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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불려나온 LH '강사장'..신도시에 사둔 땅 64억대



부동산업체에서 '강사장'으로 불리는 LH직원이 신도시에
사둔 땅은 무려 5개동에 걸쳐 1만6000㎡가 넘고 매입규모만 64억원 이상이다.

LH직원 말처럼 "이게 우리 회사만의 혜택이자 복지다"고 자랑할 만하다. 문재인정부의 남은 임기 LH는 물론 부동산투기를 확실하게 잡는 것이 정권 재창출의 열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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