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adimir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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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인공은 미나리

영화 미나리 이야기 아니지 말입니다.
코스트코랑 한판 붙자며 코스트코 코앞에 생긴 트레이더스. 터닦기 공사할때부터 봐왔는데 얼마전에 정식오픈을 했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가봤습니다. 엄청 넓더라구요. 돌아다니는데 다리가 아팠어요 ㅋ. 코스트코 긴장 해야겠던데요. 암튼 트레이더스 서면점에서 자취를 감췄던 로쉐 마제를 여기서 이렇게 만나게 되다니 방가방가... 맘 같아선 까쇼, 샬도네 싹다 데려오고싶었지만...
까쇼 한박스만 살포시 모셔왔습니다.
아, 그리고 이 아이 미나리. 얼마전 생생정보에서 양산 원동 미나리를 소개하던데 직접가서 맛본적도 있어선지 급 땡기더라구요. 근데 마트에서 마주쳤네요. 당근 픽... 찬물에 씻는데 손 깨지는줄 ㅡ..ㅡ
먹기좋게 잘라줬지요. 와, 진짜 야들야들, 보들보들한 봄이 입속으로^^
쭈삼이랑 미나리랑 먹으니 대박...
아, 간만에 로쉐 마제랑 쭈삼에 곁들여먹는 미나리 굿굿굿...
디저트는 실론 골드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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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맥주]:245. Zombination I (E.R.I.C) - De Struise Brouwers(전설의 맥주)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할 맥주는 현재 유럽을 넘어 전세계에서 항상 무지막자한 스펙으로 무장한 맥주를 출시하며 아주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벨기에 De Struise Brouwers 양조작의 역작이자 현재도 전설로 남아있는 맥주 Zombination I (E.R.I.C) 입니다. 해당 맥주 뒤에는 정말 긴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데요. 다음에 기회될 때 한번 비하인드 스토리 소개 해볼게요. 먼저, 오늘 소개할 맥주는 유럽을 대표하는 양조장인 Brouwerij de Molen, HaandBryggeriet, Beavertown, Naparbier, Yria Cervezas, Magic Rock Brewing, Brouwerij Kees, Brouwerij Alvinne, Brodie's Brewery 양조장과 콜라보를 진행하여 만든 한정 맥주인데요. 무려 9 양조장이 콜라보한 이 맥주는 현재도 유럽 대표 임페리얼 스타우트에서 명실상부 최고의 자리를 가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Zombination I (E.R.I.C)은 샤또 마고(Chateaux Margaux) 와인 배럴에서 숙성을 거친 임페리얼 스타우트인데요. 비록 해당 맥주 양조는 2014년에 진행하였지만, 이런 엄청난 스팩을 가진 맥주들은 개인적으로는 10년은 거뜬히 버티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맥주 정보; 이름: Zombination I (E.R.I.C) ABV: 17% IBU: N/A 먼저 잔에 따라내면, 어두운 갈색 혹은 검정색을 띠면서 맥주 헤드는 거의 형성되지 않습니다. 