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ungh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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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 너무 다른 학창시절

왜 일본영화 중엔 클럽활동 즉 ‘부카츠’를 소재로 한 것이 많을까요. 일본엔 '공부만 해서는 별 볼일 없는 인생이 된다'는 인식이 정착돼 있고, 그래서 ‘부카츠’는 청소년 대다수가 거치는 필수과정이라고 하네요. 반면 한국은 어떤가요. “흔들리지 마. 친구는 너의 공부를 대신해주지 않아” 지난해 등장했던 메가스터디의 버스광고 한 대목이죠. 서의동 전 도쿄 특파원이 재미있게 정리한 '한.일 청소년들의 너무도 다른 학창시절' 읽어보세요. http://soidong.khan.kr/1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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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대 경쟁률은 우리보다 더 쎈걸로 압니다만....;; 일본을 예시로 드시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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