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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3월3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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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과 몰입의 차이는 무엇일까. 둘 다 엄청난 시간과 사랑을 요구한다는 점에서는 같다. 차이는 사랑이 있느냐 없느냐의 여부에 있다. 어떤 일에 지독하게 빠져 있는 자신이 밉고 '죄책감이 든다면 중독'이다. 그 일을 함으로써 자신을 더욱 사랑하게 되며 내면의 '자부심이 커진다면 몰입'이다.
#정희재, 어쩌면 내가 가장 듣고 싶었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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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빠른배송, 카카오 선물하기 쇼핑판 흔든다.
두 IT공룡의 ‘커머스 배틀’ 초반은 네이버의 기선 제압이다. 수천만 명의 포털 이용자, 국내 1위 온라인 간편결제 서비스 등이 바탕이다. 카카오는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을 앞세워 국내 e쿠폰 시장을 키우는 방식으로 상대적 열세를 만회하고, 카카오를 밀어낸 네이버는 업계 1위 자리를 두고 쿠팡과 경쟁하는 수준이 됐다.
: 네이버 VS 쿠팡, 유튜브 VS 넷플릭스, 틱톡 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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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라이브, 3월부터 앱 내 오픈. 뷰티 품목 위주
쿠팡이 자사 앱 내 ‘쿠팡 라이브’를 오픈했다. ‘쿠팡 라이브’는 누구나 일정 요건만 갖추면 쇼호스트로 등록해 상품을 소개하고 수수료 수익을 챙길 수 있다. 쿠팡에 입점한 벤더라면 추가 비용 없이 라이브 판매 방송을 할 수 있다. 쿠팡의 ‘크리에이터’ 제도는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도 일정 심사를 거쳐 크리에이터로 등록되면 쿠팡 입점 상품 가운데 원하는 상품을 선택, 라이브로 판매할 수 있다.
: '그리퍼'가 안 되면 '크리에이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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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쇼핑 모바일앱서 KTH 배급 콘텐츠도 본다
쇼핑과 콘텐츠 감상 한번에, K쇼핑 콘텐츠 커머스 확대한다. K쇼핑은 모바일 고객 확대를 위해 모바일 동영상 서비스인 'K플레이'를 업계 최초로 론칭한다. 우선 명작 영화와 해외 인기시리즈,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VOD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고, 셀럽, 크리에이터,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정보성, 예능형 영상 등으로 콘텐츠의 범위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 콘텐츠 + 커머스에 필요한 건, 적절한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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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마케팅은 고비용, 더 고효율입니다.
우리가 보는 콘텐츠는 누군가 비용을 들여 당신에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네이버에 있는 쇼핑정보나 검색 결과, 뉴스를 보는 사람들은 쉽게 해당 콘텐츠를 검색하고 목록을 보면서 관심 있는 링크를 클릭합니다. 이 과정에서 대부분의 타깃은 본인이 스스로 선택한 콘텐츠를 열람한다고 굳게 믿겠지만 사전에 여러분의 행동을 분석하여 가장 열람 가능성이 높은 유형의 콘텐츠를 보여준 결과입니다. 각 검색어 단위는 물론, 쇼핑정보, 뉴스 미디어 역시 사용자의 행동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 헛발질 한번 하면 가는 곳마다 끌고다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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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광고 관리 플랫폼 ‘AAM’ 
아프리카TV는 광고주들이 효율적으로 광고를 운영할 수 있는 새로운 광고 관리 플랫폼 ‘아프리카티비 애즈 매니저(AfreecaTV Ads Manager, AAM)를 오픈했다. 아프리카TV 김주형 광고사업본부장은 “AAM은 특정 BJ나 게임∙스포츠∙먹방 등 70여 개의 콘텐츠 카테고리에 대해 세부 타겟팅을 제공하며, 마케팅 전략과 목표에 맞게 직접 운영하는 방식(Self-Buying)과 소액으로도 광고 진행을 할 수 있는 비딩 방식도 제공하는 효율적인 광고 관리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아프리카TV는 유저 및 BJ 콘텐츠 데이터 분석 알고리즘을 고도화하고, 최적의 광고효과를 위한 개인화 타겟팅이 가능하도록 기능을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AfreecaTV Ads 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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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가 광고 플레이북을 바꿨다.
닐슨의 수석부사장 헤더 조단(Heather Jordan)은 미디어포스트에  2021년에 가져올 수 있는 세 가지 교훈에 대해 기고했다. 2020년에 무엇이 효과가 있었는지, 효과가 없었는지, 브랜드 메시지가 어떻게 변화했는지, 소비자 행동이 어떻게 가속화되었는지에 대해 충분히 알 수 있었다고 언급했다.
1. 디지털 퍼스트는 마침내 유비쿼터스다 
2. 침묵은 치명적이다
3. 코로나 피로는 실제이며 다시 회복될 것이다
이러한 추세를 이해하고, 불확실성을 수용하고, 민첩성을 유지하는 것이 2021년 성공적인 광고 및 메시징 전략의 핵심이다. 아울러 새로운 과제가 발생할 때에는 △ 유연하고 반복적이어야 함 △ 일관된 목소리 유지 △ 소비자가 있는 곳에 도달 이라는 원칙을 갖고 진행할 것을 제언했다.
: 소비자가 있는 곳에 '도달', 당연한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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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유튜브 인기 광고
21년 2월에는 긴 콘텐츠에도 사용자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는 광고들이 선정됐다.
우아한형제들, 배민선물하기 "너에게 밥을 보낸다"
네이버 시리즈, 김은희 작가의 충격 고백!?
정관장, 대북곤(DEFCON) "이걸 안 본다고?
