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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사이 폭풍 성장한 개린이의 변화.."정변이란 이런 것!"

올바른 정변의 정석을 보여주는 강아지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사진 속에는 생후 2개월 무렵과 1년 후 폭풍 성장한 '절미'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정변이란 이런 것이다!"를 보여주기라도 하듯 어릴 적 귀여운 모습 그대로 확대된 절미.

심장을 부술 듯한 귀요미에서 잘생김과 늠름함까지 갖춘 멋진 개린이로 성장한 모습입니다.
하늘을 향해 쫑긋 선 귀와 순둥순둥한 눈망울이 특히 시선을 끕니다.
"첫 번째 사진은 2020년 3월경 절미 견생 2개월 때, 두 번째 사진은 올해 2월 16일에 찍은 것"이라고 설명한 서인 씨.
"2개월 차 때는 몸무게가 1kg에 불과했는데 현재 절미의 몸무게는 12.6kg"라며
"어릴 때 사진을 보니, 절미가 1년 사이 정말 많이 컸다고 새삼 다시 한번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언제 이렇게 컸나 싶은 마음에 아쉬운 생각도 들었다"며 "앞으로 절미 사진을 더 많이 찍어 놔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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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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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은 아가들 관절에 안좋타는데......
역시 사랑받은 아이는 얼굴에 집사 사랑하는게 나타나 있네요...ㅎㅎ
다 커도 어릴때모습 똑같넼ㅋㅋㅋㅋㅋ오구 오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급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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