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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물주는 존재한다?

히스토리 채널 특 : 낮에는 과학자 밤에는 음모론자
천문학을 논하기 때문에 천문학적인 확률을 말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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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놈의 과학자들이 신기하게도 정확하게 맞으니까 신이있다는 헛소리를 해 돌 세개를 던져봐라 땅에 떨어진 후에 그돌들을 선으로 이어보면 항상 삼각형이지 이게 신이있다는 증거냐 몬 말도안되는 소리야 그리고 과학이 입증못했으니까 신이 존재한단건 몬 소리야 과학의 능력부족은 부족이고 신존재 증명은 따로해야지 글케따지면 니가 살인자 아니란걸 증명못하면 살인자되는거네 주장하는쪽이 증명을해야지 뭔 헛소리들을 양복입고 앉아서
@trud 저도 그 " 눈먼 시계공 이론하고 다를 게 없다"라는 부분에선 동의하는 바입니다. 실제로 신이 존재해서 과학자들조차 명확한 답을 내리지 못한 모든 걸 계획했을 수 있고, 아니면 많은 수의 사람들의 시간과 노력을 무의미한 것으로 만들어 버리는 우연히 이루어졌다는 게 사실일 수도 있지만... 그 누구도 모른다는 게 안타깝기만 합니다. 더 안타깝게 만드는 건 나름 과학적인 프로그램에 나와서 언급하는 과학자들이 그냥 저런 식으로 "우연히 일어날 수 없기에 신이 있습니다"라는 말은 그저 터무니없는 통보로 밖에 안 보이죠. 차라리 저런 결과를 가져온 이론에 대한 실험과 과정에 대해 상세히 언급을 했다면, 저와 다른 분들에게 비판적인 시각으로만 보지 않고 조금 보편적인 생각을 가졌을 텐데 말입니다.
@fozsm714 님하고 이야기하는게 참 좋은것 같습니다 이게 댓글로는 할말은 많은데 표현하기가 그래요 차한잔하면서 이런 이야기하면 될텐데 의외로 공격적이지 않은 댓글에 반대 의견이나 다른의견일지라도 오랜만에 좋은 것 같습니다 종교와 과학 이야기는 끝이없죠 결론도 안나고..암튼 새벽녘에 댓글다느라ㅈ두서가없는데 답글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trud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한편으로는 님께서 혹시나 비판하는 의미로 받아들이셔서 기분이 상하시지는 않았을까 염려했지만, 전혀 그렇시지 않고 제 의견에 보편적인 시각으로 생각해주셔서 오히려 제가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두서가 없는게 그리 중요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마음이 잘 전달 되었으니 말입니다.
음모론이 아니라, 전통적인 신 존재 증명 중 가장 유명한 시계공 가설이라고 보는게 맞는 것 같아요 ㅎㅎ
로또가 확률이 낮다고 당첨안되는거 아니잖아요 그것도 0%에 가까운데 우주야 말해 뭐해ㅎㅎ 그냥 우연은 우연일뿐 조물주라니 이렇게 황당무개할수가
