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b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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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렐의 #아디다스 스탠스미스 한정판매!

5월 28일 오늘, 각 10족씩만 판매되는 "슈퍼 리미티드 에디션" 퍼렐이 직접 커스텀 디자인을 세겨넣은 아디다스 스탠스미스가 프랑스 셀렉티드샵 "colette Paris"에서 발매될 예정입니다. 소녀 감성이 엿보이는 감각적인 디자인의 스탠스미스가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 오늘의 운동화 >> http://bit.ly/todaysnks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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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그림같은데 예뻐보이는 이유는 뭘까....ㅋ
이거어디서구매하져ㅠㅠ??넘이뿌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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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프로듀서 퍼렐 윌리엄스 첫 내한
퍼렐이 올해 드디어 첫 내한을 합니다. 8월16~17일에 하는 일본 섬머소닉에 출연해서 혹시 한국도 올까 싶었는데 아우디에서 잡았군요. 음악 프로듀서 집단 넵튠즈, 힙합 그룹 N.E.R.D, 멀티미디어 크리에이티브 레이블 i am OTHER의 수장, Billionaire Boys Club과 Icecream의 설립자, 루이비통 및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등의 콜라보 디자이너, 그래미 수상 프로듀서이자 아티스트, The Voice의 코치 등등.. Pharrell을 설명하기위해 필요한 수식어는 한두개가 아닙니다. Pharrell은 2013년 피처링 및 프로듀서로 참여했던 Blurred Lines, Get Lucky의 엄청난 성공과 솔로곡 Happy의 전 세계적 흥행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었죠. (사실 이 외에도 2013년에 Pharrell은 잠을 자기는했나 싶을 정도로 많은 작업물들을 쏟아냈었습니다.) 덕분에 요즘은 행복 홍보 대사같은 느낌도 있습니다. 얼마전에는 미국 뉴욕 국제연합(UN)에서 열린 '세계 행복의 날(U.N. International Day of Happiness)' 행사에서 아이들 앞에서 행복에 관한 연설을 하기도 했습니다. 한국에 여태껏 한번도 온 적이 없어서 기다렸던 분들 많으실 것 같은데요! Tickey Buy 눌러봤는데 인터파크로 연결되더군요. 아직 인터파크에서 별다른 공지가 없던데 자세한 예매일정 및 공연일정 나오는대로 또 알려드릴게요!! 그동안 그래미 어워즈에서의 Happy 라이브 보면서 기다려요 ㅋㅋㅋㅋㅋㅋ
Snoop Doggy Dogg
미국의 래퍼 겸 배우. 특유의 목소리와 랩 스타일로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기도 하지만, 미국 힙합 씬에서는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힐 만큼 중요한 인물로 거론되는 인물입니다. 이전 예명인 스눕 독은 그 유명한 스누피에서 따왔다고 합니다. 얼굴이 스누피를 닮아서 어머니가 붙여준 별명이라고 하네요. 주로 가사에 섹드립, 마약에 관한 것을 많이 집어넣고 크립스 갱단 출신이라서 자기 갱단 자랑질도 많이 넣기도 합니다. 빈민가 태생으로 범죄에 연루되어 교도소 살이를 하기도 했으며, 자신의 데뷔 앨범이 발매되기 전에 살인 사건에 연루되었었는데 길고 긴 법정 재판 끝에 무죄 판결를 받았습니다. G-Funk라는 새로운 스타일을 정립한 닥터 드레의 첫 솔로 앨범 "The Chronic"에서 다수의 곡에 피쳐링해 앨범의 사회현상적 평가와 더불어 주목받으며 등장, 이후 1993년 드레가 전곡을 프로듀싱 한 데뷔 앨범 "Doggystyle"로 엄청난 성공을 거두며 핫샷 데뷔합니다. 