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un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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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48...........이라쓰고, 빡친다고 읽는다 ㅎ

최근 중독성있게 하는 게임 2048 뭐 평가라 할것도 없고, 워낙 들 요새 많이 알꺼라고 생각이 드는데... 이게임의 장점..이자 단점 빡친다. 그런데 자꾸 하게 된다. 왜냐??? 마치 2048을 만들어 낼 수 있을꺼 같거든... 하. 아.... 중독성 좋은 게임. 또 하러 가야지.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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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참....
클래식모드 16384만드는데 성공했습니다
전지금4096만들어놨어요ㅋㅋ
512이후론 늘지않아요 ㅜㅜ
4096 만들고 안합니다. 패턴을 알게된 후로 재미가 떨어졌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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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야? 모르는 사람은 평생 모를 '유튜브 숨겨진 기능11'
1. TV모드 빅스크린으로 보기 www.youtube.com/tv#/"로 들어가면 아래 스크린샷과 같이 TV용 네비게이션 메뉴와 빅스크린 TV를 위한 전체화면 동영상들을 볼 수 있죠. 하지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한 동영상에서 다른 동영상으로 넘어갈 때 마우스 대신 키보드밖에 사용을 할 수 없답니다. 이 부분을 해결하려면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으로 스마트TV와 직접 연결을 해서 리모콘같이 사용을 하면 되죠. 2. 동영상을 GIF (움직이는 이미지) 파일로 빼내오기 www.youtube.com/watch?v=PGuTN_ilmEk"라는 유튜브동영상에서 GIF 이미지를 빼오고 싶다면 "www.gifyoutube.com/watch?v=PGuTN_ilmEk"라고 URL창에 입력하면 새로운 사이트가 열리면서 GIF 이미지로 만들 길이와 시작 시간 그리고 제목과 캡션을 정할 수 있습니다. GIF 이미지로 전환시켜서 개인 아바타나 블로그에도 사용할 수 있죠 3. 멀티 카메라 옵션 Youtube는 현재 새로운 기능을 테스팅하고 있는 단계인데"원하는 카메라 뷰 고르기"라는 기능입니다. 스포츠 경기나 콘서트 동영상을 여러 카메라 각도를 바꿔가면서 볼 수 있는 기능입니다. 물론 여러 카메라로 촬영을 한 유튜브동영상 이여야겠죠. 이제 곧 여러분이 좋아하는 가수의 공연을 클로즈업이나 옆에서 또는 먼 관객 뷰로도 볼 수 있게 됩니다. 페이스북이 360도 동영상을 올리면서 Youtube도 다급히 멀티 카메라 옵션을 준비하는듯 합니다. 4. 자동 무한 반복시키기 www.youtube.com/watch?v=2ips2mM7Zqw"에서 'youtube.com'와 'watch'를빼고 'infinitelooper.com'으로 교제해주세요: "www.infiniteloopercom/?v=2ips2mM7Zqw". 이 동영상 안에서도 특별히 듣고 보고싶은 부분이 있으면(예를 들어서 노래 시작에서 1:24까지만 듣고 싶으면), 따로 그 구간을 해서 무한반복으로 설정할 수 있답니다. 5. 느린 인터넷을 위한 기능 우리나라에는 불행히 유튜브 데이터센터가 없지만, 빠른 인터넷 인프라 때문에 별로 걱정할 필요는 없을듯 합니다. 유튜브는이 새 기능을 원래 아시안 국가들을 위해서 내놓았는데, 느린 인터넷 지역을 위해 "Feather" 베타 서비스가 바로 그것입니다. 이 새 기능은 동영상을 재생하는 웹브라우저에서 자동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총 킬로바이트를 제한해주죠. 또한 자동적으로 사이드 바에 있는 동영상 리스트들과 댓글들을 없애주고최대한 동영상을 볼 때 불필요한 부분들을 제거하면서 느린 인터넷 속도에 최적화시켜줍니다. 간단하게 살을 쏙 뺀유튜브 사이트라고 보면 됩니다. 6. 유튜브 동영상 다운로드 받기 여기서 동영상 외에mp3 오디오 파일도 따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죠. 저는 개인적으로Keepvid.com을 주로 쓰는데, 그 이유는 화질 별로 골라서 다운로드를 쉽게 받을 수 있고 상대적으로 우리나라에서 받을 때 속도도 양호한 편이면서 안정적이기 때문이죠.www.pwnyoutube.com/watch?v=2ips2mM7Zqw". 여기서 동영상 외에mp3 오디오 파일도 따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죠. 저는 개인적으로Keepvid.com을 주로 쓰는데, 그 이유는 화질 별로 골라서 다운로드를 쉽게 받을 수 있고 상대적으로 우리나라에서 받을 때 속도도 양호한 편이면서 안정적이기 때문이죠. 7. 정확하게 검색하기 유튜브에는 수억개의 동영상들이 있어서 특별히 찾고 싶은 영상을 검색할 때힘들 수가 있습니다. 특히 키워드 중심으로 검색 할 때 유사하지만 그 특정한 동영상이 검색에 안나올 때가 많죠. 다행히 더 정확한 검색 기능이 유저들한테 제공되죠. 