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v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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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제품 후기

나는 보통 밤에 뉴스를 가지고 스트레스 과식이 계속되면서 10kg 체중 증가했고 최대 체중을 기록했습니다.
물론 바지는 들어 가지 않았고, 벨트를 겨우 해서 입는 정도입니다. 과거에는 과식 습관이 없었는데 어느순간 스트레스를 음식으로 풀다보니 살이 점점 불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체중 뿐 아니라 콜레스트롤 특히 건강이 걱정되서 본격적으로 살을 빼기로 결심했습니다.
먼저 가장 먼저 한 것을 야식을 금하고 불규칙한 생활 습관을 정상적으로 바꾸는 일 이었습니다. 최근 코로나가 심해지면서 헬스장을 가기에도 어렵다 보니 집에서 홈트를 병행했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을 단기간에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 다이어트 보조제를 섭취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중 제가 선택한 것은 디제로킹입니다. 많은 제품 중에 디제로킹을 선택한 이유는 바로 후기가 좋아서입니다.
다른 상품의 경우는 리뷰가 굉장히 광고성이 많았는데 디제로킹 후기는 정말 사람들이 진심으로 효과 봤다는 느낌이 많이 들어서 선택했습니다. 실제로 제 결정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이 한달 뒤 몸무게가 말해줬습니다. 디제로킹을 먹지 않았을 때보다 확실히 먹는 것이 살이 금방 빠지고 탄력적인 측면에서도 큰 효과를 봤습니다.
만약 주변에서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면 저는 1초의 망설림없이 디제로킹을 추천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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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영천 사투리.
내가 어렸을 때 살았던 경상북도 영천은 신라권역이다. 대표적인 말투가 "~구마."와 "~능교?"이다. 중학교 때 교무실 앞에서 늙다리 남자 영어 선생님이 운동장을 가로질러 집에가는 우리들에게 "소사 아저씨 있는 지 보고 말해주고 가!"라고 고함을 질러 건너편 소사 숙소를 들여다 보니 없어서 "없꾸마!" 라고 고함을 쳤는데 반말한다고 끌려가서 벌을 서다 여자 국어 선생님이 와서 구해준 적이 있었다. 아침나절 젊은이가 동네 어르신 보고 "아침 자셨능교?"라고 하면 "그래. 내 뭈따. 니 안뭈스면 우리집에 가자." 또 "~도." 도 있다. "니꺼 내도." => 너가 가진 것 나에게 줘. "이거 내한테 주이소." => 이것 저에게 주세요. "그거 파이다." => 그것 안좋다. 물론 명사 사투리도 있다. 아재, 아지매, 할메, 할배, 아부지, 다왕(성냥), 저붐(젓가락), 고디(다슬기), 논고디(우렁이), 염새이(염소), 멍머구리(개구리), 홍굴레비(방아깨비), 꼬내기(고양이), 지렁(간장), 꼬장(고추장), 사분(비누), 널짜뿐다(떨어뜨린다), 후차뿌라(쫓아내다), 문때다(비비다), 찡가뿐다(누르다), 가물치다(삐다), 구불다(구르다), 메구랍다(연기가 눈에들어가 눈을 못뜨다), 아치랍다(안타깝다), 포시랍다(까다롭게 굴다), 애비다(야위다), 주끼다(말하다), 훌배다(휘두르다), 쪼챈다(여유가 없다), 디다(고되다), 처매다(감싸다), 삐가리(병아리), 자끼장(공책), 빰뿔래기(혹), 사라제비(산앵두), 멀구(머루), 개멀구(까마중), 나락(벼), 난새이(냉이), 새비(새우), 샌삐(새것), 꽁때박(꼭대기), 꽁대기(꽁무니), 덤(언덕), 봉다리(봉투), 봉태기(짚으로 만든 둥그런 합같은 용기), 멜띠기(메뚜기), 새비(새우), 껄깨이(지렁이), 정구지(부추), 정낭(화장실), 무리(오이), 꿀밤(도토리, 주먹으로 머리를 미는짓), 수굼푸(삽), 불미(멱쇠채), 수꾸대비(수숫대), 처매다(감싸다).
점심 디저트
생일 점심 그냥 평범한 월요일이라 재택근무 중이라 후줄근한 홈웨어를 입고있지만 몬가 맛있는게 먹고 싶었어요 ㅎ 20대의 생일은 2-3주 전부터 줄줄이 잡히 알콜 스케줄을 소화해내며 당일까지 엄청나게 마시고 다녔는데 ㅋㅋㅋㅋㅋㅋ 이젠 그저 평범한 날들중에 하루가 되었어요 심지어 당일 아침에 쇼핑몰에서 온 생일축하 쿠폰을보고 아 오늘이구나 했거든요 저녁에 분명히 멀 시켜 먹자고 할테니 배달음식보단 디저트!! 를 먹자 생각한거져 공차 자몽그린티 (알로에펄 당도 30% 얼음적당히) 말렌카 꿀 케이크 ㅎㅎ 제가 주문한건 코코아맛입니다 호두맛도 있어요 공차를 주문한 이유는 다 이 케이크 때문이에요 체코의 전통케이크 라고 합니다 쫀쫀하고 부드럽고 커피나 차에 아주 잘 어울려요 언젠가 체코에서 직접 먹어볼수있는 날이 올까요ㅜ 체코에서 오리지널을 먹어보면 더 맛있을까요? 궁금 해요 한번 만들어볼까하며 구글링+ 유튜브 기웃 ㅎ 헤헤 저녁엔 멕시칸 푸드에 생일선물로 받은 교촌치킨을 주문했어요 화이타랑 부리또볼이 양이 너무 많아서 치킨은 금동이가 몇조각 먹고 그대로 남아버렸고 생일케이크도 자르지 못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대에 생일도 좋았지만 지금의 생일도 금동이와 왜용이 그리고 남편의 축하가 행복하네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