이 앨범은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최초의 데뷔 앨범이 되었고, 당시 웨스트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레이블 데스 로우 레코드 소속이었으나, 드레가 Suge Knight과의 불화로 레이블을 떠난 후 혼자 힘으로 1996년 2집 "Tha Doggfather"를 발매하고 이후 자신도 슈그 나잇의 갑질에 빡쳐서 레이블을 떠나 당시 대세이던 Master P의 No Limit Records와 계약하여 4, 5집을 발표해 재기했으나, 감옥에 갇힌 Suge Knight의 협박을 받기도 했다고 합니다. 90년대 말에 그는 다시 닥터 드레와 함께 작업하였으며 그 결과 'Bitch Please', 'Still D.R.E.,' 그리고 'The Next Episode'와 같은 뛰어난 트랙을 만들어 냅니다. Drop It Like It's Hot (Feat. Pharrrel Williams) 21세기 들어서는 다수의 앨범에서 프로듀싱 팀 The Neptunes와 작업하며 메가 히트곡 'Drop It Like It's Hot' 등을 만들어내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투 쇼트나 클릭의 E-40처럼 최신 트렌드에 너무 동화되어 서먹함을 느낀 골수 팬들도 많았다고... 소녀시대의 미국 진출 앨범에 피쳐링을 했습니다. 또한 K-POP을 즐겨 듣는다고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2012년 11월 5일 부산 벡스코, 10월 6일 일산 킨텍스에서 내한공연을 가졌습니다. Epic Rap Battles of History 시즌 2 12편에 모세 역할로 출연하셨습니다! 그리고 71%의 득표율로 당당하게 승리. 오오 스눕독 오오 2012년 7윌엔 자신의 예명을 "스눕 라이언"이라고 바꿨습니다. 자메이카의 절에서 하사받은 이름이라고. 자신은 그곳에서 다시 태어났으며 사실 밥 말리의 환생이라고 합니다(...) 마리화나를 너무 많이 한 거 아닐까하지만 이는 스눕이 레게 활동 시에만 쓰는 예명으로 엄밀히 말해 개명은 아닙니다. 2013년 4월 22일에 본격적으로 스눕 라이온으로 개명을 하고 레게 장르로 나온 첫 앨범인 'Reincarnated'가 발매되었으며 기존의 힙합 팬들은 아쉬웠겠지만 기대 이상의 퀄리티를 보여주며 제대로 레게 뮤직의 정수를 뽑아냈다는 호평을 받았습니다. 특히 드레이크와 자신의 딸인 Cori.B 가 피쳐링한 'No Guns Allowed'와 같이 총기 소지 반대를 내는 목소리를 낸 곡은 메세지적인 면에서 극찬을 받았습니다. 2014년에 컴백하는 싸이의 (무리수...) 신곡에 피처링을 하고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2015년 5월, 13집 'Bush'가 발매되었고, 프로듀서는 스눕 독의 히트곡 중 하나인 'Drop It Like It's hot'을 제작했던 The Neptunes입니다. 쇼미더머니4에 출연하였습니다. 그런데 스눕독이 출연하는 회에서 10분 싸이퍼 방식이 논란이 되었었죠..... 창피함은 왜 시청자의 몫인지... 여담이지만 미국에서 대마초하면 스눕 독이라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스눕 독의 Smoke Weed Every Day는 필수 요소 수준.
남성들의 부잣집(?)의 상징! 폴로 카라티 코디
남성들의 부잣집(?) 상징 40대,50대 중년의 골드파파분들은 기억나실 것 입니다. 90년대쯤 여름에 폴로,빈폴 카라티 깃을 세워서 입고 거리를 활보하던 남자분들 꽤 많으셨죠. 하지만 걱정이 하나 있었지요. 바로 MONEY...잘 기억은 안나지만 폴로,빈폴 카라티셔츠가 일반 브랜드보다 가격대가 앞도적으로 높았기 때문에 그 브랜드를 입고 다니는 남자는 왠지 좀 부티나는 부자집 아들일거 같은...지금 생각해보면 참 유치한(?) 부러움이었죠.ㅎㅎ 카라티셔츠 왼쪽 가슴에 심플하게 박힌 자수로고가 말타는 기마의 자수는 랄프로렌 폴로이고, 자전거를 타는 신사는 빈폴이었는데 이 2가지 로고 자수를 입고 소개팅을 나가면 뇌피셜이지만 기본적으로 무시는 당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때문에 비싸게 가격주고 구매하기는 부담스럽고 당시가 한창 폴로,빈폴 짝퉁 카라티셔츠가 최고조의 기승을 부렸던 동대문에 가면 1/5 가격쯤에 구매할 수 있었던 기억도 납니다. 