@haveagoodone 확률이 0%에 가깝다는 이유로만 로또와 우주를 대조하는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린겁니다. 또한 님 께서 저보다 모를거라 생각해서 말씀드린게 아니고요 그렇게 생각하셨다면 우선 사과드립니다. 제 의견에 대해서 제가 너무 삼천포로 빠졌기에 명확하게 들어나지 않았던 점 또한 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말하고자 함은 " 많이 탐구하며 살아가는 과학자들도 자신의 지식적인 관점으로 판단을 옳바르게 내리기도 그렇지 못하기도 하니 비판적인 생각만 갖지말고 동시에 보편적인 생각도 같이 하는게 어떤가요??" 입니다. 이것저것 쓰다보니 길어졌기에 짧게 쓰려해서 그런가 제 의견이 명확하게 전달이 안되었나 봅니다.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fozsm714 그러니까 제 비판적 태도가 맘에 안드셨나 봅니다. 하지만 저는 제 입장을 바꿀 생각이 없어요. 저는 창조론을 옹호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 이유야 말하기 시작하면 날 밤을 새도 부족해요, 과학자들이 나보다 똑똑하다고 해서 인간이 가진 오류를 범하지 않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게 제 의견이고, 님은 제 의견과 다른 의견을 갖고 계신데 굳이 제 글에 댓글을 달 필요가 있으셨는지, 님이 가진 의견은 그냥 님이 갖고 계시면 됩니다. 의견이라는 말을 빙자해 님의 태도를 강요하지 마세요. 그리고 로또보다 우주에서의 확률이 당연히 낮으니 ’우주야 말해 뭐해’라고 한건데 그게 일반화의 오류라니요ㅋㅋㅋㅋ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셨다고 믿던 지구만 알던 사람들이 갑자기 우주의 존재를 알게 되고 하나님이 지구를 창조하셨으니 우주까지 창조하셨을 거야 하나님=조물주 라고 믿는것이 일반화의 오류죠ㅋㅋㅋ
@haveagoodone 저도 비판을 좋아하기에 비판하는 태도가 마음에 안 들었다는 게 아닙니다. 비판하는 것도 좋은 매개체가 되어 어떤 것이든 얻을 수 있게 하니 좋지만 너무 비판적인 입장일 때 보지 못하고 얻는 것이 적진 않을까 해서 하는 노파심에 그랬던 겁니다. 창조론을 옹호하든 빅뱅론을 옹호하든 무엇이 옳은지 확실치 않기에 너무 한쪽으로 치우지 않고 보편적인 시각으로 본다면 조금 더 나아지지 않을까 해서 적어봤습니다. 또한 제 신념을 강요할 생각도 하나님이 있다고 주장을 하는 것도 아닙니다. 확실히 과학자들의 주장이 일반화의 오류의 예로 나타내기에 좋은 전제라고 저도 생각합니다만 "로또와 우주를 같은 선상에서 대조하는 것도 마찬가지 일 수도 이지는 않을까"라는 저의 짧은 생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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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혹한 마사칠의 저주.curse
아프리카하면 딱 떠오르는 이미지가 몇 개 있다 퇴물 인방 사이트를 떠올릴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온몸에 인첸트 템을 주렁주렁달고 마사칠을 들고 있는 부족전사를 떠올리겠지 이것도 좀 편견적인 이미지긴하지만 아프리카=AK47이란 이미지가 확고하다는 걸 부정할 사람은 별로 없을걸 근데 생각해보면 좀 이상하지않냐 도시 사람들은 그렇다치고 왜 원시부족들까지 마사칠로 무장하게 된 걸까 옷이나 신발도 받아들이지 않았으면서 무장만 현대 돌격소총이라니 물론 여기에도 슬프고 기괴한 사정이 있다 바로 마사칠의 저주다 뭐 마사칠이 저주를 걸기 전이라고 해서 아프리카가 별로 평화로운 땅은 아니었음. 근데 그건 인간 사는 곳은 다 그렇잖아 딱히 아프리카의 잘못은 아니지 아프리카 부족민들의 주된 분쟁원인은 음머 흑우들이었다. 