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ma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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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누가 좀 도와주세요
스토킹 법에 잘 아는분 제발 도와주세요
여기 hyunToT 와 Haluman 이라는 아이디로 글을 쓰는 사람이
지난 6년동안 저의 핸드폰 컴퓨터 이메일 각종 앱 모든걸 해킹하고 장난질을 하며
만나는 모든 사람들의 연락을 훼방하고 모든 기기들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게 만들며
그와중에 끊임없이 위 두 아이디로 끝없이 사랑한다 살아만 있어달라 등등
글들을 올립니다...그 글들을 올릴땐 예전에 저도 아는 벛꽃 사진등등
장소 먹었던 음식 뭐든 본인이 누구인지를 백퍼 표현합니다..
전 그사람의 회사와 가족관계를 알고 있습니다..악을 악으로 마무리 하고 싶지않아
참고 또 참아도 너무 지칩니다
전화기 컴퓨터 전화번호 이메일 수없이 바꿨고 해도
어떠한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뚫고 들어와 괴롭힙니다..이제 또 다시 새 전화기를
사서도 여러번 전번을 바꾸고 비번을 바꿔도 계속 괴롭힙니다
이젠 너무나 힘이들고 정신적으로 피폐해져서 죽이고 나도 죽고만 싶습니다
그방법 밖엔 없는듯이 느껴질 정도로 괴롭습니다..
제발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시는분 제발 제발 제발 절 좀 도와주세요...
lpma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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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해를 못한건가요? 누군지 알고 그가 쓴 글이 있으면 경찰에 바로 가면 될텐데???
@lpma0842 그리고 누군지 아신다며요?
@ohpj7270 그렇군요 감사해요
@ohpj7270 네 알아요
고소를 하려면 증거가 필수 입니다 시작된 시점부터 기록을 차근히 정리해서 모아보세요 법정에선 증거싸움이기 때문에 그만큼 입증할 증거가 많을 수록 확률이 올라갑니다
@joso3 감사해요 모으고 있어요 아무래도 법의 도움이 필요할거 같아요
@lpma0842 어느 정도 수집되시면 경찰에 신고도 해보세요 신고건수로 피해자가 얼마나 스토킹에 대해서 심각하게 피해를 입었는가 하는 판단의 척도가 되기 때문에 신고도 필요합니다 신고도 상황증거 채택되고 일단 신고가 경찰에 기록으로 남기 때문에 피해자가 얼마나 적극적으로 거부했는가 하는 판단에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잘 해결되길 빌겠습니다
@joso3 감사합니다 미국에서도 한국에서도 여러차례 신고하고 기록을 남겨두고 있어요 정작 그사람들은 절 귀찮아 하지만요,,,언젠가는 어떤식으로든 끝이나겠죠 하지만 너무나 괴롭고 지쳐서 힘이들어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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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 더럽히지 않고 니가 천벌을 받았으면 좋겠다 아무런 죄없는 사람 기나긴 세월 괴롭히며 조롱하는 니가 누구보다 행복하길 소원한다며 말하던 니가 끊임없이 뒤통수 치는 니가 내 모든 행복을 앗아가려고 늘 악행들을 멈추지 않는 니가 끊임없이 범죄를 저지르며 절대 잡히지 않을 자신 있다며 재밌어 하는 니가 hyunToT, Haluman, ggBeBe, Visual Dive 등등등 수없이 많은 닉네임으로 내 일상을 폭로하며 조롱하는 니가 해코지는 없으며 방훼도 없으며 진심 행복하기만 기도한다는 니가 그리워한다는 니가 너의 악마같은 개입들에, 장난질들에 괴롭힘에 억장이 매번 무너지며 그만 살고싶은 충동이 수도없이 치고 올라오게 만드는 니가 내가 죽지 않으면 끝내지 않을 악마 라는걸 시간이 갈수록 확인하게 