검색창 첫 부분에 "allintitle"을 치고 검색 키워드를 바로 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빅뱅 뱅뱅뱅 vs 싸이 강남스타일"을 검색하면 5,980개의 결과물이 나오는데"allintitle빅뱅 뱅뱅뱅 vs 싸이 강남스타일"을 검색하면 단 10개의 결과물로 축소되서 원하는 동영상을 찾을 수 있죠. 8. 특정 키워드 제외시키기 "-" 대시를 이용해서 특정 키워드를 검색에서 제외시킬 수 있는 기능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강남스타일'을 제외한 모든 싸이의 노래를 찾고 싶다면검색창에 "싸이 -강남스타일"(싸이와 - 사이에 한칸을 꼭 띄어야 합니다)을 검색하면 아래 스크린샷과 같이 결과가 뜨죠. 9. 유튜브 사용법:지역별 제한뚫기 만약 지역제한이 걸려있어 한국에서 접속할 수 없는 동영상이 있다면, URL만 잠깐 바꿔줘서 해결 할 수 있습니다. URL 사이에 "/v/"만 넣어주면 되는데,예를 들어 "www.youtube.com/watch?v=2ips2mM7Zqw"이 지역제한이 걸려있다면 다음과 같은 URL을 쳐서 보면 됩니다: "www.youtube.com/v/2ips2mM7Zqw". 한가지 않좋은 점은 전체화면으로만 재생이 가능하다는 것이죠. 10. 자동 고화질 + 광고차단 유튜브는자동으로 모든 동영상을 저화질에 기본 설정을 해놓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빠른 인터넷이 있고 항상 모든 동영상을 HD 고화질로 보고싶다면 크롬이나 파이어폭스 웹브라우저의 "Magic Actions"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됩니다. 공짜에다가 지긋지긋한 광고까지 다 차단해주죠. 11. 동영상 원하는 부분만 퍼가기 유튜브에서 정말 퍼가고 싶은 동영상이 있는데 전체가 아닌 한 부분만 원한다면 다행히도 쉬운 해결책이 있습니다. 일단 퍼올 동영상의 embed코드를 받아와서 URL 끝부분에 "?start=ss&end=ss"를 넣어줍니다. 여기서 "ss"는 시간을 초 단위로 나타내고 있죠. 그럼 여기서 예를 들겠습니다:빅뱅 뮤직비디오의 embed 코드입니다. 만약 30초에서 50초까지만 퍼오고 싶다면 원래 코드: 를 아래와 같이 바꿔주면 된답니다.
던파, 루트슈터, 그리고 마비노기... 넥슨은 다 계획이 있었다
프로젝트 매그넘, 프로젝트 오버킬, 마비노기 모바일 쇼케이스 수많은 게이머를 기다리게 했던 넥슨 발 신작들이 마침내 모습을 드러냈다. 넥슨은 오늘(5일), 자사 신작 게임을 소개하는 '‘NEXON New Projects : 미디어 쇼케이스’를 통해 다양한 타이틀을 공개했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쇼케이스는 이정헌 대표이사와 성승헌 캐스터가 참석해 <프로젝트 매그넘>과 <마비노기 모바일> 등은 물론, 넥슨 신규개발본부가 준비 중인 4개의 대형 프로젝트에 관한 내용까지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얼핏 봐도 꽤 많은 수의 게임이 공개된 만큼, 이번 기사에서는 <프로젝트 매그넘>, <프로젝트 오버킬>, <마비노기 모바일>에 관한 정보를 전하고자 한다. 넥슨이 야심 차게 준비한 신규 프로젝트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 디스이즈게임 이형철 기자 # RPG 장인 '넷게임즈'의 루트 슈터, '프로젝트 매그넘' <프로젝트 매그넘>은 <히트>, <V4> 등으로 알려진 넷게임즈가 개발 중인 신작으로, 3인칭 슈터 전투에 RPG를 결합한 루트 슈터 장르를 표방한 게임이다. 게임은 SF 스타일의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전개되는 만큼, 다양한 적이 등장한다. 인간 형태의 평범해 보이는 적도 있지만, 정체를 알 수 없는 기계 거미나 엄청난 크기의 거대 로봇까지 등장, 유저들을 위협한다. '프로젝트 매그넘'에는 유저들을 위협하는 다양한 요소가 존재한다 (출처: 넥슨) 정체를 알 수 없는 '거미 로봇'도 그중 일부다 (출처: 넥슨) 다양한 지형과 전투 구도도 인상 깊다.  영상에는 무너진 신전이나 화염으로 뒤덮인 공간은 물론, 수많은 로봇이 감싸고 있는 정체불명의 오브젝트까지 등장한다. 특히 로봇들이 오브젝트에 접근한 유저를 공격하는 거로 미뤄보아 이들은 게임 중 일종의 오브젝트 방어 유닛으로써 움직일 것으로 보인다. 화면의 상당 부분을 차지했던 엄청난 크기의 행성은 영상 도입부와 말미를 장식한 만큼, <프로젝트 매그넘>에서도 중요한 역할에 해당할 전망이다. 전투의 경우 다양한 스킬과 액션, 총기가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 특히 영상에 등장한 와이어는 유저들로 하여금 다양한 플레이를 가능케 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순히 지형지물을 오르내리는데 와이어를 쓸 수도 있지만, 거대 몬스터의 몸에 와이어를 부착한 뒤 이를 활용하는 장면도 확인됐기 때문이다. 또한, 적들을 한곳에 모아주는 수류탄이나 캐릭터의 팔에 부착된 무기가 변경되는 거로 미뤄보아 전투 중 다양한 아이템과 장비를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프로젝트 매그넘>은 유저들이 어떤 클래스를 택하냐에 따라 전투 시 역할도 달라진다. 실제로, 영상에는 망치를 든 캐릭터가 적진을 붕괴한 뒤, 딜러들이 기다렸다는 듯 대미지를 넣는 장면이 담겨있다. 다른 유저와의 협업을 통해 강력한 적을 상대해야 하는 게임의 특징이 영상으로도 드러난 셈이다. 