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adimir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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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 집쿡!

하긴 봄이 언제는 그렇게 쉽게 왔나요. 한동안 따뜻해서 이제 봄이 오는구나 했더니 이런 갑자기 다시 겨울이... 주말내내 흐린 날씨에 비까지 흩뿌리고 참 날씨가 별로다 별로야... 별로일때는 별로가야되는데 이 날씨에 스타필드는 그렇고 걍 집콕해서 집쿡했네요.
대패, 팽이, 마늘, 김치를 구웠습니다.
남은 연어도 처리합니다.
날씨가 하 수상하니 집콕해서 집쿡했네요. 와인도 당근 등장해야죠...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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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별로면 별로...메모...
@evantaylor0521 스타필드 광고 생각이 떠올라서요 ㅡ..ㅡ
집콕! 집쿡의 대가 이십니닷👏🏽👏🏽👏🏽👏🏽👏🏽 날씨가 따뜻해져서 요즘 실내 큰 쇼핑몰에 사람들 많이 모이는 뉴스보니 걱정이되더라구요..
@ys7310godqhr ㅋ 그냥 냉장고 정리겸 대충 저녁 때우는거랍니다^^ 여의도에 새로 생긴 백화점에 줄서서 구경하는 사람들보니 겁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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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 쏘야를 만들어 봤습니다...
올봄에는 청도미나리는 몇번 맛 봤는데 - 냉장고에도 아직 있음 - 냉이는 한번도 맛을 못봤네요. 이상하게 마트에서 마주치지가 않더라구요. 그러다 병원갔다 병원앞 마트에서 드디어 마주쳤어요. 드디어 냉이를 먹는구나... 하, 몇번이나 씻어냈는데도 흙물이 계속 나왔어요 ㅎ. 아, 근데 씻고나니 진짜 양이 얼마 안되네요 ㅡ..ㅡ 된장국에는 많이 넣어봤으니 강호동이 선전하는 것처럼 안성탕면에 넣어서 먹는 포포몬쓰를 해볼까 하다가 냉이 그대로의 맛을 좀더 느껴보기 위해서 살짝 데쳐서 된장에 무쳐 먹기로 했습니다. 하, 무치고 나니 양이 더 적어보이네요. 한젓가락이면 끝이겠는데요 ㅋ. 아, 냉이향 제대로 올라오더라구요. 이게 봄맛이로구나... 냉이무침 양이 너무 적어서 급히 쏘야 그것도 문어쏘야를 만들어 보기로... 며칠전에 심야식당 23권에서 봤던 문어 씨 비엔나소시지 때문인것 같네요. 최근에 양파 과잉구매로 넘쳐나는 양파를 처리하기 위해 하루 양파 한알 먹기 운동을 했지만 최근에는 좀 쉬었습니다. 몸에 좋은건 알지만 휴... 그러는 와중에도 양파는 나날이 상태가 악화되서 이렇게 안좋은 부분은 잘라내고 개별 포장해서 냉장보관중 오늘 몇개 사용하기로 ㅋ 이 아이는 와입이 세일한다고 구매했는데 벌써 유통기한이 다가오고 있더라구요. 팍팍 넣자... 갑자기 양념주꾸미 등장... 아, 이 아이는 아들의 오늘 저녁 메뉴랍니다. 양념주꾸미를 조리한 웍을 그냥 다시 사용하기로 합니다. 주꾸미 양념이 문어쏘야에 들어가면 좀더 맛있어지려나 ㅎ 양파 두개 투하 ㅎ 케첩을 넣고 조리해줍니다. ㅋ 문어가 몇마리냐... 문어가 많이 익어서 먼저 꺼낸후 양파는 좀더 익혀줬습니다. 그리고 양파를 문어 위에 투하... 주꾸미 양념 때문인지 살짝 탄 양파가 좀 보이네요. 냉이무침이랑 와인 마셔보신 분 있나요 ㅋ. 아, 냉이맛 좋다... 문어쏘야도 그럭저럭... 근데 롯데 비엔나 자체는 맛이 그닥... 아들 저녁상... 와입은 문어 쏘야를 보더니 막걸리 한잔하네요.