삼성전자, 갤럭시 S21 Entertainment Stage
: 광고를 찾아서 봅니다. 콘텐츠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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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을 뒤흔들 숏폼 플랫폼 총정리
숏폼 세계의 시청자는 생산자와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고 있다. 짧은 영상은 상대적으로 촬영이나 편집에 많은 시간이나 고난도 기술을 요구하지 않는데다, 숏폼 제작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도 많아졌다. MZ세대는 그러기에 개성 넘치는 숏폼 콘텐츠를 만들어 공유하는 것을 하나의 놀이로 여긴다. 이처럼 숏폼 콘텐츠는 이 순간에도 시공간의 제약 없이 생산되고 또 활발하게 소비되고 있다. 숏플랫폼, 그리고 음성플랫폼 등 새로운 유형의 SNS 플랫폼 등이 많이 나오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내부 콘텐츠’가 얼마나 매력적인가? 이다.
: 틱톡, 쇼츠, 릴, 모멘트 - 무엇과 시간을 보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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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기업이 발행한 가상자산 '10조' 넘었다
한국 토종 가상자산들의 시가총액 합계가 10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추정돼 귀추가 쏠린다. 여전히 가상자산의 가치와 쓰임새에 대해 논란이 적지 않지만, 시장 규모가 커진 만큼 이에 걸맞은 제도가 필요하다. 국내 가상자산 거래시장의 일평균 거래액은 무려 5조~10조원에 달한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거래 뿐만 아니라 시총 10조원에 달하는 토종 가상자산 또한 일간 거래액이 수백억원을 호가한다. 하루에도 몇배씩 가격이 뛰는 탓에 투기성 자산의 대표주자로 언급되지만, 정작 시장을 이렇게 만든 것은 우리 정부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온다.
: 가상자산이 소개된지 5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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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엠(리브라) 등 스테이블 코인 규제 강화한다
디엠(옛 리브라) 등 스테이블 코인이 국가간 지급수단으로 활용될 가능성에 대비해 국제결제은행(BIS) 등 국제기구가 감독체계 강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국제결제은행 등은 스테이블 코인 상용화가 각국 통화·금융시스템 안정과 개인정보보호 등에 미칠 영향에 사전 대응하기 위한 각국의 규제방안 조율에 나섰다. 최근 주요 7개국(G7)을 중심으로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법적 문제가 해결되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
: 스테이블 코인은 가치가 담보되는 암호화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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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년까지 무공해차 100% 전환
환경부는 전체 31개 이행과제 중 11개 과제에 대해 관계부처와 함께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먼저 ‘수송부문 미래차 전환 전략’은 무공해차 보급·혁신, 내연기관차의 무공해차 대체, 무공해차 충전인프라 대폭 확대 등을 통해 2050년 무공해차 100% 전환을 위한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연구용역 및 전문가 포럼 구성(3월) 등을 거쳐 올해 하반기 최종 전략을 마련한다.
: 내연기관의 소멸, 전기차가 이렇게 빠를줄은...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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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앞에 봄이 있다 우리 살아가는 일 속에 파도치는 날 바람 부는 날이 어디 한두 번이랴 그런 날은 조용히 닻을 내리고 오늘 일을 잠시라도 낮은 곳에 묻어두어야 한다 우리 사랑하는 일 또한 그 같아서 파도치는 날 바람부는 날은 높은 파도를 타지 않고 낮게낮게 밀물져야 한다 사랑하는 이여 상처받지 않은 사랑이 어디 있으랴 추운 겨울 다 지내고 꽃 필 차례가 바로 그대 앞에 있다 시인 김종해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제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마냥좋은글과 함께 교류하며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당신은 중요한 사람입니다.. 마냥~ 마냥~ 즐거운 날 되세요 마냥! 좋은글..... 꽁짜로 책 요약해주는 곳 무료 책 핵심 내용들 정리! 