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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다지(Saudade) - 박규희
박규희 오랜만… 이 음반도 8년전에 나왔었네요. 사우다지는 브라질어로 향수(鄕愁, nostalgia)… 01 에그베르토 지스몬티 : 팔랴수(L.브라보 편곡) / Egberto Gismonti : Palhaco(arr.L.Bravo) 02 에그베르토 지스몬티 : 물과 포도주 / Egberto Gismonti : Agua y Vino 03 에그베르토 지스몬티 : 프레보(L.브라보 편곡) / Egberto Gismonti : Frevo(arr.L.Bravo) 04 에이토르 빌라-로보스 : 전주곡 제2번 / Heitor Villa-Lobos : Prelude no.2 05 에이토르 빌라-로보스 : 전주곡 제5번 / Heitor Villa-Lobos : Prelude no.5 06 에이토르 빌라-로보스 : 쇼로스 제1번 / Heitor Villa-Lobos : Choros no.1 07 에이토르 빌라-로보스 : 연습곡 제12번 / Heitor Villa-Lobos : Etude no.12 08 루이스 본파 : 흑인 오르페 / Luiz Bonfa : Manha de Carnaval 09 루이스 본파 : 워킹 인 리오 / Luiz Bonfa : Passelo no Rio (Walking in Rio) 10 파울로 벨리나티 : 종고 / Paulo Bellinati : Jongo 11 딜레르만도 헤이스 : 만약 그녀가 물어본다면 / Dilermando Reis : Se ela Perguntar 12 주앙 페르남부코 : 종소리 / Joao Pernambuco : Sons de Carilhoes 13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 : 데사피나도 / Antonio Carlos Jobim : Desafinado 에이토르 빌라-로보스 : 쇼로스 제1번 / Heitor Villa-Lobos : Choros no.1 역시 이번에도 동영상이 거의 없네요. 클래식 기타의 또다른 메카 남미. 사우다지는 그 중에서도 브라질의 작곡가에게 더욱 초점을 맞힌 기타 작품집입니다. 빌라-로보스를 시작으로 클래식 작곡가의 작품은 물론이거니와, 브라질의 보물인 ‘지스몬티’, 2014년에 사후 20년을 맞이하는 보사노바의 신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의 작품도 수록돼 있답니다.
송관욱 - Jazz Guitar Hymns : GAJI
재즈 기타 찬송가 연주앨범은 첨입니다. 후배의 신랑이 재즈 기타리스트 송관욱인데 앨범이 발매됐다며 여러장 선물을 받아 지인들에게 나눠주고 저도 들었답니다. 앨범을 받은 지인들이 이 Gaji 가지가 우리가 아는 그 나뭇가지의 가지냐고 자주 묻더라구요. 맞답니다 ㅎ 학창시절 미션스쿨을 다녀 찬송가가 그리 낯썰진 않더라구요. 추천사를 써준 목사님이나 PD님 이야기처럼 찬송가와 재즈가 전혀 이질적이지도 않고 - 물론 그럴 이유도 없겠지만 - 찬송가를 모르니 그냥 일반 재즈 기타 연주로 들렸습니다. 분위기 있는 것이 좋더라구요 ㅎ 19년에 첫번째 정규 앨범이 나와서 제가 여러장 구입해서 주변에 나눠줬었는데 항상 이렇게 본인의 사인을 해서 주더라구요 ㅎ 후배랑 함께 부산에 내려와서 같이 소주도 한잔하고 그랬었는데 몸이 아팠었는진 몰랐어요 ㅡ..ㅡ 01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Moment by Moment) 03:59 02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Have Thine own way, Lord) 02:45 03 나의 믿음 약할 때 (He Will Hold Me Fast) 03:28 04 내 영혼이 은총 입어 (Where Jesus is ’tis heaven) 04:29 05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Wonderful Peace) 04:26 06 내게 있는 모든 것을 (I Surrender All) 03:33 07 주 믿는 사람 일어나 (Faith Is The Victory) 03:24 08 내 평생에 가는 길 (It Is Well With My Soul) 03:38 09 참 아름다워라 (This is my Father's world) 04:59 10 예수는 나의 힘이요 (Jesus is all the world to me) 04:15 샤잠 검색해도 나오네요 ㅎ 앨범을 듣다가 간만에 후배랑 통화를 했는데 마침 지난주에 학원을 오픈했다고 하더라구요. 정부 지원을 받아 서울에 팝업 매장을 오픈했었던 적이 있었는데 이젠 일산에서 본격적으로 일을 할 모양이더라구요. 커피 한잔하면서 듣는 재즈 기타소리 아주 좋습니다.
