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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방하는_삶을_살_필요가_없다는_명언_4가지

#모방하는_삶을_살_필요가_없다는_명언_4가지

자신에게 물어 보세요.
내 마음속에는 다른 사람들에게서 배운 것과는 다른 무엇인가가 없는지.
내 생각이나 일상에서 아주 자연스럽게 생각했던 것들이지만,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다른 것이 없는지.
지금까지 배우고 모방해왔던 것들을 털어버리고,
자기 생각을 소중하게 표현하는 시간을 가져 보도록 하세요.


• 타인의 위엄에 눌려 그를 모방하지 마라.
어떤 사람이든 자신만큼 그 일을 잘 알지도 잘 처리하지도 못한다.
-로버트 H. 슐러


• 타고난 남의 흉내는 항상 잘 안 되는 법이다.
꾸며대어 장식하고 있지 않을 때 사람을 기쁘게 하는 것도
유사품(類似品)의 경우는 오히려 사람을 불유쾌하게 만든다.
-라 로슈푸코


• 우리들 각자는 소신껏 행동하고 남을 모방하여 행동해서는 안 될 것이다.
-발타사르 그라시안


• 자기 생각을 주장하라. 결코, 남의 흉내를 내지 마라.
자신이 타고난 재능은 그동안 쌓아 온 능력과 함께 발휘해 보라.
다른 사람의 재능을 따라 하는 것은 일시적인 것이다.
각자가 어떤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는 신만이 안다.
-랠프 왈도 에머슨

#200가지고민에대한마법의명언 #마법의명언 #걱정인형처럼
#마법 #명언 #리텍콘텐츠 #리커버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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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커버 에디션★
「200가지 고민에 대한 마법의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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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서 빠져나오기가 지독히 어려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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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부 할아버지의 ‘아름다운 삶’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의 ‘깐부 할아버지’ 오일남 역의 배우 오영수(78세) 씨가 한 방송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깊은 감동과 울림을 주었습니다. 연기 경력 58년, 출연 작품만 무려 200여 편. 연극계에서는 이미 정평이 나 있었지만, 대중들에게 오영수 배우는 거의 무명이나 다름이 없었습니다. ​ 58년 만에 출연한 작품에서 갑작스레 한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급상승하자 붕 뜬 기분을 자제하면서 조용히 지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진행자인 유재석은 인생의 어른으로서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 막막한 요즘 세대들에게 한마디 해달라고 부탁하자 오영수 씨는 이렇게 당부했습니다. ​ “우리 사회는 1등이 아니면 안 될 것처럼 흘러가는 때가 있습니다. 1등만이 출세하고 2등은 필요 없어요. 그런데 2등은 1등에게는 졌지만, 3등에게는 이긴 겁니다. 그러니 우리 모두 다 승자죠.” ​ 그리고는 자신이 생각하는 아름다운 삶과 인생에 대해 말을 이어갔습니다. ​ “인생을 살아오면서 작든 크든 많이 받아왔는데 이제는 받았던 모든 걸 남겨주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쉽게 예를 들면 산속을 가다가 꽃이 있으면 젊을 땐 꺾어 갔지만, 내 나이쯤 되면 그대로 놓고 옵니다. 그리고 다시 가서 보죠.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있는 자체를 그대로 놔두는 겁니다. 근데 그게 쉽지 않죠.” ​ 이때 공동 진행자였던 러블리즈 미주는 눈물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는 마지막으로 시청자들에게 전하는 말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 “우리말 중에 가장 좋아하는 말이 ‘아름다움’이라는 말입니다. 