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Genie
5 years ago10,000+ Views
가장 외로운 사람이 가장 친절하고 가장 슬픈 사람이 가장 밝게 웃는다 그리고 상처입은 사람이 가장 현명하다 왜냐하면 그들은 남들이 자신과 같은 고통을 받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 영화 소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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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또 공감! 그래서 일할 적에 알바생이나 신입들에게 그 누구보다도 상냥하게 알려주고 늘 보듬어 줬답니다. 나 역시 그 입장일 때 눈치 보이고 서러웠기에, 내가 당했던 걸 돌려주고 싶지는 않더라구요. 일은 몰라서 서투른 것일 뿐,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하니까요~ 성숙해지기의 첫걸음은 이해와 배려에서 시작되는 게 아닐까 싶네요. 좋은 글 감사드려요^^*
아픔을 겪어본 사람만이 다른사람들의 아픔을 이해하는 법이죠
@fetitlim 옳으신말씀이에요 자기도당했으니 너도당해봐라 하기보단 난이랬으니 너희는이러지않아야지하는 마음가짐이필요한거같아요 저도 고래과라 좋은글감사하다고하시니 춤이 절로나오네요^^
그건..맞아요.. 같은..상처를 주고 싶어하진 않을테니까..
이해만이 모든것의 공감을끌어낼수있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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