와이어를 활용한 창의적 플레이가 가능할 전망이다 (출처: 넥슨) 마법사로 추정되는 클래스도 확인된다 (출처: 넥슨) 넷게임즈 박용현 대표는 "<프로젝트 매그넘>을 통해 빠르고 호쾌한 전투는 물론, 협력 플레이의 재미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그간 우리가 축적한 RPG 노하우를 집약하고 3인칭 슈터 전투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프로젝트 매그넘>은 국내와 글로벌 동시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장르: 루트 슈터 -개발사: 넷게임즈 -플랫폼: PC, 콘솔 -출시일: 미정 (출처: 넥슨) # 3D로 계승한 던전 앤 파이터, '프로젝트 오버킬' 네오플 오버킬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프로젝트 오버킬>은 넥슨의 슈퍼 IP, <던전 앤 파이터>를 계승한 타이틀이다. 오버킬 스튜디오 박상태 디렉터 역시 "<프로젝트 오버킬>은 <던전 앤 파이터> IP를 기반으로 한 타이틀로, 원작을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공개된 <프로젝트 오버킬>은 <던전 앤 파이터>의 느낌을 물씬 풍긴다. 횡으로 진행되는 기본적인 게임 플레이나 적에게 공격을 퍼부을 때 표기되는 대미지 숫자, 화면을 가득 메우는 화려한 연출 등 원작의 특징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픽을 제외하면 던전 앤 파이터에서 봐왔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다 (출처: 넥슨) 다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프로젝트 오버킬>의 '굵직한 변화'가 보인다. 먼저 <프로젝트 오버킬>은 <던전 앤 파이터>와 달리 3D 그래픽으로 구성됐다. 그만큼, 원작에서 시도할 수 없었던 화려한 공격 모션과 전투 연출이 가능해졌다. 3D의 공간감을 활용한 다양한 시점이 등장한다는 점도 포인트다. 아직 시점이 어떤 식으로 얼마나 활용될진 정확히 알 수 없지만, 탑뷰 시점으로 보스전을 펼치거나 함정을 피하는 장면이 담긴 만큼 원작과는 사뭇 다른 플레이가 펼쳐질 가능성이 높다. 게임 플레이에 있어서도 새로운 요소가 추가된다. <프로젝트 오버킬>에는 원작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스토리와 인물들이 등장하며, 기존 일러스트를 3D로 재해석한 오리지널 그래픽 스타일도 확립된다. 던전의 경우 3D 공간감을 최대한 살린 형태로 개편되며, 파티 플레이는 모든 캐릭터의 포지션이 액션 중심으로 변경될 예정이다. 원작과는 다른 분위기의 시점이 등장하며 (출처: 넥슨) 이러한 시점을 활용한 전투도 펼쳐진다 (출처: 넥슨) 박상태 디렉터는 "<프로젝트 오버킬>은 <던전 앤 파이터> 특유의 속도감과 스타일리쉬한 액션성을 계승하면서도 3D 장점을 최대한 활용한 게임"이라며 "<던전 앤 파이터>를 새롭게 해석하고 발전시킬 후속작, <프로젝트 오버킬>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넥슨 이정헌 대표는 "<프로젝트 오버킬> 개발 과정에서 시행착오가 많았다. 2D의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정말 많은 투자와 R&D를 병행하고 있다. 오늘 보여드린 빌드는 얼리 스테이지의 초기 빌드로 봐주시면 좋겠다"라며 "3D 구조 아래 유저분들이 상상치 못했던 혁신적 플레이를 최대한 구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장르: 액션 -개발사: 네오플 오버킬 스튜디오 -플랫폼: PC -출시일: 미정 # 추억 위에 변화를 더하다, '마비노기 모바일' <마비노기 모바일>은 2018년 지스타를 통해 처음 공개된 타이틀로 데브캣이 개발, 독특한 감성을 기반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있는 PC MMORPG <마비노기>의 모바일 버전에 해당한다. 쇼케이스에 따르면 <마비노기 모바일>의 이야기는 유저들의 모험이 시작됐던 원작의 메인 스트림에서 출발하며, 그 위에 새로운 경험과 이야기를 더해 <마비노기 모바일>만의 감성을 만들 예정이다. 데브캣 김동건 대표 역시 "모두가 함께했던 즐거움과 설레임의 기억을 <마비노기 모바일>을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전해드리고자 한다"라며 "2018년 지스타를 통해 공개됐던 <마비노기 모바일>에서 차근차근 완성도를 올려가며 준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 가지 눈길을 끄는 건 <마비노기 모바일>과 <마비노기 영웅전>의 연결고리다. 공개된 영상에는 몬스터 '놀 치프틴'과 전투 스킬 '아마란스 킥' 등 <마비노기 영웅전>에 등장한 요소들이 대거 포함됐다. 또한, <마비노기>에서 볼 수 없었던 마을이나 구조물도 확인됐다. <마비노기 모바일>이 단순히 <마비노기>를 모바일로 이식한 게 아니라 새로운 요소와 기존 타이틀의 장점을 수용해 자신만의 색깔을 만들었음을 알 수 있는 부분이다. 마영전 유저들에겐 익숙한 '아마란스 킥'이나 (출처: 넥슨) '놀 치프틴'도 분위기에 맞게 재해석되어 등장한다 (출처: 넥슨) 지난해 설립된 '주식회사 데브캣' 역시 <마비노기 모바일>의 완성도를 올리는 요소로 꼽힌다. 데브캣은 "독립 법인을 설립, 한층 확대된 투자 규모와 탄탄한 개발 환경 하에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마비노기>의 창조자 '나크' 김동건 대표의 지휘 아래 원작에서 미처 하지 못했던 이야기와 모험을 더한 새로운 판타지 세계를 선사할 예정"이라는 포부를 전했다. 넥슨 이정헌 대표는 "주식회사 데브캣은 하루종일 <마비노기 모바일>만 생각하고 계획하는 게 좋을 것 같다는 판단하에 나온 결과"라며 "캠프파이어와 커뮤니티, 연주 등 원작의 감성이 모바일에서 어떤 식으로 이어질지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장르: RPG -개발사: 데브캣 -플랫폼: 모바일 -출시일: 2022년