향을 맡아보면, 달콤하게 말린 푸룬 자두 향이 느껴지면서, 바닐라, 다크 초콜릿 향이 느껴져 상당히 복합적인 캐릭터를 보여줍니다. 마셔보면 17도 도수에 걸맡지 않게 상당히 부드러우며, 달콤한 붉은 베리 혹은 자두 향과 초콜릿, 나무 향이 좋은 시너지를 보여줍니다. 알코올 부즈는 낮게 느껴지며, 탄산감도 낮아 생각보다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캐릭터였습니다. 그리고, 캐릭터가 상당히 복합적으로 이루어지면서, 마치 세상에서 가장 기교가 가득하지만, 그렇다고 과하지 않는 조화로운 술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설로 기억될 플랜더스 임페리얼 스타우트 어떻게 보면, 오늘 마신 맥주는 이미 저희가 아는 맥주의 개념을 아득히 상회하는 술이라고 생각합니다. 향부터 뒷맛까지 아주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으며, 언제나 마셔도 이의 캐릭터를 과감없이 보여주면서 언젠가는 이 전설의 맥주를 또 마실 수 있으면 좋을 거 같습니다. 덕분에 행복한 하루를 보낸 거 같아요 ㅎㅎㅎ
김천 수도산 자연휴양림
초3이 이번주 방과후 방학이라 셋이서 여름휴가 갑니다. 고1은 머 말해도 안간다고 할거니 패스… 김천까지 운전도 해야되고 초3이랑 놀아주려면 체력을 비축해야되서 겸사겸사 푹 쉬려고 했었는데 ㅡ..ㅡ 다시 코로나 때문에 신경을 쓰는건지 모두 차에서 내려 발열체크 했습니다. 오늘 저희가 묵을 곳입니다. 전반적으로 깔끔하네요. 와, 샴푸, 린스, 바디워시까지… 근데 비누는 없어요. 타월은 체크인 할때 한장 주시는데 그걸론 모자라겠죠. 가져오셔야 될듯요. 아, 그리고 타월은 증정용이더라구요. 드라이기가 욕실밖 입구에 있는데 고정식이더라구요. 이곳으로 숙소를 정한 이유중 하나인 수영장으로 갑니다. 건너편 숙소에서 조금 걸어와야 됩니다. 그래도 가까워요. 다른덴 차를 타고 와야될것 같더라구요 ㅎ 계곡엔 물이 거의 없는데다 내려가지 못하게 해놨더라구요. 물이 굉장히 차더라구요. 첨엔 한동안 넘 차가워서 못들어갔어요. 유아풀이 바로 옆에 따로 있는데 거긴 그나마 물이 차갑진 않더라구요. 잠수할테니 기록 좀 재달라고 ㅡ..ㅡ 화장실이 없어서 숙소 건물까지 가야되요. 요기가 수영장 입구겸 유아풀. 아이들이 저 미끄럼틀을 좋아합니다 ㅋ 아이스백에 맥주를 넣어왔는데 수영장에서는 음식을 못먹게 돼있어서 입구에 있는 벤치에서 한캔 했습니다. 초3은 유아풀로 옮겨와서 시야에 있습니다. 재밌냐? 별로 안덥더라구요. 저 위 숙소는 전망은 좋겠더군요. 와입과 초3은 수영장에 있고 저는 먼저 내려왔습니다. 오늘 바베큐 할건데 자리도 잡고 숯불도 붙여놓으려구요. 근데 좀 더운데요 ㅋ 숙소 바로옆이고 선착순 무료입니다. 초3은 마지막에 저 미끄럼틀에 꽂혀서 한참을 탔다고 하더라구요. 첨에 혼자 한번 탔다가 마지막에 뿅 떨어질때가 무서웠는데 엄마가 밑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안심하고 계속 탔데요. 캠핑갈때 쓰려고 집에 한 2년정도 방치돼 있던 숯. 불 붙이기 꽤 어려웠어요 ㅋ 오랜만에 아나고 구이가 먹고싶어서 1kg 포장해 왔어요. 삼겹이랑 야채도 굽습니다. 와인 오프너를 안가지고 왔더라구요. 머 빼지 못하면 밀어넣어야죠 ㅋ 와인이랑 아나고 구이도 괜찮은데요. 오징어도 구워줍니다. 아, 이대로 가기엔 불이 좀 아깝네요. 에콘 아래서 맥주 한잔더… 지도검색을 해보니 휴양림이 경남, 전북, 충북, 경북에 둘러싸여 있더라구요. 휴양림 찾아가는데 우와 이렇게 골짜기야 꼭 강원도 같은데 했습니다. 퇴실할때 확인증 작성하고 키를 반납하면 됩니다. 퇴실하기전에 휴양림 한바퀴 돌아봤습니다.