소들을 얼마나 많이 가지고 있느냐가 부족의 힘과 부를 측정하는 척도거든 근데 문제는 소들은 풀을 처먹는단 말이야 것도 존나 많이 이러다보니 소를 많이 데리고 있는 부족은 풀이 자라는 영토도 많이 필요했고, 필연적으로 소를 많이 가지고 싶어하는 부족들은 싸울 수 밖에 없었음 그런데 이런 소전쟁의 주된 목표는 상대의 소를 훔쳐오거나 흩어버리는게 주 목적이었고 인명살상은 그 다음이었음 물론 전쟁이니만큼 서로 죽이고 다치게하는 일이 없던건 절대 아니지만 그 강도가 심하진 않았음. 아니 심할 수가 없었다 무장 상태보샘 기껏해야 창이나 활이란 말이야 게다가 현대인이 보기엔 기괴할 정도로 신사적인 규칙도 있었는데, 아프리카 소전쟁에서는 이긴 쪽이 진 쪽에 보상을 함. 뭔 소리냐면 흑붕이가 흑돌이에게 창을 던져 죽였으면, 흑돌이 가족들은 흑붕이의 창을 보고 그게 흑붕이 짓이라는걸 알게 됨. 이걸 냅두면 원한이 점점 커져서 서로 죽고 죽이는 복수극이 일어나겠지? 그걸 방지하려고 흑붕이는 흑돌이 가족들에게 미안하다고 보상금을 지불하는 거임. 보상금을 지불 안 하는 놈은 진 놈은 둘째치고 이긴 놈 안에서 명예도 모르는 주술사 새끼라며 욕을 개처먹게 된다. 막고라에서 흑마술과 정령술을 쓰다니 그러니까 아프리카 소전쟁은 전쟁보단 일종의 명예로운 경기에 가까웠다고 볼 수도 있다 실제로도 1년에 한 부족에서 부상자가 2,3명 나오는 정도였으니까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잔혹한 아프리카 내전이랑은 이미지가 많이 다르지 근데 이건 어디까지나 마사칠의 저주가 시작되기 전의 일이고 머나먼 로씨아 땅에서 최신 인스턴트 살인 자판기가 들어오셨다 화력도 개미쳤고 다루기 개쉽고 유지보수관리까지 쉬웠지만 로씨아제 살인 자판기의 진정한 저주는 그런데 있는 게 아니었다 마사칠은 총알은 존나 빨라 눈에 안 보인단말야 뭔 소리냐면 누가 누구를 죽였는지 절대 알 수가 없게 된단 거야 흑붕이가 마사칠을 존나 쏴서 흑돌이를 죽여도 흑돌이 대갈빡을 뚫고간 총알이 어디서 누가 쐈는지 누가 알겠음 이건 수천년동안 아프리카 소전쟁에 내려오던 전통을 근간부터 뒤흔들어버렸다 흑돌이 부족들이 흑붕이한테 따질 수가 없다. 예전 같으면 승자인 흑붕이가 명예롭게 보상금을 지불하고 흑돌이 부족들은 쿨하게 받아들이고 다음 소전쟁엔 더 잘해야지 이러면서 넘겼을거임 근데 이게 그게 안 돼 누가 흑붕이를 죽였는지 모름 그냥 흑돌이가 죽은 원한을 품고 살아가야되는 거임 빡치네? 개좆같네? 그럼 이제 어케될까? 나도 인첸트템 돌돌 말고 창 대신 마사칠들고 복수전 나서는거지. 흑붕이 상대로? ㄴㄴ 흑붕이가 흑돌이 죽인건지 어케 알음? 그러니 흑붕이 부족 전체를 싹 쓸어버릴 각오로 전쟁 나가는거지 전쟁의 룰이 막고라에서 토탈워로 바뀌었다 마사칠의 저주가 이렇게 시작된 것이다 동네 대장간에서 맹근 마사칠로 무장한 아프리카 부족들은 이제 예전처럼 명예로운 막고라를 치르지 않음 이제는 매복하고 있다가 적부족이랑 흑우들을 하나도 남김없이 죽여버리는 매복섬멸전을 치른다 전부 죽여버리면 얘들도 누구한테 복수해야 할 지 모르겠지? ㅎㅎ 이런 심정으로 말임 마사칠의 저주가 한 번 퍼지기 시작하니까 겉잡을 수가 없었다. 부족이 한 두 개 있는 것도 아니고 수단 지역에만 1000개가 넘게 있는데 걔들 외교가 전부 복잡하게 꼬여있거든. 이러다보니 신발이나 옷은 없어도 무기만큼은 최신 트랜드를 따라가게 된 거임. 상대가 마사칠들고 다 죽일 각오로 달려오는데 나만 창들고 막고라 고수할 수는 없잖어. 이러니 소를 방어하는 쪽도 당연히 마사칠로 무장하게 되고, 방어하다 다치거나 죽으면 또 빡쳐서 마사칠 더 양산해서 싹 쓸어버릴 각오로 반격러시가고... 이러다보니 피해양상도 무지막지하게 스케일이 커진다. 