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lgo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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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줍 0308

사실 여기 헬 맞아요. 지갑의 지옥







작품성이 뛰어나 불법임







음식만이...나에게 힘을 주는 걸.








모쏠은 안 외로워요.









맞아요. 주문은 그렇게 회식인데..










작년 최고 (로 어이없는) 광고









집사의 드라이빙이 마음에 들기 시작한다.









봄.









한국인 종특


















아빠가 장난감을 고쳐주면..











키위는....












먹지마세요

깨우지 마세요










유쾌한 기관사님 V










눼눼 분부대로..










진격의 당근










유재석 특혜의혹 제기하는 제시







픽사의 디테일










고양이 그림










맥도날드 후쿠시마 라이스 버거











맞아요.











약초꾼 기절시킨 산마. 4!









미나리 이 녀석이 한 말. 마카룬5!











아...아..아프다고. 발 깔고앉았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왔는데.

기분이 이상하다.











이거 국가기밀인데..













나이만 커 키는 안크고,.....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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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그림🎨 !!!! 사진같아요.
이 귀한 짤을 이리 투척해 주시다니 복받으시오~^^
애기 상처받음ㅜㅜ
산마는 .. 손에 흙무치고 산마라하네!!
픽사좋아요^^ 산마 흠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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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와 나라를 잇는 시소, 본 적 있나요?
멀리서 봐도 눈에 확 띄는 핑크색 막대기 바로 시소. 근데 시소가 왜 한 쪽 밖에 없냐고요? 왜 벽에 붙어 있냐고요? 이 시소들은 바로 미국과 멕시코의 국경에 설치되어 있기 때문이죠. 이 시소는 2020년 Beazley에서 올해의 디자인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텍사스 엘파소와 시우다드 후아레스 사이에 설치됐고, 20피트(피트 단위 정말 싫네요-_- 감을 잡을 수가 없네) 길이의 장벽임에도 시소 덕분에 장벽 너머의 사람들은 소통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특히 트럼프 임기중 분열됐던 시기라 이런 아이디어를 냈다고 해요. 오클랜드에 기반을 둔 Ronald Rael과 Virginia San Fratello 두 사람이 만들어낸 프로젝트. 비록 장벽을 사이에 두고 있지만 즐거워하는 사람들의 표정을 보면 너무 행복해지지 않나요. 시소는 그렇잖아요. 한 쪽이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따라 상대방의 움직임이 달라지게 되니, 그래서 시소라는 아이디어를 착안한 게 아닐까 싶어요. 찾아보니 작가들도 이렇게 이야기를 했군요. "한 쪽의 행동이 다른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이해하면서 두 사람, 두 국가가 평등을 달성하는 데 필요한 일종의 균형을 나타냅니다. 시소가 흔들리는 것은 황금률의 물리적 표현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대하기를 바라는대로 다른 사람들을 대하십시오. 모든 문화와 종교가 공유하는 격언입니다. 흔들리는 기쁨을 경험하려면 상대방도 기쁨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작가의 인스타그램에서 다른 프로젝트들도 많이 만날 수 있으니 확인해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