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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랭킹씨] 초봉 많이 주는 직업 10 & 적게 주는 직업 10
직업을 고르는 기준, 적성도 적성이지만 ‘돈을 얼마나 벌 수 있을지’ 또한 핵심 잣대가 될 텐데요.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편한 건 직업의 세계에서도 진리. 어떤 직업의 초임 연봉이 가장 높을까요? 우선 큰 틀에서의 직업 분류로 살펴봤습니다. 한국표준직업분류를 보완, 현장에서 직업을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진 한국고용직업분류(KECO*)에 따른 조사입니다. * Korean employment classification of occupations 전체 10개로 나눈 직업군 중 초봉이 가장 높은 건 경영·사무·금융·보험직. 평균 3,456만원을 수령했습니다. 보건·의료직(3,383만원), 연구직 및 공학기술직(2,989만원) 등의 전문직이 뒤를 이었지요. 반면 미용·여행·숙박·음식·경비·청소직은 2,104만원으로 최하위에 그쳤습니다. 10개 직군 전체 평균은 2,828만원. 그렇다면 이들 직업군을 보다 잘게 쪼갠 순위는 어떨까요? 전 직업 통틀어 초봉 순위 1위를 차지한 건 정신과 의사. 8,333만원으로 유일하게 8천만원대를 받았습니다. 마음 치료란 모름지기 이 정도는 수령할 가치가 있는 일일 터. 이어 말만 들어도 엄청난 일일 것 같은 헬리콥터 조종사(7,497만원)가 2위를 차지했습니다. 주로 의사들이 10위권을 장식한 가운데, 행정부 고위공무원(7,135만원)이 초임 연봉 7천대를 넘기며 5위에 올랐는데요. 반대로 초봉이 적은 직업들도 살펴봤습니다. 창작과 가난은 여전히 떼기 힘든 걸까요. 소설가가 평균 417만원으로 가장 적게 받고 있었습니다. 연극 및 뮤지컬배우(1,134만원), 가수(1,306만원), 모델(1,387만원) 등도 초봉 낮은 직업 10개 안에 들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일부 톱스타나 유명인을 빼면 문화·연예계 종사자들은 여전히 박봉에 시달리고 있는 것. 고용 상태가 불안한 방과후교사들 역시 만족스러운 첫 연봉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 어떤가요? 직업별 초봉 순위, 잘 보셨나요? 여러분이 해당하는 직군, 혹은 갖고 싶은 직업의 초임 연봉 얼마인가요?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스토리뉴스 더#] 반지하 리포트: 월소득 182만원, 주택 불만족 44%…
최근 몇 년을 통틀어 가장 뜨거웠던 한국영화는 단연 <기생충>(2020)이다. ‘최고급’ 해외 영화제들을 돌며 말 그대로 수상 릴레이 ‘쇼’를 선보였다. 그러면서 봉준호 감독과 그의 영화 세계, 주·조연 배우들, 짜파구리 등이 저마다 주목을 끌었는데, 한국 특유의 주거 형태 하나 또한 글로벌한 조명을 받았다. 바로 ‘반지하’다. 영화가 반지하 혹은 지하의 공간성을 캐릭터의 성질과 동기화하며 손에 잡힐 듯 생생하게 담은 덕분. 등장인물들의 ‘가난’과 ‘뻔뻔함’ 사이에 연결고리가 헐겁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공간적 특성을 빼어나게 시각화했음은 명명백백하다. 하지만 ‘지하주거’에 대한 관심은 반짝, 그것도 ‘관광지로 개발 고려’ 따위의 정치적이고 천박한 계산에 휩쓸렸다. ‘생활공간으로서 불편함은 없을까’, ‘개선이나 지원이 필요하지는 않을까’ 같은 상식선의 발상은 부재했다. 이제라도 합리적 고민을 위한 첫 단추를 꿰야 하지 않을까. 국토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보고서 ‘주거복지정책 사각지대? 지하주거 현황분석 및 정책과제’를 살펴봤다. 1980~1990년대 수도권은 주택난이 매우 심각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게 주택 지하층의 사람 거주를 공식으로 허용한 것. 지하주거의 시작이었다. 