위에서 창활로 전쟁할 때 부상자가 일년에 2,3명 정도 나온다고 했잖아 요즘은 사망자만 25명이 넘게 나오고 부상자는 수십명이 넘게 나옴 그럼에도 전쟁은 끝나지 않음 겁대가리 없고 말 잘 듣는단 이유로 애새끼 소년병도 존나 양산되고, 명예로운 성인식의 보상으로 마사칠 인첸트템을 받고, 애기 안고 있는 엄마도 마사칠로 무장하고 그 애기도 대여섯살쯤 되면 마사칠 쏘는 법을 교육받는 정신나간 기괴한 세상이 도래한 것이다 외국에서 날아온 미지의 살인병기 하나가 대륙 전체의 전통적인 세계를 완전히 파괴하고 새로운 매드맥스의 세계를 강림시킨 것이지 이 정도면 진짜 저주라고 부르기에 손색이 없다 존나 웃긴게 하도 마사칠 때문에 죽는 사람이 많아지니까 예전 시대로 돌아가자며 복고주의 막고라 운동도 일어나는데, 케냐 부족민들은 부족 단위에서 협정 체결하고 마사칠 봉인하고 활전 칼전을 치룬다 존나 기괴하고 슬픈 광경이다 (출처) 총 만든 놈들이 잘못했네 인간에게 인간이 미안하다
별 볼일 있는 천문대 여행지 TOP 3
(주의 : 개인적인 취향이므로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여행커뮤니티 모더레이터 모노트레블러입니다. 매주에 한 번씩은 좋은 팁을 알려드리려고 노력은 하고 있는데 이게 참 쉽지가 않네요. 나름 아이디어를 짜내야 하는 작업이니.. 귀차니즘도 가끔 발동하고 말이죠. 그래도 늘 꿀정보를 알려주시는 우리 여행커뮤니티 유저님들을 위해서 커피 한 잔 마시고 이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나름 1년간 커뮤니티를 운영하다보니 왠지 모르게 사명감이 발동하는 저 +_+. 오늘은요, 천문대 위주의 여행 코스를 짜볼까 합니다. 보통 긴 글은 읽지 않으셔서 간단하게 카드블록 3개만 활용해서 간단하게 정보를 알려드릴께요. 저는 초등학교 장래희망이 '천문학자' 였을 정도로 별을 광적으로 좋아했답니다. 부모님이 사다 주셨던 백과사전에 우주 파트를 보고 완전 매료되어서 유치원 졸업작품 그림 그릴때도 태양계를 그려 냈었어요 -_-(그땐 우리 아들 천재네 했었는데.... 지금은...크흙흙흐극흐극) 아무튼 문과를 가게 되면서 그 꿈은 산산조각이 나버렸지만, 나름 여행을 할 때 코스에 천문대를 넣거나 우주와 관련된 유적지를 찾아가곤 했어요. 그래서 제가 다녀온 천문대중에 TOP 3를 골라봤습니다. 천문대 뿐만 아니라 주변 관광 인프라도 제법 잘 되어있는 곳으로 정해보았어요. 1. 별마로 천문대 (영월) 제가 진짜 좋아하는 천문대입니다. 천문대 위치가 영월 봉래산 정상에 위치하고 있어서 영월 시내 전경을 볼 수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야경도 정말 끝내주거든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프로그램도 잘 되어있고 유명한 천문대가 아닌가 싶습니다. 아이들 데리고 가기 좋아요. 상시 오픈하고 있으며 https://www.yao.or.kr 이곳을 통해서 예매를 하실 수 있습니다. 교통편은 없고 자차 혹은 택시를 타고 올라가야 하는 것이 단점입니다. 제 경우에는 봉래산까지 가서 택시비를 여쭤봤더니 2만 5천원 (왕복)을 부르시더라구요. 그래서 봉래산 밑 포도밭에서 저녁 7시에 트래킹해서 한 2시간 반 정도 걸렸습니다만, 절대 저를 따라하지 마시고 차를 타고 올라가세요 (엉엉) 별마로 천문대는 최근 VR을 이용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고, 별자리 관련된 교육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주 유익한 프로그램을 다수 진행하고 있으니 사이트에서 확인 바랍니다. 