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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층 50대 재취업 인기 국가자격증 종류 10가지

중장년층 50대 재취업 인기 국가자격증 종류 10가지 우리나라 평균 퇴직나이가 만 50세가 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고 정년이 보장되는 직업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60세에 정년퇴직을 하고 나서 그 후에 살아갈 날이 점점 길어지면서 나타나는 자연적인 현상으로 보입니다. 물론 국민연금이라는 제도로 연금을 받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국민연금으로 나는 생활하기 힘드죠. 그래서 퇴직 후에 재취업하려는 중장년층 자격증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중장년층 50대 재취업 인기 국가자격증 종류 10가지 - https://parkseosan.tistory.com/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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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 경제가 어렵게 느껴질 때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입니다 :) 유대인은 자녀가 13세가 되면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자녀에게 돈을 준다고 합니다. 그때부터 경제적 활동을 시작하는 거죠. 돈이 있어야 어려운 환경을 개선하고 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일까요? 세계의 부자들 중 유대인들이 많은데요. 오늘은 경제 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책 5권을 추천드립니다 :) 경제 공부하고, 모두 부자되세요! 평생 연관될 경제, 상식만큼은 알고 싶을 때 내 돈을 지키는 기본서 뉴스는 싫지만 호구도 되기 싫다 김보리 지음 | 황금부엉이 펴냄 > https://bit.ly/2yjNRRn 경제적으로도 어른이 되고 싶을 때 단순하면서도 명쾌한 경제 공부 책 미니멀 경제학 한진수 지음 | 중앙북스 펴냄 > https://bit.ly/2Kih8OU 경제학, 재밌게 파고들 수 없을까? 매끄러운 흐름으로 읽을 수 있는 책 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경제학 나카무라 다카유키 지음 | 생각의길 펴냄 > https://bit.ly/34P3exh 경제 흐름과 미래를 읽고 싶을 때 앞으로의 경제적 결정에 지혜를 더하는 책 경제를 모르는 그대에게 박병률 지음 | 메이트북스 펴냄 > https://bit.ly/3ckgKvw 경제에 관한 기초 지식이 필요할 때 현실 경제가 와닿도록 쉽게 들려주는 책 경제 읽어주는 남자 김광석 지음 | 더퀘스트 펴냄 > https://bit.ly/2zbsG4r 플라이북 앱 바로가기 > https://bit.ly/3etJUtX
나는 한국인 모델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사람들의 냉소와 차별적인 시선을 감당해내야만 했던 두 모델이 있습니다. 먼저 한국인 최초 흑인 혼혈 모델이자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에 꼽히기도 했던 모델 한현민. 그는 나이지리아인 아버지와 한국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는데 사람들이 자신의 피부만 보고 ‘어느 나라 사람이냐?’ ‘너희 나라는 가봤냐?’ 등 어린 마음에 상처를 주는 질문도 무수히 받았고 어릴 때 별명은 ‘아기공룡 둘리’에서 나온 ‘마이콜’이었다고 합니다. 이런 차별을 겪을 때마다 어머니는 그를 안아주며 ‘너는 특별한 아이야, 너는 분명히 잘될 거야’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해주었다고 합니다. 덕분에 이제는 사람들의 편견을 극복해 자신의 모습이 ‘특별한 선물’이라는 생각과 대한민국 사람으로 누구보다 당당히 세계 무대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그는 자신의 모습을 통해 자신과 비슷한 어려움을 겪을 친구들에게 나처럼 친구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용기를 주고 싶다고 합니다. 