오늘 아름다운 공간에서 아름다운 두 분을 만나고 아름다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여러분도 아름다운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인생이라는 긴 여정 가운데, 꿈과 목표를 향해 달려갑니다. 그 과정에서 왜 나는 저 사람보다 못할까, 남들과 비교해 때론 실망하고, 좌절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인생은 누구에게도 상대적인 잣대로 평가받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자체로 특별하고 아름다운 것이기 때문입니다. ​ 자신의 인생을 그 자체로 아름답게 여기는 사람, 누구와 비교하지 않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묵묵히 하며 어떤 경지에 도달하려고 노력하는 사람… 그가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는 ‘진정한 승자’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우리가 있기에 내가 있다. – 우분투(Ubuntu)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 #아름다운삶#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성공하는 직장인이 반드시 관리해야 할 3가지
직장인들은 근무하고 있는 조직에 최선을 다해야 하지만 자기계발도 해야 하고 저녁이 있는 삶도 누려야 한다. 현재에 충실한 삶을 살지만 미래에 대한 준비도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 그렇다면 성공하는 직장인이란 어떤 모습일까? 직장인이 현실적으로 꼭 관리해야 할 세 가지 안에 우리의 현재와 미래가 존재하고 성공이라는 단어도 포함시킬 수 있을 것이다. 그 세 가지는 바로 '돈 관리', '일 관리', '사람 관리' 이다. 1. 돈 관리 - <월급이 사라지는 여자 월급이 불어나는 여자> 카툰으로 공감하고 글로 배우는 직장인들의 재테크 정복기. 직장인들의 기본적인 월급관리 노하우뿐 아니라 기초 금융지식을 쌓아 월급을 점차 불려 나가도록 도움을 주는 재테크 기본서다. 돈에 대한 지식과 경험 없이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신입사원부터 직장생활을 몇 년 했지만 통장잔고가 비어 있는 직장인이게 도움이 된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은, 젊은 직장인들이 재미있게 공감할 수 있는 카툰이라고 할 수 있다. 신입사원 ‘올리브’와 3년차 직장 선배 ‘진’이 겪는 좌충우돌 재테크 분투기는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사회 초년생들의 실수와 배움의 과정이 담겨 있다. 통장을 잠시 스쳐 지나가는 월급을 보며 한탄하고, 남들 따라 한다고 괜한 폼 잡다가 필요하지도 않은 것들을 사서 후회하고, 금융회사 직원이나 보험 판매원이 추천하는 상품에 덥석 가입했는데 얼마 안 돼 해지해서 손해보고, 제대로 된 금융 공부 없이 ‘카더라~’ 통신만 믿고 투자했다가 금쪽같은 내 돈만 날리고, 단기간에 목돈 모아보겠다고 과도하게 지출을 줄이고 가계부도 꼼꼼히 적다가 얼마 못 가 재테크 요요현상에 시달리고……. 사회 초년생뿐 아니라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봄 직한 이야기로 가득 찬 카툰을 보면서 웃픈 현실에 공감하고, 송승용 저자의 꼼꼼하면서도 쉬운 설명으로 제대로 된 돈관리 노하우를 배움과 동시에 내 돈 불려 나가는 핵심적인 금융지식까지 쌓을 수 있다. 2. 일 관리 - <일문일답>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일에 대한 지금 나의 고민이 명쾌하게 해결된다! ‘대한민국 최고의 성과창출 전문가’이자 수많은 ‘직장인들의 일멘토’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성과코칭 류랑도 대표가 직장인들의 일에 관한 모든 고민을 명쾌하게 해결해준다. 