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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다이어트에 성공한 미란다커^ ^

출산의 기쁨을 누리셨나요? 출산후 우울증이란걸 모를정도로 아기가 이쁘죠?~ 출산후엔 힘들고 어려운점도 많지만 천사같이 예쁜아기를 돌보느라, 다른걱정을 잊을정도인데요. 하지만 아기가 커갈수록 가끔, 아주 가끔 몸매때문에, 출산으로 망가진 몸매때문에 마음 한 편이 시릴 때가 있는데요~ 출산의 자랑스런 징표!! 복부비만! 출산후 6개월이내에 표준체중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그뒤에는 살이 쉽게 빠지지 않는다구 하네요! 임신전에 입었던, 옷이 ,출산후에는 들어가지 않을정도로 급격하게 늘어나는뱃살!! 힌트와 함께 하는 올바른 식습관으로 다이어트 시작하세요^ ^ [내몸에 맞는 건강한 식습관 , Hint 앱] http://bit.ly/1kaV9Wr << 런칭 이벤트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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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원 이하 간단한 애기 선물 추천
1. 베베숲 시그니쳐 물티슈 그냥 계속 씁니다 뭐만하면 흘리고 닦고 바쁩니다. 계속 계속 계속 특가뜰때마다 사는데도 계속 계속 계속 사야해요 애기들 피부나 입 손 얼굴에 닿을 수 있어서 좋은 물티슈 쓸때 많이 보이는 물티슈 입니다. 박스로 사면 이것도 부담시럽긴해요... 2. 쁘리마쥬 기저귀 크림 / 세럼 30ml에 35,000원 미친가격입니다 제가 세번짜서 발랐다가 얼만줄 아냐고 와이프한태 등짝 맞은 세럼입니다. 근데 효과가 너무너무너무 좋아서 문제입니다. 애기 친구가 계속 피부가 오돌토돌했는데 놀러와서 이거 몇번 바르고 좋아져서 바로 사더라구요 그리고 요즘 우리 어릴때 쓰던 분 안바릅니다 발진 막는것도 크림으로 나와요 이왕 선물할꺼 셋트 셋트로 선물 ㄱㄱ 저는 친구가 임신소식 알리고 안정기 접어들면 이거부터 선물합니다 3. 올바스 오일 칠드런 애기들 코막혀서 못 잘때 필요한 오일입니다. 파스 붙인사람이 옆에 있는듯한 느낌이 드는데 코가 뚫립니다 목에 턱받이 하고 거기에 톡톡 오일 발라주거나 애기 옷 목쪽에 톡톡 몇방울 해주고 재우면 코막혀서 못자던 아이도 쌕색거리면서 잘 정도론 만들어 줍니다. 그럼 엄마 아빠도 잘 수 있어요.... 4. 굿밤크림 올바스 오일이 턱받이 하고 자는 신생아라면 이건 그나마 좀 큰 애들입니다. 임신부 ~ 신생아부터 바를 수 있다고 광고하지만 찝찝할 경우 위에 오일을 사주시고 그래도 괜찮다 싶으면 이거 추천드립니다. 코 아래에 살짝 바르면 이것도 파스 냄새처럼 나면서 코가 뚫려요 이거 발라도 안 뚫리면 부모 중 한명이 안고 같이 자는거죠 뭐... 앉아서... 소파에서... 5. 블루본 아이노우 미니 마스크 시국이 이래서 애기들 업체에서도 마스크를 잘 내놨습니다. 근데 애들 답답해하고 가끔 먹을거나 뭘 주려하면 마스크 벗었다가 잃어버리고 그러는데 이건 아예 마스크에스트랩이 같이 달려있습니다. 안 잃어버려요 색깔도 다양해서 개성을 살릴 수 있습니다 물론 좋아하는 색 하나만 끼겠지만요 오리부리형이라 애기들도 다른거에 비해 적응을 잘 하더라구요 6. 아기 꿀잠블랭킷 애기를 살짝 눌러줘서 더 깊은 수면에 잠든다고 하는데 첫째는 예민해서 안통했고 둘째는 잘 통했습니다 뒹구는 것 방지도 되긴하지만 좀 크면 밀어내고 뒹굴긴 합니다. 애기가 이쁠때는? 잘때... 그럼 잘 자게하는 아이템 사주는사람? 착한사람 성공확률 반반쯤인 것 같아서 추천에 고민되던 아이템입니다. 7. 아기 크록스 애기들 신발 중 제일 많이 신는건 아디다스 슈퍼스타... 검흰... 어린이집 가면 몇개씩 있어서 서로 섞여요 근데 놀러다닐땐 크록스!!! 물에 들어가도 괜찮고 너무 편합니다. 캐릭터 없는 기본템 선물해주시고 지비츠 몇개 주시거나 지비츠는 좋아하는거 사서 끼우라고 하면 됩니다. 살짝 크게 신어도 부담 없으니 돌 내외 정도일 때 선물하면 무난합니다. 도탁스 펌
