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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 안걸리고 오래 사는 가장 확실한 방법.jpg
우리나라 최고의 장수마을이라는 전라북도 순창군 이곳에 사시는 한옥금 할머니 100세 넘긴 나이에도 고된 농사일을 거들 만큼 정정하시고 기력이 좋으심 영상 보면 진짜 행동 민첩하시고 건강해 보이셔 딱히 유별난 건강 비결도 없고 그저 매 끼 규칙적으로 식사하시는 게 다임 소고기 육회나 뭐나.. 아무것도 안 가리시고 다 잘 잡수셔요. 근데 잡술 만큼만 딱 잡수지 맛있다고 많이 잡숫고 이런게 없어요. 한옥금 할머니의 식사량은 하루 1700 칼로리 정도 늘 정해진 시간에 이정도 식사량을 유지 교수님이 만난 600여명의 장수 노인들 가운데 비만인은 한 사람도 없었음 모두 군살 없는 마른 체형.. 일본 최고의 장수마을이라 불리는 오키나와.  최근 이곳에 이상한 현상이 나타난다는데.. 장수마을이라 이름난 이 마을의 평균 수명이 급격히 하락하고 있다는 것 그래프를 보면 늙은 사람들의 수명은 똑같은데 젊은 사람들 수명이 엄청 줄었음 젊은 사람들의 뇌졸중, 심장병, 암이 급격하게 증가했습니다. 노인들의 경우에는 이 병들이 일본 본토 사람들보다 적게 발병했는데 젊은 세대에서 역전됐습니다. 오키나와의 당뇨센터에는 젊은 중장년층만 득실득실 비만성 당뇨로 인해 이 곳을 찾은 유키히로 씨 체중이 늘면서 혈당 수치도 많이 상승해 관리중이라고 오키나와는 당뇨병으로 인한 사망률이 전국에서 가장 낮았었음 하지만 최근에는 전국 1위 달성... 대부분이 젊은 사람들 뚱뚱하고 병든 젊은이들과 날씬하고 젊은 오키나와의 노인들 그 차이는 식습관의 변화에서 시작됐다. 제 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먹거리가 급격히 풍요로워지면서  언제라도 식사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키나와에 미군 기지가 들어오며 패스트푸드점이 많이 생기고 폭발적으로 젊은 층의 비만이 늘게 되었죠. 유키히로 씨가 자기 할아버지를 소개해 주는데 유키히로 씨와 다르게 몸에 군살이 하나도 없으심 여느 젊은이 못지 않게 기력이 좋으시고 눈에 총기가 가득 92세의 나이에도 혼자서 밭 일구시고 트랙터 끄시고 그럼 할아버지의 식사는 소량의 밥과 된장국 생선 한토막 뿐 소박하고 열량이 낮은 오키나와의 전통 음식이다 충분히 먹었지만 배를 다 채우지 않고 항상 7~80퍼센트만 채우죠 오키나와의 장수노인들이 대부분 전통 식단과 소식을 고수해온 것과 달리 손자 세대의 식단은 대부분 열량 높은 패스트푸드다 유키히로: 햄버거 한두개로는 아무래도 부족하죠 서너 개 넘는 많은 양도 혼자서 다 먹습니다 일본 내 미군 기지의 70퍼센트를 담당하며 서구식 패스트푸드점이 범람하게 되고 소식 문화가 사라지면서 장수마을의 명성 또한 함께 사라져 가고 있다 장수 노인들은 대체로 칼로리 섭취가 적은 편이었습니다. 체중 1키로당 20에서 21칼로리 정도의 열량을 섭취하는 사람이 장수한다는 것입니다. 체질량지수(BMI) 22에 속하는 사람들이 가장 수명이 길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세계적인 노화 학자인 유병팔 교수는 동물 실험을 통해 소식의 효과를 확인한 바 있다. 자유식을 한 쥐보다 적게 먹은 쥐들이 수명 30퍼센트가 늘고 질병 발생 확률도 훨씬 낮은 것으로 나타남 이런 차이는 왜 나타나는 것일까? 