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enaLee
10,000+ Views

인생에서 힘들 때 마요네즈 병을 떠올리세요.

오늘 개인적으로 심란한 일이 있었는데요, 이 글을 읽고 나서 마음이 누그러졌네요. 사소한 것 때문에 본질을 잊지 않으려구요. 모두들 한 번 쯤은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 When things in your life seem almost too much to handle, when 24 hours in a day are not enough, remember the mayonnaise jar... and it's story... 당신의 삶에서 할 일이 너무 많아졌을 때, 하루 24시간이 모자라다고 느낄 때, 마요네즈 병 이야기를 떠올려 보아라. A professor stood before his philosophy class and had some items in front of him. 한 교수가 그의 철학 수업 시작 전에 앞에 서 있었고 그의 앞에는 몇 가지 물건이 있었다. When the class began, wordlessly, he picked up a very large and empty mayonnaise jar and proceeded to fill it with golf balls. 수업이 시작되었을 때 말없이 그는 매우 큰 빈 마요네즈 병을 들어올렸고 그 안을 골프공으로 채우기 시작했다. He then asked the students if the jar was full. They agreed that it was. 그리고 그는 그의 학생들에게 이 병이 꽉 차있는지 물었다. 학생들은 그렇다고 대답했다. The professor then picked up a box of pebbles and poured them into the jar. He shook the jar lightly. 그러자 그 교수는 조약돌 한 상자를 들어 그 병 안에 쏟았다. 교수는 가볍게 그 병을 흔들었다. The pebbles rolled into the open areas between the golf balls. 조약돌은 골프공 사이의 공간으로 굴러 들어 갔다. He then asked the students again if the jar was full. They agreed it was. 그리고 그는 다시 학생들에게 이 병이 가득 차있는지 물었다. 학생들은 그렇다고 대답했다. The professor next picked up a box of sand and poured it into the jar. 그 교수는 다음으로 모래 한 상자를 들어 그 병 안에 쏟아 부었다. Of course, the sand filled up everything else. 역시 모래는 빈 공간을 채웠다. He asked once more if the jar was full. The students responded with an emphatic "yes." 그는 다시 한 번 이 병이 가득 차 있는지 물었다. 학생들은 단호하게 "네"라고 대답했다. The professor then produced two cups of coffee from under the table and poured the entire contents into the jar, effectively filling the empty space between the sand. 그러자 교수는 교탁 아래에서 두 잔의 커피를 꺼내 그 내용물을 병 안에 모두 쏟아 넣었고, 커피는 모래 사이의 빈 공간을 효과적으로 채웠다. The students laughed. 학생들은 웃기 시작했다. “Now," said the professor, as the laughter subsided, "이제," 웃음이 가라앉자 교수가 말했다. "I want you to recognize that this jar represents your life. The golf balls are the important things. Your family, your children, your faith, your health, your friends, and your favourite passions. Things that if everything else was lost and only they remained, your life would still be full. The pebbles are the other things that matter. Your job, your house, and your car. The sand is everything else. The small stuff.” "나는 자네들이 이 병이 자네들의 인생임을 알았으면 하네. 골프 공은 매우 중요한 것들이야. 자네들의 가족, 자녀, 자네들의 믿음, 건강, 친구 그리고 자네들이 가장 좋아하는 열정 말이네. 자네들 인생에서 다른 것들이 모두 사라지고 이것들만 남는다해도, 그 인생은 여전히 꽉 차있을 거야. 조약돌은 문제가 되는 다른 것들이네. 자네들의 직업, 집 그리고 차 같은 것들이지. 모래는 그 외 모든 것들이지. 작은 것들 말이야." "If you put the sand into the jar first," he continued, "만약 자네들이 모래를 병 속에 가장 먼저 넣는다면," 그는 계속해서 말했다. "there is no room for the pebbles or the golf balls. The same goes for life. If you spend all your time and energy on the small stuff, you will never have room for the things that are important to you. Pay attention to the things that are critical to your happiness. Play with your children. Go Fishing, Take time to get medical checkups. Take your partner out to dinner. Play another 18. There will always be time to clean the house and fix the disposal. Take care of the golf balls first, the things that really matter. Set your priorities. The rest is just sand." "그렇다면 조약돌이나 골프공이 들어갈 자리는 없을거네. 인생도 이와 같네. 자네들이 자네들의 시간과 힘을 그 작은 것들을 위해 써버리면, 평생 자네들에게 중요한 것이 들어갈 공간이 없을게야. 자네들의 행복을 결정짓는 것에 집중하게.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게. 낚시를 가도 좋고, 건강검진을 위한 시간도 갖게. 배우자와 함께 저녁을 먹으러 나가게. 다른 (골프)경기를 하게. 언제나 집을 치우고 고장난 것을 고칠 시간은 있을거네. 가장 중요한 골프공을 먼저 생각하게. 삶의 우선순위를 정하게. 그리고 남은 것들은 그냥 모래일 뿐이네." One of the students raised her hand and inquired what the coffee represented. The professor smiled. 학생 중 한 명이 손을 들고 커피는 무엇을 의미하는지 물었다. 교수는 미소를 지었다. "I'm glad you asked. It just goes to show you that no matter how full your life may seem, there's always room for a couple of cups of coffee with a friend." "물어봐줘서 고맙네. 이건 단지 자네들의 인생이 얼마나 가득찼든지 간에, 언제나 친구와 커피 한 잔 할 여유는 있다는 것을 보여주네."