[소소한 와인 이야기]: 세계 유명 와인잔 브랜드 잘토(Zalto)의 창시자 Kurt Zalto의 열정 가득한 와인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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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근황
운좋게 요걸 사서 먹어봤습니다^^ 흔하지 않는 망고잼에 망고크림이라 맛있었습니다- 다만 가격이 3500 인데 2500 이 적당하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다음날인가....? 토르 러브앤썬더 보기전 점심. 음료는 씨그램 라지인데 어째 기분탓인지 레귤러 같다는... 영화는 그닥 재밌진 않았네요.. 라그라로크처럼 헬라를 못이기는데 어째 어거지로 끝낸거 처럼 이번편도 비슷했습니다. 다음날 운좋게산 두 가지 ㅎ 피치슈는 시원한 상태에서 먹었는데 복숭아 크림이 상큼하니 좋았어요 다만 크림이 적었다는.... 지난주 일요일 자전거로 회사 출근하는데 회사 앞에 무지개가...좀 더 뒤로 가서 찍었는데 첫번째 큰건 눈으로 봤지만 위에건 카메라가 잡아줬네요... 웬지 저기에서 닥터스트레인지가 걸어 나올거 같은...? 저녁에 60계치킨가서 마늘모래집이랑 간지치킨 친구에게 은지원이 소주 마시는 법이라고 맥주컵에 소주 80%딸고 그위에 물10% 채우면 물 맛 난다고 하던데 정말 물맛 이라며 물처럼 마시더라구요^^ 다음날 낮에 쉬는날 왕산해수욕장 근처까지 자전거 타고 와서는 일하는곳 근처 구내식당 갔는데... 돈까스를 내리 3일 먹어서 그런지 그다지.... 자전거 타고 을왕리 가는길에 고양이 사진 찍을땐 몰랐는데 구름이 아름답네요^^ 오늘 집에 내려오는길에 대게를 사왔는데 때마침 동생 생일이라네요 ㅎㅎ 대게 사진 제 주먹과 비교한 크기 2주전에 랍스터 사먹으면서 감동하면서 대게가 더 맛있다는디 그저 그랬지만 오늘 먹으면서 확실히 느꼈습니다^^ 랍스터가 크래미 맛이라면 대게는 대게 였어요^^ 아버지도 다음부터 랍스터 말고 대게만 사오라고 하시네요. 볶밥 후 제 블루투스랑 비교한 사진 저거 앞접시 아닙니다^^ 총 5마리인데 1마리는 옆집 드리고 2마리 먹었고 이제 2마리 남았네요. 언젠가 킹크랩을 배부르게 먹을날을 위하여 열심히 일 해야 겠습니다^^
소주보다 돈 조금 더 써서 맛있는 술 추천
이 글은 양주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을 위한 글 입니다 전문 용어 다 빼고 오직 가성비만 보고 작성한 글 입니다 위스키는 한번 따놔도 오래 두고두고 먹을 수 있습니다(2개월 정도) <구입처 추천> 아래중에 여건에 맞는 곳에서 구매하시면 됩니다. - 대형마트 주류코너 장점 : 저가 주류는 국내에서 거의 가장 저렴하게 살 수 있음(남던하고 비슷), 접근성 좋음 단점 : 할인행사 하냐 안하냐에 따라 가격 변동이 큰편, 의외로 선택지가 좁음, 점바점 있음(생각보다 큼) - 와인앤모어 장점 : 국내에서 남대문을 제외하면 가장 다양한 선택지, 정찰제, 직원한테 물어보면서 추천받을 수 있음, 점바점 적음 단점 : 행사 안하면 꽤나 비싼 가격, 접근성 구림 - GS25 나만의냉장고 / 데일리샷 등 주류 쇼핑 어플 장점 : 집근처에 GS25나 데일리샷 수령지가 있다면 무적의 접근성, 행사 자주함, 의외로 선택지가 넓음 단점 : 오늘 소개할 네곳중에 가장 비쌈(행사 안하면 구경만), 집 근처에 수령지가 없으면 접근성 구림 - 남대문시장(서울) / 깡통시장 장점 : 대한민국에 정식 수입된 술을 가장 저렴하게 살 수 있음(도매가 보다 저렴한 경우도 많음), 선택지가 넓다못해 죽을때까지 다 못마셔봄 단점 : 정찰제가 아니라 싯가임, 상인들이랑 기싸움하고 발품 팔아야함, 현금+온누리만 됨(온누리도 종종 안됨), 시장까지 가야함 ------------------------------------------ 아래 소개된 술은 전적으로 가성비만 고려했습니다 맛은 개인차가 있으니 후기를 꼭 찾아보세요 가격은 매번 다르니 추천가격도 적었습니다 추천가격 이상은 구매 절대X 이름 : 더 페이머스 그라우스 (애칭 뇌조, 유명뇌조) 도수와 용량 : 700ml / 40도 추천 가격 : 2.5만원 이하 [ 2.3(남대문)/2.39(데일리샷 지금 행사중)/2.7(와앤모) ] 먹는 방법 추천 : 쌩으로 먹기 / 얼음이나 물 섞어 먹기 / 탄산음료, 토닉워터, 탄산수 타먹기 모두 가능 맛과 향(개인차 있음) : 달짝지근한 과일향/달달한 바닐라/부드러운 목넘김/아주살짝 스파이시/끝맛 약함 질 좋은 위스키들을 스까서 파는 블렌디드 위스키 입니다. 이 가격대에서 찾기 힘든 맛입니다. 술 잘 몰라도 한번씩 들어봤을 맥켈란, 하이랜드 파크가 이 제품에 스까져 있습니다. 스코틀랜드 본토에서도 엄청 인기있는 제품이니까 믿고 드셔도 됩니다. 다만 가격이 행사가 없다면 조금 높은편이고, 마트에서 잘 안보입니다. 이름 : 제임슨 (애칭 재머슨, 자메손) 도수와 용량 : 700ml / 40도 추천 가격 : 2.5만원 이하 [ 지금 이마트 2.4에 행사중 ] 먹는 방법 추천 : 얼음이나 물에 섞어먹기 / 탄산음료, 토닉워터, 탄산수 타먹기 맛과 향(개인차 있음) : 향긋한 꽃향/산뜻함/약한 바닐라 아이리쉬 위스키인데요, 얘는 위스키인데 위스키 특유의 아세톤향(피트향 이라고 합니다)이 없습니다. 왜 없는지를 얘기하면 길어지니까 제쳐두고요, 그래서 위스키를 처음 드시는 분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아주 부드럽고 은은한 향이 납니다. 그리고 거의 전국 마트에서 다 팔정도로 유명한 술이니 구하기도 쉬우실거에요. 다만 향과 맛이 진하지 않은 편입니다. 그래도 희석식 소주보단 훨씬 강력하니 처음 위스키를 드셔보신다면 만족하실거에요. 이름 : 벤치마크 올드 넘버 8 (애칭 벤치마크) 도수와 용량 : 750ml / 40도 추천 가격 : 2만원 이하 [ 1.9(와앤모)/2.5(남대문) ] 먹는 방법 추천 : 얼음이나 물에 섞어먹기 / 탄산음료, 토닉워터, 탄산수 타먹기 맛과 향(개인차 있음) : 강한 바닐라, 진한 단맛, 치고 올라오는 알코올향 얘는 버번입니다. 짧게 설명하면, 위스키는 보리로 증류한거고 버번은 옥수수를 51% 이상 섞어서 미국 켄터키에서 증류한 거에요. 옥수수로 위스키를 만들면 맛이 상당히 달달합니다. 