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maggas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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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도 문제가 있다.

유승준 해명하는 컨텐츠를 올렸는데 외설적인 게시물로 신고당했다. 뭐가 외설적이라는건지... 소송걸고싶네진심ㅋㅋ 빙글상담원? 관리자라해야하나? 메일을 보냈다. 게시물 풀라고. 허위신고 아니냐고 안그러면 지금 여자친구랑 지인들이랑 스터디그룹친구들 다모아서 빙글게시물 전부다 신고하고 다닐 예정이라고... 합당한 이유도 없이 외설적 게시물? 문제가 있네 빙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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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전에 문의해봤더니 신고 시스템은 빙글에서 승인/거절하는 게 아니라 유저들의 신고가 누적되면 자동으로 내려가는 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처음 신고한 사람의 신고 사유로 적용되게 돼있어다고... 처음 신고한 분이 외설적이라고 신고를 했나 봐요. 뭐 사람들마다 각자의 생각이 있는 거고 좋고 싫은 걸 표현하는 방식도 다를 수밖에 없으니까 댓글로 이야기를 나누는 것보다 조용히 신고를 택한 사람들도 많은 거겠죠. 의견이 다를 뿐 마음 상하는 일은 없으시길.
@fromtoday 감사합니다. 싫으면 그냥 지나가면 되는건데 참 유치하고 유아틱하고 치사하네요...
국가, 문화, 사회, 조직 전부 쌩까고 사람 대 사람으로서, 상식적으로 거주 이전의 자유가 있는 사람의 입국을 금지하는 행태는 문제가 있지요. 국방부나 언론이 유승준에게 그렇게 비수를 꽂는 것도 너무한 부분이 있구요. 그러나 국가라는 기이한 종교의 형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어떤 조직의 법치를 무너뜨리지 않기 위해서 비상식적인 일도 마다하지 않는 것이 사람입니다. 전쟁이라는 것도 군인의 존재도 상식적으로, 사람 대 사람으로 생각해본다면 정신나간 일이죠. 자신의 소중한 목숨을 그 조직에 소속되어 있다는 이유만으로 충성을 하고 목숨을 바친다니...? 그러나 이러한 비상식적인 일들은 우리 사회에서 당연시되며 운영됩니다. 유승준이 국방의 의무를 저버렸다고 대한민국 법으로 처벌할 수 없어요. 왜냐하면 유승준은 미국인이니까요. 실질적으로 국방부가 유승준에게 복수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입국 금지 밖에 없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너무 하다는 소리를 들어도 입장을 끝까지 고수하는 겁니다. 만약 입국 금지를 면죄해준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국방의 의무가 있는 남성들은 반발할 것이고, 병역을 거부하고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는 사람들 또한 억울하다며 소리치겠죠. 또한 이중국적을 가진 남성들은 국가와 법을 우습게 보게 될 수도 있습니다. 유승준씨에게는 안타까운 일이지만 유승준이라는 그 작은 사람 한 명을 풀어주기에는 국가라는 종교가 감당해야 하는 손해가 너무 큽니다. 법이라는 것도 사람이 정한 규칙에 불과하지만 공평함에 집착하는 사람의 특성상 유승준을 면죄 시켜주는 것에 대해 반발할 사람들은 적지 않을 것입니다. 차라리 국가가 유승준 한명만 조진다면 국가가 감당해야 하는 문제들의 수도 줄어들겠지요. 그래서 이런 비상식적인 입국 금지를 고수하는 겁니다. 모든 국민이 사람을 죽인 죄도 없는 유승준의 억울함을 이해하고 입국을 찬성한다면 당연히 유승준은 고국의 땅을 밟을 수 있을 것입니다. 죄라는건 상대적이고 주관적인 영역이니까요.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지요. 저도 유승준씨가 안타깝지만... 이만 포기하고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네요.
@breqd 님같은 분이 많이지길 바랍니다.