그러나 왠지 자수가 촘촘하지 못하거나 살짝 어색한 이유로 짝퉁 입었다고 놀림받던 시절이기도 했지요. 당시 온라인도 없었던 시절이었기에 폴로 카라티를 구매하던 했던 오프라인 루트는 딱 3가지였던 것 같습니다. 1. 백화점 2. 아울렛 (특히 문정동) 3. 동대문,남대문 짝퉁 요즘은 시대가 바뀌어서 폴로,빈폴보다는 라코스테,타미힐피거도 많이 입는 듯 합니다. 특히 젊은층들은 라코스테,타미힐피거 쪽이 많더라구요. 특히 라코스테 카라티는 아주 인기가 폭발적인 듯 합니다. 그래도 아직까지는 중년의 골드파파들에게는 랄프로렌 폴로의 말타는 고로에 대한 압도적인 자부심과 팬심은 변함이 없는 듯 합니다. 폴로 의류가 전부 국내생산? 2010년까지는 두산그룹이 폴로 랄프로렌의 국내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어서 당시에는 국내생산도 꽤 많이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특히 90년대에는 국내에도 의류생산 인프라가 좋았기 때문에 거의 국내생산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었죠. 라이센스가 끝난 이후로는 본사 상품의 직수입으로만 구성이 됐는데 문제는 사이즈가 외국인 체형으로 생산된 의류이다보니 한국인 체형에는 잘 안맞는 불상사(?)가 생기기 시작하면서 저도 그때부터 아마 폴로쪽은 끊었던 것 같습니다. 요즘 폴로 카라 티셔츠는 어떤가? 그리고 솔직히 저도 솔로때는 폴로나 빈폴 등 좋아하고 많이 입었지만 결혼 후로는 거의 매장조차도 안가게 되더라구요.일선에 적극적으로 돈 벌기 시작하면서 왠지 티셔츠 1장에 10만원을 투자하는 것이 아깝기 시작했다고 할까요? 한번 검색해봤습니다. 요즘 폴로 카라티 가격이나 스타일은 달라졌는지? 가격은 일단 물가가 오른 것을 반영하더라도 139,000원이면 꽤 부담스럽네요. 직수입하는 신세계몰에서 판매하는데 7월 다들 세일하는데 이 품목은 세일도 안하는 가격이네요. 얼마전 오프라인 백화점에서는 폴로 전품목 30% 여름세일시즌 오프였는데 좀 이상하긴 합니다. 폴로에서 카라티에 팬츠까지 구입하면 30만원 정도는 투자해야 할 듯...요즘같은 불경기에는 부담이 크지만 뭐 구매대행 등 해외직구가 많아지고 검색하면 국내에서 병행수입하는 곳도 많아서 제값주고 오리지널로 백화점 매장에서 구매하시는 중년남성이 계신다면 정말 능력자로 인정합니다!!^^ 2020년 폴로 카라티 코디 2가지 1. 첫번째 스타일 코디 캐주얼한 카라티 코디 입니다. 좀 더 릴렉스해 보이고 트랜드를 반영한 코디네요. 전형적인 폴로카라티의 코디는 아니지만 밴딩 조거팬츠와 캐주얼한 스니커즈 그리고 역시 폴로 카라티의 상징은 2버튼 단추를 풀어주고 카라 깃을 세워 입어주셔야 제대로 된 완성이죠!! 비용적으로는 상하의 30만원 정도 예산이 되는 것 같습니다. 좀 부담긴 하네요. 꿩대신 닭이라고 한번 비슷하게 이런 구성으로 코디를 해봤습니다.^^ 2. 두번째 스타일 코디 전형적인 폴로스러운 코디라고 할 수 있겠네요. 단정한 느낌으로 특히 화이트 흰색 카라티는 폴로 카라티셔츠의 메인 시그니쳐 색상이지요. 하의는 진하고 다크한 네이비 색상의 슬랙스로 슬림한 핏이 전체적인 룩을 더욱 심플하고 깔끔하게 느껴집니다. 블랙색상의 단정한 스니커즈를 선택하여 캐주얼한 연출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꿩대신 닭이라고 한번 비슷하게 이런 구성으로 코디를 해봤습니다.^^ 라코스테, 타미힐피거, 빈폴, 헤지스, 헨리코튼 앞서 서두에 40대,50대 중년남자분들이 좋아하는 또는 좋아했던 브랜드들을 잠시 언급했는데 국내 3대 대기업의류 브랜드에 대해서도 언제 얘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성-빈폴, LG-헤지스, 코오롱-헨리코튼 이 3사의 브랜드는 롯데,신세계,현대 백화점에 오래전부터 붙박이로 입점되어있는 인기 브랜드이지요. 좀 여유가 있다면 올여름 저 브랜드들 카라티 1장씩 저의 드레스룸에 갖추어 보고 싶네요.^^; ★ 코디자료 및 코디전상품 좌표 - 네이버검색 '토키오'
남자 왈 "티셔츠만 입었을 뿐인데..."