즉 버번은 달달한 맛과 바닐라 향이 강력한 술이에요. 얘는 지금 좀 가격이 이상합니다. 본토에선 짐빔이나 잭다니엘하고 동급의 엔트리급 버번인데 국내 수입사가 뭔 짓을 했는지 와인앤모어에서 1.9만원에 팔고있어요;; 집 근처에 와앤모 있으면 가서 주워오면 가성비 좋습니다. 남대문 가격은 좀 비싼것 같아요. (저게 정상가 같습니다.) 버번은 맛과 향이 미국술 답게 강렬하니 처음 드신다면 콜라에 섞어마시는 버번콕을 추천 드립니다. 만드는거 어렵지 않고 그냥 맘대로 버번에 콜라 스까 무시면 됩니다. 비율도 꼴리는 대로 1:1 1:2 1:3 마음대로 타드세요. 콜라의 달달한 맛에 버번 특유 향이 코를 자극하는게 매우 맛있습니다. 참고로 버번은 사실 메이커스 마크/버팔로 트레이스/와일드 터키101 이 세가지가 가장 가성비가 좋긴 합니다. 마트에서도 다 팔아서 접근성도 좋고 맛도 엄청 좋긴 한데, 가격이 4~5만원 정도라 소주 드시다가 사마시긴 좀 부담되실 거에요. 이름 : 캡틴 모건 도수와 용량 : 750ml / 40도 추천 가격 : 2.5만원 이하 [ 얘는 어딜가나 2.5만원 이하임 2만원 이하로 사면 더좋음 ] 먹는 방법 추천 : 무조건 탄산음료(콜라or사이다)에 섞어먹기 / 단맛이 너무 심하다면 탄산수 맛과 향(개인차 있음) : 바닐라/단맛/럼향 살짝 럼은 럼인데 럼에다가 각종 향신료와 싸구리와인 그리고 설탕을 섞은 애 입니다. 외국에서 진짜 엄청나게 소비되는 술입니다. 스파이스드 럼의 본좌 정도.. 그냥 쌩으로 마시면 별로 맛 없고 무조건 탄산과 스까 드세요. 진~짜 달달구리 한게 엄청 맛있습니다. 얘는 퀄리티에 비해 가격이 좀 높다고 생각하는데, 콜라랑 스까 묵으면 마성의 맛이라 친구들한테 접대하기 위해 저는 늘 구비해 놓고 있습니다. 2.5만원이면 위에 뇌조같은 좋은 술을 살 수 있는데요, 단순히 맛있게 기름진 음식하고 먹을 술 찾으면 얘 추천합니다. 이름 : 벨즈 도수와 용량 : 700ml / 40도 추천 가격 : 1.5만원 이하 [이마트 에서만 팔고 있을거임 아마] 먹는 방법 추천 : 탄산음료, 토닉워터, 탄산수 타먹기 맛과 향(개인차 있음) : 주정에 위스키 향신료 탄 맛 넣을까 말까 고민 하다가 그래도 하이볼 타먹긴 가성비가 워낙 오져서 넣었습니다. 솔직히 맛 없고요, 쌩으로 드시면 불쾌한 아세톤향 나무향 알코올향 등등 섞여서 올라올 거에요. 향도 밍밍하구요. 다만 탄산음료나 탄산수에 타먹기엔 굉장히 좋습니다. 탄산음료의 상쾌함하고 위스키 특유의 쌉쌀함이 섞여서 솔직히 먹을만 합니다. 희석식 소주만 드시던 분이면 무조건 만족할거에요. 가격이 미쳤습니다 행사하면 1.2만원인데 알성비 따져보면 소주보다 훨씬 낫죠.. 벨즈 사촌격으로 탈리스만 이라는 애도 있는데 아마 얘도 1.5 미만에 이마트에서 구입하실수 있을거에요. 맛 자체만 따지면 탈리스만도 비슷한데, 얘는 특유의 아세톤향(피트향)이 조금 더 강합니다. 얘도 쌩으로 먹거나 얼음에 타마시긴 좀 그렇고, 쌉쌀한거 좋아하시면 탈리스만 아니라면 벨즈 구입하시면 되겠습니다. ------------------------------------------- 번외 구입하면 안되는 술 1. 