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뽈록 나온 '통통배' 자랑하며 꿀잠자는 고양이.."만지고 싶냥?

귀여운 잠버릇을 선보이는 고양이의 모습이 랜선 집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사진 속에는 꿀잠에 빠져있는 '뽀또'의 모습이 담겼다.

세상 모르게 곤히 잠들어 있는 뽀또. 사람처럼 벌러덩 드러누워 배를 보인 채 꿈나라 여행이 한창이 모습입니다.
뽈록 튀어나온 통통한 배가 시선을 강탈합니다.

"뽀또는 평소 잘 때 저렇게 배를 보이며 잔다"는 주은 씨.
"그냥 걸어 다니거나 놀고 있다가도 갑자기 옆으로 픽하고 누워서 자다가 배를 보인다"며
"집에 온 지 며칠 되지 않았을 때부터 바로 저렇게 잠을 잤다"고 뽀또의 잠버릇을 설명했습니다.
이어 "본가에서 키우던 고양이는 저렇게 자는걸 본 적이 없어서 뽀또의 자는 모습을 봤을 때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귀엽고 사랑스러웠다"며
"그 모습을 사진으로 찍으며 남자 집사랑 같이 크게 웃었는데, 그 와중에도 절대 깨지 않아 한 번 더 웃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세상 편하게 잠든 뽀또를 보며 '우리를 믿는구나' 싶어 주은 씨는 뿌듯하기도 하고 감동스럽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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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헉♡♡♡♡♡ 만질수밖에 없는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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