하루 10분, 한 권 책 읽기 세상의 모든 북 다이제스트 https://bit.ly/3ieIQMz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잉꼬 부부의 성 100배 즐기는 방법 8가지 https://bit.ly/38EnBAp 부자 되는 꿈 해몽 10가지 https://bit.ly/3lf4zWg 노인냄새 확실하게 없애는 방법 4가지 https://bit.ly/38ySDcQ 우리가 반드시 피해야 할, 건강에 나쁜생선 9가지 https://bit.ly/3hPt5LR 복부 지방과 치열하게 싸워주는 9가지 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성욕을 높여주는 11가지 기운찬 정력 음식들 https://bit.ly/3hPt5LR 100세까지 왕성하게 성관계 지속하는 방법 https://bit.ly/3hPt5LR 다시 데워 먹으면 절대 안 되는 음식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노인의 성관계 최적의 횟수, 일주일에 몇 번?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행복한글 #행복해지는법 #가슴에와닿는글귀 #마음에와닿은글귀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
두 기둥이 균형을 이루지 못하면 자존감이라는 집은 무너져버립니다. 기둥 하나만 과하게 높다고 그 위에 지붕을 올릴 수 없죠. 마음은 병들고 맙니다. 에펠탑을 두 번이나 팔았던 사기꾼 빅토르 뤼스티그나 대동강 물을 팔았던 봉이 김선달처럼 뛰어난 사기꾼은 어떨까요? 자존감이 높기 힘들 겁니다. 뛰어난 능력에 비해 올바름이라는 기둥이 세워지지 않았기 때문이죠.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예요. 높은 이상을 위해 헌신적으로 일을 하고 있다거나 남들이 필요한 것을 가르쳐주고 있다면 자존감의 한 기둥이 완성됩니다. 그런데 바라는 만큼 능력을 갖추지 못한다면 어떨까요? 옳은 일이라고 해도 하면 할수록 괴로울 겁니다. 자신이 좋은 사람이라고는 생각하겠지만 자존감은 낮죠. 그래서 자신을 비난하고 나아가 세상을 원망하게 됩니다. 행복할 수 없죠. 뛰어남의 기둥이 받쳐주질 못해 자존감이라는 집이 무너지는 거죠. 그래서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자신을 옳다고 여기면서 옳다고 여기지 않는 것은 하지 않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하고자 하는 일을 열심히 해서 그 능력치를 높이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보면 자존감은 굉장히 논리적인 결과물 같습니다. 옳고 그름에 대한 개인차가 조금씩은 있을지라도 어느 정도 기준으로 나눌 수도 있고 능력도 우열을 가릴 수 있는 것이니 말입니다. 마치 누군가의 자존감을 수치로 나타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과연 그럴까요? 그럼 빅토르나 김선달의 자존감이 낮았을지 생각해보죠. 이제와 그들에게 물어볼 수는 없는 노릇이지만 그들의 자존감이 절대 낮지 않았을 겁니다. 올바름의 기둥이 탄탄하게 세워져 있었을 거란 말입니다. 소설 《봉이 김선달》에서 보면, 강물이 원래 자기 것인 양 속이고 강물을 떠 가는 사람들에게 세금을 받으면 큰돈을 벌 수 있다고 속여서 팝니다. 그런데 아이들을 위한 책에서는 한 가지 설정이 더 추가됩니다. 속인 대상이 원래 악독한 인물이었다는 것이죠. 그 책을 읽는 아이들은 사기가 나쁘다는 것보다 재치로 악독한 인물을 골탕 먹인 것에 쾌감을 느낍니다. 김선달과 독자들이 생각하는 올바른 일이 되는 것입니다. 실제로 많은 사기꾼들은 다음과 같이 생각한다고 합니다. ‘내가 아니면 피해자의 돈은 다른 사기꾼에게 갈 거야. 그러니 내가 먼저 사기를 쳐서 의미 있게 쓰겠어.’ 즉, 객관적으로 보아 옳지 못한 행동을 하면서도 자기 행동을 합리화한 경우입니다. 자신은 어쩔 수 없는 상황이고 누구라도 그랬을 것이라 생각하고, 그 돈을 가족에게 쓴다거나 하는 식의 생각으로 올바름을 만들어냅니다. 반대의 경우도 한번 살펴볼까요? 능력은 떨어지지만, 남들에게 무언가를 가르쳐줄 때 과연 자존감이 낮기만 할까요? 예를 들어 세 살 배기 아이가 부모에게 갓 배운 무언가를 가르쳐준다고 해봅시다. 그 경험으로 아이의 자존감이 낮아질까요? 아닙니다. 높아집니다. 왜냐하면 부모의 칭찬과 자신의 행동이 자기 능력에 대한 만족으로 이어 지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칭찬이라는 요소도 있지만 자기 능력을 비교하는 대상이 전문가나 잘난 타인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이 두 예시를 보면 자존감은 생각만큼 단순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런 마음의 원리를 이용하면 아주 쉽게 자존감을 올릴 수도 있습니다. 자존감이 높은 누군가의 모습만이 정답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정답은 실제 무수히 많습니다. -<마음 설계의 힘>p252. 21강 자존감 중에서.
#제로, 4월1일 목요일