[토키오 골드파파 레시피] 실리콘 밸리에서 오신 아재인가요?ㅎㅎ 중년남자로서 이런 남자가 가장 부러울때가 있습니다. 티셔츠만 입었을 뿐인데 왠지 스마트해 보이고 간지나는 남자. 물론 이런 베이직안 기본템을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는 남자는 일단 타고난 금수저 신체적 스펙만이 가능한건지? 30대 or 40대 시절의 스티븐 잡스랄까.. 가만히 살펴보니 확실히 핵심 포인트는 있습니다. 코디는 항상 한.끗.차.이 라고 여겨왔는데 체크로 된 슬랙스를 입고 롤업한 스타일이 그야말로 신의 한수 코디네요. 발목이 살짝 드러난 의도적인(?) 퍼포먼스와 나이키 스니커즈와의 매칭은 작은 느낌으로 센스와 감각이 철철 넘칩니다. 그리고 나이를 마이너스 5살 감가상각 해주는 백팩의 선택은 지금 스타일 가방까지 잘 어울리는 완벽한 선택인 듯 합니다. 왠지 심플하면서도 공부 잘하는 IT쪽에서 일 할것 같은 스마트해 보이는 코디네요. 수염은 덤..ㅎㅎ 미국에 실리콘 밸리가 있다면 대한민국에는 구로 디지털단지가 있습니다~!! 실제 구로 디지털단지에 가보면 이런 노트북 프리랜서를 종종 보게 됩니다. 스타벅스에서 아메리카노 한잔 시켜놓고, LG그램 노트북 켜고 주식차트나 미드 보는 남자분들 가끔 계시죠..ㅎㅎ 스타벅스에서 걸그룹 노래 동영상을 보면 어떻습니까? ★ 그만큼 패션 스타일이 주는 선입견은 참 중요합니다.^^ # 코디자료 및 코디전상품 - 네이버검색 '토키오'
여름휴가 포기! 홈캉스 3040대 남편들에게 부부갈등 없애는 매너 코디!
코로나19가 일으킨 여름휴가 변화 이제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올해는 매우 우울한 휴가가 될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은 아무래도 피하고 싶은 불안감이 있는 것은 어쩔수 없는가 봅니다. 그래서 올해 휴가계획의 신조어가 탄생했는데 바로 '홈캉스' 라고 합니다. '호캉스'는 작년까지 대유행이었지만 이제는 호텔도 집합시설이다보니 '호캉스' -> '홈캉스'로 바뀐 듯 합니다. 부부갈등이 부쩍 많아지다 코로나19로 인한 여러가지 부작용중 부부갈등에 대한 뉴스가 많습니다. 자택근무가 많아지고, 남편이 퇴근후에도 빨리 귀가해버리는 30대,40대 중년남성들이 많아지다보니 아무래도 부부,가족과의 시간이 많아졌지요. 그런데 왜 갈등과 싸움이? 원래 모든 사람과의 관계도 적당한 거리와 만남을 가져야 서로 오랜관계와 불필요하게 선을 넘는 대화까지 연결되지 않는데 오랜시간 좁디좁은 집에서 서로 마주대고 또한 편하다보니 무심코 던진 상처되는 말투나 또는 아주 사소하지만 좋지 못한 복장습관이 눈에 보이면서 다툼까지 일어나는 경우도 많아졌지요. 한편으로는 부부관계가 좋아서 임신하는 가정이 늘어났다는 ~카더라 소식도 많습니다.ㅎㅎ 조심하세요. 빤스바람~!! 집에서 가족과 생활하면서 3040대 중년 남성들중 아주 사소하지만 좋지 못한 습관이 있는데 바로 옷을 입고 있는 복장 매너가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이것은 나이,성별을 떠나 가족끼리도 서로 매너 문화기이도 한데 물론 자라온 환경이 다르다보니 오해가 생길수도 있지만 왠만하면 아무리 집에 있더라도 몇 가지는 좀 지켜주신다면 늦둥이도(?) 생길만큼 더욱 다복하고 사랑받는 남편이자 아빠가 될 수도 있습니다. 중년의 남편,아빠분들 이것만은 꼭 피해주십시요!! 지금 예제를 모델로 올려서일뿐 실상은 어떤지 남자분들은 잘 아실 듯... 