@yamaggasem 얘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제가 지식이 많은 건 절대 아니지만, 지식이 아무리 많아도 행동하지 않는 사람은 쓸모가 없지요... 그런 오지랖은 나쁜게 아니에요. 오히려 님같이 비상식적인 일에 반발하고 직접 행동하는 사람이 세상에 더 필요하고, 많아져야 해요. 지금까지 그런 사람들이 세상을 더 낫게, 좀 더 상식적으로 만들어왔으니까요. 코로나 조심하시고 모두에게 좋은 소식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breqd 제가 더 감사합니다. 모두들 잘버텨나가서 부디 좀 더 안전하고 공정한 국가가 되길 기원해봅니다...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흠... 굳이 뭐... 외국인 일을 우리가 알필요 있나... 국가에서 외국인 못들어오게 한다는데 그럴 수도 있지. 한국사람도 아니고.... 전에 국방부 장관이 스티븐 유 입국금지에 대해 조목조목 이야기한 짤이 있었는데.... 것도 한번 보세요. 군대를 안감. 이것보다..... 국가를 상대로 사기침. 이게 더 큰 이유던데요. 일본 공연 후 입국할게. 하고 국방부에 각서적고 출국했는데 공연후 미국으로 튐.
@SunKim1 그리고요 외국인못들어오게 하면서 왜 중국인이랑 난민들은 대량 입국시키는거죠? 형평성에 어긋나잖아요 중국인이나 조선족이나 난민은 대한민국서 얼마나개난동을부리는데ㅋㅋㅋ 중국인입국이나 쳐막을것이지 유승준보다 한 100배이상 피해줬을껄요? 우한폐렴들 어휴
보증인 부분은 일반적인걸 이야기한거고.. 일반적으로 그 나이대 미필 청년이 해외로 나갈 때는... 서약서는 쓰는 거로 알아요. 1. 안썼다 ㅡ 유씨 본인만 특혜를 받은거고 나라가 특혜를 줬는데 그거 배신. 2. 썼다 ㅡ 나라상대로 사기. 되는거 아닙니까? 궁금해서.. 걍.. 솔직히 별 오든말든 상관없고 유씨 주장을 보셨으니..묻는겁니다. 약간 뭔가 생각과 주장이 있으셔서... 진지하게 대화와 토론으로 주제논의가 가능할거라 생각해서 제생각을 피력하고... 의견제시를 하는데 이런 댓글 뉘앙스가 좀 아쉽네요.. 그냥 이쪽이 더 그럴싸하다. 라는 주장이신지라... 국방부 말보다. 유씨말이 그럴싸하다 신뢰간다. 보다 말이되든 안되든 증거(서류)라도 가지고 주장을 하는건지... 자료 제시는... 유씨가 어떤 상황인지. 어떤 자료를 가지고 있으므로 국방부장관 이야기와 반하는지 작성자 분이 이 자료를 봤을 때 어떤 면에서 유씨말이 신빙성있다 느껴지시는지 제시하시는게 자료를 통한 반박이고 그자료의 진위 여부(이경우주장일 뿐인지 진짜 있는건지 사실여부가 되겠죠)가 퍅트 체크입니다. 사람의 기억은 오류가 많고... 추가로 같은 상황이더라도 나에게 유리하게 해석이나 기억. 서술되는 경우가 많아서 말이죠. 제가 본 국방부장관 자료화면은 국정감사청문회 자료엿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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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유의 입국금지에 관하여
