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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1일(월) 추천 시사만평!

▲[김용민의 그림마당]2021년 3월 1일...타타탕!

▲[장도리]2021년 3월 1일...K-착즙기

▲[경인만평 이공명 2021년 3월 1일자]희극인가 비극인가

▲국민만평...초중고 전면 무상교육

▲[서상균 그림창] 실수와 짜증

▲내일만평...기후재난

▲최민의 시사만평 - 인간 바이러스

▲조기영 세상터치...잊을 뻔한 사실

▲3월 1일 한겨레 그림판...힘내라 미얀마!

▲한국만평...친일파파묘법 당론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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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파묘법이 당론으로 불가한 이유가 뭐냐? 아직도 눈치볼게 남았냐? 누가 국론분열이래? 사돈의 팔촌이 친일파냐? 우리는 아직 배가고프다. 파묘는 당연한거고 친일후손재산 하나도 남김없이 찾아내고 환수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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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3/03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민주당의 '검찰개혁 시즌2' 법안에 대해 윤석열 검찰총장이 전면에 나섰습니다. 그동안 공식입장을 자제해왔던 윤 총장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서며 충돌이 예상되는 가운데 청와대는 공식입장을 내지 않고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마지막 검찰총장으로 기억될 분이라 할 말이 많으실 듯... 2. 야권 단일화 방식을 둘러싼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의 샅바싸움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김종인 위원장은 “제3지대 후보로 단일화돼서는 서울시장 선거에 이길 수가 없다”며 “기호 4번으로 선거 승리를 확신할 수 있느냐”고 말했습니다. ‘민주당만 빼고’ 찍으라고 그렇게 합디까? 국민이 바본 줄 아나~ 3. 김진애 의원이 민주당과의 단일화를 성사시키기 위해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8일로 예정된 의원직 사퇴 시한에 구애 받지 않겠다는 판단으로 본선도 아닌 경선에서 의원직 사퇴는 전례를 찾기 힘든 선택입니다. 말로만 골백번 ‘의원 총사퇴’ 떠드는 의원보다 백번 더 강단있네 뭐~ 4. 김종인 위원장이 코로나19 백신과 관련해 “아스트라제네카라는 유럽에서는 매우 기피하는 백신이 우리나라에 들어와 접종되고 있다”고 말해 논란이 예상됩니다. 백신에 대해 국민의 수용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방역 망하고, 경제 망하고, 나라가 아주 망하길 비는 망할 것들이 꼭 있다~ 5. 김승원 의원이 주호영 원내대표의 엘레베이터 여기자 기습 성추행 사건에 대해 "형사처벌 받아야 할 범죄"라며 주장했습니다. 또, “자신을 고소하면 더 좋다"라고 말해 향후 주 원내대표가 어떻게 반응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기습 추행을 당했다는 여기자를 고발한 건 2차 가해 아닌가? 6. 조태용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의 3·1절 메시지에 대해 위안부 할머니를 국내 정치에 이용하는 등 '정신 분열적 외교'라고 비판해 논란입니다. 외교부 "수용할 수 없을뿐더러 깊은 실망과 우려를 표한다"고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위안부 할머니를 우롱한 게 누군데... 진짜 살짝 돌았네 돌았어~ 7. 윤석열 검찰총장이 “‘검찰 수사권의 완전한 박탈’은 정치 경제 사회 분야의 힘 있는 세력들에게 치외법권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주장해 논란입니다. 또한 “이는 민주주의의 퇴보이자 헌법 정신의 파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힘 있는 검찰 권력이 힘을 잃을까 그게 걱정으로 보이는데~ 8. 