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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성 변호사

조선일보도 이젠 무리수를 두는군요.

문재인에게 “노무현의 친구”가 훈수두는 프레임이라니..문재인과 노무현의 관계는 트럼프를 목놓아 부르시는 분들도 압니다. 적어도 문재인에게 “내가 노무현 친구인데..”라는 말 할 수 있는 사람, 세상에 한 명도 없습니다.



기가찬다.. 김정길
뭔놈의 친구가 친구의 원수에게 달려가서 친구의 절친 흉을 봅니까? 개ㅡ웃ㅡ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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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이젠 찌라시라고 하기에도 역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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