0 포도주가 만들어지려면 뭐가 필요하냐? 우리는 포도, 소주, 설탕, 뭐 이런 대답을 내놓았는데, 선생님의 대답은 ‘시간’이었어요 #박완서, 소설가 1 #폭스바겐, '볼츠바겐'으로 리브랜딩? 출처. http://naver.me/5WcUntND 미국의 폭스바겐 사장 겸 CEO인 스콧 키그는 발표문에서 우리가 바꾸지 않는 것은 운전자와 사람들을 위한 동급 최고의 차량을 모든 곳에서 만들겠다는 브랜드의 의지다. 이 '이름 변경'은 사람들의 자동차로서의 우리 과거와 우리의 미래가 사람들의 전기 자동차라는 우리의 확고한 믿음을 의미한다고 했다. 폭스바겐은 '자사의 의지를 조금 빠른 만우절 농담'으로 표현했다. : 티캐스트는 숏폼콘텐츠 강화를 위해 사명을 틱톡캐스트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류의 만우절 농담 2 #제일기획, 느린 길 내비 ‘슬로우로드’ 캠페인 진행 출처. http://naver.me/5eGDt5j2 제일기획이 제주특별자치도, 제주관광공사, 티맵모빌리티와 함께 느린 길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슬로우로드(Slow Road)’ 캠페인을 제주도에서 시범적으로 진행한다. ‘내비게이션=빠른 길 안내’라는 고정 관념을 깬 이번 프로젝트는 해외여행 수요가 제주도로 몰리고 있는 상황에 발맞춰 여행객 분산을 통해 안전한 여행을 돕는 동시에 여행객들이 제주도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역시젤괵! 제주도는 트래픽이 살벌. 어디나 슬로우. 3 #2020년과 2021년 세계 광고비는 얼마나 되나? 출처. http://naver.me/5JJq4b5k WPP 계열 매체전문회사인 Group M이 발표한 세계 광고비는 2019년에 6,158억 달러, 2020년에는 코로나바이러스의 영향으로 4.1%가 감소한 5,906억 달러였다. 2021년 추정 광고비는 6,511억 달러로 작년 대비 10.2% 증가를 예측하고 있다. : 경기와 경제의 바로미터는 광고라고 광고합니다. 4 #박물관 관람도 이제는 NFT! 출처. http://naver.me/xIhFY9tN 세계 3대 박물관 중 하나이자,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에르미타주(Hermitage) 박물관이 대체불가능한토큰(NFT) 전시회를 개최한다. '판매 가격'에만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NFT에 새로운 활용에 대한 모색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인다. 박물관이나 미술관에서 전시회를 개최하는 것은 NFT 아트를 단순히 수집과 보관에 그치지 않고, 그 가치를 향유하려는 것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 에르미타주 박물관은 '러시아'에 있습니다. 5 #샤오미 '폴더블폰' 100만원대 가격에 '액체렌즈' 출처. http://naver.me/GBfvQoeC 샤오미가 현존하는 폴더블폰 중 화면 크기가 가장 크다고 주장한 '미 믹스 폴드'에는 스마트폰 최초로 액체렌즈 기술을 적용한 카메라가 탑재됐다. 샤오미에 따르면 이 렌즈는 투명한 액체로 채워진 유연한 필름으로 만들어졌으며, 정밀한 모터를 통해 사람의 눈처럼 렌즈 모양을 바꿀 수 있다. 눈에 띄는 지점은 역시 가격이다. 미 믹스 폴드 가격은 램 12GB, 256GB 기본형이 9999위안(약 172만원)이다.  : 또 한번의 실수 일지 기대 해 봅니다. 6 #"일한자에게 보상을" 크래프톤 인센티브만 300억 출처. http://naver.me/GlVRuuGg 파격적인 보상체계는 오너이자 창업자인 장병규 크래프톤 이사회 의장과 배틀그라운드를 개발한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의 경영 철학이 반영된 행보다. 3년전 8조원대에 불과하던 기업가치는 이제 30조원을 넘보고 있다. 올해 국내 IPO 중 최대 규모로 추정된다. 무엇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연간 영업이익 1조원 달성은 무난할 전망이다. '일한 만큼, 보상을 주겠다'는 말이 현실화된 것이다.  :일한 만큼의 보상이 얼마나 어려운지 배우시겠네요. 7 #OTT 시대, 넷플릭스와 대한민국 콘텐츠 출처. http://naver.me/GfZNFt0p 넷플릭스가 OTT 세계를 점령한 이후 국산 OTT 플랫폼도 넷플릭스 돌풍을 이겨내려고 안간힘이다. 여기에 디즈니플러스와 HBO맥스 등 연이어 진입하는 해외 세력(?)을 감당하려면 이들보다 뛰어난 콘텐츠 확보가 필요하다. 본격 OTT 시대가 열린 후 콘텐츠는 ‘구독’이라는 개념을 타고 스트리밍되고 있다. 사용자는 국내파와 해외파를 가리지 않고 콘텐츠를 소비한다. 구독자를 어떻게 유혹할 수 있을까? 저렴한 구독료나 무료 이용권, 결합 상품 등 눈에 보이는 뻔한 ‘당근’도 있겠지만 결과적으로 좋은 콘텐츠가 지속되지 않으면 떠나가게 마련이다.  : 콘텐츠는 어쩌면 맛집의 속성과도 닮았습니다. 8 #무조건 실패하는 인플루언서 마케팅 5 출처. http://naver.me/GfZNFt0p 실패하는 인플루언서 마케팅에는 몇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1. 셀럽이 뭐든지 해결해줄 거란 믿음 2. 맥락과 컨셉 없이 제품 장점만 나열한 가이드 3. 고객 구매 여정을 고려하지 않는 SNS 채널 선택 4. 불분명한 메시지 5. 목적이 없는 마케팅 집행 : 설마, 매출도 나오고 브랜딩도 되는 방법을 고민하신다면 꼭! 읽어보세요. 9 #NIO, 반도체 부족으로 전기차 스톱, 반도체 대란 출처. http://naver.me/GfZNFt0p 중국 내 반도체 부품 부족 문제는 큰 이슈인데, 니오는 이에 대한 심각한 타격을 입은 중국 내 최초의 자동차 제조업체가 되었다. 니오는 글로벌 반도체 부족의 유일한 피해자가 아니다. Volvo, Honda, GM, Ford Motors를 포함한 많은 유명 자동차 제조업체가 이전에 공장에서 특정 생산 라인을 중단했다. :반도체 탓에 캐롯의 퍼마일 플러그도 안줍니다. 10 #방통위, 지상파 중간광고 전면 허용 출처. http://naver.me/xw6wPCrO 방통위는 ▲중간광고 전면허용 ▲분리편성광고(PCM)-중간광고 시간·횟수 통합적용 ▲광고총량 등 매체 비대칭 규제를 해소하는 기존 입법예고안을 유지하되 주류 등 방송광고가 제한되는 품목에 대한 가상·간접광고를 허용하는 내용은 입법예고안에서 삭제했다. 광고총량의 경우 방송매체별 구분이 사라지게 된다. 광고시간 총량은 프로그램 편성시간의 20% 이하, 일평균 17% 이하로 규정된다. 가상·간접광고 시간 역시 방송프로그램 시간의 7% 이하로 동일하게 규정된다.  :올 것이 왔을 뿐, 새삼스럽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11 #오픈마켓 '치킨게임' 다시 시작됐다. 출처. http://naver.me/xxxoU4KB 오픈마켓에 최근 제로 수수료는 물론 물건을 팔 때 플랫폼이 오히려 수수료를 제공하는 마이너스 수수료까지 등장했다. e커머스 업계 중 0% 수수료를 내건 곳은 갈수록 늘어난다. 0% 수수료는 오픈마켓 입점 업체를 단기간 늘릴 수 있는 마케팅 요인이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온라인 쇼핑몰의 실질 수수료율은 2020년 기준 평균 9%다. 수수료는 제품 카테고리별로 다르게 책정된다. 유통업계는 5~15%사이로 수수료가 책정된다고 밝혔다. : 바보야. 문제는 '뽀찌'라고! 답을 그렇게 정함. 12 #아모레퍼시픽 재도약 핵심은 디지털·신성장 동력 출처. http://naver.me/GcjKePZV 아모레퍼시픽그룹이 LG생활건강에 밀렸던 아쉬움을 뒤로 하고 ‘Winning Together’라는 경영방침 아래 ‘강한 브랜드’, ‘디지털 대전환,’ ‘사업 체질 혁신’의 3대 추진 전략을 실행해 나가고 있다. 특히 "신속한 ‘디지털 대전환’ 작업에도 박차를 가해 각각의 플랫폼에 최적화한 콘텐츠로 적시에 고객과 교감하는 것은 물론, 일하는 방식을 철저히 재검토하여 디지털 시대의 경쟁 우위를 선점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 늦어도 하지 않는 것 보다는 빠르다는 위안 #힘
보이 스카우트의 마스코트 개로 추정되는 무덤
최근 루이지애나주에 있는 도시, 웨스트 먼로의 키롤리 공원을 산책하던 자크 씨는 외진 산책로를 거닐던 중 수상한 돌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나뭇잎 사이로 살짝 보이는 돌의 모서리는 누가 봐도 인위적으로 다듬은 듯 네모난 형태를 띠었습니다. 호기심이 발동한 자크 씨는 파묻혀 있던 돌의 나머지 부분을 확인하기 위해 나뭇잎과 흙을 한참 동안 파헤쳤습니다. 그러자 넓적한 돌과 함께 가려져 있던 글자가 드러났습니다. '버디. 1928 - 1941. 개로 태어났지만 신사로써 세상을 떠나다.'  추도문을 적은 돌. 바로 비석이었습니다! 내용을 읽은 자크 씨는 무척 흥분했습니다. 그가 사는 동네에는 오랜 세월에 걸쳐 전해지는 몇 가지 도시 전설 같은 소문이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보이 스카우트의 마스코트였던 개 '버디'에 대한 기원입니다. 과거 이 공원은 여름만 되면, 보이 스카우트가 캠프 장소로 즐겨 찾는 숲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소년 단원 한 명이 호수에 빠져 익사할 뻔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이를 목격한 개가 사람들을 사고 장소로 데려왔고, 덕분에 소년은 무사히 구조되었습니다. 보이 스카우트는 개에게 감사 인사를 표하고자 자신들의 마스코트로 삼은 후 개의 이름을 따 '버디'라고 불렀다는 것입니다. 눈앞에서 버디라고 쓰인 비석을 발견한 자크 씨는 이 이야기가 도시 전설이 아닌, 실제 이야기일 가능성에 중점을 두고 자료를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인터넷 자료실을 통해 수기로 작성된 낡은 노트를 발견했습니다. 노트에는 다음과 같이 쓰여있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1932년 알버트 H. 존스 부부와 함께 살았던 스트릭랜드 여사가 증언에 따랐다. 알버트 H. 존스 부부는 무척 아름다운 개 한 마리를 키웠으며, 녀석이 키롤리 공원에서 마음껏 뛰어놀게 하였다. 부부는 개가 죽었을 때 녀석이 가장 좋아했던 공원에 묻기로 하였습니다. 아쉽게도 자크 씨가 찾은 메모에는 존스 부부가 공원에 묻은 개의 이름이 언급돼 있지 않아, 녀석이 버디인지는 확신할 수 없었습니다. 비록 증거가 부족해 도시 전설이 사실임을 증명하는 데에는 실패했지만, 자크 씨는 자신이 발견한 비석이 바로 존스 부부의 개이며 보이 스카우트의 마스코트였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그는 설령 자신의 추측이 틀렸더라도, 버디가 사랑스럽고 개였던 것은 분명하며 그를 다시 모두가 추모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자료를 온라인에 공유했습니다. "버디도, 존스 부부의 개도. 그리고 당신 옆에 있는 개도 존중받을 가치가 있습니다." 꼬리스토리가 구글에 검색을 해보니, 놀랍게도 1931년 6월 17일 자 신문에 실린 버디에 관한 기사가 있었습니다. 버디라는 용감한 보이 스카우트 단원이 익사 직전인 53세의 남성을 구해냈다는 기사인데요. 앞서 소개해드린 노트의 내용과 비슷하면서도 현저히 다른 사실이 있습니다. 우선 위 기사에서는 버디가 A. H. Bubb의 아들이라고 소개하며, 개가 아닌 사람으로 묘사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차이점이었습니다. 하지만 버디(Buddie)라는 이름이 같다는 점과 비슷한 시기에 익사 당할 뻔한 사람을 구했다는 점. 그리고 보이 스카우트와 관련된 동시에 사고 시기까지 동시에 맞물리는 게 과연 우연인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게다가 기사 속 버디(사람)의 아버지로 언급된 A. H. Bubb은 노트에 적힌 버디(강아지)의 보호자인 알버트 H. 존스와 이름이 유사다는 것도 눈에 밟히는데요.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요? 사진 The Dodo, @ZachMedlin, @LibraryOfCongress Find a grave.com/Lora Peppers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제로, 4월5일 월요일