한국토지주택공사 직원 10여 명이 경기 광명·시흥 신도시 발표 전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일대에 100억 원대 규모의 토지를 사는 등 '사전투기'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시민단체는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할 예정입니다. ‘남들 다 하는 거 우리도 좀 하자’ 했겠지... 나라의 도둑놈이 정말 많죠? 9. 프랑스에서 보고된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부작용 발생 비율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0.55%, 화이자 백신 0.26%, 모더나 백신 0.11% 순이었습니다. 비율로 따지면 3개 백신 모두 1% 미만으로 모두 경미한 수준이었습니다. 그래 봐야 1% 미만의 부작용을 가지고 침소봉대하는 기레기와 정치권... 10. 독립운동가 후손 비하로 논란을 일으켰던 윤서인이 이번에는 3·1운동을 비판하는 글을 올린 뒤 페이스북 계정이 정지 조처됐습니다. 윤서인은 "일본 순사보다 더 잔혹무도한 3.1운동 주최자들"이라는 글을 올렸다 삭제했습니다. ‘정신이상자보다 더 정신이 이상한 인간’이라고 글을 올려줘야 하나? 11. 하버드대 학부생회도 위안부 피해자가 '자발적 매춘부'라고 주장한 램지어 교수 비판 대열에 동참했습니다. 학생회는 만장일치로 “법학과 역사학의 진실성을 저하했다"고 지적하면서 램지어 교수에게 공식사과를 요구했습니다. ‘까리끼리 만난다’는 서울의 명문대 학생들은 뭐 느끼는 것 없나? 12. 영국의 맨체스터 대학교에서 20여 명의 여성을 몰래 촬영한 20대 한국인이 재판이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실형 대신 사회봉사 36개월과 무급노동 220시간, 성범죄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함께 실명과 얼굴 등 신상을 공개했습니다. 영국에서 대한민국 사람으로는 손흥민 다음으로 유명해졌겠다. 축하해~ 윤석열 수사청 반발에 검찰 내부 "우리도 직을 걸 상황". 청와대, 윤석열 반발에 "절차 따라 차분히 의견 내야". 법무부 "임은정 수사권 부여 적법 총장 지시 필요 없어". 임은정 검사 “시효 앞둔 한명숙 전 총리 사건에서 직무배제”. 침묵 깬 김진욱, '김학의 사건' 공수처로 이첩 뜻 밝혀. 정 총리, LH직원 투기 의혹에 칼 뽑아 “철저히 조사하라". 당신은 지체할 수도 있지만 시간은 그러하지 않을 것입니다. You may delay, but time will not. - 벤자민 프랭클린 - 봄이 오는 것을 시샘한 탓일까요? 3월 초입에 뜻하지 않은 폭설로 피해를 입은 주민이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결코 시간은 지체하지 않고 흘러 새순이 돋는 봄은 우리 곁에 성큼 다가설 것입니다. 시간의 흐름에 당황하지 않도록 대비하고 준비하고 흐름을 잘 타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류효상 올림.
3월 2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3/26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이 안철수 대표와 단일화 협상에서 쌓은 '미운 정'을 야권 승리를 위한 의기투합으로 상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류에서는 단일화를 계기로 야권 전체를 품으려는 안 대표의 정치적 야심에 대한 경계 심리도 감지됩니다. 허니문 기간에는 눈에 뵈는 게 없지... 아직 안철수가 처음이라 그래~ 2. 김종인 위원장이 서울시장 보궐선거와 관련해 "선거관리위원회는 독립기관으로 의심받지 않도록 철저하고 투명하게 투·개표 노력을 해달라고 사전에 경고드린다"고 촉구했습니다. 안철수 대표에 대해선 냉담한 평가를 이어갔습니다. 안철수에 대한 심기 불편... 어르신 고집이 이만저만 하지 않는 모양이야... 3. 홍준표 의원이 김종인 위원장을 겨냥해 "안철수 대표 하나 제쳤다고 모두 이긴 양 오만방자한 모습은 큰 정치인답지 않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100석 거대 야당이 후보자 하나 못 낼 지경인 것을 반성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종인 임기도 얼마 안 남았으니 막 지르면서 윤석열 슬쩍 디스하는... 4. 동아대 교수였던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가 경선 기간에 1학기 수업을 개설한 뒤, 후보 확정 발표 이후 돌연 사임했습니다. 