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mumi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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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포토제닉한 선미 ㅎ_ㅎ

몸 잘 쓰고 포즈 잘 살리기로 유명한 선미
최근 화보만 보아봤습니당! ><


푸마

보그 화보


다이슨 화보

인스타에 올라온 협찬 사진 (아마 포토그래퍼인 동생이 직접 찍어준..
지방시

프라다


셀린느



꼬리, 꽃같네 컨셉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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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다 허리 아픈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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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에서 자신에게 총을 쏴서 실험한 물리학자 ㄷㄷ
공기 중에서는 보통 1초에 약 900m~1000m의 속도로 날아가는 총알이 물속에서는 그리 멀리 나가지 못한다는 것이 이미 과학적으로 증명됐다.  보통 물의 밀도는 공기 밀도보다 800배 정도 높다고 알려졌다.  즉, 물 속에서 총알은 공기 중보다 최소 800배는 더 저항을 받게 되어 총알의 속도도 떨어지고 멀리 나갈 수 없게 된다는 뜻이다.  물론 총알이 바로 가라앉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충분히 거리가 떨어져 있어야 살 수 있다.  실제로 과학 전문 채널 'Mythbusters'는 물에서 각기 다른 성능을 지닌 총을 쏴보면서 실험을 진행했는데,  총알을 피해 최소 90cm, 최대 2m 50cm 이상 깊이로 들어가면 안전할 수 있다고 밝혔다.  노르웨이의 물리학자 앤드류 왈(Andrew Wahl)은 2016년 수영장 안에서 총과 불과 1.5m 떨어진 거리에 선 후  방아쇠에 연결된 끈을 당겨 자신에게 직접 총을 쏘는 실험을 진행했다.  초고속카메라를 이용해 발사된 총알이 물의 저항을 받는 장면을 촬영했는데, 정교한 설계 이후 진행한 실험이기에 다행히 총알은 그의 몸에 닿지 않고 금세 가라앉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광기보소 ㄷㄷㄷㄷㄷㄷ 꼭 사람아니고 곰덜이인형이나 베개같은 다른거 세워두셔도되잖아요 아니면 방탄조끼라도 입지 ㄷㄷㄷ 저정도 광기는 있어야 물리학자 하나봄 ㅇㅇ,,,
김혜수 업계평이 항상 좋은 이유.jpg
13년지기 스탭들에게 "너희가 나한테 잘해주는건 당연한게 아니야, 내가 감사한거지. 잘해줘서 고마워.." 이선균 曰 "스탭들을 대하거나 후배들 대할 때도 굳이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하셨다." 여자 스탭들 먼저 타라고 뒷자석 문 열어주는 김혜수 본인은 앞자리 조수석에 탐 콜 타임 2시간 전부터 현장에 도착하고, 스탭들이 자신 때문에 기다리는 걸 끔찍이 싫어한다. 이번 드라마(하이에나) 스탭들이 김혜수를 진심으로 존경했다. - 드라마 하이에나 제작자 20년전, 19살 고딩이 촬영장 알바하다가 전선에 걸려 넘어지면서 이빨 나감 촬영 중단되고 욕하는 사람들 사이로 김혜수가 조용히 다가와서 위로해주고 병원보내줌 심지어 김혜수 매니저가 등장해서 병원비 다내줬다고 함 "김혜수처럼 유명한 배우가 나처럼 잘 알려지지도 않고,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후배까지 마음을 써줘서 감동했다" - 배우 송지인 스탭들, 후배들, 막내들... 현장에서 가장 약한 존재들한테 35년째 잘함 아주 당연한 일인데 이게 절대로 쉽지 않다는 걸 연예계 근처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알거야 ㅋㅋㅋ 김혜수 레게노 업계평 ㄷㄷ 출처: 더쿠 역시 여신님 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 내면까지 완벽하시네욥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ㅜㅠㅜ