『일문일답』은, 팀원이든 팀장이든 임원이든 CEO든, 직장에서 일하는 모든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고민하고 있는 일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는 ‘Q&A 형식의 맞춤형 코칭서’이자, 일의 구조와 본질을 파헤쳐 솔루션을 제공하는 ‘철저한 현장 중심의 실무서’라 할 수 있다. ‘일문일답’은, ‘하나의 질문에 하나의 답변’이라는 표면적인 뜻도 있지만, 최고의 일멘토에게 ‘일에 관해 묻고 일해 관해 답한다’는 중의적인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팀원과 팀장, 실무자와 리더, 임원과 CEO 등 일하는 모든 구성원은 각자의 위치에 따라 문제와 고민이 있게 마련인데, 이 책은 자신이 맡은 역할과 책임에 맞게 어떤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고 해결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해 본질을 꿰뚫는 근원적 해결책을 제시함으로써 제대로 일하는 방법과 일로써 느끼는 즐거움을 찾도록 해준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일을 잘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 목표란 무엇이고 전략은 어떻게 세우는지, 어떻게 성과코칭하고 권한위임을 해야 하는지, 또 어떻게 하면 실행력과 역량을 키우고 협업을 잘할 수 있는지, 그리고 제대로 된 평가를 주고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일 잘하는 프로세스’와 관련된 총 10개의 카테고리를 분류해 지난 23년간 현장에서 직접 받은 질문 중 250개의 정수를 뽑아 명쾌하고 실용적인 해답을 제시한다. 3. 사람 관리 - <인맥보다 강력한 네트워킹의 힘> 많은 사람을 알 필요는 없다. 당신의 성공에 필요한 사람은 단 4명이다! 인간관계, 인맥, 네트워크는 직장인이라면 특히 중요한 문제다. 나의 주변에 누가 있는지, 그들에게 나는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지, 그리고 그들로부터 나는 어떤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지는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성공요인으로 작용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전통적인 혈연, 학연, 지연 등을 통해 인맥을 쌓고, SNS 상에서 만나는 ‘좋아요’를 눌러주는 ‘친구’를 만들고, 그리고 비즈니스 관계로 맺어진 이들과 명함을 주고받으며 열심히 네트워킹을 한다. 하지만 지금 하고 있는 이 정도로 충분한 것일까? 과연 나는 효과적으로 네트워킹하고 있을까? 내 네트워크에서 주도권을 쥐고 주인공이 되고 있는가? 현재 나는 네트워크로부터 도움을 주고받고 있는가? 바로 이와 같은 문제에 대해 명쾌하고 실용적인 답을 제시한다. 저자인 호주의 네트워킹 전문가 재닌 가너는 ‘올바른 네트워킹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하는 것인가와 그 네트워킹의 주인공으로 거듭나기’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비효율적인 네트워크 단계에 머물러 있음을 지적하고 있는 저자는, 현재 네트워킹 상태를 분석하는 것부터 네트워킹을 단순히 거래적인 관계에서 변화를 이끌어내는 관계로 발전시키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특히 숫자상으로 많은 사람들을 알고 지내는 것은 올바른 네트워킹이 아니며, 자신의 성공과 성장에 진짜 도움을 줄 수 있는 핵심인물 4명(Core 4 - 촉진자, 정비 담당자, 선생님, 버트 키커)부터 찾고, 그로부터 12명으로 확장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더도 덜도 말고 12명이면 충분하다는 것이다. 이와 더불어 나의 성공과 성장에 방해가 되는, 에너지를 갉아먹고 내가 더 잘되기를 바라지 않는 어둠의 세력 12명의 유형도 소개하면서, 그들과 당장 관계를 끊을 수 없다면 그들에게 투자하는 시간과 에너지를 최소한으로 조절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재닌 가너는 네트워킹은 변화의 시점에 큰 힘을 발휘한다고 말한다. 승진이나 이직, 사업 시작 등의 비즈니스 상의 변화의 시점, 그리고 인생에서 찾아오는 주요 전환점을 지날 때 올바른 네트워킹이 위기를 극복하고 성공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강조한다. 성공한 네트워킹의 핵심은 단순한 거래의 개념이 아니고 상호 이득을 가져다주는 가치교환의 과정이다. 그것은 두 명이나 그 이상의 개인이 자신의 식견, 인맥 그리고 지식과 아이디어를 나누는 것을 말한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11가지 습관