운동하라는 몸의 신호
뱃살이 부쩍 늘어남 모무게 늘은 것만으로 건강 상태를 평가할 수는 없음 근육이 증가할 수도 있기 때문 하지만 운동과 담 쌓고 사는 사람에게 그럴 일은 없음 복부 비만으로 업그레이드해 성인병을 얻기 전에 얼른 운동을 시작할 것 잠을 아무리 자도 피곤함 운동 부족이 오래 지속되면 만성적인 피로 증세가 나타남 몸이 필요로 하는 만큼 산소를 충분히 공급하지 못해 신체 기능이 저하되기 때문 반면 운동을 꾸준히 하면 에너지가 넘치고 정신도 맑아짐 계단 오르기가 벅참 누구나 계단을 오르면 숨이 찰 수 있음 그러나 숨이 차는 걸 넘어서 오르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들다면 몸 상태가 좋지 않다고 볼 수 있음 걷기나 조깅 등 가벼운 유산소 운동부터 시작해 강도를 높여가며 운동하는 걸 추천 자꾸만 단 음식이 당김 운동을 안 하는 사람은 운동을 꾸준히 하는 사람에 비해 단 음식을 원하는 강도가 높음 실제로 섭취향도 많다면 건강에 문제가 생겼을 수도 있음 하지만 운동을 지속적으로 하면 식욕이 줄면서 단 음식에 대한 갈망도 감소함 팔굽혀펴기를 거의 못함 팔굽혀펴기는 상체 전반의 근육을 두루 쓰는 운동임 성별과 나이에 따라 다르지만 50세 이하라면 최소한 5~10회 정도는 할 수 있어야 함 1~2회 밖에 못한다면 신체의 근육량이 지나치게 적다는 것 자세가 구부정해짐 흔히 나이가 들수록 몸이 구부정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거임 노화로 몸의 근육량이 줄면서 몸의 자세가 앞으로 기울어지기 때문 운동을 통해 근육을 강화하면 몸의 균형을 잡고 자세도 바로 잡을 수 있음 소화불량에 시달림 식사 후 움직임 없이 바로 앉거나 눕게 되면 위가 제대로 일을 하지 못해 소화불량이 올 수 있음 운동을 하면 소화력이 좋아지는 것에 더해 내장이 튼튼해지며 변비도 예방할 수 있음 출처 : 이종격투기
인간극장 아들 네쌍둥이 10년 지난 최근 근황.jpg
2011년 방영된 인간극장 네쌍둥이 영웅호걸 첫째 둘째 일란성, 셋째 넷째 이란성인 아들 네쌍둥이 태영, 태웅, 태호, 태걸 아이가 생기지 않아 시험관을 했는데 네쌍둥이라는걸 알게됐고 병원에서는 힘들거라 유산도 권유 했지만 낳기로 결정한 부부 첫째는 일찍 나와 병원에 있음 아이들을 낳고 몸이 안좋아진 아내 그런 아내를 대신해 아이들 옷과 이불등을 재봉틀로 만드는 남편 병원에서 보호사로 일하는 남편, 일하는 중에도 아들보기 직장동료에게 자랑하기 ㅋㅋㅋ 허리가 아파서 집게로 물건을 집는 아내..ㅠㅠ 그리고 묵묵히 부부를 도우는 아이들 친할머니 아빠가 직접 그려준 아이들 백일옷 각자 캐릭터가 다름ㅋㅋㅋ 좋은아빠가 되기위해 아버지학교를 다니는 남편 어릴때 집을 나가 행방불명된 아버지를 보며 자람 아버지의 정을 느낀적이 없는 수일씨는 아이들에게 더 잘하고 싶어졌다 쉬지도 못하고 아이돌보기와 일을 병행하는 남편 돈을 절약하기위해 아이들옷 나눔을 받은 아내 그것을 보는 시어머니는 마음이 편치는 않고, 드디어 첫째 퇴원 한곳에 모인 영웅호걸이 시어머니, 이모가 교대로 아이를 봐주고 있음 시어머니가 몸이 아프신데도 도와주는게 감사하다는 아내 돈을 벌수 있다면 무슨일이든 하러 나가는 남편 농사 보조일도 묵묵히 하러간다 이제 앉아서 밥도 먹는 아이들 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 