여행 끝! 여행사진과 동영상까지 깔끔하게 정리해 줄 꿀어플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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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오딘, 매출 천 억 원 달성... 향후 기대작은 우마무스메"
카카오게임즈 "올해 2분기는 신규 IP 성공 가능성 확인한 시기" 카카오게임즈의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 출시 19일 만에 매출 1,000억 원을 달성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오늘(4일) '2021년 2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내용에 따르면 매출액은 1,295억 원이었으며 영업이익은 81억 원이었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약 22% 증가, 49.5% 감소한 수치다. 순이익의 경우 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97.7% 떨어졌다. <오딘: 발할라 라이징> 출시에 따라 마케팅비가 늘면서 발생한 1,214억 원의 영업비용이 원인이다. 모바일 게임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86.3% 증가한 843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올해 6월 출시된 <오딘: 발할라 라이징>의 선전과 <가디언 테일즈> 등 기존 모바일 게임의 업데이트가 긍정적 영향을 미친 탓이다. <달빛조각사>의 글로벌 시장 확장도 한몫했다는 게 카카오게임즈의 설명이다. (제공: 카카오게임즈) 한편, 카카오게임즈는 올해 하반기 <이터널 리턴>, <엘리온> 등으로 PC 게임 재도약을 꿈꾼다. <엘리온>은 해외 진출을 대비해 지난달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지역에서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지난달 다음게임 서비스를 시작한 <이터널 리턴> 역시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다. 모바일 게임의 경우,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오딘: 발할라 라이징>의 서비스 완성도를 올려 성과 유지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카카오게임즈는 올해 하반기 <프렌즈샷: 누구나 골프>, <월드 플리퍼>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올해 2분기는 <오딘: 발할라 라이징>을 통해 신규 IP의 성공 가능성을 확인하고, 퍼블리싱 역량을 입증한 시기다.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다양한 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새로운 도전을 계속할 것"이라며 "따뜻한 격려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제공: 카카오게임즈) 아래는 실적발표를 통해 진행된 질의응답 내용. Q. <오딘: 발할라 라이징> 일평균매출은 얼마인가. 엔드 콘텐츠는 어떻게 가져갈 계획인지 궁금한데. A. <오딘: 발할라 라이징>은 출시 후 지금껏 구글 매출 순위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말씀드릴 수 있는 건 게임이 출시 19일 만에 누적 매출 천 억 원을 달성했다는 점이다. 매출과 이용자 수는 여전히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으며, 36개로 시작된 서버 역시 63개로 확장됐다. 기존 IP를 활용하지 않고 완성도 높은 오리지널 콘텐츠로 이룬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생각한다.   엔드 콘텐츠는 게임의 특성상 협동, 경쟁, 분쟁 등 길드에 관한 요소가 지속적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이후엔 공성전이 추가될 것이다. 당장 이 자리에서 구체적인 일정을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업데이트를 제공하고자 한다. Q. 8월, 다양한 경쟁사의 신작이 등장할 예정이다. <오딘: 발할라 라이징>의 차별화 포인트는 무엇인가. A. 경쟁작과의 차별화보다는 현재 게임을 즐겨주시는 유저분들의 의견을 최대한 빠르게 반영해서 업데이트하는 걸 목표로 하고 있다. 무과금 유저분들도 게임을 즐길 수 있게끔 밸런스를 맞추는 것도 중요하다. 이러한 부분들이 저희의 차별화 포인트이자 경쟁 포인트라고 생각한다. Q. 실적 발표를 통해 다양한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중 내년까지 봤을 때 가장 기대되는 건 무엇인가. A. 싸이게임즈의 <우마무스메>가 기대된다. 그 외엔 아직 전혀 공개하지 않은, 내년에 오픈될 신작 게임에 대한 기대가 크다. 