만드는 니가 아무런 힘도 없고 맟서 싸울 힘도 도와줄 그 누구도 없는 나에게 광적인 집착으로 니 영혼과 언젠가는 무너질 인생을 걸고 있는 니가 가장 치사하고 비열하고 찌질하며 찐따같은 남자답지 못한 놈들이나 하는 짓들을 종합세트로 하고 있는 니가 오늘도 이 글 마져 비웃으며 너에대한 관심이며 미련이라고 착각하며 즐거워할 정신병자인 니가 신은 없으니 너를 심판할 수도 없고 어떤 기관도 너를 잡지 못한다며 "넌 나에게서 못 벋어나" 라고 말하던 니가 내 손 더럽히지 않고 천벌을 받았으면 좋겠다 새로운 사람과의 잘됨을 질투하여 그 사람의 전화만 걸려오지 않게 장난질 치고, 받아도 꺼지며, 통화중엔 소리가 들리지 않으며 그사람의 문자만, sns 알림들만 오지 않게 장난질 쳐서 끝내 반복되는 오해와 싸움 으로 멀어지게 만든 니가 내 한 맺힌 눈물을 보고 계시는 그분이 반드시 널 심판하시길... 한국이란 나라가 사이버 크라임에 이렇게 허술하고 대책이 없다는거에 너같이 비열한 놈을 해결해주지 못하는게 너무나 실망스럽지만 빠르면 내가 생을 끝낼때, 길면 어쩜 내가 살아서 니가 충분한 죗값을 받게되는 날을 기다린다...양심도 기본적인 인간미도 없이 서울대 공학 박사라는 학위가 얼마나 많은 이들로부터 너의 악마같은 모습들을 간과하게 만들까 무섭다 본인은 한 사람을 죽음으로 몰고갈만큼 괴롭히는 싸이코지만 자신에게 어떠한 책임을 물을 사태가 벌어질까 두려워하는 니 모습을 보고 있자니 인간이 얼마나 비열한지 새삼 생각하게된다 너무 자만하지 마라 너무 내 눈물에 즐거워하지 마라 너무 내 무기력함에 조롱하지 마라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지는 날이 반드시 있으니 니 악한 꾀들에 니 스스로 말려들 날이 반드시 올테니... 내가 마무리 할 땐 절대 너라는 인간을 가만 놔두지 않는다 기억해라.
인간극장 아들 네쌍둥이 10년 지난 최근 근황.jpg
2011년 방영된 인간극장 네쌍둥이 영웅호걸 첫째 둘째 일란성, 셋째 넷째 이란성인 아들 네쌍둥이 태영, 태웅, 태호, 태걸 아이가 생기지 않아 시험관을 했는데 네쌍둥이라는걸 알게됐고 병원에서는 힘들거라 유산도 권유 했지만 낳기로 결정한 부부 첫째는 일찍 나와 병원에 있음 아이들을 낳고 몸이 안좋아진 아내 그런 아내를 대신해 아이들 옷과 이불등을 재봉틀로 만드는 남편 병원에서 보호사로 일하는 남편, 일하는 중에도 아들보기 직장동료에게 자랑하기 ㅋㅋㅋ 허리가 아파서 집게로 물건을 집는 아내..ㅠㅠ 그리고 묵묵히 부부를 도우는 아이들 친할머니 아빠가 직접 그려준 아이들 백일옷 각자 캐릭터가 다름ㅋㅋㅋ 좋은아빠가 되기위해 아버지학교를 다니는 남편 어릴때 집을 나가 행방불명된 아버지를 보며 자람 아버지의 정을 느낀적이 없는 수일씨는 아이들에게 더 잘하고 싶어졌다 쉬지도 못하고 아이돌보기와 일을 병행하는 남편 돈을 절약하기위해 아이들옷 나눔을 받은 아내 그것을 보는 시어머니는 마음이 편치는 않고, 드디어 첫째 퇴원 한곳에 모인 영웅호걸이 시어머니, 이모가 교대로 아이를 봐주고 있음 시어머니가 몸이 아프신데도 도와주는게 감사하다는 아내 돈을 벌수 있다면 무슨일이든 하러 나가는 남편 농사 보조일도 묵묵히 하러간다 이제 앉아서 밥도 먹는 아이들 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 힘들긴하지만 아이들을 보면 행복하다고 이제 말썽꾸러기가 된 아이들 + 작년 (2020년) 근황 벌써 초등학생이 된 아이들 딸이 이뻐죽는 아빠 요즘 굴삭기 자격증을 공부하는 아빠 코로나로 병원이 닫고 일을 쉬게되서 집에서 주부로 4개월, 그동안 공부도 틈틈히 하고있음 아침이 되면 아이들을 깨우고 이모집에 놀러온 태웅이 능숙하게 밥상을 차리는걸 도움 밥을 먹고도 자연스레 치운다 할머니가 놀러오시자 아이들이 모여들어 서로 옆에서 자겠다고 ㅋㅋㅋㅋ 할머니 손이라도 잡고 자겠다는 아이들 ㅋㅋㅋ 그리고 몇달후 코로나라 비대면으로 세배 올리기 주부로 살게되면서 요리도 하게된 남편 밥 더해달라는 아이들 남은밥까지 볶음밥 쓱쓱 밥을 먹고 자연스레 정리 그리고는 설거지하는 아빠에게 감 물 절약하기 잠시잠시라도 물을 끄는 습관이 생김 설거지 끝난후 놀기! 다들 건강하게 잘 자라는중 출처 보면서 왜 눈물이나지.. ㅋㅋ 부모님의 사랑과 희생이 정말 어마어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