세월은 흘러 2020년, 지하층에 사는 사람들의 형편은 어떨까? 보고서에 따르면 수도권 지하주거 임차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182만원으로, 예상대로 아파트 임차가구(351만원)나 저층인 집의 지상주거 임차가구(262만원)보다 적었다. 단, 고시원·판잣집 등 ‘비주택’ 임차가구(150만원)보다는 다소 많은 편. 소득이 있는 가구원의 비정규직 비율 역시 지하 임차가구(52.9%)가 아파트 및 지상 임차가구 대비 높았지만, 비주택(66%)보다는 낮았다. 연구원은 이런 점을 들어 지하주거 가구를 지원이 가장 시급한 최저 소득층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전했다. 지하에 산다는 이유만으로 정책 대상이 되면 정당성 논란이 나오리라는 것. 그런 의미에서 지하주거 가구의 특성을 보다 입체적으로 들여다보자. 우선 지하층에 사는 가구들에서 노년 가구주와 자녀양육 가구의 비율이 비주택 대비 높다는 사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다. 특히 지하주거 노년 가구주의 비율은 19.2%로, 두 번째인 아파트 임차가구(11.2%)보다도 압도적으로 높았다. 노인과 아이, 여기에 상대적으로 ‘열악한 환경’을 끼얹으면 어떨까? 보고서는 명백한 기준이 마련돼 있는 ‘객관적 최저주거기준’에서는 비주택 쪽의 주거환경이 제일 열악했지만, 주관적 평가에서는 지하층에 사는 이들의 불만족 비율이 제일 컸다는 점에 주목한다. ‘최저주거기준’ 미달 비율은 비주택 가구가 95%로 크게 높지만 이 기준에 반지하 등의 약점이랄 수 있는 환기·채광은 빠져있기 때문. 지하주거의 열악한 환경은 주관 평가를 들여다봐야 하는 것이다. 실제로 지하 가구의 주거환경 및 주거상태 불만족 비율은 각각 27.1%와 44.4%로, 비주택 포함 다른 임차가구들보다 확연하게 높았다. 곰팡이는 잘만 번지고, 환기는 안 되고, 정체 모를 냄새 등등. 살아보면 아는 그 열악함이 몸과 마음에 영 좋지 않게 작용하는 셈. 아마 노인과 아이들에게는 더더욱. 보고서는 ‘집안 내부 상태 불만족, 그럼에도 입지 이점은 만족한다’는 답변이 지하주거 가구에서 35%로 타 유형 임차가구들 대비 압도적으로 높다는 점을 덧붙였다. 열악한 집 상태와 양호한 지리적 이점을 맞바꾼 반지하 가구가 적지 않은 셈. 이를 근거로 연구원은 현재의 다자녀 매입임대주택 입주대상자 선정 시, (지하주거 포함) 열악한 주거상태 요건을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 이은 2순위 요건으로 지정할 것을 제안했다. 지하 등 상대적으로 열악한 집에 놓인 저소득 자녀양육 가구 대상 별도의 아동 주거비 신설 제안도 같은 취지. 의지와 무관하게 반지하 등에 거주 중인 아이들, 이들의 심신 건강 향상 정도는 시도해볼 가치가 있지 않겠냐는 것이다. 가난은 죄가 아니고, 당연히 사는 곳이 그 사람을 설명해서는 안 된다. 하지만 세상은 이미 갖가지 서열로 빼곡하며, 나는 누군가들의 멋대로 구겨져 그 기이한 서열 하단의 부속물이 되고는 한다. 어린 시절의 자존감은 바깥으로부터 무너지기 십상. 최소한 ‘아이’의 마음과 몸을 보살펴줄 여력이 국가에 있다면, 보살피는 게 옳지 않을까. 공공주택 정책이 반지하를 비롯한 열악한 환경 거주자들에게도 눈을 돌려야 할 이유는, 이렇듯 실존적으로 존재한다. “너희 집은 몇 층이야?”는 때때로 잔혹하다.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비원 대신 경비서는 아파트 주민들