얼마전에 있었던 일이다. 한창 언론에서 스티브유에 대해 떠들썩 했을 당시에 이야기다. 틀리건 맞건간에 사람은 타인의 의견을 대할 때 신중히 끝까지 들어보고 정중하고 다른 생각을 존중하되 자신의 소신있는 의견을 표현할 수 있는 나름의 자유가 있지 않겠나? 그게 안되면 개돼지 짐승이나 다름 없는거 아닌가. 어디가서 정치발언을 함부로 쳐하지 말라는 이야기도 이젠 지겹다. 어차피 사람은 정치성향에 따라서 자신의 삶의 형태가 결정이 되기도 하고 또 다른 의견을 가질 수도 있기도 하고 남의 다른 생각을 들어봄으로써 새로 배워나가기도 하는거라 생각한다. 유승준형이 자신이 직접 게재한 유튜브동영상이 이슈가 되었고 뉴스에선 이를 내보냈었다. 언뜻 보기에 굉장히 감정에 호소하며 감성팔이 하는 것 같아 보이고 내가 봐도 뭔가 불안정하고 이야기가 잘 정리가 안되고 중구남방이었던걸로 기억이 되는 것이 사실이다. JTBC였나....YTN이었나... 기억은 잘 안나는데. 잠을 자려고 하다가 잠이 안와서 호기심에 직접 보고싶어서 승준이형의 채널에 직접 들어갔다. 영상을 거의 다 보고 난 후에 내가 느낀 것은... 언론보도가 좀 왜곡될 수는 있다지만 한국주류언론은 정말정말 언론왜곡이 심각하다는 것을 느꼈다. 뭐 언제는 안그랬겠냐만은 자신의 입맛에 맞게 자신들의 이익에 맞게 악마의 편집을 하고 사람하나 매장시키는 실력하나는 끝내주는 것 같다. 승준이형이 말하고자 하는 바는 언론에서 보도한 내용과는 완전히 다른 내용이었다. 물론 처음으로 봤던 승준이형의 영상내용에서도 개인적으로 난 기독교적인 혹은 종교적인 관점에 입각해 이야기를 하는 것에 대한 부분은 조금 거부감이 없잖아 있었지만 뭐 기독교신자인 승준이형 입장에서는 당연한거 아닌가. 그리고 좀 감정적으로 많이 격해졌다는 부분이 많이 아쉬웠다. 격해진 감정 때문에 승준이형의 의견이 잘 전달되지 못한 부분도 있고 또한 승준이형이 의도적으로 병역을 기피하려고 했다는 것에도 동의를 하는 바이며 이 부분은 잘못은 있다 생각한다. 맹목적으로 승준이형을 찬양하는 것도 아니며 잘못한 것은 분명 짚고 넘어가야 하고 하지만 한 국가가 개인에게 너무 과하지않나 싶었다. 싸이는 군대를 두 번 다녀온것에 비해 승준이형은 안간거 그리고 엠씨몽역시 병역기피문제에 휩쌓여서 욕을 많이 먹기도 했다. 뭐 그럴수 있지. 욕 당연히 먹을 수 있지. 징병제인 대한민국에서 그런 행동이 당연 잘못된 행동일 수도 있다. 하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너무나도 심각해져가는 비난과 화살은 정도가 점점 지나치고 특히 정치권에서는 너무 맹목적이며 대중들이 주목하고 영향력이 큰 사람하나를 심하게 마녀사냥을 한다고 느껴졌으며 또한 유승준이 입대를 하기로 약속한 것에 대해 2명의 보증인이 있었는데 그 사람들에게 사기를 쳤다는둥 유승준이 대한민국으로 들어오려고 하는건 연예인을 또 해서 돈을 벌어먹으려고 한다는둥..... 한참 듣고 댓글을 보던 중에 맹목적으로 까는 글들이 보이길래 나도 거기에 맞대응해서 댓글을 소신있게 달았다. 군필자들 대부분이 유승준의 입국금지를 전부다 거부한다고 써있는 댓글에 나는 군필자인데 입국금지법안에 찬성을 한다고... 10년이면 많이 했고 또 분단국가이면서 징병제인 이 나라 역시 징병제인 것이 자랑은 아닌것같다고... 굉장히 공들이고 정성들여서 써놓았는데... 