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ri9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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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가 애기였는데

꿍이가 벌써 다 컸어요 금방금방 자라니까 왠지 섭섭하면서도 기쁘면서도 마음이 싱숭생숭합니다
nari9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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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이 진짜 쑥쑥크죠..
울 강아지도 아코예요 세살..어릴때모습이똑같네요^^행복하게오래오래함께사세요^^~
저희 아이들도 한달만에 폭풍성장을 하더라구요~ 신기하면서도 대견하면서도, 아쉽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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