모델 한현민과 함께 화제의 인물인 17살 모델 박제니. 모델에 도전할 때 피부색과 곱슬머리 때문에 ‘과연 쟤가?’라는 의문 섞인 시선을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노력하면 언젠가 꿈을 이룰 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자신을 비난하는 사람보다 괜찮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러다 우연한 기회로 카메라 앞에 섰을 때 희열을 느낀 뒤 스스로 에이전시의 문을 두드렸고 지금도 평범한 고등학교 생활과 모델 활동을 병행하며 세상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나이, 성별, 출신지, 피부색, 인종, 장애 등 스스로 선택할 수 없는 조건을 이유로 대면할 때, 우리는 색안경을 끼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외형적 환경에만 신경 쓰다 보면, 진정한 가치를 지나치기 쉽습니다. 내가 먼저 부정적인 편견을 지우고 내가 먼저 사랑을 줄 때 행복한 삶은 찾아옵니다. # 오늘의 명언 우리가 모두 편견을 비난하지만 아직은 모두가 편견을 가지고 있다. – H. 스펜서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편견#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알라딘 이용자들이 뽑은 2021년 올해의 책 탑 10
1위 어린이라는 세계 김소영 지음 / 사계절 우리 모두 한때 어린이였고, 우리 곁에는 늘 어린이가 있다. 그런데, 어린이란 존재에 대해 생각하며 살고 있는가. 독서 교육 전문가 김소영은 독서교실을 운영하며 만난 어린이들의 이야기, 어린이들의 세계를 우리 앞에 펼쳐 놓으며 함께 어린이에 대해 생각해보자고 손 내민다. 어른보다 시간이 걸릴 뿐이지만 스스로 신발 끈을 묶을 줄 아는 현성이, 마음을 담은 책을 선물로 건네는 자람이, 생활 계획표를 '게임, 야구, 놀기, 텔레비전 보기, 휴식, 잠'으로 빈틈없이 채운 현우 등 다양한 얼굴의 어린이들이 등장한다. 김소영은 그들의 눈높이에서 마음을 다하여 바라보고, 함께 호흡하고, 함께 나눈 시간과 경험을 이 책에서 들려준다. 저자의 시선에서 섬세하게 관찰하여 기록한 어린이들의 이야기는 때로는 웃음과 감동을 주고, 때로는 어린이를 잊고 살아온 시간들에 대해 반성하게 만든다. 어린이의 세계에 다시 진입할 수 있도록 여러 감각을 깨워줄 뿐 아니라, 어린이를 대하는 시선과 태도와 마음에 관해 깊이 고민해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어린이라는 세계>. 이 작은 책이 우리의 세계를 넓힐 수 있는 문이 되어줄 것이다. - 노키즈존이 유행하는 요즘 시대에 꼭 읽어봐야할 책 원덬도 읽어봤는데 책 진짜 따뜻하고 좋아 2위 달러구트 꿈 백화점 2 이미예 지음 / 팩토리나인 '영화든 드라마든 재밌는 이야기를 만나면 ‘왜 재미있을까’ 분석'(인터뷰 중)한다고 말하는 작가 이미예가 설계한 행복한 꿈 이야기. 누구나 공감할 수 있을 만한 상상을 바탕으로 따뜻한 문장으로 우리의 밤을 위로한다. 무릎 아래가 없는 채 태어난 꿈 제작자 킥 슬럼버가 '태평양을 가로지르는 범고래가 되는 꿈'을 제작한 것처럼, 우리는 각자의 꿈을 설계할 수 있다. '달러구트 꿈 백화점'의 파자마 파티의 초대장이 매일 밤 찾아온다. 모든 준비는 끝난다. 그저 눈을 감고 편히 있는 것만으로도. 3위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미나리마 에디션)  J.K. 롤링 지음, 미나리마 그림, 강동혁 옮김 / 문학수첩 영화 [해리 포터]와 [신비한 동물사전] 시리즈에서 비주얼 그래픽을 담당했던 스튜디오 ‘미나리마’가 직접 디자인한 책. 이 책에는 J.K. 롤링의 이야기가 완벽하게 담겨 있을 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페이지에 컬러 삽화가 들어 있으며, 8가지 기발한 입체 종이 공작 요소가 실려 있다. 독자들은 해리가 받은 호그와트 입학 통지서를 직접 펼쳐 보거나 다이애건 앨리로 통하는 마법 통로를 열어 보고, 대연회장에 화려한 연회를 준비할 수 있다. 4위 이웃집 퀴어 이반지하 이반지하 지음 / 문학동네 퀴어, 노동자, 생존자, 유머리스트, 예술가 총 다섯 가지 파트로 구성된 이 책은 '이반지하'에 관한, 그가 경험해온 세계에 관한 진솔한 기록이다. 깊은 고통과 절망의 시간을 지나 유니크한 예술 세계를 이룩한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서사를 거침없는 문장으로 시원하게 펼쳐 보인다. 