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ondmir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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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참견]상사가 남친 엄마였음;;;

어제자 연참 진짜 대박이었음



*앞부분 요약*
일단 고민녀 회사에는 독사라고 불리는 부장이 있음
(맨날 이 부장 때문에 고민녀가 괴로워했음)
회사 앞에서 우연히 만난 4살 어린 남자와 사귀게 되었고
그 남친과 500일을 맞이함


데이트 중 남친한테 수상한 전화 옴
엄마라고 하고 넘기는 남친이 이상했지만
그냥 넘어가게 됨



그 후...
회사에서 부장님이 갑자기 남친 사진 보더니
비웃음 ;
원래 남친이랑 만나기로 했는데
약속있는걸 깜빡했다면서 약속을 미룸
근데;;;;
그 날 오후에 발견한 남친과….부장..
부장과 남친은 아주~~~ 친한 모자사이였음,,,,,,,,
고민녀 지금까지 남친한테 부장님 욕….(망함);;;
갑자기 부장이 차를 사다 줌
부장이 내게 차를 사다 준 이유 = 남친



남친 어머니께 정식으로 소개 드리는 날
문 핑계로 엄마 옆에 앉은 남친과
부장님다운 개그 선보이는 우리 부장,,,,;;
낮잠 자는 고민녀 앞에 등장한 부장..
쪽지 내용 :;;
어느날… 남친의 서프라이즈 파티 중 들리는 달그락 소리…
혹시?…
거기서 부장이 왜 나와,,?

결국 같이 앉아서 와인 마시면서 파티하는데
(고민녀 승진파티였음;)
엄마와 아들이라지만 뽀뽀를.. 여자친구 앞에서..;;



그리고 드디어 데이트에도 끼신 부장
커플링 탐내시고 막말 시전,,,
다른 여자들과 비교까지
아이고... 어머니 이건 좀.. 많이 선 넘으신 같은데…
반지 돌려달라고 했더니
걍 던지심… ^^
내 흉 본 남친이 전화하자 마자 하는 질문
그리고 자기 할 말만 하고 끊은 남자친구……




남친 엄마가 부장인 것 부터가 악의 순환,,,,
진짜 어제 사연 개에바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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