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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나 어깨동무하고 사진 찍은 남매

집사 마음 씨는 현재 1살 된 엄마 고양이 '또'와 또가 낳은 6개월 차 캣초딩 '또이'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또에게는 함께 지내던 오빠 냥이 '담이'가 있었는데 마음 씨가 독립을 하며 둘은 떨어져 살게 됐답니다.

최근 마음 씨의 부모님께서 마음 씨 집에서 잠시 머물게 돼 또와 담이는 재회를 하게 됐습니다.

오랜만에 만나 신이 난 둘은 열심히 놀다가 함께 캣폴 위에 올라가 휴식을 취했습니다.
애정을 듬뿍 담아 동생 또를 그루밍 해주는 1년 8개월 차 오빠 고양이 담이.
그 모습을 본 집사는 다정한 고양이 남매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기 위해 카메라를 들었습니다.
사진을 찍고 있는 집사를 의식했는지 담이와 또는 카메라를 응시했는데 그 찰나의 모습을 보고 마음 씨는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담이가 또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모습이 카메라에 담긴 것입니다.
다정한 남매 냥이의 모습을 담은 가족사진. 따뜻함과 뭉클함이 담긴 그 사진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만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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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행복하고 건강하게 오래 살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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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 행운이가 여는 달달한 아침
맬 아침마다 행운이는 막내집사 방문앞에 대기하고 있어요 ㅎㅎ(이와중에 행운쓰 얼굴이 동안으로 나온것 같음○ㅅ○) 얼른 문열어라 엄마집사야~ 저를 빤히 ㅡ 쳐다봅니다 ㅎㅎ 행운이는 뭔가를 바라면 빤히 ㅡ 쳐다봐요 ㅎㅎ(밥달라고할땐 밥그릇앞에 앉아서 빤히 ㅡ 쳐다보구요ㅎ) 발도 간절해 뵈죠?? ㅎㅎ 그러다가 애교도 보여줍니닷 ♡ㅅ♡ 그런데 너무 이른 아침이라 ㅎㅎ 좀 더 기다리자~; 했는데 행운무룩 ㅠㅅㅠ 하염없이 기다릴 넘.... 읏차~;;;; 기다리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행동개시! ㅎㅎ 결국 격하게 방문 긁어대는 행운쓰 ㅎㅎㅎㅎㅎ 이러니 안열어 줄 수가 읎어여~~~;; 훗~ 오늘도 Win!! 좋쿠나양~~♡ 막내집사는 비몽사몽 행운이와 꿀모닝 인사를 달달하게 나눕니다♡♡♡♡♡♡♡♡ 잠시뒤 막내집사는 모닝쉬야하러 내려가고 탱구가 올라갑니다 ㅎㅎ 역시 냥이들은 사다리도 잘 타요 ㅎㅎㅎ 행님앞에서 애교 시전 +_+ 깨무는듯 하지만 ㅡ 사랑받는 모습이져 ㅎㅎ 참으로 달달한 아침입니다 ♡ㅅ♡ 그리고 ^-^)/ 그리고 요즘 저희 가족이 감사.행복.기쁨 그런 감정들을 간단한 문장을 적는 활동을 해요^^ 막내집사가 쓴것중 하나가 "자고 일어났는데 행운이가 옆에 있었다." 입니다. 소소하고 평범하고 아무거나 좋아요!! 그런데 정말 좋은효과가 있어요^^ <작은 행복의 시각화> 종이색을 나눠서 누가 쓴것인지 구분할수 있도록 했어요. ^^ 그날 정 쓸일이 없었음 무사히 지나간 하루도 감사합니다 " 도 좋네요~ ^---^)/♡ 일상의 행복이 찐행복 입니다! 모두들 하루에 단1분이라도 한가지 라도 기쁘고 행복하고 미소가 나오는 하루하루를 보내시길요~♡ □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탱구 이야기 https://www.vingle.net/ys7310godqhr?asrc=copy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