1. 언제나 큰 그림을 생각한다. 큰 그림을 볼 줄 아는 사람들은 당장 눈앞의 필요와 감정에 사로잡히는 일이 없이 세상을 위로부터 조망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 이는 어떤 상황에서든 열린 마음을 갖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가능성을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가 돼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2. 생각에 초점을 가져야 한다. 생각에 초점을 잘 맞추는 사람들은 중요한 이슈에만 전념하고 그밖에 다른 사소한 일들은 모두 무시할 줄 안다. 이들은 자신들의 강점과 목표를 분명히 이해하므로 그로부터 거리가 있거나 우선순위가 낮은 일들 때문에 주어진 목표를 실행하지 못하는 일이 드물다. 3. 창조적으로 생각한다. 창조적으로 생각할 줄 아는 사람은 언제나 남들과는 다르게 생각하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창조성이란 리스크를 받아들이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찾는 마음의 준비를 갖추고 있는 것을 의미한다. 4. 사고과정에 있어 현실성을 잃지 않는다. 창조적이고도 낙관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을 키우려면 사고에 있어 언제나 현실성을 잃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이를 꾸준히 하지 못한다면 결코 문제 해결을 한다거나 과거의 실수로부터 교훈을 얻지 못할 것이다. 5. 전략적 사고를 한다. 행동에 본격적으로 착수하기 전에 잠시 멈추고 전략적 사고를 시도해본다.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에 대해 생각하여 내가 기울이는 노력이 비생산적인 활동으로 낭비될 수 있는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 6. 가능성을 염두에 둔다. 가능성을 염두에 둔 사고란 현재 가능하지 않은 일이나 과거에 한 번도 시도되지 않았던 일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종류의 사고를 함으로써 광범위한 옵션과 아이디어를 가능성의 영역으로 끌어들일 수 있다. 7. 과거 회귀형 사고를 시도한다. 과거 회귀형 사고란 내가 하는 일을 깊이 생각하고 이를 평가해보는 태도를 말한다. 이런 사고 태도는 요리로 비유하면 생각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푹 익히는 찜통 같은 역할을 한다. 8. 항상 지배적인 사고 방식에 의문을 제기한다.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상식과 역행하는 것은 때로 상당한 자신감을 요하는 일이다. 그러나 그에 따른 보상은 엄청나게 클 수 있다. 내가 무슨 일을 할 때 단순히 남들이 하기 때문에 하고 있는 것이라면 잠시 멈춰 서서 내가 뭘 하고 있는지를 자문해 볼 필요가 있다. 9.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적극 받아들인다. 효과적 사고를 하는 사람들은 진정으로 도움이 될만한 아이디어를 내는 사람들을 귀중하게 여길 줄 안다. 성공의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다른 사람들의 아이디어를 내 생각에 적극 반영한다. 이는 내 생각을 더 다듬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더 나은 결과를 얻는 데도 도움이 된다. 10. 팀워크를 통한 사고과정을 시도해본다. 협력을 통한 사고란 이타적인 사고를 말한다. 협력적 사고는 내 자신의 문제에만 치중하지 않고 외향적 사고를 지향한다. 11. 분명한 목적의식을 갖는 사고를 한다. 목적의식을 갖는 사고는 반드시 돈과 관련된 것만은 아니다. 이는 내가 속한 조직의 목표를 생각하고 내가 지금 약속한 바를 제대로 이행하고 있는가를 평가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이 진정한 목적의식을 갖는 사고이다. ♣행복을 가져다주는 좋은글,감동영상♣ 뱃살을 빼는 7가지 방법 →http://bit.ly/2HtZJjX 마음을 아름답게 하는글 →http://bit.ly/2HAnpTT [감동영상]배고픈 아이가 빵을 사달라고 한다면? →http://bit.ly/2GqZhl7
은행에 돈을 갚을때, '원리금 균등상환'과 '원금 균등상환' 무엇이 좋을까?