아마 4/4분기 정도에 알려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월드 플리퍼' 역시 카카오게임즈의 기대작 중 하나로 꼽힌다 (출처: 카카오게임즈) Q. <오딘: 발할라 라이징>은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음에도 매출이 튀는 모습은 아니었다. 업데이트 전후의 매출 변화 상황이 궁금하다.  A. <오딘: 발할라 라이징>은 출시 후 매주 수요일마다 콘텐츠 또는 BM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다. 7월 28일 진행된 업데이트는 콘텐츠에 관한 내용이었다. 통상적으로는 매주 수요일에 매출이 피크를 찍는 패턴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7/28일에도 매출이 피크를 친 건 동일하다. 다만, 해당 업데이트에는 BM에 관한 큰 변화는 없었다. 당분간 BM 업데이트를 크게 진행할 계획은 없다. 현재도 게임은 잘 서비스되고 있고, 매출도 잘 나오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다. Q.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 해외에 진출하려면 현지에 맞게 과금 모델 등을 수정해야 할 것 같은데, 만약 이 부분을 해결한다면 게임의 해외 포텐셜은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나. 다른 게임을 통해서도 기대하는 바가 있는 듯한데, 해외 공략은 어떤 게임을 통해 진행할 예정인지 궁금하다. A. 잘 아시겠지만 한국과 대만 마켓은 비슷한 측면이 많다. 따라서 대만의 경우 큰 변화 없이 진출할 것 같다. 나머지 국가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대안이 있긴 한데... 아직 고민 중이다. 우리가 생각하기에 <오딘: 발할라 라이징>은 현존 모바일 게임 중 가장 뛰어난 그래픽 퀄리티를 자랑하며 월드 구성도 훌륭하다. 밸런스도 매우 좋다. 따라서 글로벌 시장에서도 충분히 경쟁력 있고 잘되리라 생각한다. 다만, 앞서 말씀 주신 대로 국가와 시장별로 소비자들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BM 방식이나 스타일이 있기에 이를 어떤 방식으로 진행할지에 대해서는 고민 중이다. 한국이 매우 잘 되고있는 만큼, 일단 한국과 대만 시장에만 집중하고 나머지는 조금 더 깊이 있는 고민을 한 뒤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예정된 거의 모든 게임은 제각기 다른 타겟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모두 글로벌 시장 서비스를 위한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몇몇 타이틀은 글로벌 시장에서 매우 해볼 만하다고 생각된다. 차근차근 하나씩 공개하려 한다.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오딘: 발할라 라이징 (출처: 카카오게임즈)
환세취호전, 모바일 MMORPG로 리메이크한다고?
스마트폰으로 만나는 '아타호' 과연... 고전게임 <환세취호전>이 모바일로 돌아옵니다. <돌키우기>, <바람의나라: 연>을 만든 슈퍼캣이 최근 <환세취호전>을 모바일 RPG로 리메이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소식이 발표된 뒤 "기대된다"와 "걱정된다"는 반응이 동시에 나오고 있는데요. <환세취호전> 리메이크 소식은 게이머 커뮤니티에서 화젯거리로 떠올랐습니다. 나온 지 25년이 다 되어가는 <환세취호전> 리메이크에 어째서 이목이 끌리는 걸까요? <바람의나라>를 모바일로 되살린 슈퍼캣은 <환세취호전>을 어떻게 만들까요? 25년 만에 다시 동굴 밖으로 나오는 아타호는 우리에게 즐거운 플레이 감각을 줄까요? 아니면 좋았던 추억을 망가뜨릴까요? # <환세취호전>, 보통 잡지 부록 게임이 아니다! 많은 독자분들이 아시겠지만, 간략하게 <환세취호전>의 역사와 특징에 대해 살펴봅니다. <환세취호전>(1997)은 일본의 컴파일에서 만든 턴제 RPG입니다. 컴파일은 당시 디스크스테이션(DS)이라는 잡지를 만들어 팔았는데요. <환세취호전>은 이 게임의 번들게임이었습니다. 게임도 팔고 잡지도 파는 일석이조의 마케팅 전략이었죠. <환세취호전>은 컴파일 코리아가 번역도 끝내놨고, 당시 윈도우 환경에 알맞게 제공된 게임이었습니다. 독립 패키지 게임이었던 <환세희담>(1996) 역시 훗날 컴파일 코리아를 만드는 KCT미디어가 한국어 번역을 완료해놓은 상태였기 때문에, 시리즈에 대한 인지도도 어느 정도 있었던 편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일본에는 쟁쟁한 JRPG가 많지요. 그렇지만 한국판 DS 2호에 수록된 <환세취호전>은 상대적으로 주목도가 높았습니다. 일본에서 이 게임을 못 만들었다고 본다는 게 아닙니다. 한국에서 <환세취호전>이 더 큰 성공을 더군 것이죠. 실제로 컴파일 본사의 주력 RPG 타이틀도 <마도물어> 시리즈였던 것으로 평가됩니다.  컴파일은 소니, 닌텐도보다 먼저 한국에 지사를 세웠습니다. # 생명력 유지 중인 고전게임, IP 홀더는 다른 곳으로... <환세취호전>은 한국 게이머들을 성공적으로 공략했습니다. 게임의 스토리는 동굴에서 조용히 살던 중년의 호랑이 권법가 아타호가 고향에서 열리는 무투대회를 참가하면서 일어나는 일을 그리고 있습니다. 주인공 아타호는 물론 전작의 주인공인 강아지 검객 스마슈와 고양이귀 권법녀 린샹 등 세 캐릭터의 조합이 큰 매력 포인트입니다.  