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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제왕이라고 불리는 조류.JPG

검독수리와 함께 맹금류 먹이사슬 꼭대기에 있는

수리부엉이





이렇게 낮에는..
작은 새에게도 능욕을 당할정도로 무력하지만





밤이되면....
이렇게 여우도 사냥하고
매도 덮쳐버려 사냥해버리는 밤의제왕이 됨..


수리부엉이는 일반적인 조류와는 깃털이 약간 다른데,

맨 끝에 있는 날개깃의 앞면이 톱날같은 구조로 되어있어서

이게 바람을 가르면서 와류를 형성해 소음을 줄여주는데

이 덕분에 거의 무소음에 가까운 비행이 가능하다고 함..

그러니까 즉 사냥감은 수리부엉이가 바로 뒷통수 앞에까지와도

못알아차린다고.... 말그대로 암살자가 되어버림

게다가 발에도 부드러운 털이 있어서 낚아채는 순간에도

소리가 거의 나지않는나고 함
저 무시무시한 무소음비행 덕분에 밤에는 검독수리마저도 수리부엉이한테는 상대도 안된다고 함..
(낮에는 검독수리가 우위)

낮의제왕 -> 검독수리
밤의제왕 -> 수리부엉이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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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저밤이 ㅋㅋㅋ
매는 자려다가 봉변 😶...
오ㅋ 드라큘라시구만! ㅋㅋ
스텔스냐?😳😵
오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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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사극에서 의외로 지켜지지 않는 고증.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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