 내야하기 때문에 요리사 입장에서는 가장 힘이 들어가는 파트라고함 이탈리아 정찬에서는 프리모라고 해서 라자냐, 파스타, 뇨끼 같은 전식을 먹음 소르베 다음 정찬을 먹기 전에 입 가심으로 과일을 재료로 한 음료나 그것을 얼려 만든 소르베를 먹는 순서 한국인들은 엥 벌써 디저트 나옴? 싶어할텐데 그런 거 ㄴㄴ 엄연히 오래 전부터 내려오던 정찬 코스임ㅇㅇ 다른 나라식 정찬은 소르베가 생략되고 달콤한 맛이 나는 와인을 한 잔 줌 비앙드 제 2정찬으로 육류나 가금류 요리가 나오는 순서 보통 스테이크로 생각될텐데 그건 영국식/미국식이고 보통 자기네 나라의 주요한 육류 요리를 꺼냄 프랑스는 비프 부르기뇽/오리 콩피/양갈비/포토푀 등을 서빙함 이탈리아는 세컨디라고 부르는데 육류의 메인 요리가 나오는건 똑같음 샬라드 샐러드가 나옴 영미식은 수프가 나오고 나서 정찬을 먹기전에 샐러드가 서빙되지만 프랑스/이탈리아는 요리를 먹고나서 입가심으로 샐러드를 먹음 프랑스는 엽채류를 다른 부재료와 함께 비네그레트 드레싱을 해서 먹는 게 보통이고 이탈리아는 인살라타라고해서 엽채뿐 아니라 경채나 근채, 열매채소 등을 올리브유와 소금같은 간단한 드레싱을 쳐서 먹음 프로마주 샬라드 이후 치즈 한 조각이 나옴 보통 여러가지를 주기 때문에 취향껏 먹으면 되는데 주방장 재량에 따라 치즈를 살짝 요리해서 나오는 경우도 있음 데셰르 디저트 갈라트나 타르트, 몽블랑, 슈, 에클레어같은 우리가 아는 유명한 걔네들 나오는 순서ㅇㅇ 이탈리아는 돌체라고 하는데 얘네도 티라미수나 사보이아르디 같은 거 나옴 까페 보통은 커피가 나오는데 손님이 요청하면 차도 내오긴 함 차는 홍차가 나오는게 보통인데 프랑스는 다른 유럽 국가에 비해 녹차도 꽤나 소비되기 때문에 녹차도 종종 서빙됨 이탈리아는 인살라타, 돌체 다음에 바로 까페로 넘어옴 디졔스티프 식후주 입가심을 위해 단 맛이 강하고 청량감을 주는 스위트 와인이나 샴페인이 서빙됨 프랑스 가정에서는 보통 술보단 달달한 탄산 음료나 주스 등을 내어줌 이탈리아에선 아마짜 카페라고 부르는데 직역하면 커피 살인자임ㅇㅇ 커피 마시고 빨라진 심장박동을 술로 가라앉히기 때문에 붙은 이름 이종격투기카페 펌
행복 호르몬을 만드는 의외의 음식 5가지
참치와 같이 지방이 많은 생선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오메가-3 지방산은 해로운 지질을 제거하고 염증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우울증을 비롯한 다양한 질환을 예방하는데 탁월하다. 뿐만 아니라 참치에는 필수 무기질, 비타민 B 등 영양 성분이 풍부해 신경계의 활동을 조절하고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 생산을 늘리는 데도 효과적이다. 통곡물은 현미나 통밀 등 겉껍질만 벗겨낸 곡물로 도정을 거치지 않아 거친 식감이 특징이다. 통곡물빵은 무기질이 풍부하며 녹말과 섬유소로 이루어져 있어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해 행복감의 조절을 돕는다. 특히 정제된 밀가루로 만든 빵과는 달리 복합탄수화물의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 혈당 조절과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준다. 주로 빵이나 시리얼 등으로 섭취하며 파스타면으로도 먹을 수 있다. 치매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잘 알려져 있는 강황. 강황은 치매 뿐만 아니라 우울증 예방에도 탁월하다는데. 강황의 필수 영양소는 세로토닌, 엔도르핀과 같은 호르몬을 분리하는 과정을 지원한 후, 효소 모노아민 옥시다제의 활성을 차단하여 정서를 안정시키는데 도움을 준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한 연구에 따르면 강황에 들어있는 커큐민 성분이 두려운 기억을 지우는 데 효과가 있다고 밝혀졌다. 맥주를 발효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맥주 효모도 행복감을 주는데 도움이 되는 식품이다. 맥주 효모에는 비타민 B1, B2, B3가 풍부한데, 이는 뇌와 신경계의 기능을 강화하는데 기여한다. 또한 맥주 효모에 풍부한 아미노산은 우울증 치료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한다. 맥주 효모는 손가락 마디 만큼의 분량을 음료나 요거트 등에 섞어 먹으면 자연스럽게 섭취할 수 있다. 다양한 영양 성분으로 인기가 높은 병아리콩. 병아리콩 또한 비타민 B군이 풍부하여 세로토닌과 같은 신경 전달 물질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병아리콩에 풍부한 칼슘과 마그네슘은 불안을 안정시키며 신경의 흥분을 억제하는데 도움을 주어 스트레스 완화에도 효과적이다. 병아리콩은 삶아서 갈아 낸 수프 형태인 ‘후무스’ 형태로 먹어도 좋으며, 샐러드에 곁들이기도 좋다. 도탁스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