#제로, 4월5일 월요일 0 어떤 고난을 겪을지는 우리가 선택할 수 없지만 그걸 대하는 자세만은 우리가 택할 수 있다. #정문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1 #식품업계, 라이브 커머스 ‘진검승부’ 출처. http://naver.me/F0KQcoY8 식품업계가 코로나19 확산 대안으로 시작한 라이브 커머스 사업에 앞 다퉈 뛰어들고 있다. 관계자는 “라이브커머스 확대 등 온라인 분야를 강화해 코로나19로 비대면 생활을 하면서 온라인 환경에 친숙해진 쇼핑족들을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식품업체 라이브 커머스 활동엔 샘표, 동아오츠카, 삼양식품, 롯데리아가 선두에 있다. : 지금인지 지켜볼지. 선점효과가 있을지. 아닐지. 2 #쿠팡 '나비효과' e커머스 몸집 불리기 전쟁 출처. http://naver.me/Fgin8Iv7 국내 e커머스업계가 거래액 확대를 위한 전면전에 들어갔다. 거래액은 플랫폼의 경쟁력을 평가하는 핵심 지표다. 쿠팡이 불을 댕긴 ‘덩치 키우기’ 싸움이 업계에 전방위로 확산하는 모습이다. ‘계획된 적자’로 외형을 키워 미국 뉴욕거래소에 상장한 쿠팡의 사례를 지켜본 경쟁 업체들은 출혈 경쟁도 불사하며 외형 키우기에 나서고 있다. : 몸빵도 말고 실력을 키워야 하는 거 아니요. 3 #웨이브서 마블 영화 못본다. 디즈니 콘텐츠 철수 출처. http://naver.me/5wfrpQXL 이달 말부터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웨이브에서 디즈니의 인기 영화들을 볼 수 없게 됐다. 자체 서비스인 디즈니플러스의 한국 시장 진출을 앞두고 제휴 관계를 정리하는 수순으로 해석된다. 웨이브에 따르면 월정액 영화 상품인 웨이비 영화관에서 제공하던 디즈니의 주요 콘텐츠들을 이달 말까지만 서비스하게 됐다. 다만, 월정액이 아닌 단건 구매 영화 상품은 앞으로도 지금처럼 제공된다. : 그럴 줄 알았지만, 그러고 나니 황망스러운... 4 #'용진이형'의 거침없는 마케팅, 유통가 흔든다 출처. http://naver.me/5oQuiPBx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에 의해 유통가가 들썩이고 있다. 정 부회장 본인을 캐릭터화한 '용지니어스'라는 브랜드를 내놓은 데 이어 야구단 'SSG랜더스'를 출범시켰고 여성 패션 플랫폼 'W컨셉' 인수까지 발표하는 등 신세계그룹 이슈가 끊이질 않는다. 이 과정에서 정 부회장은 개인 인스타그램을 활용해 폴로어는 물론 소비자에게 거침없는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정 부회장 별명인 '용진이형'은 사실상 그룹 오너를 넘어 유통가 핫 아이콘으로 부상했다. : 인플루언서 중의 탑티어. 레알 크리에이터. 5 #‘브로’가 꼭 ‘노는 언니’ 이어야 할까 출처. http://naver.me/xw6u9aov ‘노는 언니’ 다음으로 나오는 ‘노는 브로’가 더욱 아쉽다. 겨우 여성 예능을 확장시켰더니 손을 들고 “역행”을 외친 꼴이 됐기 때문이다. 스핀오프 예능이라고 해도 ‘노는 언니’와 전혀 다른 분야의 여성을 출연시켰다면 어땠을까 하는 안타까움이 든다. 굳이, 꼭 같은 분야의 남성 출연자를 내보내야 했을까 하는 의문도 말이다.  '노는 브로'에는 '노는 언니'를 탄생시킨 방현영 CP와 박지은 PD, 장윤희 작가가 그대로 합류한다. 5월 첫 방송 예정이다. : 뚜껑 열어보기 전 까지는 몰라요. 어그로 감사. 6 #지난해 국토 면적, 여의도 4배 규모 늘었다 출처. http://naver.me/xB4Nh6q1 지난해 우리나라 국토 면적이 간척사업, 공유수면 매립 등의 효과로 여의도의 4배 규모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년 동안 여의도 면적(윤중로 제방 안쪽 기준 2.9㎢)의 4배에 달하는 11.3㎢가 늘었다는 게 국토부 설명이다. 국토부는 이는 간척사업, 공유수면매립(공유수면에 흙·모래·돌·그 밖의 물건을 인위적으로 채워 토지를 조성하는 것) 등 각종 개발 사업으로 인해 지적공부에 등록된 면적이 증가됐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했다. : 늘어난 땅이 좋은 땅만은 아님이 씁쓸합니다. 7 #브랜드의 로고와 컬러 출처. http://naver.me/GlV9mteO 색은 로고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어떤 회사는 조용하지만 눈길을 끄는 색조를 사용하는 반면 다른 회사는 주의를 끌기 위해 과감하고 도전적인 색조를 사용한다. 그렇다면 특정한 컬러는 무엇을 말하고, 유명 브랜드들은 어떻게 활용했을까?  밝은 면을 보라, 노란색은 낙관적이다 자신감 전달, 주황색은 주저하지 않는다 혈액 펌핑, 빨간색은 에너지 레벨을 높인다 강점 찾기, 파란색은 신뢰성의 색 환경 수용, 녹색은 성장을 위한 것 우주 탐험, 상상력을 자극하는 보라색 클래식 콤보, 블랙과 화이트는 심플하고, 우아하다 : 브랜드 들을 떠올려 봅니다. 핑크색이 역시최고. 8 #삼성·LG '가전 특수'에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출처. http://naver.me/FGoOehPY 7일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잠정실적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두 회사 모두 코로나19 이후 이어진 '집콕' 트렌드가 TV와 가전 수요를 이끌며 실적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파악된다. 