게임플레이, UI는 물론 번역도 깔끔했던 <환세취호전> 농담까지 잘 옮긴 매끄러운 한국어 번역도 높게 평가할 만합니다. 눈에 잘 띄는 UI, 어렵지 않은 난이도에 더 좋은 엔딩을 보려면 그에 따른 시간을 소비해야 했던 요소까지 갖춰졌던 게임이었는데, 이 정도 게임이 잡지의 번들이었으니 '혜자' 중의 혜자였던 셈이죠.  <환세취호전>은 동시대 JRPG와 비교했을 때 시스템적으로 특별히 독창적인 부분은 없지만, 턴제 RPG로서 다양한 기술 사용과 성장에 따라 강해지는 재미를 잘 구현했습니다. 밸런스 측면에서도 흠잡을 곳이 적습니다. 분량이 적은 덕택이기도 합니다. 1997년 작품이 지금까지 생명력을 가진 배경에는 분명 고전게임 다운로드 문화가 있습니다. 컴파일은 방만경영으로 도산하고, 2003년 무렵 일본 현지에서 고전게임 이식을 전문으로 하는 D4엔터프라이즈에 <환세취호전> IP 사업권이 넘어갔습니다. 그렇지만 한국 게이머들은 PC CD-ROM 사용 빈도가 떨어지는 현세대까지 컴파일코리아 버전의 게임을 (암암리에) 다운로드해서 즐겼습니다. <환세취호전>의 용량은 3.4MB에 불과합니다. 현재 진행형인 보는 게임 시대가 도래하면서 인기 인터넷 방송인들이 <환세취호전>을 플레이하는 모습을 선보이며 게임은 다시 주목을 받았습니다. 추억에 젖어 다시 시도하기에 너무 무겁지 않은 게임이기도 하고요. 그렇게 <환세취호전>의 명성은 유지됐고, 컴파일의 대표였던 니이타니 마사미츠도 자신의 인터넷방송에서 "D4에 '환세취호전 2' 제작이 가능한지 문의해보겠다"고 했지만, 아직 구체화되진 않았습니다.  마침내 7월 30일, 슈퍼캣은 <환세취호전>의 IP를 확보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 모바일 캐주얼 RPG? MMORPG? 슈퍼캣의 보도자료를 자세히 뜯어봅시다. 슈퍼캣은 자사가 보유한 캐주얼 RPG 개발 노하우를 십분 발휘해 <환세취호전>을 모바일 RPG로 재해석할 계획이다. 이번 라이선스 계약은 <환세취호전>을 현재도 플레이 하거나 리메이크, 후속작을 기대하는 유저들이 많았던 만큼 국내 게이머들에게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슈퍼캣 김영을 부사장은 “국내 게임시장을 호령했던 매력적인 게임을 모바일로 재탄생 시킬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며, “양사는 앞으로 긴밀히 협업해 최고의 결과물을 만들어 내겠다”고 전했다.  '캐주얼' RPG 개발 노하우를 활용해 원작을 '재해석'한다는 표현으로 미루어봤을 때, 원작의 턴제 SRPG 요소가 간소화되거나 다른 방식으로 대체될 것으로 보입니다. 홈페이지에도 "슈퍼캣은 특히 도트 기반의 온라인 캐주얼 게임을 만드는 것을 가장 잘하고 자신이 있습니다"라고 소개되어있습니다. 게임잡에서 추가로 확인한 정보에 따르면, 리메이크된 <환세취호전>은 "일본 유명 IP 환세취호전을 이용한 2.5D 캐주얼 MMORPG"입니다. 보도자료에선 MMO 이야기가 없었는데요. 리메이크된 <환세취호전>이 MMORPG가 된다면, 원작과는 아예 다른 게임이 된다는 뜻입니다. 조금 더 지켜봐야 할 듯합니다. 도트 기반 모바일 RPG 중에 최근에 성공한 사례라고 한다면 <가디언 테일즈>가 있습니다. 탄탄한 스토리와 유머 요소, 장비 수집과 던전 탐험, 캐릭터 성장 등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게임이죠. 제가 설명드린 요소들은 <환세취호전>이 갖추고 있는 특징이기도 합니다.  슈퍼캣이 <환세취호전>을 리메이크할 때 턴제 전투를 선택할지, 실시간 전투를 선택할지 공개된 것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새 게임이 MMO가 아니라고 했을 때, 슈퍼캣은 선두 주자인 <가디언 테일즈> 모델을 일정 부분 참고하지 않을까'라고 예상해봅니다. 다분히 '뇌피셜'의 영역입니다. 이 지점에서 슈퍼캣의 과거사가 떠오르는 것도 사실입니다. 슈퍼캣은 과거 원작자의 표절 지적으로 인한 게임 서비스 종료, 라이브 중 밸런스 문제와 버그 발생 등으로 도마 위에 오른 기업이지요. 슈퍼캣에서 <환세취호전> 개발을 책임지는 인물이 누군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슈퍼캣은 게임잡에서 <환세취호전>의 기획자, 서버 프로그래머, 디자이너, 모델러, 이펙터를 모집 중입니다. 현재 슈퍼캣은 게임 개발 초기 기획 단계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쯔꾸르' 느낌을 강화하고자 한다면, 슈퍼캣은 <환세취호전> 개발 툴로 자사 모바일 온라인 게임 플랫폼인 <네코랜드>를 사용하거나, 관련 노하우를 적용할 수 있겠습니다. 참고로 이전 게임인 <바람의나라: 연>은 유니티 엔진으로 만들었죠. # 스마트폰으로 만나는 아타호, 과연... 기자는 <환세취호전> 원작의 팬으로 리메이크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기를 희망합니다. 스마트폰으로 만날 아타호가 부디 반가웠으면 좋겠습니다. 슈퍼캣이 성공적인 리메이크로 세간의 비판과 우려도 씻어내길 바랍니다. <환세취호전> 원작은 총 8장 분량으로 그 양이 많은 편이 아닙니다. 그만큼 새로 그림을 그릴 캠퍼스가 많다는 뜻일 수 있겠죠? <환세취호전> 리메이크의 결과물이 성공적이라서 다운로드보다는 훨씬 올바른 방법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으면 좋겠네요.  끝으로 라이선스 계약이 "희소식"이 되기 위해서는 "긴밀히 협업"하는 대상은 D4보다는 과거 <환세> 시리즈를 만든 컴파일 제작진이 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D4는 IP를 수집하고 이식해 판매하는 일을 할 뿐이니까요.