편의점에서 사지 마세요 (즉 나만의 냉장고에서 행사 안하면 웬한해선 구입하지 마세요 편의점 가격입니다.) 2. 봄베이 사파이어 병 이쁘다고 사지 마세요 (진 살거면 고든스진이 더 가성비 좋고 대중적인 맛입니다. 요즘 행사도 자주합니다.) + 비슷한 논리로 앱솔루트 병 이쁘다고 사지 마세요 (코스트코 프렌치 보드카 or 스미노프 레드 or 암스테르담이 훨씬 가성비 좋습니다.) 3. 마트에서 조니워커/발렌타인 사지 마세요 (특별하게 조니워커나 발렌타인의 맛을 좋아하는게 아니라면 더 가성비 좋은 술이 많습니다) 특히 조니워커 레드라벨 싸보인다고 사지 마세요 (블랙이나 블루는 면세점에서 사면 아주 좋습니다 선물로도 굿) 하지만 발렌타인 파이니스트는 가성비가 꽤 괜찮습니다 열심히 일하고 집 돌아올때 편의점에서 소주 한병 집어오셔서 드시는것도 좋지만 가끔 고생한 나를 위해 맛있는 술 한잔 어떨까요? 양주 주세가 어메 뒤졌지만~ 저렴한 술들은 현지가랑 비슷하거나 더 저렴한 경우도 있답니다. (총량이 아니라 가격에 세금을 메김) 고생하는 근로자분들 학생분들 힘내세요~~ 저도 한잔 조지러 갑니다~~ (출처) 소주보다 알성비 좋은 위스키들이 많죠. 까면 다 마셔야 할 것 같은 소주보다는 조금씩 홀짝 홀짝 두고 마실 수 있는 위스키가 낫다는 생각에 가져온 글입니다.
제주 동쪽맛집 모음.zip
제주 여행 오신 분들을 위해 맛있는 맛집을 소개해 드리러 왔어요 제주 동쪽에서만 느낄 수 있는 맛부터 이국적인 맛들까지 모아 모아 왔으니 놓치지 말자고요! 그중 가장 제주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이곳 '모해통갈치화덕구이'입니다. 이곳에서는 푸르른 제주바다에서 자란 갈치가 후끈한 화덕과 만나 담백하고 제주행 한가득 담은 갈치구이를 드실 수 있는데요 제주갈치라 그런지 통통하고 맛 또한 끝내줍니다. 갈치 속살과 함께 몰려오는 제주바다의 내음까지!! 제주의 참맛을 느끼고 싶은 여행객이시라면 이곳 한번 꼭 가보시길 바랍니다!! 🍽#모해통갈치화덕구이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일출로 267 🍽#으뜨미 제주 제주시 구좌읍 중산간동로 2287 🍽#해오반 제주 제주시 조천읍 조함해안로 514 2층 🍽#스테이지버거 제주 제주시 구좌읍 해맞이해안로 2361 🍽#우동카덴 제주 제주시 조천읍 교래3길 23 🍽#해녀의부엌 제주 제주시 조천읍 북촌9길 31 🍽#굼부리식당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중산간동로 4587 🍽#이스트포레스트 제주 제주시 구좌읍 종달로1길 26-1 🍽#흑돼지브라더스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대성로 58 🏨#제주숙소#제주호텔 [뛰놀자]에서 예약하자 (뛰놀자 홈페이지&네이버스토어 Go Go!) 🎥제주여행정보가 궁금하다면 유튜브 [제주길잡이] 검색 #제주여행 #서귀포여행 #제주여행코스 #서귀포여행코스 #제주맛집 #제주도민맛집 #제주동쪽맛집 #제주동부맛집 #제주가볼만한곳 #서귀포가볼만한곳 #제주핫플 #먹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