삼성은 '갤럭시 S21'의 조기 출시 효과와 초반 흥행 성공으로 빛을 봤고, LG는 올레드 TV 판매가 호조를 보이며 '효자'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 그랬다 하지만 떠오르는 제품은 딱히 없는... 9 #"210도 각도 요가 " KT 스포츠 코칭 스튜디오 출처. http://naver.me/Fvn87WeJ KT의 '스포츠 코칭 스튜디오'는 전과정이 언택트로 진행되기 때문에 강사와 수강생이 굳이 직접 만나지 않아도 제대로 운동하고, 관리받을 수 있다. 강사가 피트니스센터 등 실내체육시설을 굳이 운영하지 않아도, 가상공간에 직접 피트니스 센터를 차리고 스포츠 코칭 사업을 할 수 있는 시설이 만들어 졌다.  : 인강이 높다 하되 직강 앞에 뫼 이로다. 아직은요. 10 #쌍용차, 투자유치 실패…법정관리 초읽기 출처. http://naver.me/GGhnUaAD 법원에 인수의향서를 제출하지 못한 쌍용자동차가 기업회생절차를 위한 수순에 들어가게 됐다. HAAH오토모티브를 최대주주로 하는 쌍용차의 P플랜은 무산됐다. 서울회생법원은 쌍용자동차 법정관리를 위한 수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렉스턴 전기차 나온다고 하더니. 에휴. 11 #하이브, 1조원 들여 이타카 홀딩스 지분 100% 인수 출처. http://naver.me/GRO8zkdI 하이브가 1조원이 넘는 돈을 들여 이타카 홀딩스의 지분을 모두 사들인다고 공시했다. 구체적인 인수 금액은 9억5000만달러(약 1조716억원)다. 자회사인 빅히트 아메리카의 지분을 전량 매입해 해당 법인이 지주사와 합병하는 방식이다.  스쿠터 브라운 이타카 홀딩스 대표는 “이번 인수는 업의 판도를 바꾸는 기념비적인 결과물로 기록될 것”이라고 전했다. : 미국시장과 하이브, 그림은 이렇게... 12 #NFT시장 급성장, 커지는 위작·저작권 분쟁 출처. http://naver.me/GVAVgogL NFT가 만들어낸 새로운 시장은 잠깐 찾아온 거품일까. 아니면 비트코인처럼 기존 사회에 안착할 수 있을까. 이미 NFT와 기존 사회가 만나는 몇몇 지점에서는 마찰이 빚어지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저작권 침해 문제다. 통상 패러디 작품은 모작 혹은 아류로 취급받는다. 원작자의 저작권을 침해하지만 그 이상의 피해를 발생시키지는 않는다. 그러나 NFT로 발행된 패러디 작품은 소유권이 2차 창작자의 것으로 기록된다. 이 지점이 NFT 패러디가 단순 캐릭터 도용과 다른 점이다. : 결국 시장으로 풀어야 하는 패러디의 저작권 문제. #힘
#제로, 4월7일 수요일
0 '입에는 말을' 많이 담지 말고, '가슴에는 근심을' 많이 담지 말 것이며 '위(胃)에는 음식을' 많이 담지 말라. #법정 스님 : 뱃 속 깊이 새겼어야 했는데요. 이제라도. 1 #샌드박스-BGF리테일 맞손. 커머스 마케팅 눈길 출처. http://naver.me/GNyO1W9m 샌드박스와 BGF리테일은 △샌드박스가 보유한 디지털 채널 IP(지적재산권)를 기반으로 개발한 CU 신상품 출시 △온라인 채널 내 콘텐츠 콜라보레이션 추진 △사회공헌 캠페인 전개 등에 대한 상호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기대는 안되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은 생깁니다. 2 #문체부, 디지털 기술 만드는 인문 콘텐츠 개발 지원 출처. http://naver.me/F5bKisL3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올해부터 지역 인문자원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인문 콘텐츠 개발을 지원한다. 인문 연구자와 인문단체, 대학·연구소 등 연구기관, 도서관·박물관 등 문화시설, 작가, 출판사 등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지역 인문자원을 연구‧조사해 △온라인 전시 △가상현실·게임 연계 콘텐츠 △3D 몰입형 사용자 환경 △쌍방향 응용프로그램 형태 앱북 △플랫폼 △전자지도 등 창의적인 디지털콘텐츠를 개발하면 된다. : 다 좋은데, '지역' 인문자원이란 말이 어렵다는... 3 #유료방송 CP 권리보호 위한 방송법·IPTV법 발의 출처. http://naver.me/5zJzEvQO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콘텐츠사업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방송법’과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사업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유료방송 플랫폼사업자의 이용약관을 수리하거나 이용요금을 승인할 때 CP 등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듣는 절차를 신설하는 것이다. : 발의라도 해서. 절차라도 있어, 다행이라 이거죠. 4 #MKYU, 디지털 튜터 1만명 양성해 시니어 돕는다 출처. http://naver.me/F1I8u5hG MKYU는 국민강사 김미경이 '당신의 두번째 꿈이 세상과 가치 있게 연결 되도록'이라는 미션을 가지고 설립한 온라인 대학이다. 3050 여성들에게 코로나 시대에 즉시 필요한 교육을 제공해 1년만에 3만6000여명의 유료대학생이 입학했다. 디지털튜터 자격과정은 4월 7일부터 MKYU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디지털튜터는 디지털에 익숙하지 않은 노년층에게 일상생활에 필요한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모바일 기기 활용법을 안내하는 새로운 직업이다.  :구민소식지에서 늘 보는 그 것이지만 포장이 좋음. 5 #볼보, 라이브 커머스로 '헤이, 플로깅' 패키지 판매 출처. http://naver.me/FLBIYP0Y 볼보자동차코리아가 라이브 커머스 방식으로 2021 헤이, 플로깅 한정판 패키지를 추가 판매한다. 12일 오후 8시부터 네이버 쇼핑 라이브에서 쇼호스트 최세영, 코미디언 문천식의 공동 진행으로 1시간 동안 방송한다. 