서울에 위치한 한 아파트. 화면보고있는 MC분들도 놀라는 표정 경비아저씨 그냥 지나치는 분들이 없음 이 분은 현재 근무중이신 신선근 경비원분 경비원 한 분은 아프시다고 함 자발적 모금을 시작한 주민분들 이렇게 동참해서 모인 금액이 50세대, 5백만원. 이사가신 분조차도 연락이와서 모금하고 싶다고 따로 챙겨주심 ㅠㅠㅠ ㅜㅜㅜㅜㅠㅠㅠㅠ 이렇게 해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한대수 경비원분의 빈자리를 메워준 것. ???  이 분은 오늘 경비근무하시는 주민분. 오전 근무하시곤 터치!  오전 오후 나눠서 교대근무까지 하심 주민분들이 경비원분에게 보낸 카톡. 한대수 경비원분의 가족분들도 감사한 마음에 아파트마다 손소독제를 놓으셨다고. 계절 바뀔 때마다 아파트 대청소  주민분들이 하고 계심 나가서는 직급있는 분들일지라도 여기서는 그냥 주민일뿐 여기서 청소하고 계신 한 분 노희경작가님 찍지말라고 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희경 작가님도 이 아파트가 너무 좋아서 정착하셨다고. 대청소 = 경비원분 쉬시는 날 괜찮다고 일 안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배치된 택배기사님들 위한 냉장고까지. 목축이세요~ 퇴원하자마자 아파트 와보신 경비원분과 한달음에 나오셔서 반기시는 주민분들 같이 온 아내분께는 호박나눠주시는 주민분도 계심. + 호칭은 언니ㅎㅎ 왜 눈물이 나는지 ㅠㅠㅠㅠ 출처 :https://theqoo.net/1894613012 아직까지 따뜻한 정이 남아있는 이상적인 공동체군요 주책맞게 눈물도 찔끔납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고덕 @@아파트 주민들.. 보고 좀 본받으시길;
#제로, 4월15일 목요일
#제로, 4월15일 목요일 0 듣고 싶지 않은 소리가 있다면 어쩌면 그것이 바로 당신이 가장 들을 필요가 있는 말이다. #로버트 앤서니, 심리학박사 : 귀를 기울이면, 달라 질 것 들이 있습니다. 1 #코로나 때문에 옷이 안 팔려? '무신사' 매출은 50% 출처. http://naver.me/xXrBF7bt 무신사는 지난해 매출이 3,319억 원으로 전년 대비 51% 증가했다. 매출 증가는 신규 회원 증가와 입점 브랜드 매출 성장 덕분이다. 지난해 공격적으로 펼쳤던 마케팅 활동으로 신규 고객 유입은 물론 재방문 비율이 늘면서 매출 상승으로 이어졌다. 자체제작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의 판매 성과도 한몫 했다. 올해 3월 말 기준으로 무신사 입점 브랜드는 6,000개를 넘었고, 2019년 대비 2020년 회원수는 40% 이상 증가해 현재 총 840만 명에 달한다. : 아무리 어려워도 될 사람은 됩니다. 2 #’움짤‘ 하나에 6억 원, NFT는 뭘까? 출처. http://naver.me/5Z0oHHxT NFT와 기존 암호화폐에는 큰 차이점이 있다. 그게 바로 '대체 가능성'(fungibility)이다. NFT도 일종의 디지털 인증서 역할을 한다고 보면 된다. NFT를 활용한 디지털 미술품 거래도 그 미술품 자체를 거래한다기보다는 NFT라는 증명서를 거래하는 것에 가깝다. 디지털 콘텐츠에 NFT라는 '원본 인증서', '소유자 증명서'를 꼬리표로 붙여서 판매하는 셈이다. : NFT로 금을 거래한다는 것도 토큰화 때문입니다. 3 #‘노는 언니’ 대박치니 ‘노는 브로’ 나왔다. 출처. http://naver.me/Fk5sBaBq 5월 첫 방송을 앞둔 티캐스트 E채널 ‘노는브로’(기획 방현영, 연출 박지은)는 운동 밖에 몰랐던 남자 스포츠 선수들의 첫 번째 하프타임이 펼쳐지는 프로그램으로 박용택(야구), 전태풍(농구), 김요한(배구), 조준호(유도), 구본길(펜싱), 김형규(복싱)의 라인업을 확정했다. : 넥스트는 '아는 언니'라 생각하셨다면 '노는 브로' 4 #"확률 전면 공개" 넷마블의 야심작 '제2의 나라' 출처. http://naver.me/5fnNtsmO 국내 대표 게임사 넷마블의 새 먹거리 '제2의 나라'가 오는 6월 한국과 일본, 대만 등 5개 지역에서 동시 출시된다. 확률형아이템 이슈에 대응하기 위해, 게임 아이템 관련 확률를 전면 공개하기로 했다. 조신화 넷마블 사업본부장은 "이용자들이 시간을 들이는 만큼, 만족을 얻을 수 있도록 확률형아이템 확률 등을 전면 공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하울 느낌이 왜 있나 했더니. 절찬기대중. 5 #커머스의 ESG, 5가지 키워드는? 출처. http://naver.me/GfZNFt0p 커머스에서도 ESG라는 키워드는 매우 중요하다. 특히 장기적인 기업의 발전 가능성을 평가할 때는 꼭 살펴봐야 하는 요소. 대체 커머스 기업에서 중요한 ESG 관련 키워드는 무엇일까? 