힘들긴하지만 아이들을 보면 행복하다고 이제 말썽꾸러기가 된 아이들 + 작년 (2020년) 근황 벌써 초등학생이 된 아이들 딸이 이뻐죽는 아빠 요즘 굴삭기 자격증을 공부하는 아빠 코로나로 병원이 닫고 일을 쉬게되서 집에서 주부로 4개월, 그동안 공부도 틈틈히 하고있음 아침이 되면 아이들을 깨우고 이모집에 놀러온 태웅이 능숙하게 밥상을 차리는걸 도움 밥을 먹고도 자연스레 치운다 할머니가 놀러오시자 아이들이 모여들어 서로 옆에서 자겠다고 ㅋㅋㅋㅋ 할머니 손이라도 잡고 자겠다는 아이들 ㅋㅋㅋ 그리고 몇달후 코로나라 비대면으로 세배 올리기 주부로 살게되면서 요리도 하게된 남편 밥 더해달라는 아이들 남은밥까지 볶음밥 쓱쓱 밥을 먹고 자연스레 정리 그리고는 설거지하는 아빠에게 감 물 절약하기 잠시잠시라도 물을 끄는 습관이 생김 설거지 끝난후 놀기! 다들 건강하게 잘 자라는중 출처 보면서 왜 눈물이나지.. ㅋㅋ 부모님의 사랑과 희생이 정말 어마어마하다
보는 사람이 다 힘들었던 나혼자산다 허훈편.jpgif
오전 운동하고 24만원어치 소갈비 먹음 벌써 표정부터 구림 또 운동.. 아니지 밥 먹었으면 누워야지;; 코어 개미침 선수들이 하는 로프 두께 트레이너 쌤들 국룰인가;; 숫자 똑.바.로 좀 세주세요^^.. 쌤 좀 양아치인거 같..은ㄷㅔ..? (과몰입) ㅅㅂ 보는 내가 다 괴로워 괴로워 괴로워 그만혀;; 그냥 런지도 힘든데 뭘 들고 뭐까지 하라고요?ㅜ 됐어요 쌤. 칭찬말고 그냥 빨리 끝내주세요ㅜ (과몰입222) 그만혀.. 이제 그만혀.. 쌤.. 휴먼입니까? 이런거 누가 자꾸 개발하는데ㅡㅡ 뭘 가; 그만하고 집에나 가라ㅜ 쌤 칭찬에 넘어가는 순간 다음날 아침=지옥 근데 얜 넘어감 쌤 보세요 애 안색이 흙색됐어요; 이 쌤 회원들 홀리는 입담 장난아님;;;;;; 진심 이런데 넘어가면 안 돼 허훈 “그치” (존나 단순) 쌤 “근데 그걸 또 이겨내야 해” 쌤 공감력0 소통력0 허훈 “그치 그치” (꾀어내기 존나 쉬운 타입) 눈 풀렸는데요.. 마지막까지 당근주는 트레이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운동선수라.. 즐기나보네..ㅋ 힘든거 1초만에 까먹는 타입인듯ㅋㅋㅋ; (운동 안 했으면 아까부터 행복했을텐데..) 출처 와 진짜 운동량 어마어마하다.. 저걸 소화하다니.. 역시 운동선수는 다르네..
더치페이가 네덜란드하고 무슨 상관?
이제는 거의 우리말로 정착되어 가는 외국어 중 ‘더치페이’란 단어가 있습니다. 국립국어원에서는 순우리말 ‘각자내기’를 사용하자고 권장하고 있지요. 대부분 더치페이(Dutch Pay)가 깍쟁이 네덜란드 사람들이 각자 밥 먹고 술 마신 후 음식값을 1/n로 낸 것에서 유래한 줄 아는데요. dutch가 네덜란드 라는건 거짓입니다. Dutch는 독일(도이칠란트, Deutschland)을 의미합니다. 원래 영국이 유럽대륙의 강국인 독일과 워낙 원수 사이였기에 영국인들은 각자 먹은 값을 따로 내는 건 ‘독일넘들이나 하는 쪼잔한 대접’이라는 비난의 의미를 담아 ‘도이치 트리트(Deutsch Treat)’라 불렀습니다. 이것이 시간이 지나면서 발음과 스펠링이 어려운 ‘도이치(deutsch)’대신 ‘더치(dutch)’로, ‘트리트(Treat)’ 대신 ‘페이(Pay)’로 바뀌었지요. 그런데 1600년대 네덜란드가 영국과 경쟁적으로 식민지 쟁탈전을 벌이게 되면서 악감정이 독일에서 네덜란드로 옮겨가게 됩니다. 미국 땅 ‘뉴욕’도 원래는 네덜란드 식민지 ‘뉴암스테르담’을 영국이 전쟁으로 빼앗은 거예요. 그런 과정에서 영국인들이 원래는 독일인을 흉볼 때 쓰던 ‘더치페이’란 단어가 네덜란드를 비난할 때 쓰는 말로 변해버린 뒤, 400여 년이나 흘러 원래 dutch가 독일을 의미했다는 사실을 대부분 잊어버린 상태가 된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