넷게임즈, 듀랑고 부활... MMORPG 프로젝트 시동
구인공고 게시한 넷게임즈 <듀랑고>의 도전을 넷게임즈(대표 박용현)가 이어간다.  <V4>, <블루아카이브> 등을 만든 넷게임즈가 <야생의 땅: 듀랑고>(이하 듀랑고) 부활에 나선다. 넷게임즈는 2일 구인구직 사이트 '게임잡'에 <프로젝트 DX> 관련 모집 공고를 올렸다. 넷게임즈는 <프로젝트 DX>의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머, 리드 전투 기획자, 게임 기획 인턴을 모집한다. <프로젝트 DX>는 '듀랑고 IP를 활용한 MMORPG'로 자세한 정보는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글로벌 모바일 시장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있다"고 소개한 점에서 모바일게임일 가능성이 크다. 또 담당업무에 따르면, 프로젝트를 이끄는 'DX 스튜디오'는 "<히트>, <오버히트>, <V4> 개발을 포함하여 구성원 다수가 여러 게임의 개발 및 출시, 라이브 서비스를 경험한 베테랑들로" 이루어졌다. <듀랑고>는 이은석 디렉터의 왓스튜디오(지금은 신규개발본부로 통합)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다. 2018년 1월 론칭한 샌드박스 게임으로 공룡과 서바이벌, 크래프팅 요소가 부각됐다. 대동소이한 양산형 게임 가운데 의미 있는 시도를 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2018년 대한민국 게임대상 최우수상을 비롯한 3관왕에 올랐다. <듀랑고>는 넥슨의 도전정신을 상징하는 게임이었지만 서버 문제, 이용자 이탈 등으로 2019년 서비스 2년을 넘기지 못하고 문을 닫았다. 넥슨은 <듀랑고>의 문을 닫으면서도 마지막 스토리와 개발자 노트, 스페셜 영상 등으로 "아름다운 이별"을 기획한 바 있다. 
‘GTA’ 락스타 모기업 테이크 투, 액티·블쟈 논란에 ‘우린 잘 하고 있어’
실적 발표에서 자사의 다양한 차별·괴롭힘 방지 정책을 설명했다 개발사 락스타의 모기업인 테이크 투가 자사의 ‘성폭력·성차별 무관용 원칙’을 강조하고 나섰다. 액티비전 블리자드 성폭력·성차별 폭로로 현재 업계에 큰 파문이 일고 있다. 이에 따라 8월 3일 있었던 테이크 투 실적발표에서도 관련 이슈를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묻는 말이 나왔다. 스트라우스 젤닉 테이크 투 CEO는 비교적 장황한 말로 자사의 차별 및 괴롭힘 방지 노력을 상세히 설명했다. 젤닉 CEO는 “우리 기업은 괴롭힘이나 차별, 기타 모든 종류의 비행(bad behavior)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과거에도 항상 그래왔다”며 확고한 태도를 보였다. 그는 이어서 자사가 마련해놓은 여러 차별, 괴롭힘 방지 시스템에 관해 설명했다. 먼저 테이크 투에 입사한 사원들은 처음부터 괴롭힘 및 차별행위에 관한 내규를 교육받고 해당 정책들을 모두 이해했다는 내용의 문서에 서명해야만 한다. 더 나아가 2년에 한 번씩 의무적인 괴롭힘 근절 교육을 받게 되어있다. 직원들은 다른 직원이 부적절하게 접촉해올 경우, 사내의 여러 창구를 통해 해당 사실을 신고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절대 불이익을 당하지 않는다. 괴롭힘 근절 교육에서 사원들에게 이 점을 분명히 알려 문제 발생 시 신고를 독려하고 있다. 젤닉 CEO는 “상급 관리자에게 신고하거나, 인사과 직원 중 누구에게든 알릴 수 있으며,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을 통한 익명 신고도 가능하다. 외부의 핫라인, 웹사이트 신고를 이용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더하여 성별, 인종, 성 지향, 인생 경험 등에서 공통점을 지닌 직원들이 상호 연대하고 지지하며 위안을 얻을 수 있는 ERG(직원 리소스 그룹)도 여러 개 존재한다고 젤닉 CEO는 밝혔다. 대외적 차원에서도 다양성 가치 실현에 힘쓰는 별도 직책이 마련되어 있다. 테이크 투의 ‘다양성 및 포용성 총괄’(director of diversity and inclusion)은 글로벌한 다양성 및 포용성 전략을 수립, 실행하는 역할을 맡는다고 젤닉 CEO는 전했다. 테이크 투의 기업 문화는 다른 대형 게임사들보다 대외적으로 잘 공개되어 있지 않다. 그러한 폐쇄성 때문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지난 약 14년간 성차별, 성폭력과 관련한 폭로나 소송, 기타 이슈가 크게 발생한 적 없는 기업이기도 하다. 다만 이것이 기업의 ‘결백’을 드러내는 증거는 아니다. 액티비전 블리자드 역시 이번 폭로 전까지는 성차별·성폭력 이슈가 크게 불거진 적 없었다. 젤닉 CEO 역시 테이크 투가 “꽤 잘하고 있지만, 더 잘할 수 있다”며 완벽한 상태가 아니라는 점을 암시했다. 한편 테이크 투는 2018~2019년 강도 높은 크런치 문화가 내부적 논란을 낳고 코타쿠 등 외신에 의해 심층 보도되자, 이를 장기적으로 고쳐나가는 모습을 보여준 적 있다. 