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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 뜻과 대보름날 세시풍속

달집태우기
쥐불놀이깡통

<< 정월 대보름 뜻과 대보름날 추억>>

#정월대보름
#대보름날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오늘이 음력 1월 15일 정월대보름입니다.

풍요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새해 첫 보름날을 성대하게 치르곤 했는데요.
호미는 어려서 가장 기억에 남는 대보름 추억이 바로
쥐불놀이, 오곡밥훔쳐먹기, 더위팔기, 화투를 배웠어요 ㅋ

호미의 고향은 충남 연기군 금남면 깡촌인데요.
지금이야 세종시로 이름이 바뀌면서 제 고향 이름도 사라졌어요 ㅠ.ㅠ.

7남매 중 막내로 위에 오빠들만 주룩 4명이었어요. 언니들과는 나이차가 있었고 이미내가 학교 다닐 때는 사회생활 하고 계셨거든요..

지금 혼자 여행하고 무대뽀 정신이 아무래도 울 오빠들 영향이 크지 않나 싶어요. 정월대보름이면 오빠들이 만든 쥐불놀이 깡통에 불을 담아 휘휘 돌리다 여러번 엎었답니다. 겨울철에는 꿩과 토끼 잡으러 다니는 건 기본이었었어요.

그리고 가장 재미있던 건 오곡밥 훔쳐먹기였어요. 이날 화투를 배웠어요 ㅋㅋ우리 님들께서는 대보름날 어떤 추억이 있으신가요?



#정월대보름 #정월대보름뜻 #정월대보름의미 #대보름날 #대보름날추억 #오곡밥 #지불놀이 #더위팔기 #오곡밥훔쳐먹기 #달집태우기 #지신밟기 #쥐불놀이깡통 #쥐불놀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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