시종일관 특유의 유머 감각을 장착하여 슬퍼하거나 좌절할 틈을 주지 않는다. 특히, 각 글의 말미에 실린 촌철살인의 '이반지하의 말'은 놓치거나 잊고 사는 감각을 확실하게 깨워준다. "뭘 하든 좋은 방법은 없으니까요 마음대로 사시면 돼요." 5위 밝은 밤 최은영 지음 / 문학동네 <쇼코의 미소>, <내게 무해한 사람> 단 두 권의 소설집만으로도 문장의 질감이 선명하게 떠오르는 작가 최은영이 오랜 기다림 끝에 첫 장편소설을 세상에 내놓았다. 자꾸 '왜'를 묻곤 했던, 그저 있는 그대로인 내 모습 그대로 용인받고 싶었었던 우리의 유년을, 그 외로움을 작가는 잘 알고 있는 듯하다. 왜 사람이 사람에게 이렇게 잔인한 일을 저지르냐고, 왜 한 사람이 이 세상에서 영영 없어져버리는 거냐고, "천주님에게 사과받고 싶"(124쪽)다고, 언젠가 별이었을, 우리의 몸에 깃든 이 고통은 무엇이냐고. 그 서럽고 외로웠던 이들의 물음에 응답하는 답장. 최은영이 편지를 쓴다. 이제 밝은 밤이다. - 술술 읽히고 눈물템... 개존잼임ㅠㅠㅠㅠㅠㅠ 6위 지구 끝의 온실 김초엽 지음 / 자이언트북스 출간 전 알라딘과의 인터뷰를 통해 김초엽은 '코로나19로 인한 두려움이 매우 극심하던 때' 이 소설을 구상했다고 밝혔다. '이렇게 망할 수는 없다'고 생각하며 '절망 속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사람들, 타인과 세계의 회복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 희망을 잃지 않는 사람들을' 생각한 작가의 마음이 무성한 숲을 꿈꾸게 한다. 무엇이 있을지 알지 못하면서도 우주선을 탄 <우.빛.속>의 할머니 과학자처럼, 나오미와 아마라는 이 절멸의 세계에 식물을 퍼뜨리기 위해 호버카를 탄다. "타인의 죽음을 아무렇지 않게 지켜보는 게 가능했던 사람들"(226쪽)만이 살아있는 세계라는 걸 알면서도 아직 이 세계를 사랑하고 있다면, 당신도 김초엽이 내민 손을 잡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7위 공정하다는 착각  마이클 샌델 지음, 함규진 옮김 / 와이즈베리 샌델이 보는 능력주의는 곧 '세속적 성공과 도덕적 자격의 결합'이다. 능력주의가 공공선인 사회에서 노력과 능력은 개개인의 부와 성공에 대한 알리바이가 된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세속적 성공을 이룬 삶은 겸양을 기를 필요가 없고 가난한 이들은 비난의 화살을 스스로에게 돌린다. 그의 표현에 따르면 "우리 삶에 대해 우리가 져야 할 책임이 크면 클수록 우리 삶의 결과에 대해 찬양하거나 비하할 소지 또한 커진다." 마이클 샌델은 종교의 섭리론과 역대 미 대통령들이 조성한 담론들을 통해 현재의 능력주의 사회가 형성된 배경을 분석하고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8위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매트 헤이그 지음, 노진선 옮김 / 인플루엔셜  '가지 않은 길'을 수없이 가볼 수 있다면 우리는 좀 더 행복해질 수 있을까. 뮤지션 혹은 동네 펍 주인이 되는 삶, 빙하학자나 수영 선수가 되는 삶, 헤어진 전 연인과 다시 만나는 삶, 도전적이지만 불안정한 삶, 안정적이지만 지루한 삶, 아이가 있는 삶… 노라는 '완벽한 삶'을 찾을 때까지 무수한 책들을 펼쳐 새로운 삶 속으로 들어간다. 그러나 노라는 어쩐지 자꾸만 '자정의 도서관'으로 돌아오게 된다. 후회 없는 삶, 완전히 만족할 수 있는 삶이란 존재할 수 없는 것일까. 책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 다른 삶으로 작은 여행을 떠나고 싶은 모든 이들을 위한 판타지. 9위 완전한 행복  정유정 지음 / 은행나무 유나는 행복은 덧셈이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이다. "행복은 뺄셈이야. 완전해질 때까지, 불행의 가능성을 없애가는 거."(112쪽)라고 말하는 그녀의 얼굴은 이야기를 읽는 내내 영화처럼 선명해진다. (소설을 읽는 동안 영화 <콜> 전종서의 광기 어린 연기가 떠오르기도 했다.) 500쪽이 넘는 묵직한 이야기. 꼭 맞는 옷을 입고 독자를 찾은 정유정의 2021년 최신작. '우리는 타인의 행복에도 책임이 있다'는 작가의 말을 함께 기억하게 된다. <7년의 밤>에서 <종의 기원>까지 악의 3부작을 넘어, 시작되는 정유정의 '욕망 3부작' 그 첫번째 이야기가 찾아왔다. 10위 작별하지 않는다  한강 지음 / 문학동네 5월 광주, <소년이 온다>의 모진 문장을 읽은 독자들이 그 시대를 살았던 것처럼 깊은 상처를 경험했듯, 작가도 '그 소설'을 쓰기 이전으로는 돌아갈 수 없을 듯하다고 한강은 출간 기념 간담회에서 말했다. 죽은 사람의 얼굴 위에 내려앉은 눈송이는 녹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된 1948년의 소녀가 그 이후에도 긴 삶을 살아냈다는 걸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한강이 쓴 1948년 4월 3일 제주에서 벌어진 일에 관한 이야기, 혹은 우리를 살게하는 지극한 사랑에 관한 이야기. 작가 스스로를 구한 이 소설이, 독자에게도 가닿길 바란다. 출처ㅣ더쿠