어떤 육체와 바디로 누가 입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아무리 가족이라도 속옷 트렁크지만 좀 불쾌하고 민망하게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건 아내분의 복장도 마찬가지일 듯..) 특히 여름이라서 더욱 이런 현상이 많은데 이건 나이를 불문하고 여성이 같이 집에 살고 있는 가정이라면 꼭 피하셔야 할 옷차림에 대한 매너옷과 문화가 아닐까 싶습니다. 괜히 이런 사소한 것들 때문에 오랜시간 집안에 서로 표현 못하고 방치하다가 나중에 부부갈등이 심화될때면 별의별 소리가 다 튀어나오지요. 다들 경험해 보셔서 아실겁니다. (아.......................트라우마...) 그럼 집콕하는데 뭘 입으라고?? 꼭 홈캉스가 아니더라도 이번 기회에 집에서 입는 홈웨어도 약간만 신경써 주시면 편안함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충분히 그 복장 그대로 외출도 할 수 있는 훌륭한 방법과 스타일 코디도 많습니다. 아무리 속옷 빤스바람은 아니더라도 집에서 이런 복장도 피해주세요!! (솔직히 부럽삼..) 홈캉스룩 보다는 가장 무난하고 편안해 보이는 마실룩 정도 표현이 좋을 것 같은데 평소에 집 안에서 이런 차림으로 입고 있다가 갑자기 아내의 잔소리나 부탁으로 쓰래기를 버리러 나가거나 동네 한바퀴 마실나가기에 딱 좋은 코디 스타일입니다. 여기서 반바지가 중요한데 특히 저를 포함하여 복부비만이 많은 대한민국의 3040 중년남성분들은 꼭 밴딩반바지를 입으셔야 합니다. 아무래도 집에 있다보면 여러 음식들을 맘편히 섭취하게 되는데 배가 불러오면 그 유격만큼 늘어나는 밴딩 바지와 소재감과 핏감도 여유있고 소프트한 느낌이라면 더욱 좋습니다. 가끔 이런 기초적인 문의를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밴딩 반바지가 뭐냐구요? 바로 이거 입니다. 허리가 밴딩으로 된 바지!! 스트링이 없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있습니다. 화장실 갈때 끈 묶을때면 좀 귀찮기도 하지만요.. 3040대 남편을 위한 홈캉스 룩의 완성 솔직히 여름 삼복더위의 실내온도에 따라 구지 집에서까지 소매가 있는 반팔티를 입는건 좀 오버일 수도 있습니다. 잠깐 밖에 나갈때는 좀 눈치보이긴해도 (몸매에 따라) 어지간하면 집에서만은 소매가 없는 슬리브리스(나시)를 입고 싶다는 요청이 많을 것 같아서 그정도 선에서 아내 또는 따님과 타협을 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대신 빤스바람은 절대 안한다고 약속!! 그래서 가장 무난하게 추천 드릴만한 30대,40대 중년남성들 또는 나이와 상관없이 집안에 계신 남성분들에게 추천 드리는 여름 홈캉스, 집콕룩 코디를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집에서 입기에 불편해 보시나요? 난닝구와 빤스 코디보다는 좀 불편할 수는 있지만 이정도는 집에서 남편,아빠가 입어줘야 아내분과 딸에게도 어느정도 매너있는 남자로서 환상을 가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남편의 사소한 복장을 신경씀으로서 그래야 아내가 맥주 한잔과 맛있는 안주라도 만들어주고 러브러브한 분위기도 만들어지는것 아니겠습니까? (막둥이 생기는건가요?) * game over라는 프린트가 우연히도 약간 의미심장해 보이네요.