주변 추천 여행지 : 영월 동강(레프팅), 선암마을(한반도지형), 선돌, 장릉, 청령포, 고씨동굴 가까운 관광지끼리 묶기 : 선암마을-선돌-장릉 / 청령포 / 고씨동굴 지역별미 : 동강 다슬기 (해장국, 된장국) + 내일로 여행자들은 한번 쯤 가봐도 좋은 여행지! 4명이서 돈 각출해서 택시를 타면 이득입니다~ 요건 제가 갔을 때 진행되던 프로그램 사진입니다 :) 2. 송암 스페이스 센터 (경기도 양주) 양주 장흥유원지에 위치한 천문 테마파크입니다. 제겐 참 감사한 곳입니다. 예전에 봉사활동으로 어린이 공부방에서 천문관련 교육을 진행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아이들과 함께 1박 2일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끝낼 수 있게 도와줬던 곳이거든요. 시설은 별마로 천문대보다 훨씬 좋습니다. 안에는 플라네타리움(추천!)도 있고 케이블카를 타고 별 관측도 합니다. 프로그램은 야광성도 만들기, 별자리 교육까지 짜임새 있게 진행되고 숙박 시설도 준비되어 있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서울 근교의 천문대를 가실거라면 최고의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장흥에 있는 계곡과 겸사겸사 다녀오면 좋은 곳입니다. 상시 오픈이며 프로그램과 자세한 내용은 여기서 확인하세요 http://www.starsvalley.com 주변 추천 여행지 : 장흥수목원, 장흥조각공원, 두리랜드, 송추계곡 교통편 : 가능역, 양주역에서 시내버스를 타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350번) 지역별미 : 닭도리탕 (요즘 이 단어 다시 쓸 수 있담서용?) + 송암 스페이스 센터는 이름이 3가지(송암 천문대, 송암 스페이스 센터, 송암 스타밸리)랍니다 참고하세요 (왜때문에 이름 통일 안하는거죠?) 요건 제가 갔을 때 진행했던 프로그램과 내부 시설 사진입니다. 그립네용 ㅠㅠ 얘들아 잘 지내니? 3. 보현산 천문대 (경상북도 영천) 연구목적으로 지어진 천문대입니다. 그래서 개방행사를 하는 시기에만 갈 수 있어요. 4월, 5월, 6월, 9월, 10월의 네번째 토요일입니다. 그 외에는 전시관만 개방합니다. 진짜 천문대를 가보고 싶다면 꼭 한번 가보세요! 참, 대중교통으로는 엄두도 못낼만큼 오지에 위치해 있지만(한시간 마다 있는 버스를 타고 마을에 도착해서 등산로를 타고 2시간을 올라가야 함) 자신있게 추천해드리는 이유는 바로 국내 최대의 망원경이 있기 때문입니다. 가끔 백과사전에 여기서 찍은 사진이 실리는 경우도 있으니 정말 의미 있겠죠? 프로그램은 간단하게 천문학 강연, 망원경 관람입니다. 입장료 무료, 예약은 요기서 미리 예약하셔야 합니다(필수) https://www.kasi.re.kr/boao/index 주변 추천 여행지 : 은해사, 치산관광지 등입니다만 영천 인근 도시 여행을 겸하셔도 좋습니다. (포항, 대구, 안동) 교통편 : 자차 추천 지역별미 : 영천 소머리국밥(시장), 영천 와인(와이너리 투어가 있습니다) 이상 천문대 여행지 소개였습니다. 별을 보기 가장 좋은 달이 10월 쯤이라고 합니다. 가을하늘 공활하고 높을 때 천문대 여행 한번 즐겨보는 것이 어떨까요? ^^ 강력!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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