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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내장사 대웅전 방화 승려, 불 지른 뒤 직접 경찰에 신고




수행하러 절에 들어왔다가 동료스님 서운함에 홧김에 술마시고 불지른 범인이 스스로 신고해 붙잡혔다.

절 대신 교도소에서 수행하면 될테니 본인은 상관없겠지만 천년사찰 붙태운 악행은 죽을 때까지 독방에서 面壁修行해도 갚지 못할 業障이다. 자진해서 잡혀 다행이지만 제대로 죗값을 치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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ᆢ주점도 가고ᆢ거기서 가드 써서 걸리는 땡중도 많더만ᆢㅎᆢ2차도 가더만ᆢᆢ써글것들ᆢᆢ
뭐냐‥ 물은 물이요 불은 불이로다.이거냐?
수도자가 술을 먹고 불을 질러? 요즘 사찰에선 사람관리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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