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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부잣집 ‘자제분’, 가난한집 ‘아이’”…고민정 “조선족 이어 또” 고민정 “다시는 ‘아이들’ 입에 올리지 말라…삐뚤어진 마음 전이될라”


한국일보는 자막에
“가난한 집 어린이들”이라고 윤문했으나 오 후보는 실제 인터뷰에서는 “가난한 집 아이”라고 했다.









✅황교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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