동아대 안에선 “최대한 교수직을 틀어쥐고 선거를 치르려다 학생들의 수업권만 침해당했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하나하나 까면 깔 수록 이런 양파도 없지 싶은데... 앞날이 눈에 선하다~ 5. ‘국회의원 이해충돌방지법 개정안’이 기존 발의안보다 후퇴한채 여야 합의로 통과됐습니다. 국회의원은 일반 공직자보다 이해충돌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된 만큼, 이 같은 상황 자체가 ‘이해충돌’이라는 비판이 거셀 것으로 예측됩니다. 여태 해 먹은 걸로는 부족했던 모양이네... 이해충돌방지? 이해가 가요~ 6. 기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기레기라는 댓글을 썼더라도 이는 모욕죄가 성립하지는 않는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대법원은 모욕적 표현은 맞지만 사회상규에 위배되지 않는 행위로서 위법성이 없다고 봤습니다. 뼈 때리는 댓글에 마음이 상하셨을 기레기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 전합니다~ 7. ‘사법농단 혐의' 관련 사건에서 6차례 무죄 판결 끝에 유죄 판결이 나오면서 양승태 전 대법원장과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이 공범이라는 판단을 내놔 주목됩니다. 사실상 사법농단 사건 '몸통'을 겨눴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판결이 오락가락 할 때마다 ‘법과 양심’을 팔아 먹었다는 생각이 들곤 해... 8. ‘세월호참사 당시 박근혜 전 대통령이 마약이나 보톡스를 했다는 의혹이 사실인지 청와대를 압수수색했으면 좋겠다'고 한 발언은 위법하지 않다는 대법원판결이 나왔습니다. 앞서 1, 2심은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1, 2심 봐라~ 저게 대통령을 향해 간첩이라고 한 것보다 더 하다는 건지... 9. 차기 대선 후보로 부상한 윤석열 전 총장이 최근 죽마고우인 이철우 연세대 교수를 만나 “문재인 대통령은 주변의 강경파 인사들에 둘러싸여 있다”고 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검찰총장 퇴임한 후 두 번째 외부 활동입니다. 이 양반도 하다 하다 안 되면 안철수처럼 되지는 않을까 싶어... 10. 진중권 전 교수는 서울시장 선거가 박영선 후보와 오세훈 후보 간 대결로 압축된 것과 관련해 "X맛 카레를 먹느냐 카레맛 X를 먹느냐"라고 평가했습니다. 진 전 교수는 “나와서는 안 될 사람들이 많이 나왔다"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양반은 요즘 툭하면 똥 타령이네... 어쩌다 저리 똥통이 돼버린 건지 원~ 11. 유사 ‘n번방’을 운영하면서 성착취물을 제작·배포한 배 모 군이 대법원에서 소년법상 법정 최고형인 징역 장기 10년, 단기 5년이 확정됐습니다. 지난해 n번방·박사방 사건이 불거지고 처음 나온 대법원 확정판결입니다. 소년법상 법정 최고형이라... 범죄의 행태가 성인인데 말입니다. 12. 일본 내 코로나19 확산이 진정세를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쿄올림픽 성화 봉송 행사가 시작됐습니다. 도쿄올림픽 개막일인 7월 23일까지 120여 일 동안 약 1만 명의 성화 봉송 주자가 일본 전역을 순회할 예정입니다. 불이 났으면 불을 꺼야지 시끄럽다고 경보기만 끄면 대수냐고요~ 국민의힘, “제2의 차명진은 절대 안 돼” 입조심 몸조심. 민주당 "박빙 승부 될 것" 국민의힘 "이번엔 심판해야". 오세훈, 또 다른 전광훈 집회서도 “문재인 거짓말 환자". 이재명 "백신 불신 부추기는 국민의힘, 장난 마라" 경고. 한무경 의원, 축구장 16배 땅 사놓고 “은퇴 후 집 짓겠다". 국민의힘 부산 의원 다수 '다주택 부동산 부자'. 한마디의 말이 날카로운 칼이 되기도 하고 혹은 솜처럼 따뜻하고 부드럽기도 하다. 어느 쪽을 택할 것인가는 우리의 마음에 달려 있다. - T. 제퍼슨 - ‘촌철살인’이라는 말을 들으면서도 혹 누군가에게 상처가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말뽄새가 좋다는 사람들의 입에 칼을 품기도 하지만, 온갖 오물과 심지어는 누구처럼 똥을 뿜어내기도 합니다. 한마디 말로 원수를 맺는 일은 없어야겠습니다. 한마디의 부드러운 말이 즐거운 불금을 더욱 즐겁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건강한 주말 보내세요. 류효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