소식한 쥐는 자유식 한 쥐에 비해 내장 조직의 기름이 적고 깨끗했음 간의 크기도 훨씬 작음 활성 산소량도 현저히 줄었는데 이는 노화나 질병 발생 가능성의 감소를 의미함 많이 먹으면 소화를 위해 산소가 많이 필요해지는데 이 과정에서 활성 산소도 많이 발생함 이 활성 산소는 전자를 가진 세포들과 DNA를 마구잡이로 공격해서 손상시킴 이런 손상이 축적되면 질병이 발생하고 노화가 진행됨 위스콘신 대학교가 원숭이를 대상으로 한 실험 결과 열량을 제한한 원숭이가 외모에 있어서도 털이 풍성하고 윤기가 있었고 평균 수명이 30퍼 늘었음 당뇨 증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았고  암 발생률이 50퍼 줄고  심폐질환도 일반 원숭이에 비해 50퍼 감소 늙어서 뇌 쭈그러드는 것도 감소됨 미국 NIA에서 50년간 추적조사를 실시한 결과 인간에게서도 이 결과가 똑같이 나타남 칼로리 제한의 이점은 오랜 기간 건강을 유지시켜주고 또한 수명을 늘려 주는 것입니다. 건강하고 활동적인 삶을 오래 유지하고 좋아하는 것들을 하며 살고 싶다면 칼로리 제한을 권장합니다. 어떤 다이어트 자극 영상보다 더 뼈때리는 영상이라 울면서 캡쳐해옴 ㅎ.. 주의할 점은 소식=무조건 적게 먹는다가 절대 아님! 오히려 너무 적게 먹을 시 질병 확률이 더 올라간대 배부르게 먹지 않고 끼니때 정확히 맞춰서 먹는 게 포인트인듯,, ㄹㅇ 공감됐던 댓 하나 올리고 글 마무리함 출처
생선을 모으기 위한 더스키 돌고래의 점프 (ft. 점프배우고싶은 아가돌고래)
더스키돌고래. 돌고래포함 고래들은 대부분 수중에서의 음파로 서로 소통을 하는데 더스키돌고래는 ' 점프방식'으로도 소통이 가능함 이렇게 무리 지어다니고 가장 역동적=점프 (얘넨 자기들끼리 점프를 서로 가르쳐주고 배우면서 세대를 거쳐왔음. 그래서 가장 역동적이라고 불리움) 또한 더스키돌고래는 무리지어 점프를하면서 물고기들 정신 없게 만들어 사냥하는데 (물론 재미로도 그냥함) 사냥감을 발견한 돌고래가 점프 몸짓으로 사냥감이 나타났다는 것 등을 주변 돌고래들에 알림. 그러고나서 협동해서 잡음. 첫째. 인간 백덤블링같은 점프. 미친 높이 이 첫신호를 시작으로 옆 돌고래들이 또 점프를 하며 단계별로 전체에 알림 완전 미쳤음. 얘넨 유전자가 그냥 타고난거임. 자연의 점프. 이건 백덤블링 아니고 마치 쏜 총살 돌아가듯 돌면서 앞으로 전진함. 힘이 닿는한 몇회전이고 가능하다함. 위에서 본 총알 회전 무리에 당근 아가들도 있잖아요? 어른들 하는거 다 따라하고싶어하잖아요? 그래서 엄마가 시범을 보여주는데 어려운걸 바로보여주는게 아니라 춤 기초동작 가르치듯 기초 점프부터 가르침 도약도 높게 안하고 물밖으로 솟구쳤다 옆으로 떨어지는거. (이것만봐도 근데 신기하고 박수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ㄲㅋㅋㅋㄲㅋㅋㅋ 뭔가 짧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죽겄네 어미는 숙련돼서 체공시간이 긴 반면에 애기는 솟구쳤다 바로내려가고 솟구쳤다 바로 내려감ㅋㅋㅋ 근데 가르치는 어미도 이런 시절이 있었을거임 예..... 연습하는 아가돌고래ㅠㅠㅠㅠㅠ 짜란다 짜란다 짜란다 싱크로나이즈드점프 =아까봤던 백덤블링, 총알회전 등 모든 (자연)곡예점프들 한마디로 사냥을 하기 위한 소통기술인데 무리지어 가다가 심심하면 하기도함 엄마랑 아가랑 같이 완벽한 백덤블링 아무리 물에 살고 물이라 어디 부딪힐일이 없다해도 물에서도약해서 공기중으로 날아오르는게 처음부터 쉽지는 않았을거임. 곡예도약은 위처럼 일자로 솟구쳐서 점프를 하는게 아니라 아예 물위 도약 할때부터 돌면서 공중으로 뜨는거 ㅋㅋㅋ 이건 걍 심심해서 하는거. (내가 계속 자연자연 강조하는건. 인위적으로 포획해서 훈련시키지 않고 그대로 놔둬도 이런걸 할 수 있는 애들이란 말. 물론 돌고래 전종이 할수 있는 건 아니지만 돌고래들 전부가 다 곡예점프할 필요 없는데 -생존,소통수단이니까- 전시되기 위해 곡예점프안하는 종이 훈련받는 건 더스키 어미가 아기ㅈ가르치듯 정상적 루트가 아니라서 엄청난 스트레스받을거고 아주 비정상적인 루트라는것) 응 고래들 너희 고향에서 자유롭게 헤엄치고 할 수 있는거 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