ㅎㅎ 그리고 더 좋은 점이 있다면 그냥 이대로 호캉스 코디로 여벌의 준비물 필요없이 입어도 무관하고, 동네 마실이나 쓰래기 분리수거하러 나가서 동네주민과 마주쳐도 전혀 손색이 없고, 이 남편 어떤 집의 남자더라? 라고 주민들에도 무심코 좋은 이미지를 남길수도 있습니다. 게임오버 코튼 슬리브리스 (화이트) -덤블,텐타 가공된 변형율이 적은 코튼 -암홀이 크고 박시한 타입 -밋밋해 보이지않는 뒷면 벨트끈 디테일 -목 늘어짐 방지의 헤리테이핑 봉제 -밑단 트임부분의 말림이나 틀어짐없는 테이핑 작업 23,900원 심플 코튼 밴딩 하프 팬츠 (라이트 카키) -스탠다드한 일자형 레귤러핏 -더욱 깔끔단정해 보이는 폴리,코튼혼방 -캐주얼,여름 쿨비즈 등 어떤 코디에도 용이 -가격까지 착한 가성비 19,800원 79 위브 슬리퍼 (베이지) 43,900원 비록 시국이 시국인지라 이번 여름휴가는 못가지만 아내에게 사랑받는, 딸에게 존경받는 부부갈등이 아닌 사랑이 넘치는 화목한 홈캉스가 되셨으면 합니다. 우리 3040 대한민국 중년남성 여러분! 일선에서 스트래스 받고, 집에서 눈치보느라 고생이 많으시지만 대한민국 골드파파들 언제나 파이팅 입니다!! ★ 모든 코디자료와 기사내용 : 네이버 검색 '토키오'
작은 습관이 모여.. w/ fitspo 50 pics 160528
안녕하세요? White 혜연입니다 :) 뜬금없이 무슨 화이트냐구요? 무도에서 얼마전에 나왔던 젝스키스를 보니깐 예전에 블랙키스랑 화이트키스로 나눠서 활동했었다면서요? 분위기? 외모? 카리스마? 어떤 기준으로 나눴는지 애매하지만요. 저도 빙글에서 어찌어찌 하다보니 White 혜연과 Black.. 아니 Red 혜연으로 나눠서 활동할 거 같아요. 양지를 지향하는 White 혜연과 양지를 지양(?)하는 Red 혜연..? 무슨 소린지는 아시는 분들은 아실거 같네요. 아무튼 오늘 주말의 정점에 Fitspo 50 pics를 쏩니다~ 10 pix Fitspo는 Fitspiration, 즉 Fitness와 Inspiration의 합성어로 운동욕구를 자극하는 이미지들을 말해요. Fitspo라고 줄이게 된것은 발음상 Fitspi가 어울리지 않기 때문일 거 같구요. Fitspo를 보고 너무 마른 체형, 이상적인 체형을 욕망하게 하여 실존의 자신과 비교하여 절망감을 들게한다는 얘기도 있지만 저는 전혀 다르게 생각합니다. 이 이미지들은 Thinspo, 즉 마르기만 한 몸들이 아니라 관리된 몸들입니다. 건강한 몸이에요. 이런 몸을 갖기 위한 노력을 생각하고 나부터 작은 생활습관 하나를 바꿀 생각을 해야지 좌절감을 느낀다는 것은 한번 제대로 움직여 보지도 않은 사람들의 하소연으로 들립니다. 10 pix 저도 근육형 몸은 아니어서 오랜 시간 조깅을 취미로 하고 있다가 최근에야 근력 운동을 시작했지만.. 피트니스 센터를 다니고 하는게 참 쉬운 일이 아니에요. 아직까지 피트니스가 제 삶의 우선순위 1번이 아니기에 빼먹는 일도 많지만.. 차차 우선 순위를 높여가려구요. 10 pix 지금이라도 당장 작은 것을 시작하는게 최고에요. 플랭크 단 10초부터라도 시작해 봐요. 스쿼트 5개부터 시작하구요. 작은 목표를 달성하면 다음을 또 도전하고 싶어지고 그러다보면 그게 습관이 되잖아요. 저는 책읽고, 글쓰고 지금은 빙글에 끄적이는 것.. 이런 것들이 다 작은 습관에서 시작된 소소한 변화였어요. 10 pics 오늘보다 나은, 만족스런 내일을 소망하는 사람은 바로 지금부터 작은 것부터 바꿔 좋은 습관을 만들어가면 됩니다. 습관을 만들어주는 어플도 있으니까 활용하는 것도 좋을거에요. 오늘도 즐거운 주말을! - 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