열도의 찐광기 소리를 듣는 작가.jpg
무라카미 하루키 일본의 소설가. 대표작: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노르웨이의 숲>, <해변의 카프카>, <1Q84>, <기사단장 죽이기> 등 그는 요즘 찐광기 소리를 듣고 있는데 무라카미 하루키의 하루 루틴을 살펴보면 왜 찐광기(긍정적 의미) 소리를 듣는지 알 수 있음... <무라카미 하루키의 하루 루틴> 새벽 5시, 기상 기상 후, 모닝커피 마심. 커피 냠냠굿 커피 마시고 바로 책상에 앉아서 작업 ㄱㄱ 글이 잘써지든 안 써지든 무조건 앉아서 씀. 아침식사도 적당히 먹고 (냠냠) + 밥 대신 두부를 먹기도 함 (두부 너무 좋아해서 슈퍼 두부 말고 꼭 두부가게 두부를 먹어야 한다고 하기도...) 아무튼 밥 먹고 또 집필 작업 ㄱㄱ 대충 10시 30분(아침) 넘어서까지.  하루에 5-6시간은 무조건 글을 쓴다고 함 (200자 원고지 20장 분량을 매일 규칙적으로) 하루 분량 작업 다 끝냈으면 조깅 ㄱㄱ (하루에 약 9-10km 뛴다고 함) (조깅 아니면 수영도 한다고) 운동하고 왔으면 점심 념념 점심 먹고 나서는 또 작업을 하는데 소설쓰는 일 말고 수필을 쓰거나... 번역일을 하거나.. 음악을 듣거나... 함 (산책을 하거나 쇼핑을 하는 일상적인 일을 하기도 함) 그리고 저녁 먹고(추가) 저녁 9시에 쿨쿨 다음날 아침 5시에 일어나 이 루틴 반복... 하루에 200자 원고지 20매를 쓰니까 한달이면 600매, 반년이면 3600매를 쓸 수 있음 (해변의 카프카 원고가 3600매였다고 함) 그러니까 마감 3일전에 원고를 넘길 수 있는..!! 미라클모닝 그 잡채... 인간 미라클모닝... 좋은 의미의 찐광기...... 참고: 후라마키 하루키 <일상의 여백> 더쿠펌
죽어가는 손예진을 심폐소생술로 살려내는 김혜수
청룡영화제 인기스타상으로 손예진이 올라온 상황 범수: 청룡영화제에 개근상을 드려야 할것같아요~ 벌써 세번째인데요 그 비결이 뭐라고 생각합니까? 예진: 네...그... 청룡영화제에서 제가 작년에 여우 주연상을 받았아요 그래서... 어... 의리로...? 범수: (당황) 아... 의리? 예진: 네...ㅎㅎ 혜수: 의리로 왔더니 인기상까지 주더라~ 예진: (혼란) 아니.. 영화를 이번에..올해 못찍었거든요..? 근데 왜 주셨지...? 혜수: 올해 촬영은 안했지만 개봉한 영화는 있죠? 예진: (혼동) 올해... 개봉했나...? 혜수: 네,그쵸~ (참고로 영화제는 드라마시상식과는 달리 올해 뿐만 아니라 작년 말 작품부터 포함하는거라 헷갈리는 경우 많음) 예진: 아..! 그 백야행! 혜수: 네! 그렇죠! (백야행은 작년도 작품) 혜수: 워낙 많은 작품을 하시고 올 초에 개봉한 영화는 지난해에 촬영이 종료가 되기 때문에 예진: (끄덕끄덕!!) 혜수: 이게 올해 작품인가 과거의 작품인가 혼동될때가 있거든요ㅎ 혜수: 그렇지만 여전히 아름다우시고 연기력도 훌륭하시고 인기까지 많으신 우리 손예진씨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와 갓혜수님 ㅜㅠㅜㅠㅜㅠㅜㅠㅜ 저 센스와 여유 과연 누가 따라올 수 있을까욥 ㅜㅜㅠㅜㅠㅜㅠ 후배 배우들이 모두 김혜수 배우를 왜 존경하고 따르는지 알것 같아용 일단 태도부터 쵝오쵝오 >< 저 스윗함을 누가 싫어하겠냐구용~~~~~~ ♥︎♥︎♥︎ 출처: 쭉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