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tersun
5 years ago100+ Views
몸은 편도가 붓고 일많은 수요일 눈치없고 일못하는 신입이랑 일하고 매니저한테 치이고 울었던거 짜증난거 얘기했더니 너는 운걸 왜 얘기하냐고 울 일을 만들지말라고 그런 얘기나 하고있고.. 물론 울지말라는 얘기를 한건지 알지만 말은 아다르고 어다르다 했다.. 서운해서 나도 꼬투리잡고 늘어져서 결국 싸웠.... 아 맥주두캔이 그냥 술술 들어가네
winter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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