10년간 전세따리로 살면서 배운 방 구하는 꿀팁들.jpg
전세/월세, 남의 집에 얹혀 살때는 뭘 알아야 할까요? 제일 좋은 건 내 집 사는거지만 서울에 자가로 사는 사람은 40%뿐입니다. 결국 내집 장만할때까지 다른 사람집에 얹혀 살아야 한다는 말인데 10년간 전세따리로 살면서 모아봤던 자료들 이것저것 정리해봤습니다 . 유용한 팁도 있고 안유용한건 거르시면 됩니다. 1. 전세보증 들기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데 보험비 몇 만원은 매달 꼬박꼬박 내면서 막상 2년뒤 뺏길지도 모르는 전세금에는 보험 안든다? 보증료 20만원만 내면 보증금의 최소 보장이 가능합니다. (물론 보증보험으로 구제 안되는 사례도 많습니다.) 계약일 절반이 지나기 전까지 가입 요건이 있는데 보증보험 가입안되는 집이면 깡통전세/역전세 쓰레기집일 확률이 높습니다. 혹은 주택이 아닌 고시원, 근린생활 시설 살고 있거나요. 네이버/카카오에서 신청이 가능합니다. 네이버 보증보험 가입 https://fin.land.naver.com/guarantee 카카오 페이 모바일 어플로도 가능하구요. 다가구, 다중 주택은 안되는 경우 있는데 가능한지 확인해 볼수 있는 서비스도 있습니다. (예전에 한번 사용한 적이있는데 지금은 기억이 안나네요ㅠㅠ 아시는 분 제보 부탁드립니다.) 2. 대한법률구조공단 문제 발생하면 대한법률구조공단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보증금 하루라도 늦게 돌려준다고 해서 밤에 잠도 제대로 못 잔 적이 있었는데요 이사는 가야되고 돈은 입금해야 하는데 주인의 말을 어디까지 믿어야 하고 안주면 어떡하지 별의별 생각도 다들고 저한테는 모은 거의 전재산이나 다름없는데 특히 보증보험 안들었으면 기댈데가 없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보증보험이 절대 무적이 아닙니다.) 문제 발생하면 주변 중개인 엄마 예수님 물어봐도 사실 다 소용없습니다. 주변에 변호사나 판검사 선생님들 알고 있으면 괜찮겠지만  변호사 고용할 돈 없으면 대한법률공단이 유일한 희망입니다. 대한법률구조공단 상담센터 https://www.klac.or.kr/ 이런일 한두건도 아니고 어떻게 해야되고 어떤 절차를 거쳐야 되고 하나하나 다 알려주십니다. 괜히 집주인말 믿고 하라는대로 다하다가 진짜 보증금 날리는 경우 허다합니다.. 조금이라도 늦어지면 다음 집 계약금이랑 이사비랑 이것저것 다 깨지는데 미리 좀 준비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전세 상담해주는 이런데도 있습니다. 상담 받고 마음의 평화 얻고 싶으면 전화해볼 수는 있습니다. 주거상담센터 https://minsnailunion.net/ https://www.tenants114.org/ 3. 사기는 치는놈이 또친다 그리고 얼마전 뉴스에도 다뤄졌는데 사기도 쳐본놈이 잘친다고 항상 치던 놈들이 또 사기를 칩니다. 법적으로 제약이 적고 전세보증금 다 배째라고 할 수 있으니 문제인데 꼭 미리 등기라도 떼보고 들어갑시다. '임차권 등기명령' '압류' '경매' 이딴거 들어가 있으면 무조건 거릅시다. 본인 보증금도 같은 신세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간혹 부동산 중개업자도 한통속일 확률이 있으니 직접 떼는게 안전합니다. 등기 날짜 꼭 확인하고 뭔가 형식이 쎄하다 싶으면 바로 문 박차고 뛰어나가는 게 낫습니다. 등기 볼줄 모르고 공부하기도 싫다 싶으면 상습범 찾아주는 사이트도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나쁜 집주인 조회 사이트 https://smart-tenant.co.kr/web/w/htm 4. 받을 수 있는 전세대출 집값 오르고 아파트 살길 막혀서 한동안 전월세 따리로 살아야되는데 불쌍하다고 나라에서 챙겨주는 시늉은 합니다. 전세대출 정책상품 https://housing.seoul.go.kr/site/main/content/sh01_060513 https://nhuf.molit.go.kr/FP/FP05/FP0502/FP05020601.jsp 안되겠으면 카카오에서 전세대출이라도 받을 수 있습니다. (1억이면 이자가 2-30만원인데 아직까진 월세보다 쌉니다.) 카뱅 전세대출 https://www.kakaobank.com/products/leaseLoan 3줄요약 1. 남의 집 살면서 2. 잘 모르고 있으면 3. 통수 맞는다 출처
