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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금액권

만원 선물 받은 모바일 금액권

커피니

쉬는 월요일 머리 염색 컷하고
아침 겸 점심 원할머니보쌈
보쌈도시락 사고

커피니로~후다닥~~

커피니 리얼딸기 5500

아이스초콜렛 3600

리얼딸기는 한번 먹고 반해서

다시
씹히는 딸기 엄지척雪軒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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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비룡산)
비가 그치고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네요ㅎ 그래서 자장구에 먼지를 털고 문경집에서 예천으로 달렸습니다. 저녁 마다 주문 야식으로 살이..엄청ㅠㅋ ..자주 가는 코스인데 벌써 힘드네요ㅠㅋ 회룡포 마을 도착 날씨가 넘 좋네요ㅎ 아직은 살짝 찬바람이 있지만 오히려 땀을 식혀 좋았습니다ㅎ 회룡포 마을 안까지 오면 나만의 첫번째 베이스캠프 단골 카페인데 여기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며 풍경도 보면서 쉬는데 아쉽게 문이 닫혀있네요 오랜만에 회룡포 마을에 오니 큰 매점이 생겼 더군요 그래서 단골 카페에서 못 마셨던 아메리카노 마시며 휴식ㅎ 커피 마시며 쉬었다가 달려서 비룡산 입구에 도착 왼쪽 길로 가면 비룡산이 나오지요.산에 오르기 전에 초콜릿으로 당을 충전.ㅋ 금요일 까지 비가 많이 와서 땅이 질퍽하면 어쩌나 했는데 다행히 비룡산쪽은 비가 그리 많이 오지 않은 것 같아요. 야식으로 살이 넘 올라서ㅠ이번 라이딩은 벤치만 보면 바로휴식ㅠㅋ 그래도 등산객분들과 인사하고 이야기 나누면서 즐겁게 쉬었어요ㅎㅎ 비룡산을 내려와서 벤치에서 또 휴식ㅋ 이제 집으로 돌아 가야지요 근데 어떻게 가지 ㅠㅋ 저녁에 맥주 한잔 마실 생각하며 즐겁게 달려야 겠습니다ㅎ 암튼 즐거운 주말 되시고 언제나 안전하고 즐거운 라이딩 되세요ㅎㅎ
(대전광역시) 대청호 주전부리 윤스호떡에서 어묵뿌시기
대청호를 와본 사람은 길 중간중간에 주전부리를 파는 이동식 포차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가게이름 : 윤스호떡 대청호는 정말 정말 크므로 일부러 찾아가기 보단 가는 길에 보이면 들러보는 게 좋은 곳이다. 대청호 주변에 있는 주전부리들은 대체적으로 별로여서 기대하지 않고 먹었는데 여기 어묵은 진짜 맛있었다. 심지어 이때 밥도 먹고 온 상태였는데 꽤 많이 먹었던 걸로 기억한다. 호떡까지 먹을 생각은 없었는데 만드시는 걸 보고 있으니 지나치기 힘들었다. 앞서 먹어본 어묵이 치명타여서 먹어보기로 했다. 기대 이상의 찹쌀호떡 돈이 아깝지 않았다. 찹쌀이 거의 반 이었는데 느끼하지 않았다. 테이블도 내, 외로 여유 있게 배치되어 있음. 착한 가격. 여길 들르게 되면 다른 건 몰라도 어묵이랑 국 물, 호떡은 꼭 먹어봐야 한다. 호수 근처에서 파는 거 치고 가격도 예쁜 편이다. 소소한 볼거리도 있음. (청바지 판매 중ㅋㅋㅋㅋ) 손님 나가면 머물렀던 자리를 사장 아드님이 곧바로 치우시는데 간장분무기 손잡이를 시작으로 테이블 구석구석 깨끗하게 닦으셨다. 결론 양심장사 + 웃으면서 장사하는 가족 일부러 와서 팔아 주고 싶고 돈 많이 버시길 바라는 마음이 드는 곳이었다.
문어 쏘야를 만들어 봤습니다...
올봄에는 청도미나리는 몇번 맛 봤는데 - 냉장고에도 아직 있음 - 냉이는 한번도 맛을 못봤네요. 이상하게 마트에서 마주치지가 않더라구요. 그러다 병원갔다 병원앞 마트에서 드디어 마주쳤어요. 드디어 냉이를 먹는구나... 하, 몇번이나 씻어냈는데도 흙물이 계속 나왔어요 ㅎ. 아, 근데 씻고나니 진짜 양이 얼마 안되네요 ㅡ..ㅡ 된장국에는 많이 넣어봤으니 강호동이 선전하는 것처럼 안성탕면에 넣어서 먹는 포포몬쓰를 해볼까 하다가 냉이 그대로의 맛을 좀더 느껴보기 위해서 살짝 데쳐서 된장에 무쳐 먹기로 했습니다. 하, 무치고 나니 양이 더 적어보이네요. 한젓가락이면 끝이겠는데요 ㅋ. 아, 냉이향 제대로 올라오더라구요. 이게 봄맛이로구나... 냉이무침 양이 너무 적어서 급히 쏘야 그것도 문어쏘야를 만들어 보기로... 며칠전에 심야식당 23권에서 봤던 문어 씨 비엔나소시지 때문인것 같네요. 최근에 양파 과잉구매로 넘쳐나는 양파를 처리하기 위해 하루 양파 한알 먹기 운동을 했지만 최근에는 좀 쉬었습니다. 몸에 좋은건 알지만 휴... 그러는 와중에도 양파는 나날이 상태가 악화되서 이렇게 안좋은 부분은 잘라내고 개별 포장해서 냉장보관중 오늘 몇개 사용하기로 ㅋ 이 아이는 와입이 세일한다고 구매했는데 벌써 유통기한이 다가오고 있더라구요. 팍팍 넣자... 갑자기 양념주꾸미 등장... 아, 이 아이는 아들의 오늘 저녁 메뉴랍니다. 양념주꾸미를 조리한 웍을 그냥 다시 사용하기로 합니다. 주꾸미 양념이 문어쏘야에 들어가면 좀더 맛있어지려나 ㅎ 양파 두개 투하 ㅎ 케첩을 넣고 조리해줍니다. ㅋ 문어가 몇마리냐... 문어가 많이 익어서 먼저 꺼낸후 양파는 좀더 익혀줬습니다. 그리고 양파를 문어 위에 투하... 주꾸미 양념 때문인지 살짝 탄 양파가 좀 보이네요. 냉이무침이랑 와인 마셔보신 분 있나요 ㅋ. 아, 냉이맛 좋다... 문어쏘야도 그럭저럭... 근데 롯데 비엔나 자체는 맛이 그닥... 아들 저녁상... 와입은 문어 쏘야를 보더니 막걸리 한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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