일반적으로 자동차 할부금융을 이용하면 이자만 내지 않고 이자와 원금을 함께 갚아 나간다.   원리금 균등상환은 원금과 이자를 함께 갚아 나간다는 의미다.  이자만 내지 않고 원금을 함께 상환하는 건 좋은데, 이게 과연 나에게 유리한 방식인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다.  이를 제대로 판단하려면 ‘원리금 균등상환’과 ‘원금 균등상환’의 차이를 이해해야 한다.  대부분의 자동차 할부금 혹은 다른 물건의 할부금 대출 조건이 대부분 ‘원리금 균등상환’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할부금융회사나 은행들은 이 방식을 좋아한다.  보통 할부금융회사나 은행들이 좋아하는 방식은 소비자들에게 불리할 때가 많다.  · 비슷하지만 다른, 이자 상환 방식 원금과 이자를 함께 상환하는 방식에는 ‘원리금 균등분할상환’ 방식과 ‘원금 균등분할상환’ 방식이 있다. (이하 원리금 균등상환과 원금 균등상환이라 칭한다.)  ‘원리금 균등상환’은 말 그대로 원금과 이자를 합해서 매월 동일한 금액을 갚는 방식이다.  만약 10년을 상환기간으로 본다면 금리가 일정하다고 가정하고 120개월 동안 은행에 내는 금액이 매월 같다.  예를 들어 1억 원을 연 3% 금리로 대출받을 때 금리가 변동하지 않는다면, 이자와 원금을 합해 매월 96.5만 원씩 동일한 금액을 낸다. 이에 반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은, 원금 상환 방식은 대출기간 내내 균등하지만 이자는 매월 상환된 원금을 제외하고 산정하게 된다.  따라서 초기에 내는 부담은 더 크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매월 납입하는 금액이 줄어들게 된다.  예를 들어 1억 원을 연 3%의 금리로 대출받는다면, 첫 달은 108만 3,000원을 내지만 둘째 달은 108만 1,000원, 셋째 달은 107만 9,000원 … 이런 식으로 내는 돈이 조금씩 줄어든다.  매월 원금이 줄어들면서 부담하는 이자금액이 줄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은행이나 할부금융회사 입장에서는 어떤 방식을 더 좋아할까?  답은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이다.  2가지 이유 때문인데, 첫째는 장기간 내는 이자금액이 더 많아 이자 수입이 더 많이 발생하기 때문이고, 둘째는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의 경우 매월 동일한 금액을 상환하더라도 초기에는 원금 비중이 적고 이자 비중이 크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출받은 사람이 중간에 여유자금이 생겨 대출을 만기 전에 상환해버리면 이자만 열심히 내고 원금은 별로 갚지 못한 꼴이 돼버린다.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은,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중간 이후부터 원금 비중이 커지는 구조다.  따라서 만기를 절반 이상 남기고 여유자금이 생겨서 원금을 상환하려고 보면 원금 상환금액은 적고 열심히 이자만 낸 꼴이 된다.  반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은 원금 상환은 매월 균등하게 되고, 시간이 흐를수록 원금이 줄기 때문에 이자가 줄어드는 구조다.  만약 중간에 대출금을 상환할 가능성이 크다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을 선택해야 한다. 중도상환 없이 만기 때까지 원리금을 상환한다고 해도 총 이자금액을 따져보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이 유리하다. 원금 균등상환 방식과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의 이자 차이는 금리가 높을수록, 그리고 상환기간이 길어질수록 더욱 벌어진다.  예를들어 자동차 할부금리가 8% 혹은 그 이상이라면, 이자 차이는 훨씬 더 커진다는 의미다.  이렇게 보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이 훨씬 좋아 보이지만, 처음에 내는 돈이 조금 더 많기 때문에 초반에 부담이 클 수 있다.  따라서 본인 소득과 상환 능력을 고려해서 선택하는 게 바람직하다.  하지만 여력이 된다면 원금 균등상환이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보다 이자 부담 면에서나 조기상환 시 원금 상환금액이 더 많기 때문에 유리한 게 사실이다. 안타깝게도 자동차 할부금융의 경우 원금 균등상환 방식은 거의 없고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이 주를 이루고 있다.  아예 선택의 기회조차 주지 않는 셈이다.  이런 이유로 자동차를 할부로 사는 것은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  차는 사자마자 중고가 되는데다 이자 부담도 적지 않기 때문에, 자동차를 할부로 사게 되면 금융회사만 돈을 벌게 된다는 걸 쉽게 이해하리라 믿는다.