경주가봄
기장에서 하루 잘 보내고 포항 잠깐 들렀다 경주로 왔습니다. 와, 근데 보통 포항에서 경주 30분 정도면 오는데 한시간 넘게 걸려 겨우 왔습니다. 길가에 만개한 벚꽃을 보니 이유를 알것 같더라구요. 이렇게 벚꽃이 활짝 폈을때 경주에 와보지 않았던건지 풍경이 너무 낯썰더라구요. 보문단지 주변엔 차들이 명절급이었어요. 음악들으며 벚꽃구경 하느라 정작 사진을 못찍었네요. 근데 저녁에 비가 온다던데 벚꽃엔딩 되는건가... 숙소에도 일찍부터 주차장에 차들이 많은게 사람들이 많을것 같더니 체크인 하는데 웨이팅 꽤 오래 했습니다. 웨이팅 기억이 잘... 숙소에 들어와서 가만 생각해보니 저녁 먹을때도 분명 사람이 많을것 같으니 일찍 가서 먹고오자고 생각했는데 저희같은 생각을 한 사람들이 많았나 봅니다 ㅡ.,ㅡ 저녁먹고 근처 산책을 하는데 경주 힐튼도 룸이 꽉꽉 찬것 같았어요. 스벅 들렀다 숙소로 돌아갑니다. 다행히 아직 비는 오지 않네요. 와인잔 대신 이 아이로다가^^ 드뎌 비가 막 쏟아지는가봅니다. 아, 낼 되면 벚꽃이 많이 떨어졌겠네요. ㅋ 근데 그건 괜한 걱정이었어요. 비가 제법 온것 같은데 벚꽃은 그대로더라구요. 경주가 복잡할것 같아서 아점은 양산에서 먹으려고 일찍 나섰는데 벌써 보문단지쪽으로 들어오는 차들이 엄청나네요. 국도로 양산까지 오는데 언양 작천정쪽에도 차들이 많이 밀리던데 알고보니 벚꽃구경 나온 차량들이더라구요.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베이비백립 37,900원 (사이드:감자) ✔️투움바파스타 23,900원 ✔️치킨텐더샐러드 19,900원(신규가입 웰컴쿠폰 사용) 오랜만에 칼질 하구 옴🍽 요윽시 아웃백은 기념일이나 특별한날에 가기 딱 좋아요오 베이비백립에 투움바파스타 조합은 말해뭐해조합 🍝 투움바파스타 꾸덕한 소스에 버섯이랑 면이랑 같이 먹으면 정말 맛있음 고기에 사이드는 역시 감자로다가 신규 가입해서 치킨텐더샐러드 받았오요 아웃백스테이크 가면 빵 먹어줘야함 🥯빵 소스 버터,초코시럽,블루치즈소스 꼭 추가해서 찍어 먹어야 존맛탱🥯 ✔️솔직히 제 입맛에는 얼대점이 취향저격 ✔️건대점은 쫌 짤수 있어여 https://www.instagram.com/p/CMefL6aFxN8/?igshid=1isdnekhicy5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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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을왕리 맛집 늘목 쌈밥 추천, 가성비 갑>> #을왕리맛집 #영종도맛집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비가 그친 지금쯤 봄비 샤워를 마친 꽃들이 뽀얀 얼굴을 내밀어 화사한 미소로 세상을 향해 봄을 외치고 있겠지요. 서울의 봄 풍경인 벚꽃을 아직 마주하지 못해서 서둘러 다녀와야겠습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일전에 당일치기로 다녀온 서울 근교 서해안 바닷가 영종도의 을왕리입니다. 마침 점심 때 도착해서 점심부터 먹고 여러곳을 둘러보았는데요. 그중에 을왕리 맛집 추천해요. 을왕리 맛집 늘목쌈밥 20년 전통 6년 전에 갔다가 단골 식당이 되었죠. 일반 한정식이 부럽지 않을 정도로 많은 19가지 반찬이 정갈하게 차린 밥상입니다. 을왕리에 쌈밥 식당 중에 가장 오래된 집으로 규모가 상당히 큽니다. 코로나 이전에는 단체 손님이 상당히 찾았을 정도인데, 요즘은 커플들과 가족 여행단위로 찾는다고 합니다. 식사 후 을왕리 카페 오라 차 한잔 나누며 바다뷰를 즐겨보세요. 카페 오라는 산 언덕에 위치한 한국건축대상을 받은 곳으로 을왕리해수욕장과 왕산해수욕장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위치에 있어 최고의 뷰를 자랑합니다. *소개는 댓글로 링크를 눌러 상세한 내용과 생생한 영상도 보시고 그외 서해안 가볼만한 여행코스 참고해보세요.* #을왕리해수욕장맛집 #을왕리카페 #을왕리해수욕장 #을왕리쌈밥 #을왕리해수욕장쌈밥 #영종도쌈밥 #늘목쌈밥 #카페오라 #왕산해수욕장 #서울근교드라이브 #서울근교가볼만한곳 #인천을왕리맛집 #늘목 #인천을왕리
간점...
밥은 안땡기고 적당히 먹을만한건 없고... 하, 오늘은 면식도 안땡기더라구요. 그러다 갑자기 냉동실을 열고 뒤적이다 이 아이를 꺼냈습니다. 며칠전 와입이 인터넷으로 훈제 닭가슴살을 엄청 주문하더라구요. 본인이 먹을건 아니고 아들 먹이려고 주문했다고 하네요. 아들 다이어트 한다는 이야기는 못들었는데 말이죠. 암튼 요즘 아들이 학원갔다와서 자주 먹긴 하더라구요. 다이어트에 돌입한건가... 예전에 단백질 파우더 사달라고해서 쿠앤크랑 쵸코맛 두가지 사다줬는데 결국 쿠앤크 제가 다먹고 쵸코맛은 아직 남아있답니다 ㅡ.,ㅡ 암튼 뒤적이다 이 아이가 잡혔습니다. 카레맛 닭가슴살 소시지. 포장을 살짝 오픈하고 전자렌지에 돌리라기에 그랬더니 국물같은게 뚝뚝 떨어져서 놀랬어요. 접시를 받쳐서 돌려야겠더라구요. 음, 간식이지만 양이... ㅋ 그래서 계란후라이도 같이... 이제 넌 간식이 아니고 점심이구나 ㅎ. 아, 그리고 저 아래 빨간맛 케첩 아니지 말입니다. 초장입니다 초고추장^^ 느끼함을 잡아주죠 ㅎ 수박쥬스도 곁들여 먹었습니다. 아, 이렇게 또 한끼 해결하네요. 이런 아이들을 주문했더라구요. 참 다양하기도 하네요... 아들이 질려하지 않고 다 먹을수 있을까싶기도 하네요. 이건 서비스인듯요. 아, 요거요거 괜찮더라구요. 재활용해도 되고 버릴거면 물은 버리고 비닐은 재활용에다 넣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