11 Comments
Suggested
Recent
아침에 읽으니 좋으네요. 공유해갈께요~^^
영어교과서에나온본문이네요 ~배울땐몰랐는데 지금보니 멋진글이였네요
와우.. 앞으로 열심히 살겠습니다. ㅠㅠ
모두 행복한 밤 되세요 :)
이거 진짜 마음 찡한 글이네요...ㅠㅠ 공유해갑니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소개팅 거절했는데 친구가 서운하다네요
안녕하세요 서른살 여자입니다. 소개팅 거절했다가 15년지기 친구랑 다퉈서 좀 어이없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해서 객관적인 판단 여쭤보고싶어서 글올려요.. 저는 지금 개인사업 중이고 코로나 여파로 잠깐 주춤했다가 그래도 지금은 안정되어서 감사하게도 장사도 잘되고.. 개인시간이 여유로운 편은 아니에요. 천성적으로 체력이 좋지도 않고 집순이 스타일에 마지막으로 만난 남자친구에게 상처받고 헤어져서 그냥 연애하고 싶긴해도 크게 간절하진 않아요.. 친구는 공기업 다니고있고 직업도 좋고 외모도 예쁘고 집안도 좋아서 뭐하나 빠지는거 없는 자랑스런 친구에요. 거기에 맞게 결혼 생각하고 있는 남자친구도 대기업다니고 둘이 알콩달콩 잘 만나고있습니다. 저랑 워낙 친한친구라서 저희 가게도 자주 오고 저 쉴때 남자친구랑도 같이 자주 보고 했어요. 근데 문제는 친구 남친의 친한 선배가 소개팅을 해달라고 말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친구랑 친구 남친이 신나서 멍석을 깔아주는데 객관적으로 말하면 괜찮은분이에요.정말로. 근데 제 스타일이 아닙니다. 대기업다니시고 젠틀하시고한데 취미가 캠핑과 레저 스포츠이시고 되게 낭만적 이시더라고요... 나쁜건 아닙니다만 저랑 성향이 정말 다르고 결정적으로 외모가 너무 제 스타일이 아닙니다.. 제가 눈이 높긴 하지만 제가 이전에 만낫던 남자친구들과 크게 비교 될 정도로 그냥 제 성에 안찹니다 ㅠㅠ 그래서 친구에게 몇 번 거절했더니 친구가 현실을 보라하고 왜 그렇게 따지고 드냐면서 괜찮은 사람이고 너에게 호감이 있어서 본인이랑 남친이랑 그렇게 밀어줬는데 너무 서운하단식으로 말하는거에요.... 솔직히 저는 친구한테 더 서운했거든요.. 현실을 보라는말에 좀 욱해서 현실로 따지면 그 선배가 나보다 학벌 좋은거 빼고는 잘난게 없는데 난 지금까지 주변에서 너 소개 시켜달라하면 너가 아까워서 소개 거절한 적도 많은데 넌 날 잘 알면서 왜그러는지 이해가 안간다라며 쓴소리도 했네요... 예전에 장난으로도 난 아직 결혼생각도 별로없고 남자친구만나도 외모가 되어야 만나는 어린애인가보다 라고도 말한적도있고, 저도 부모님덕에 넉넉하게 자랐고 친구가 몇번 소개팅 권유하다가 제가 싫다하니까 내생각 해줬는데 실망이라고 서운하다며 전화를 그냥 끊어버리네요.. 제가 사회생활을 안해서 정말 현실을 안보고 친구가 생각해줬는데 매정하게 말한건지 ㅠㅠ 솔직히 전 친구한테 서운한데 어떻게 말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답답합니다....ㅠㅠㅠ 조언부탁드려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본인이 싫다는데 이건 또 머선 지랄로피테쿠스?????? 그렇게 좋음 지가 사귀던지;; 네이트펌
처음으로 책을 만들어봤습니다.
글을 읽고 쓰면서 책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나의 이야기가 찍힌 활자의 선을 따라 위로받을 수 있는 책을 말입니다. 아직 부족한 수준이라 컨셉진에서 진행하는 에세이 프로젝트를 통해 책을 만들어봤습니다. 매일 한 가지 키워드를 주고, 24개 이상의 글을 작성하면 책 한 권을 만들어서 배송해줍니다. (가격 10만원) 쓴 글 중 일부를 발췌해서 같이 이야기 나눠보려 합니다. https://missioncamp.kr/916046637/?idx=2 담백한 작가 소개입니다. 지향하는 것이 담긴 짧은 문장이 나를 대변하고 있습니다. 직업: 생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자신의 적성과 능력에 따라 일정한 기간 동안 계속하여 종사하는 일. 직업에 쌓인 채 살아가는 사람을 봅니다. 자신의 적성과 능력까지는 모르겠지만,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직업이 필요하다는 말에 동의합니다. 직업 위에 생이 있습니다. 어떤 키워드일지 짐작 가시나요? 답은 '애장품'이었습니다. 당신의 애장품은 무엇인가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랑을 알게 해준 애인을 생각하며 쓴 글입니다. '관계'를 떠올렸을 때, 유일하게 웃음 지을 수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당신을 처음 살게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인간이 살려고 만든 게 예술이지 않을까?'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책 속 한 문장, 노래 속 그 가사, 그림을 보며 흘린 눈물이 나를 살게 하니까요. 예민하여 일상이 피곤하고 힘들지만, 그렇기에 보고 들으며 느낄 수 있는 스펙트럼이 넓습니다. 이를 녹여 글에 담아 온난한 형태로 만드는 삶을 살고자 오늘도, 살아냅니다. 투박하고 부족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젠가 제 이름을 밝히며 책을 낼 수 있기를 소망하며 검은달과 함께 잠을 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