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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 묻어버리고 싶다] 


요즘에 증말 묻어 버리고 싶은 늠 세가지 유형



 
어떤 놈부터 땅에 묻어버릴까요? 

 
(1) N번방에 100만원씩 내고 들어가는 놈



(2) 신천지에 빠져서 이만희가 영생한다 믿는 놈


(3) 코로나 확진 속이고 싸돌아 다니는 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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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째 움직이는 명화 애기손 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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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태희는 누구인가?]    어느 날 아침, 남편이 커피를 마시면서 신문을 보고 있었다. 남편은 버릇처럼 연필로 신문에 글씨를 쓰곤 했는데... 그날 아침도 신문을 보면서 그냥 생각나는 대로 글씨를 썼다.     그런데 그런 남편의 뒤로 아내가 살금살금 다가와서는 커다란 후라이팬으로 남편의 머리를 힘껏 후려 갈겼다.    띠ㅡ이ㅡ잉    남편은 얼떨결에 프라이팬으로 머리를 맞고는 정신이 얼얼하여 화를 내며 아내에게 소리쳤다.    이게 무슨 짓이야?"    그랬더니 아내가 어제 신문을 남편의 코 앞에 들이밀었다. 남편이 보니 거기에는 여자 이름이 마구 쓰여 있었다. 남편은 아내를 쳐다보며 오히려 큰소리로 소리쳤다.    태희"는 여자 이름이 아냐! 내가 경마장에서 경마에 걸었던 말 이름이란 말이야."    그 말을 듣고 아내가 너무나 무안해서 어쩔 줄을 몰랐다. 아내는 자기가 잘못했다고 사과를 했다.     며칠 후 똑같은 아침이었다. 커피를 마시면서 신문을 보던 남편에게 아내가 등뒤로 살금살금 다가 가서 커다란 후라이팬으로 남편의 뒷통수를 갈겼다.    띠ㅡ이ㅡ잉     남편은 머리가 얼얼해서 화를 내며 소리쳤다.    이번에는 또 뭐야!"    그랬더니 아내가 전화기를 남편에게 건네면서 하는 말이.... . . . . . . . . . . . . . .    방금~니 말 한테서 전화왔다. 이 화상아!" ㅋㅋ
(no title)
[황당한 Q & A]    Q : 5년동안 사귀던 여자와 헤어졌습니다. 전화를 해도 받지 않고, 집앞까지 찾아가도 만나주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매일매일 편지를 쓰기 시작햇습니다. 오늘로 편지를 쓴지 200일이 되는 날입니다. 그녀에게는 아무런 연락이 없군요. 정말 끝난 걸까요?    A : 집배원과 눈이 맞았을 확률이 높습니다.      Q: 안녕하세요? 전 이제 막 중학교에 입학한 학생입니다. 영어 숙제가 산더미 같은데 모르는게 너무 많습니다. 단어를 찾아오는 숙제인데 "작은 배" 라는 단어는 사전에 안나와 있습니다. 배가 ship 인 것은 알겠는데 작은 배는 도무지 알 수가 없습니다. 가르쳐주세요.    A: "ship 쌔끼" 라고 쓰세요.      Q : 얼마 전에 "작은 배"의 영어 단어를 질문했던 중학생입니다. 선생님께서 대답해주신 답으로 죽도록 맞았습니다. 게다가 긴 영작 숙제까지 벌로 받았습니다. 영작 숙제를 그럭저럭 다 했는데 "삶은 계란"을 영어로 뭐라고 하는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지난번과는 달리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A : Life is egg.      Q : 23세의 고민남입니다. 그녀를 정말 이대로 보내기가 싫습니다. 마음이 너무 아파요. 전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이 고통의 날들을 어떻게 보내야 할까요? 삶의 의미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아마 전 미쳐가고 있나봐요. 내 모든 것인 그녀... 보내기 싫습니다. 보낼 수 없습니다. 이대로 보낸다면... 전 자살할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좋죠?    A : 가위나 바위를 내세요.      Q : 안녕하세요, 아저씨? 저는 샛별초등학교 5학년2반 32번 맹짱구라고 합니다. 선생님이 숙제로 북극에 사는 동물 5개를 써오라고 내주셨는데, 저는 북극곰하고 펭귄 밖에 몰라요. 나머지는 아무리 생각해도 생각이 안나요. 어떻게 써서 가야되나요?    A : 북극곰 3마리, 펭귄 2마리라고 쓰세요
(no title)
"직장인들의 유행어" - 갤러리맨 (gallery man) 일에 몰두하지 않고 주인의식도 희박한 직장인    - 메뚜기족 직장이나 자리를 이리저리 옮겨 다니는 사람    - 체온퇴직 정년 36.5세가 인간의 체온인 36.5도와 같다    - 면창족 퇴직 압력으로 일이 줄어 창만 바라보고 있는    - 혼수창업 결혼비용을 최소화하고 나머지 돈으로 창업을    - 캥거루족 경제적으로 독립 못하고 부모에게 의존하는    - 암반수 직장에서 눈에 띄지 않게 조용히 숨을 죽이고    - 소주파 물에 술 탄 듯 술에 물 탄 듯 한 처세술    - 사고무친 40대 직장인의 허무한 인생을 비꼰    - 사필귀정 40대에는 반드시 정년퇴직을 한다    - 오비이락 50대 비슷해 보이는 20대 직장인은 추락한다    - 샐러던트 (saladent) 직장인이면서 동시에 학생인    - 모잉족 (moeng 族) 휴대전화로 영어공부하는 '모바일 잉글리시족'    - 네스팅족 (nesting 族) 사회적 성공보다 단란 가정을 중시하는 풍조    - 다운 시프트족 (downshift 族) 저소득일지라도 여유 있는 직장생활을 즐기며 삶의 만족을 찾는 사람들     - 잡노마드족 (jobnomad 族) 직업(job)을 따라 유랑하는 유목민(nomad)    - 나토족 (NATO族) No Action Talking Only. 말만 하고 행동은 하지 않는다 - 프리터족 (freeter族) '프리'와 '아르바이트'가 합쳐진 말    - 니트족 (NEET族) 구직을 포기하고 직업훈련도 받지 않는 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