정상가 기준 13만원 이상의 패키지는 플로깅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2만원에 판매한다. 친환경 소재로 만든 삼성물산 브룩스 러닝의 기능성 반팔 티셔츠와 양말, 플로깅 장갑, 재사용 플로깅 가방, 친환경 플로깅 봉투다. 볼보차코리아가 2019년 시작한 헤이, 플로깅은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러닝 캠페인이다. : 게릴라가드닝 이후로 이렇게 가슴뛰기는 처음. 6 #LG, 안정적 원료확보.태광, 최대 공급처 확보 ‘윈윈’ 출처. http://naver.me/Fn2WOYPP 합작법인 설립은 올해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양사의 이해관계가 맞물려 이뤄졌다. 태광산업은 섬유와 석유화학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데 석유화학이 전체 매출의 70%에 달하는 주력 분야다. 태광산업은 몇 년간 큰 투자를 하지 않았다. 다만 그룹차원의 투자로 지난해 미디어 계열사 티캐스트가 3년 동안 1,000억원을 콘텐츠 제작 사업에 투자한다. 특히 석유화학 부문의 경우 울산에 각각 고순도테레프탈산(PTA), 프로플렌, 아크릴로니트릴(AN)을 생산하는 공장 3개가 있지만 이 시설에 대한 투자는 2000년대 이후 전무했다. : 태광산업, 티캐스트에 이은 제대로 된 투자 7 #제일기획, 스튜디오드래곤과 사업 제휴 출처. http://naver.me/FXZvy55U 스튜디오드래곤과 제일기획이 드라마를 활용한 마케팅 비즈니스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제일기획은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스튜디오드래곤 본사 사옥에서 강철구 스튜디오드래곤 대표, 유정근 제일기획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드라마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 문득 떠오르는 '드라마커머스' 앤 '용지니어스' 8 #클럽하우스에 후원 기능 생겼다 출처. http://naver.me/5Tv2P0xS 클럽하우스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크리에이터에게 후원할 수 있는 '송금' 기능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소개했다. 이는 클럽하우스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기능이며, 모든 사용자가 해당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소규모 사용자를 상대로 시범 운영을 한 후, 모든 사용자가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 별풍선은 사랑입니다. 9 #"MZ는 MZ가 안다". 'MZ기업' 유니브 출처. http://naver.me/FeOwmDq9 유니브는 현재 '연고티비'와 '입시덕후', '유니브클래스' 등 3개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메인 채널인 '연고티비'와 '입시덕후'는 현재 월평균 조회수가 1790만회에 달한다. 지난해 메가스터디 교육으로부터 25억원의 투자 유치를 이끌어낸 바 있다. 이를 통해 유튜브 채널 운영 외에도 사업 영역 확장에 나서고 있다. 가장 먼저 도전한 분야는 매니지먼트 사업이다. 유니브 광고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한 크리에이터의 광고 영업 및 중간 커뮤니케이션 담당, 채널 브랜딩에 대해 고민하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교육 컨설팅 등을 진행하고 있다. : MZ기업이지만 BM은 해온대로 하던대로 고대로 10 #미디어 커머스 기업만이 살아남는다 출처. http://naver.me/GfZNFt0p 라이프 스타일이 미디어에서의 물량 작전으로 만들어지는 시대도 아닙니다. 또 ‘미디어’는 이제 당국의 허가를 얻거나(방송국 설립), 돈을 내야(광고)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공공재에 가까워졌죠. 이 개념은 중요합니다. 무작정 자체적인 ‘앱’을 만든다거나, 새로운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닌 이유죠. 우리 회사는 플랫폼 회사가 아니니 미디어 커머스를, 콘텐츠 커머스를 할 수 없다는 말은 성립할 수 없습니다.   : 레드불, 음료를 파는 미디어회사. 결국 커머스. 11 #벚꽃과 프랜차이즈의 3가지 공통점 출처. http://naver.me/GfZNFt0p 프랜차이즈와 벚꽃이 쏙 닮은 점이 있습니다. 하나. 어느새 ‘만발’ 벚꽃이 빠르게 만발하는 것처럼 가맹점이 빠르게 확장한다고 해서 그것이 무조건 ‘대박’임을 개런티하지도, 성공을 보장하지도 않습니다. 둘. 화려함에 취하지 말 것. 벚꽃이 피어나기 위해서 보이지 않는 수많은 과정이 있듯, 수많은 요소, 준비, 노력 그리고 극복이 필요합니다. 셋. 빨리 찾아오는 ‘벚꽃 엔딩’ 간절히 당부드릴게요. 가맹 계약만 하면 모든 것을 다 해줄 것 같고, 무조건 장사 잘된다는 광고에 흔들리지 마세요. 세상에 ‘무조건’은 없습니다. : 화려한 프랜차이즈와 벚꽃, 그러고 보니. 닮았네요. 12 #감동은 예상 못한 디테일에서 온다 출처. http://naver.me/5On0ODAQ 감동은 크고 대단한 것에서 발생한다 생각하지만, 예상 못한 디테일에서 온다. 의외성과 섬세함이 감동을 만든다. 이런 감동 속에서 브랜드의 팬은 자연스럽게 형성된다. : 악마만 디테일에 숨어 있는 줄 알았죠. 감동까지..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