지붕뚫고 하이킥 신세경 월급 60만원 에바다 vs 적당하다.jpg
시트콤 속 신세경은 학생이지만 가정사로 인해서 동생 신애와 함께 이순재네 집에서 입주가정부로 지내는 중 친척 결혼식 축의금 200 챙기고 가사도우미 세경이 줄 월급 챙기는 현경 월급 주면서 '일 빨리 배우는 것 같아서 지난 달보다 조금 더 줬다'고 생색냄 하지만 봉투가 바뀌어서 세경이에게 축의금 200만원이 잘못 전달됐고 월급 올려줬다고 했으니까 세경이랑 신애는 찐 월급인 줄 알고 개좋아함 해리가 밀면서 괴롭혀도 그저 기분 좋은 신애 세경이도 집안일 하는 내내 기분 개좋음 그러다가 축의금으로 60만원을 받았다는 친척의 전화를 받고 봉투가 바뀌었다는 걸 뒤늦게 알게 된 현경 세경이는 200만원을 돌려주고 60만원 봉투를 받음 현경 : "갑자기 돈이 그렇게 많이 들어왔으면 들어왔다고 얘길 해줘야지. 봉투 바뀐 거 정말 몰랐어?“ 세경 "아니요.. 아줌마가 월급 올려주셨다고 해서..." 현경 "아무리 그래도 한꺼번에 그렇게 많이 올려줄 리가 있겠어?" 세경 "그러게요.. 죄송합니다.." 현경 "자기가 죄송할 건 없고 내 잘못이지 뭐. 미안해. 지난 달보다 10만원 더 넣었어." 10만원 더 넣어서 60만원이면 원래는 50만원 받았다는 소리.. 세경 "감사합니다." 월급이 200만원인 줄 알았다가 60만원으로 훅 줄었으니 기분 좋을리다가.. 그리고 세경이와 신애는 우울해짐... 지붕뚫고 하이킥을 방영했던 2009년 시급은 4천원이었음 그냥 알바를 했어도 하루 8시간 한 달 일하면 83만원은 받던 시기 아무리 입주 가정부라고 해도 60만원은 너무하다, 입주면 출퇴근이 없으니까 더 줘야하지 않냐 vs 먹이고 재워주고 일도 안 하는 동생까지 데리고 들어갔는데 더 받는 게 이상하다, 그냥 시트콤 설정 아니냐 등등.. 여러 갈래로 논쟁 중 출처 월 60은 개 에바라고 보는데!! 님들은 어떻게 생각함? 시트콤 보면 알 수 있는데 진짜 가사일부터 심부름까지 온갖거 다함
[책추천] 경제적 여유가 인생의 여유와 같다고 생각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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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 투자할 때 읽으면 도움이 되는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주식은 오르락내리락 예측하기 힘든 범위 내에 있는데요. 투자를 한다는 건 예상치 못한 변수에 대해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나의 씀씀이부터 투자에 대한 혜안을 길러 줄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투자에 관한 인생 철학이 필요할 때 80여 년의 경험에서 우러난 덕목을 배우는 책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앙드레 코스톨라니 지음ㅣ 미래의창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ljqvOQ 돈 앞에서 더는 작아지고 싶지 않을 때 태도가 바뀌고, 나아가 미래를 바꿀 책 부의 심리학 바리 테슬러 지음ㅣ 유노북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6GAlX1 나의 씀씀이, 부지중에 굳어졌을까? 책을 통해 자신의 패턴을 살필 기회 머니패턴 이요셉, 김채송화 지음ㅣ 비즈니스북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4DuxLt 주식 시장으로 뛰어드는 이들에게 혜안을 길러주는 작지만 깊은 책 주식시장을 이기는 작은 책 조엘 그린블라트 지음ㅣ 알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6IzGEL 고수익 투자 기법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슈퍼 스톡 찾는 법을 깔끔히 정리한 책 슈퍼 스톡스 켄 피셔 지음ㅣ 중앙북스(books)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3Ctqwf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li7qw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