몇초후 답글이 달려서 들어가보니 어떤 사람이 대한민국의 군기강을 문란하게 하며 나를 마치 해서는 안될 말을 지껄이는 무개념 국가의 안보를 위협하는 매국노로 글을 써놓았다. 그래서 그것에 대해 또다시 반박글을 썼는데 또 지워져버렸다. 가만히 보니 대부분의 글들은 유승준형을 응원하거나 찬양하는 글인데 어느 딱 어느 일정 특정한 구간만 그렇게 승준이형을 욕하는 댓글들이 마구마구 달려있었다. 댓글조작집단이란 생각이 들어 그 곳에도 승준이형을 옹호하는 글을 써보았더니 역시 실시간을 댓글이 모두 지워진다. 또한 답글이 아닌 직접 댓글을 달았는데 거기에는 패드립 즉 이유도 없이 부모욕을 들먹이며 댓글을 써놓았다. 몇 개 댓글을 더 달았는데 결국 최대한 심사숙고해서 올린 글들이 모두 지워져버리고 심지어 느닷없이 접속이 안되버리는 현상이 일어나고 만다. 그냥 단순히 오류로 꺼져버리는 수준이 아닌 아얘 폰자체가 먹통이 되어버렸다. 한 10분동안 계속 그렇게 먹통이다가 꺼져버렸다. 사람이 의견이 다를 순 있으나 내가 봤을 때 이건 어떠한 특정 목적을 가진 댓글부대가 활동하는 것이 분명하며 또한 그 댓글에 의해 세뇌되거나 선동당하여 실제로 어떤 한 특정대상을 매장하고 매도하는 국민들이 상당히 많을 것이란 예측을 조심스레 해본다. 이러한 행태는 참으로 부당하다고 생각한다.
[친절한 랭킹씨] 넷플릭스가 압도적 1위…점유율 2위 OTT는?
‘집콕’의 시대, 각종 드라마 정(역)주행과 영화감상에 적극적인 분들이 늘었습니다. 국내 OTT(Over The Top) 시장도 활황세.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시장규모는 7,801억원으로, 2018년(5,136억원)보다 1.5배 이상 커졌습니다. OTT 업체들 간 시장 점유 경쟁 또한 뜨거운데요. 거대 시장에서 초거대 시장으로 향하고 있는 OTT, 한국인들은 어떤 서비스의 손을 들어줬을까요? 사용자수와 사용시간 점유율 모두 넷플렉스가 압도적 1위. OTT 플랫폼 붐을 일으킨, 트렌드도 선도 중인 기업다운 성적표라 할 수 있겠지요. 이어 국내 업체 간 다툼이 치열한 가운데, 웨이브가 사용자 및 사용시간 점유율 둘 다 2위 자리에 올랐습니다. 단, 지난 1월 불거진 ‘뽀로로 성인물 사건’ 이후로 점유율이 다소 빠진 모습. 웨이브의 ▲2월 사용자 점유율=14.8%(2020년 12월=15.2%) ▲2월 사용시간 점유율=17.3%(2020년 12월=20.3%) 이 사용자가 어디로 갔느냐, 바로 넷플릭스에 더해진 듯합니다. 추이를 보면 넷플릭스를 찾는 이들은 2달 전 대비 더 늘었지요. 넷플릭스의 ▲2월 사용자 점유율=46.5%(2020년 12월=41.8%) ▲2월 사용시간 점유율=57.3%(2020년 12월=51.2%) 넷플릭스의 오름세는 결제금액과 결제자수 통계에서도 잘 드러납니다. 올 2월 넷플릭스 결제금액은 725억원, 결제자수는 501만명으로 집계됐는데요. 둘 모두 역대 최고치를 갱신한 것으로 전년 동월 대비 결제액은 222%, 결제자수는 199% 성장했습니다. ---------- 어떤가요? 국내 OTT 서비스 순위, 잘 보셨나요? 이 중 여러분이 즐겨 찾는 최애 플랫폼은 무엇인가요? + ‘이곳에서만 볼 수 있다’는 추천 드라마&영화가 있다면, 해당 작품 및 플랫폼을 알려주세요.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