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doqua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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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보다 키가 많이 작았던 우리 큰아빠 이야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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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눈물이 핑~~ 담담한 그림체가 더 맘 아프네요
담배 손에도 안대는데 폐암 인생 C bal.. 좋은곳 가셨길
just like father....😭
그리고 아빠는 상속권을 얘기 하시는데...
@ohpj7270 아이 C 진짜...
돌아가신 우리 친정아버지는 위로 형이 둘이나 되지만 제 살길만 찾은 인간들이었고. 셋째였던 아버지가 이렇게 동생 둘을 돌봐주셨어요. 넷째는 아버지 장례식에 오지도 않았고 막내는 장례식에서 잘난척만 오지게 하고 이래저래 제 남동생 농락만 하더니 연락한번 없더라고요. 우리 00 이씨 집안 자체가 썩어빠졌어요. 진짜 성을 갈아버리고 싶어요. 저분도 비록 병환중에 돌아가셨지만 그래도 가족들이 다들 알아주니까 너무 부러워서 주절거리고 갑니다...
@glasslake 은혜를 모르는 짐승은 언젠가 그대로 벌을 받게 되있습니다~
@sasunny 그런거라고 생각하고 싶지만 넘나 잘먹고 잘살고 있다 들어서 참... 살아생전에도 우리 아버지를 얼마나 무시하고 그랬던지... 착하게 살면 만만히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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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가 인간에게 전한 메세지.jpg
돌고래와 교류하는 시도는 시작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초반 6년간은 초음파 해석을 맨 먼저 고려하였으나, 초음파 해석방식은 한마디로 초고난이도의 방식이며 추후 기술발전에 따라서 향상될것으로 드러났다. 그래서 아직은 초음파 직통역은 아주 제한적일수밖에 없다. 알고보니 더 쉬운방법은 돌고래에게 문자를 가르쳐서. 자판으로 서로의 문법을 교류하는 방법이 사용되었다. 돌고래에게 문자와 각종 메세지를 가르친 그 결과. (그림그리는 돌고래, 태국의 코끼리가 그리는 지시성 그림이 아니라 자신이 배운 문자를 스스로 적고 있는 작업이다.) 인간이 컴퓨터 모니터를 통해 자신만의 싸인을 문자로 부탁하는 단계에 이르렀다. 미국 네셔널 아쿠아리움에서 돌고래가 자신의 의사를 키보드로 타이핑하는 동영상. 놀라운점은 촬영자가 서있는 유리창이 밖에서 안으로 볼수 없는 거울이라는 것이며 모니터가 달려있는 방향이라는점이다. 한마디로 모니터에 제대로 문자가 타이핑 되었는지 확인하려고 고개를 돌린다는 것... 교류한지 초반 영상이라 아직은 서툴지만 지금은 많이 진보되었을것이다. 최근 인지과학자인 다이아나 라이스(Diana Reiss)는 돌고래와 소통하기 위해 휘파람이나 이상한 동작대신에 물속에서 키보드와 심벌을 넣어주고 실험을 했다. 그리고 돌고래들에게 이 키보드를 통해 요구하는 행동을 가르쳤는데 그들의 요구사항이 문자로 전달되는 전율적인 연구결과를 도출했다. 수중키보드 연구는 세계 여러나라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이때 돌고래의 요구사항은 어느순간까지 단순했지만 그중 제일 의미있는 메세지가 과학자들에게 전달되었다. 키보드라는게 초보적인 기구이기도 했고 소통의 한계가 있어 상당히 서툰내용이었지만 의미를 바로잡은 진짜 내용은 바로 "당신들(인간)의 정체가 무엇인지 모르겠다" 였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