키워드① – 친환경 배송 키워드② – 택배 노동자 키워드③ – 긱이코노미 키워드④ – 공정계약 키워드⑤ – 지배구조 : 개개인의 ESG도 살펴 볼 수 있습니다. 6 #오리온, 3월 해외실적 줄줄이 부진 왜? 출처. http://naver.me/FIgxHzM8 올 3월 실적이 전년비 악화된 이유는 중국과 베트남의 부진이 주 요인이다. 최대 매출처인 중국에서 오리온이 이 같은 실적을 받아든 이유는 지난해 코로나19 대유행에 따른 사재기 열풍이 불었던 반면, 올해는 이러한 현상이 사라진 게 주 요인이다. 반면 베트남의 경우 환율 문제와 원부자재 비용 인상이 영향을 미쳤다. : 코로나 이후의 세계는 극명할 듯 보입니다. 7 #SKT, 통신사·지주사로 인적분할 출처. http://naver.me/GxOxiUbR SK텔레콤이 회사를 투자법인과 사업법인으로 쪼개는 인적분할을 단행한다. 투자회사는 SK하이닉스, ADT캡스 등을 거느리며, 사업회사는 통신업을 영위한다. SK텔레콤은 "주주가치 제고와 성장 가속화를 위해 SK텔레콤을 ▲유무선 통신회사(존속)와 ▲SK하이닉스, ADT캡스, 11번가, 티맵모빌리티 등 반도체 및 ICT 자산을 보유한 투자회사(신설)로 인적분할하고자 한다". : 통신회사와 투자회사의 SKT 8 #'거래량 폭발' 빗썸, 작년 순익 1400억 출처. http://naver.me/xYQGS2IO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지난해 140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내면서 2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빗썸을 운영하는 빗썸코리아의 지난해 매출액은 2180억원이다. 이 중에서 거래수수료는 2140억원이다. 2019년 매출액은 1446억원, 거래수수료는 1426억원이었다. 가상자산 거래가 증가하면서 1년 만에 거래수수료가 700억원 가량 늘었다.  : 알 수 없는 가상자산에 알 수 있는 수익구조. 9 #히트 요가복 '젝시믹스', 상장한다 출처. http://naver.me/FEtFsfNb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이 코스닥 시장 입성을 위한 준비에 돌입했다. 미디어커머스기업으로서 첫 상장 사례를 기록하게 된다. 현재 젝시믹스와 위생습관 브랜드 휘아, 남성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마르시오디에고, 어반 액티브웨어 브랜드 믹스투믹스, HMR 브랜드 쓰리케어 등을 보유하고 있다. : 미디어커머스 기업은 어떤 성적표를 받을까요? 10 #로켓배송 올라탄 패션사업 출처. http://naver.me/55Ix9cTk 쿠팡이 패션사업 영역 강화에 나선 이유는 생활용품 카테고리에 몰려있던 집중도를 분산시키기 위함이다. 이커머스 업계는 쿠팡의 플랫폼 경쟁력이 이커머스 업계 선두권인 만큼, 패션 카테고리를 강화해 셀러 비중을 늘려갈 수록 수익성 제고가 이뤄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역시나 당연한 수순. 11 #KBS 수신료 현실화 추진에 맞춰 세종시 이전 구상 출처. http://naver.me/FJHEeqai KBS가 본사의 주요 기능을 세종시로 이전하고 제작 기능을 지역으로 분산하는 방안을 장기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양승동 KBS 사장은 수신료 현실화 추진에 맞춰 본사 주요 기능의 세종시 이전과 제작 기능의 지역 거점 분산 방안 등을 구상하고 있다. : 이전을 통한 구조개선은 어떠실지요? 12 #제2의 나라? 어떤 게임이야? 출처. http://naver.me/FEJWVsR4 넷마블네오가 개발하고 넷마블이 서비스하는 신작 ‘제2의 나라’가 공개됐어.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감성 모험 롤플레잉게임(RPG)’이야. 올 6월 출시를 앞두고 사전 예약을 시작했지. : 키워드 - 니노쿠니, 히사이시조, 확률형아이템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