[좋은글모음] 인간관계 명언 32가지
★인간관계 명언 32가지★ 1. 가는 자는 쫓지 말며, 오는 자는 막지 말라. -맹자- 2. 검은 구름에 둘러싸여 있는 사람을 경계하라. – 발타자르 그라시안- 3. 나에게 혼자 파라다이스에서 살게 하는 것보다 더 큰 형벌은 없을 것이다. -괴테- 4. 남과 교제할 때, 먼저 잊어서는 안될 일은 상대방에게는 상대방 나름대로의 생활방식이 있으므로 혼란스럽게 하지 않도록 남의 인생에 함부로 간섭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헨리 제임즈- 5. 남과 사이가 좋지 못하거나 그 사람이 당신과 있는 것을 싫어하거나 당신이 옳은데도 그 사람이 동조하지 않으면, 그 사람이 책망받을 것이 아니라 정작 책망받아야 할 사람은 바로 당신입니다. 왜냐하면 당신이 그 사람에게 마음과 정성을 다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톨스토이- 6. 남에게 호감을 얻으려면 상대방이 누구거나 함께 즐겁게 동참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면 된다. 그럴 경우 상대방을 단지 즐기게 해주는 것보다는 상대방과 함께 어울려 즐기는 것이 더 좋다. 그리고 이런 기질을 가진 사람은 설혹 대단한 교양이나 지혜가 없다고 하더라도 상식이 있으며, 그 행동거지가 다른 사람을 매혹케 하는 데가 있으며 위대한 재능이 있으면서도 이런 기질이 결여된 사람보다도 남의 마음을 크게 움직인다. -조셉 아디스- 7. 남을 너그럽게 받아들이는 사람은 항상 사람들의 마음을 얻게되고, 위엄과 무력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자는 항상 사람들의 노여움을 사게된다. -세종대왕- 8. 남이 당신에게 관심을 갖게 하고 싶거든, 당신 자신이 귀와 눈을 닫지 말고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표시하라. 이 점을 이해하지 않으면, 아무리 재간이 있고 능력이 있더라도 남과 사이좋게 지내기는 불가능하다. -로랜스 굴드- 9. 남의 이익에 신경 써라. 분배되지 않는 이익은 결코 오래 가지 않는다. -볼테르- 10. 내가 남을 알지 못하는 것이 죄일 뿐이다. 남이 알아주지 않는 게 무슨 죄란 말인가. -장영실- 11. 너에게서 나온 것은 너에게로 돌아간다. -맹자- 12. 누군가 다른 사람의 반쪽이 되는 것은 결코 좋은 일이 아니다. 우리는 한 사람의 완전한 인격체이다. -앤드류 매튜스- 13. 다른 사람을 대할 때 그 사람의 몸도 내 몸같이 소중히 여기라. 내 몸만 귀한 것이 아니다. 남의 몸도 소중하다는 것을 잊지 말라. 그리고 네가 다른 사람에게 바라는 일을 네가 먼저 그에게 베풀어라. -공자- 14. 대부분의 사람들은 내 편도 아니고 내 적도 아니다. 또한 자신이 무슨 일을 하거나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은 있게 마련이다. 모두가 자신을 좋아하기를 바라는 것은 지나친 기대이다. -리즈 카펜터- 15. 대체로 내향적인 인간은 내향적인 인간과 외향적인 인간은 외향적인 인간과 잘 사귄다. 그것은 마음이 우선 편하고 이해하기 쉽기 때문이다. 그러나 마음이 편하다는 상태는 자기 자신의 성장을 위하여 좋은 상태는 아닌 것이다. -디오도어 루빈- 16. 배고프면 달라붙고, 배부르면 떠나가며, 따뜻하면 몰려들고, 추우면 버리나니 이것이 바로 인정의 널리 퍼진 폐단이다. -채근담- 17. 