의외로 무신론 학자들도 인정하는 사실
그것은 다름 아닌 역사적 예수의 실존 물 위를 걷고 악마를 물리치며 죽음 뒤에 부활한 신의 아들 예수의 일화는 허구일지언정 "신화적 예수"의 모티브가 된 "역사적 예수"는 분명 존재했을 것이라는 설이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음 저서 "만들어진 신"으로 유명한 무신론자 리처드 도킨스 또한 예수의 일화는 대부분 거짓이라고 주장하면서도 예수라는 인물의 실존에 대해서는 부정하지 않았고, 그 외 다른 여러 학자들도 역사적 예수의 실존에 대해 대체적으로 수긍하는 분위기. (* 근거를 물어보는 사람이 많아서 추가하자면, 예수에 대한 기록은 당대 역사가인 요세푸스, 타키투스, 수에토니우스 등의 역사가에 의해 기록된 것이 남아있음) 물론 "역사적 예수"는 물을 포도주로 바꾸지도, 죽은 이를 되살리지도, 다섯 빵과 두 물고기로 수천 명을 먹이지도 못했을 테지만 복음서의 예수가 그러했듯이 율법학자들의 부패에 맞서싸웠을 것이며, 여러 제자들과 함께 박애의 뜻을 전파하다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도 신의 아들이 아버지의 은혜를 입고 인간을 위해 희생한 이야기보다 평범한 출생의 목수 한 명이 기존의 구태를 깨부수고 사랑을 설파한 이야기를 더 좋아함 (출처) 저도 마지막 줄에 동감합니다
Halestorm - TerribleThings
아티스트: 헤일스톰 첫번째 앨범: Back from the Dead 발매일: 2022년 장르: 록, Rock, 헤비 메탈, 하드 록, 얼터너티브 록, 얼터너티브 메탈, 포스트 그런지, Traditional heavy metal 헤일 스톰은 1997년 결성된 미국의 헤비 메탈, 하드 록 밴드. Back from the Dead 는 미국 록 밴드 Halestorm 의 다섯 번째 스튜디오 앨범 입니다.  2022년 5월 6일 Atlantic Records 를 통해 발매 되었다. 앨범에 앞서 2021년 8월 싱글로 발매된 타이틀곡 "Back from the Dead", 2022년 2월 "The Steeple"이 뒤따랐다. Halestorm은 2020년 COVID-19 대유행 이 시작되기 약간 전에 다섯 번째 정규 앨범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 봉쇄 기간 동안 밴드는 스태프와 승무원을 재정적으로 지원할 방법을 찾는 동안 빈번한 투어 일정을 중단해야 했습니다. 밴드는 2021년 초에 정식 앨범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앨범 가사의 대부분은 가수/기타리스트 Lzzy Hale 이 팬데믹 기간 동안 팬 및 밴드 동료들과 단절된 음악가로서의 자기 발견 경험을 바탕으로 합니다. 정신 건강은 앨범 가사의 공통 주제입니다 . Hale에 따르면 "이 앨범은 그 심연에서 나 자신을 조각내는 이야기입니다. 정신 건강, 방탕, 생존, 구속, 재발견을 탐색하고 여전히 인류에 대한 믿음을 유지하는 여정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s6UEDl6reAc 헤일스톰 좋아하는 락 뮤지션이다. 가창력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