논란 이후 18개월이 지난 2020년, 코타쿠의 후속 보도에서 여러 테이크 투 직원들은 ‘회사가 크게 변하고 있다’며 회사의 변화에 호의적인 태도를 드러냈다. 이번 실적 발표에서도 젤닉 CEO는 ‘점진적 변화’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그는 "우리는 적합한 업무환경을 만드는 일이 일회성 활동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중략) 그보다는 꾸준한 자기반성과 발전의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업계의 일원으로서 우리는 언제나 더 나아질 여지가 있다. 동료들의 말을 경청하며 이 부분에서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뜨거운 감자 '블리자드', "디아블로 2: 레저렉션 연기 없다"
"베타 테스트도 예정대로 진행... 다양한 소식 전할 것" "연기된 건 없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이하 블리자드)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디아블로 2: 레저렉션> 출시 일정에 관한 짧은 코멘트를 전했다. 아담 플레쳐 커뮤니티 리드는 "연기된 건 아무것도 없다. <디아블로 2: 레저렉션> 베타 테스트도 예정대로 8월에 진행될 것"이라며 "곧 다양한 소식을 진해드리겠다"라고 밝혔다. 공식 홈페이지에 등장한 커뮤니티 리드 (출처: 블리자드) 최근 액티비전 블리자드는 사내 성폭력과 성차별 방치 혐의가 알려지며 큰 홍역을 치르고 있다. 피해자 지지와 사측 대응 검토를 골자로 한 공개서한에 서명한 직원 수만 해도 약 1,500명에 달한다. 이에 몇몇 해외 매체는 액티비전, 블리자드 콘텐츠의 보도를 중단하겠다며 보이콧까지 선언했다. 따라서 업계와 유저들 사이에서는 블리자드의 신작이나 업데이트 일정에 문제가 생길 거라는 관측이 흘러나왔다. 실제로, 지난달 27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시스템 디자이너 '재프 해밀턴'은 트위터를 통해 "외설적 상황이 진행되는 동안 게임 작업 대부분이 멈췄다"라고 전했다. 또한, 연내 발매 예정이었던 <디아블로: 이모탈>은 내년 상반기로 연기됐다.  <디아블로 2: 레저렉션> 역시 비슷한 상황이 될 거라는 예상이 속출했던 이유다.  다만 커뮤니티 리드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딜레이된 건 아무것도 없다"라고 직접적으로 전한 만큼, <디아블로 2: 레저렉션>은 큰 변화 없이 오는 9월 24일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달로 예정된 베타 테스트 역시 그대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한편, 블리자드는 3일 알렌 브랙 대표의 퇴사 소식과 함께 마이크 이바, 젠 오닐 공동 대표 체제의 출범을 알렸다. 이중 젠 오닐은 지난 1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에 합병된 비케리어스 비전스의 대표로, 18년 업계 경력을 지닌 베테랑이다. 젠 오닐은 블리자드 역사상 최초의 여성 리더로써 직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관련 기사: 알렌 브랙 블리자드 사장 사임, 2인 공동 리더 체제로 전환
자이로 센서를 이용한 리듬 게임? 로테이노 플레이 영상
XD Inc. 배급, 탭탭 통해 사전예약 진행중 <로테이노>는 드림엔진게임즈가 개발하고 XD Inc.가 배급하는 모바일 리듬 액션 게임이다. 서브컬처 취향의 일러스트와 휴대폰의 '자이로 센서'를 활용해 휴대폰을 실제로 회전시켜가며 플레이하는 것이 특징인 인디 게임이기도 하다. 디스이즈게임은 <로테이노>의 테스트 빌드를 통해 촬영한 실제 플레이 영상을 공개한다. ☞ 촬영 환경 문제로 사운드가 고르지 못합니다.  <로테이노>는 '회전형 리듬 게임' 이라는 콘셉트에 맞춰서 유저가 실제로 휴대폰을 회전시켜야 한다는 점에서 눈에 띈다. 기본적으로 유저가 터치할 수 있는 영역은 좌/우로 제한적이지만 노트는 전방위에서 날아온다. 이런 노트를 터치하기 위해서는 휴대폰을 실제로 노트가 날아오는 방향으로 회전해야만 한다. 게임은 일반적인 '터치형' 노트 외에도 화면을 오래 눌러야 하는 '롱 노트', 정해진 방향으로 휴대폰을 회전시키는 등 다양한 노트가 등장하며, 음악에 맞춰 이런 노트를 성공적으로 지워야만 고득점을 받을 수 있다. 일반적인 PC나 콘솔에서는 즐길 수 없는 방식이며, 오직 '모바일' 휴대폰으로만 즐길 수 있다는 데서 다른 게임들과 차별화된다. 게임은 서브컬처 게이머들이 좋아할 만한 일본풍의 2D 일러스트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BGA'(백 그라운드 애니메이션) 연출도 볼거리를 제공하며, 속도감 있는. 그리고 몰입할 수 있는 리듬 '액션'을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로테이노>는 탭탭을 통한 사전예약을 진행 중으로, 아직 정확한 출시일은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