사람과 더불어 허물은 같이할지언정 공은 같이하지 못할지니, 공을 같이하면 서로 시기하게 되느니라. 사람과 더불어 환란은 같이 할지언정 안락은 같이 못할지니 안락을 같이하면 서로 원수가 될 것이니라. -채근담- 18. 사람은 서로의 입장과 처지를 바꿔 생각해야 한다. -공자- 19. 사람은 원래 깨끗한 것이지만, 모두 인연에 따라 죄와 복을 부르는 것이다. 저 종이는 향을 가까이 하여 향기가 나고, 저 새끼줄은 생선을 꿰어 비린내가 나는 것과 같은 것이다. 사람은 조금씩 물들어 그것을 익히지만 스스로 그렇게 되는 줄을 모를 뿐이다. -법구경- 20. 사람의 가치는 타인과의 관계로서만 측정될 수 있다. -니체- 21. 자신에게는 엄격하고 남에게는 관대한 자세를 가지거라 -공자- 22. 상대방에 주는 자기의 인상을 조심하고 걱정하는 것은 당신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까닭이다. 대개 사람의 호감이란 먼저 남이 표시해 준 것에 대한 반응으로서 나타나는 것을 알아야 한다. 자기가 기다릴 것이 아니라, 당신이 먼저 주라. -로렌스- 23. 생각이 너그럽고 두터운 사람은 봄바람이 따뜻하게 만물을 기르는 듯하여 무엇이든지 이런 사람을 만나면 살아나고, 마음이 모질고 각박한 사람은 차가운 눈이 만물을 얼게 하는 듯하여 무엇이든지 이런 사람을 만나면 죽느니라. -채근담- 24. 서로 위하는 마음. 네 스스로 원하지 않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행해서는 안 된다. -공자- 25. 세상 사람들이 다 없어져도 지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대단히 잘못된 생각이다. 하물며 자기가 없으면 세상이 돌아가지 않는다고 믿는 사람은 더 큰 잘못이다. -라 로슈푸코- 26. 세상에서 살아가려면 많은 사람과 사귈 줄 알아야 한다. -루소- 27. 싫어하는 사람을 상대하는 것도 하나의 지혜이다. -그라시안- 28. 사람과 이웃의 소중함은 그들로부터 멀어졌을 때 비로소 절감하게 된다. 완벽하게 격리된 인간에게는 개미 한 마리도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유동범- 29. 사랑하는 사람들이 자신을 함부로 대하는 데도 가만히 있는다면 당신은 결국 그것 때문에 그들은 미워하게 될 것이다. -앤드류 매튜스- 30. 세상은 거울과 같다.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겪는 문제들 중 대부분은 스스로와의 관계에서 겪고 있는 문제를 거울처럼 보여주고 있다. 밖으로 나가서 남들을 바꿔 놓을 필요는 없다. 우리 자신의 생각들을 조금씩 바꿔 나가다 보면, 주위 사람들과의 관계는 자동으로 개선된다. -앤드류 매튜스- 31. 어리석은 자와 가까이 말고, 슬기로운 이와 친하게 지내라. 그리하여 존경할 만한 사람을 섬겨라. 이것이 인간에게 최상의 행복이다. -대길상경- 32. 우리는 누구나 남이 나를 좋아하기 바란다. 자신이 뛰어난 지식을 자랑하는 듯한 인상을 주는 태도는 결코 남의 호감을 얻지 못한다. 남이 나를 좋아하도록 하는 비결은 상대방의 기분을 유쾌하게 해주는 점에 있다. -로렌스 굴드- --------------------------------------- ★[ #당신과좋은글 ] '앱' 출시하였습니다 -> https://goo.gl/eedrwQ ★ [ #당신과좋은글 ] 카톡친구 하기 -> https://goo.gl/fzGZz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